안녕!! 토요일인데 비도오고 움직이기 귀찮아서 방에서 죽치고 앉아있는 22남 잉여예요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기분도 꿀꿀한데 매일 눈팅만 하다가 동기한테 들은 이야기 하나 들려줄게요 난생처음 글 쓸라니 쑥쓰러버 - 동기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실화래 ~ 아는 누나가 밤에 술을 먹고 집에 가려고 택시를 탔어 그런데 택시가 집 방향으로 안가고 산쪽으로 올라가는거야 "아저씨 어디가세요 내려주세요 -_-" 라고 말했는데 듣지도 않고 계속 올라가더래 문을 열려고 했는데 열리지도 않고 계속 내리려고 하자 택시기사가 칼을 꺼내서 위협하자 상황파악된 누나는 입은 다물었지만 이 일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문자로 (그때는 스마트폰의 존재가 없었음) 아는 친구에게 ' 나 어디로 끌려가고 있어, 도와줘 ' 라고 보냈대. 그 친구가 조폭같은 곳에 있는 거라 친하기도 하고 이런 상황에서는 뭔가 믿음직했었대 그런데 친구한테는 연락이 없고 산 중턱에 조그만한 공터가 있었는데 거기에 택시가 섰고 문이 열리자 뛰쳐나가려고 했는데 자기를 빙 둘러선 왠 남자들이 있었대 상황파악이 된 누나는 살려달라고 울면서 애원했었대.. 하도 시끄럽게 울어서 왠 남자가 자기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했대 "시끄럽게 하면 죽여버린다" 라고.. 누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훌쩍거리기만 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나중에 무슨일이 있더라고 이새끼들 얼굴을 기억하자, 라는 생각으로 한명씩 얼굴보고 있었는데 그 자리에 문자보냈던 친구도 있었던거야 !! 폭행당하다가 입이 찢어져서 아파서 입을 못벌리는 상황에서 누나는 그 친구만 계속 보았고 그 친구도 누나를 알아보고 계속 쳐다보다가 주위를 둘러보았대 자신이 거의 막내다 보니깐 어떻게 자기 맘대로 풀어줄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대 그래도 친구인데 팔려가는데 눈뜨고 가만히 있다니 그러다가 그 친구가 요즘들어 일도 잘 안풀리고 어제도 큰일나지 않았냐냐고 그 남자들 중에 일을 주도한 사람한테 말했었나봐 처음에는 뭘 아냐고 입닥치고 있으라고 했다가 사람이 심리적으로 한사람이 이런 얘기하면 주위에서 동요하잖아 ? 그래서 다들 그 친구의 말에 동요하고 있었어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그때 있었던 사람들이 하위층에서 처음으로 인신매매짓 하고 있었대 결국은 그 남자랑 누나랑은 연락안하는데 그때는 의지할사람이 그 남자밖에 없었대 아무튼!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자 누나를 놓아주면서 "오늘 있었던 일..함부로 나불거렸다간 죽여버릴거다" 라고 하면서 풀어줬나봐 그때 새벽이 지나 날이 밝아지려고 하고 있어서 누나는 미친듯이 길따라 뛰어내려갔대 얼굴은 피투성이, 머리는 만신창이, 맨발이라 발에는 피도 나고..ㅠ 그러가 내려가다가, 택시타고 올라올때는 못봤는데 고등학교가 있었대 야구부로 보이는 학생이 야구복입고 스윙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왠 피투성이된 여자가 미친듯이 위에서 뛰어오니깐 무슨일 당한줄 알고 누나한테 가서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었대 도와주겠다고 무슨일이냐고 혹시 위에서 무슨일 일어났냐고, 나 야구부고 배트도 있으니깐 걱정하지말라고 누나는 그냥 울면서 놓아달라고, 놔달라고 했대 그 고딩은 그래도 여자고 이런상태론 집에 제대로 못갈거 같아서 부축해주면서 경찰에 신고하러 가자고 했었대 누나는 있었던 일을 말하면 죽여버린다는 말도 있었고 제정신이 아니라서 아무말도 안하고 울기만하고 그 고딩보고 그냥 가라고 몇번이나 가라고 했는데 계속 부축해준다는거야 그러다가 누나가 이 학생도 나때문에 무슨일 생길까봐 "아 꺼지라고 !!! 제발 쫌..!!" 이러니깐 고딩이 당혹한 표정이였다가...씨익 웃으면서 "그래, 그렇게만 해" 이랬대..... 누나는 완전 겁에 질려서 털썩 주저앉다가 쓰러졌고, 눈을 떠보니 병원이였대" 그 후로 몇개월동안 병원신세였다는데 그 이후는 잘 모르겠어 .................끝을 어떻게 해야 하니..?? 끗!! 3
[실화] - 인신매매 (약간 스압)
안녕!!
토요일인데 비도오고 움직이기 귀찮아서 방에서 죽치고 앉아있는 22남 잉여예요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기분도 꿀꿀한데



매일 눈팅만 하다가 동기한테 들은 이야기 하나 들려줄게요
난생처음 글 쓸라니 쑥쓰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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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실화래 ~
아는 누나가 밤에 술을 먹고 집에 가려고 택시를 탔어
그런데 택시가 집 방향으로 안가고 산쪽으로 올라가는거야
"아저씨 어디가세요 내려주세요 -_-"
라고 말했는데 듣지도 않고 계속 올라가더래
문을 열려고 했는데 열리지도 않고 계속 내리려고 하자 택시기사가 칼을 꺼내서 위협하자
상황파악된 누나는 입은 다물었지만 이 일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문자로 (그때는 스마트폰의 존재가 없었음) 아는 친구에게 ' 나 어디로 끌려가고 있어, 도와줘 '
라고 보냈대.
그 친구가 조폭같은 곳에 있는 거라 친하기도 하고 이런 상황에서는 뭔가 믿음직했었대
그런데 친구한테는 연락이 없고 산 중턱에 조그만한 공터가 있었는데 거기에 택시가 섰고
문이 열리자 뛰쳐나가려고 했는데 자기를 빙 둘러선 왠 남자들이 있었대
상황파악이 된 누나는 살려달라고 울면서 애원했었대..
하도 시끄럽게 울어서 왠 남자가 자기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했대
"시끄럽게 하면 죽여버린다" 라고..
누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훌쩍거리기만 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나중에 무슨일이 있더라고
이새끼들 얼굴을 기억하자, 라는 생각으로 한명씩 얼굴보고 있었는데
그 자리에 문자보냈던 친구도 있었던거야 !!
폭행당하다가 입이 찢어져서 아파서 입을 못벌리는 상황에서 누나는 그 친구만 계속 보았고
그 친구도 누나를 알아보고 계속 쳐다보다가 주위를 둘러보았대
자신이 거의 막내다 보니깐 어떻게 자기 맘대로 풀어줄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대
그래도 친구인데 팔려가는데 눈뜨고 가만히 있다니
그러다가 그 친구가 요즘들어 일도 잘 안풀리고 어제도 큰일나지 않았냐냐고
그 남자들 중에 일을 주도한 사람한테 말했었나봐
처음에는 뭘 아냐고 입닥치고 있으라고 했다가 사람이 심리적으로 한사람이 이런 얘기하면
주위에서 동요하잖아 ?
그래서 다들 그 친구의 말에 동요하고 있었어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그때 있었던 사람들이 하위층에서 처음으로 인신매매짓 하고 있었대
결국은 그 남자랑 누나랑은 연락안하는데 그때는 의지할사람이 그 남자밖에 없었대
아무튼!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자 누나를 놓아주면서
"오늘 있었던 일..함부로 나불거렸다간 죽여버릴거다"
라고 하면서 풀어줬나봐
그때 새벽이 지나 날이 밝아지려고 하고 있어서 누나는 미친듯이 길따라 뛰어내려갔대
얼굴은 피투성이, 머리는 만신창이, 맨발이라 발에는 피도 나고..ㅠ
그러가 내려가다가, 택시타고 올라올때는 못봤는데 고등학교가 있었대
야구부로 보이는 학생이 야구복입고 스윙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왠 피투성이된 여자가 미친듯이
위에서 뛰어오니깐 무슨일 당한줄 알고 누나한테 가서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었대
도와주겠다고 무슨일이냐고
혹시 위에서 무슨일 일어났냐고, 나 야구부고 배트도 있으니깐 걱정하지말라고
누나는 그냥 울면서 놓아달라고, 놔달라고 했대
그 고딩은 그래도 여자고 이런상태론 집에 제대로 못갈거 같아서
부축해주면서 경찰에 신고하러 가자고 했었대
누나는 있었던 일을 말하면 죽여버린다는 말도 있었고 제정신이 아니라서
아무말도 안하고 울기만하고 그 고딩보고 그냥 가라고 몇번이나 가라고 했는데
계속 부축해준다는거야
그러다가 누나가 이 학생도 나때문에 무슨일 생길까봐
"아 꺼지라고 !!! 제발 쫌..!!"
이러니깐 고딩이 당혹한 표정이였다가...씨익 웃으면서
"그래, 그렇게만 해"
이랬대.....
누나는 완전 겁에 질려서 털썩 주저앉다가 쓰러졌고, 눈을 떠보니 병원이였대"
그 후로 몇개월동안 병원신세였다는데 그 이후는 잘 모르겠어
.................끝을 어떻게 해야 하니..??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