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의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저로썬 정말 지금 3년째 연예중인 여자친구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문의 드립니다.. 쫌 많이 깁니다.. 저로썬 정말 심각한거구요.. 소설이라고 하시거나 악플다시는분 자재해주세요.. 지금 제 여자친구는 21살 이구요.. 그냥 날씬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얼굴은 조금 귀여운편이에요.. 이건 다들 그러더라구요.. 근대 쫌 통통한편이구요 ^^;; 통통하신분들이 대부분 귀엽잖아요 ~ .. 눈땡그라구 ㅋㅋ.. 그리고 술도 좋아하고 남자애들이랑 잘 어울려요 처음엔 이걸로 많이 다투고 그랬지만 이제 친구들이 저한테 전화해서 형님이라고 부르면서 장난칠정도로 많이 가까워진 사이입니다.. 아.. 이런 구구절절한 얘긴 그만두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몇달전부터 돈도 쫌 여유로워 진거같고.. (월래는 월급받아도 카드값, 핸드폰값, 적금, 부모님 용돈, 차비 이것만 내도 항상 부담스러워했거든요.. 데이트비용은 제외하구요..) 월래 핸드폰 안 잠궈놨엇거든요?? 문자나 그런거요.. 잠궈놨어도 서로 비밀번호 다 알고 똑같았구요 근대 변경을 했더라구요.. 전화받는것도 조심스러워 지고... 그러다가 저희가 월래 성관계 이런걸 잘 안하긴하는데요... 어쩌다가 한번씩은.. 종종하는데.. 솔직히 자기 여자친구 몸은 다 알잖아요.. 느낌이나 이런것도 .. 쫌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오랫만에 해서 이런가.. 하고 그냥 아무렇지않게 넘어갔습니다.. 근대 그 제여자친구의 남자친구들이랑 만났는데요 남자들이 은근히 입이 싸잖아요.. 싸다기보단.. 쫌 힌트를 주더라구요.. 여자친구랑 요새 어떠냔식으로.. 그래서 모 똑같지 ^^; 라고 대답햇는데 자기가 보기엔 여자친구 요즘에 쫌 이상하단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다른남자랑 차타고 가는거 봤다고.. 그리고 자기네동내 흔히말하는 모텔촌에서 나오는것도 봤단식으로..... 순간 가슴이 덜컹 내려앉더군요...... 그래도 일단 여자친구를 믿어보기로 하고 전화를 해서 만났습니다.. 여전히 밝은미소로 나오더군요.. 이 미소에 반한것도 있었는데...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도하고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커피숍에 갔습니다.. 가서 핸드폰 구경한다고 쫌 보여달라고햇습니다..(최근에 햅틱으로 바꿧거든요..) 그냥 순순히 주더라구요 .. 그리고 앨범을 보려고하는데 잠겨있더라구요 .. 어라 비밀번호 바꼇네?? 이랫더니 아 그거아직 비밀번호 설정안해놔서 0000 이라구 하더라구요 -_-;;;;;;;;;;;; 몬가 쫌 더 어려운걸줄 알았는데... 진짜로 비밀번호가 0000 이더군요-_-.... 밤새몰까 고민햇는데;; 얼빠지게...쳇.. 그래서 앨범을 보려다가 솔직히 문자랑 전화번호부를 봤습니다.. 충격적인 문자를 봤구요.. 여자친구에겐 말안햇습니다.. 거기엔 약속장소와 페이가 써져있더군요 .... 정말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데.. 모르는척 하고 그날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약속장소에.. 몰래 나갓어요 이러면 안돼는거 알면서 저도 모르게.. 나갔습니다.. 그리고 어떤남자.. 아저씨라고 해야할까요.. 를 만나더라구요... 그리고 차를타고 길거리에 한 모텔로 들어가더군요.. 전화를 해봣어요 받질안네요.. 정말 나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담배를 피는걸 싫어해서 끊었었는데 그날 몇시간동안 적어도 2갑반은 핀거같네요.. 그리고 시간이 얼마나 흐른진 모르겟는데 나오더군요.. 차를타고 나와서 쫌 가다가 내리더라구요.. 그안에 들어가서 몰했는지 정말 미치도록 궁금하고 목이타 죽을꺼같았습니다.. 이기분...정말.. 그리고 그날 저녁에 만나자고 연락해서 만났습니다.. 근대 못물어보겟더라구요.. 그애 얼굴만 보면 화가났던게 다 사그러 들어요... 입이 안떨어져요 마음속으론 말하고있는데 물어보고있는데 입은 안떨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속태우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오늘 어디 아프냐고 하더군요.. 왜 손이 이렇게 떨리냐고 .... 미치겟습니다... 전 그여자친굴 아직 너무 사랑합니다.. 놓치고 싶지않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이걸 아는척하고 물어봐야할까요.. 물어보면 그녀가 떠나지 않을까요...?.... 답답합니다.....
여자친구가 저외의 다른 남자와 잠자리를..
안녕하세요 25살의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저로썬 정말 지금 3년째 연예중인 여자친구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문의 드립니다..
쫌 많이 깁니다.. 저로썬 정말 심각한거구요.. 소설이라고 하시거나 악플다시는분 자재해주세요..
지금 제 여자친구는 21살 이구요.. 그냥 날씬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얼굴은 조금 귀여운편이에요.. 이건 다들 그러더라구요..
근대 쫌 통통한편이구요 ^^;; 통통하신분들이 대부분 귀엽잖아요 ~ ..
눈땡그라구 ㅋㅋ.. 그리고 술도 좋아하고 남자애들이랑 잘 어울려요
처음엔 이걸로 많이 다투고 그랬지만 이제 친구들이 저한테 전화해서 형님이라고 부르면서 장난칠정도로 많이 가까워진 사이입니다..
아.. 이런 구구절절한 얘긴 그만두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몇달전부터 돈도 쫌 여유로워 진거같고.. (월래는 월급받아도 카드값, 핸드폰값, 적금, 부모님 용돈, 차비 이것만 내도 항상 부담스러워했거든요.. 데이트비용은 제외하구요..)
월래 핸드폰 안 잠궈놨엇거든요?? 문자나 그런거요.. 잠궈놨어도 서로 비밀번호 다 알고 똑같았구요 근대 변경을 했더라구요.. 전화받는것도 조심스러워 지고...
그러다가 저희가 월래 성관계 이런걸 잘 안하긴하는데요... 어쩌다가 한번씩은.. 종종하는데..
솔직히 자기 여자친구 몸은 다 알잖아요.. 느낌이나 이런것도 .. 쫌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오랫만에 해서 이런가.. 하고 그냥 아무렇지않게 넘어갔습니다..
근대 그 제여자친구의 남자친구들이랑 만났는데요
남자들이 은근히 입이 싸잖아요.. 싸다기보단.. 쫌 힌트를 주더라구요..
여자친구랑 요새 어떠냔식으로.. 그래서 모 똑같지 ^^; 라고 대답햇는데 자기가 보기엔 여자친구 요즘에 쫌 이상하단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다른남자랑 차타고 가는거 봤다고..
그리고 자기네동내 흔히말하는 모텔촌에서 나오는것도 봤단식으로.....
순간 가슴이 덜컹 내려앉더군요......
그래도 일단 여자친구를 믿어보기로 하고 전화를 해서 만났습니다..
여전히 밝은미소로 나오더군요.. 이 미소에 반한것도 있었는데...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도하고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커피숍에 갔습니다..
가서 핸드폰 구경한다고 쫌 보여달라고햇습니다..(최근에 햅틱으로 바꿧거든요..)
그냥 순순히 주더라구요 .. 그리고 앨범을 보려고하는데 잠겨있더라구요 ..
어라 비밀번호 바꼇네?? 이랫더니 아 그거아직 비밀번호 설정안해놔서 0000 이라구 하더라구요
-_-;;;;;;;;;;;; 몬가 쫌 더 어려운걸줄 알았는데...
진짜로 비밀번호가 0000 이더군요-_-.... 밤새몰까 고민햇는데;; 얼빠지게...쳇..
그래서 앨범을 보려다가 솔직히 문자랑 전화번호부를 봤습니다..
충격적인 문자를 봤구요.. 여자친구에겐 말안햇습니다.. 거기엔 약속장소와 페이가 써져있더군요
.... 정말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데.. 모르는척 하고 그날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약속장소에.. 몰래 나갓어요 이러면 안돼는거 알면서 저도 모르게.. 나갔습니다..
그리고 어떤남자.. 아저씨라고 해야할까요.. 를 만나더라구요...
그리고 차를타고 길거리에 한 모텔로 들어가더군요.. 전화를 해봣어요 받질안네요..
정말 나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담배를 피는걸 싫어해서 끊었었는데 그날 몇시간동안
적어도 2갑반은 핀거같네요.. 그리고 시간이 얼마나 흐른진 모르겟는데 나오더군요..
차를타고 나와서 쫌 가다가 내리더라구요.. 그안에 들어가서 몰했는지 정말 미치도록 궁금하고
목이타 죽을꺼같았습니다.. 이기분...정말..
그리고 그날 저녁에 만나자고 연락해서 만났습니다.. 근대 못물어보겟더라구요..
그애 얼굴만 보면 화가났던게 다 사그러 들어요...
입이 안떨어져요 마음속으론 말하고있는데 물어보고있는데 입은 안떨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속태우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오늘 어디 아프냐고 하더군요..
왜 손이 이렇게 떨리냐고 .... 미치겟습니다...
전 그여자친굴 아직 너무 사랑합니다.. 놓치고 싶지않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이걸 아는척하고 물어봐야할까요..
물어보면 그녀가 떠나지 않을까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