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수온은 24~26도 사이이며 주로 중하층에서 유영한다. 최대크기는 15~18cm까지 자라며, 씨클리드과 중 비교적 온순하다. 어릴때는 무난한 발색을 가지고 있지만 성어로 되면서 발색이 매우 화려하게 변하는 어종이다.
[블랙 바쿠]
사람의 구강구조와 유사한 이빨을 가진 물고기, 과일을 먹는 물고기로 많이 알려져 있다. 과일과 식물을 주식으로 하지만 가리지 않고 먹는 잡식성이다. 아마존 지역 원주민의 대표적인 식량이며 현지인들에겐 Tambaqui란 이름으로 불린다. 최대 90~100cm로 자란다.
[차오프레야 스팅레이]
이 종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담수어종 중 하나이다. 기록된 바에 따르면 차오프레야와 메콩강에서 각각 500~600kg 정도 무게로 보고되고 있다. 이 종은 무분별한 남획과 도시화로 서식지를 잃어감에 따라 보호가 필요한 어종으로 분류된다.
[자이언트 카프]
세계에서 가장 큰 잉어종으로 태국에서 발견된다. 식물성 플랑크톤과 수생식물, 지렁이, 수생곤충과 새우, 게 등을 주로 먹는다. 메콩강을 따라 캄보디아와 베트남에서도 발견된다. 이 어종의 기록된 최대 크기는 300kg으로 태국에서 그물에 의해 잡혔다.
[토 탐브리오드]
빠른 물살을 좋아하고 중층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인다. 산란기가 되면 물살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 계곡에서 산란을 한다.
[라인 한 팔라]
몸통 중앙에 세로줄이 있고, 꼬리지느러미 위아래로 검은 라인이 있다. 식성은 생김새와 달리 육식성을 띄고 매우 활발한 편이다.
[골든 밸리 바브]
체고는 높은편이며 체구에 비해 비늘이 크고 지느러미는 붉은 빛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수중에서 무리를 지어 군영하며 먹이는 잡식성으로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킹콩혈앵무]
몸집이 큰혈앵무로 일반적인 혈앵무와 다르게 얼굴모양이 둥글게 생겼으며, 귀여운 외모와 달리 까칠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피라루크]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이 물고기는 신 생기시대의 화석에도 발견될 만큼 오랫동안 그 모습을 유지해 왔다. 따지고보면 인류가 생겨나기 전 부터 존재 했다고 볼 수 있으며 생김새는 어두운 청녹색의 비늘에 꼬리쪽에는 붉은 반점들이 강인한 인상을 주고있다. 육식을 하며 먹이를 잡아먹을 때 아가미로 물을 뿜고 입으로 물과 같이 먹이를 빨아당기는데 그힘이 엄청나 수면에 있는 먹이를 사냥할 때는 그 소리가 엄청나다. ph는 6~7.5정도가 적당하며 24~28도의 온도가 적정수온이다.
[레드 태일 캣]
메기과로 1미터까지 자라는 대형종이다. 몸통에 비해 머리크기 만큼 입 또한 만만치 않은 크기이다. 머리부터 꼬리까지 흰발색과 검은 발색이 반반 갈라져있고 위쪽은 검은색, 아랫쪽은 흰색이다. 꼬리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에는 붉은색이 물들어있다. 메기는 보통 야행성이지만 이녀석은 낮에도 잘 돌아다니고 식탐이 강해서 먹이를 배불리먹고도 먹이를 입에 물고 다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한다. ph는6~7.5정도가 적당하고 수온은 24~30도 까지 수조내에서 잘 적응한다.
희귀 물고기 ★ 1탄
<희귀 물고기 ★ 1탄!!>
안녕하세엽!! 첫작입니다 잘봐주세요~*^^*
[그린 테러]
적정수온은 24~26도 사이이며 주로 중하층에서 유영한다.
최대크기는 15~18cm까지 자라며, 씨클리드과 중 비교적 온순하다.
어릴때는 무난한 발색을 가지고 있지만
성어로 되면서 발색이 매우 화려하게 변하는 어종이다.
[블랙 바쿠]
사람의 구강구조와 유사한 이빨을 가진 물고기, 과일을 먹는 물고기로 많이 알려져 있다.
과일과 식물을 주식으로 하지만 가리지 않고 먹는 잡식성이다.
아마존 지역 원주민의 대표적인 식량이며 현지인들에겐 Tambaqui란 이름으로 불린다.
최대 90~100cm로 자란다.
[차오프레야 스팅레이]
이 종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담수어종 중 하나이다.
기록된 바에 따르면 차오프레야와 메콩강에서 각각 500~600kg 정도 무게로 보고되고 있다.
이 종은 무분별한 남획과 도시화로 서식지를 잃어감에 따라 보호가 필요한 어종으로 분류된다.
[자이언트 카프]
세계에서 가장 큰 잉어종으로 태국에서 발견된다.
식물성 플랑크톤과 수생식물, 지렁이, 수생곤충과 새우, 게 등을 주로 먹는다.
메콩강을 따라 캄보디아와 베트남에서도 발견된다.
이 어종의 기록된 최대 크기는 300kg으로 태국에서 그물에 의해 잡혔다.
[토 탐브리오드]
빠른 물살을 좋아하고 중층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인다.
산란기가 되면 물살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 계곡에서 산란을 한다.
[라인 한 팔라]
몸통 중앙에 세로줄이 있고, 꼬리지느러미 위아래로 검은 라인이 있다.
식성은 생김새와 달리 육식성을 띄고 매우 활발한 편이다.
[골든 밸리 바브]
체고는 높은편이며 체구에 비해 비늘이 크고 지느러미는 붉은 빛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수중에서 무리를 지어 군영하며 먹이는 잡식성으로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킹콩혈앵무]
몸집이 큰혈앵무로 일반적인 혈앵무와 다르게 얼굴모양이 둥글게 생겼으며,
귀여운 외모와 달리 까칠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피라루크]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이 물고기는
신 생기시대의 화석에도 발견될 만큼 오랫동안 그 모습을 유지해 왔다.
따지고보면 인류가 생겨나기 전 부터 존재 했다고 볼 수 있으며
생김새는 어두운 청녹색의 비늘에 꼬리쪽에는 붉은 반점들이 강인한 인상을 주고있다.
육식을 하며 먹이를 잡아먹을 때 아가미로 물을 뿜고 입으로 물과 같이 먹이를 빨아당기는데
그힘이 엄청나 수면에 있는 먹이를 사냥할 때는 그 소리가 엄청나다.
ph는 6~7.5정도가 적당하며 24~28도의 온도가 적정수온이다.
[레드 태일 캣]
메기과로 1미터까지 자라는 대형종이다.
몸통에 비해 머리크기 만큼 입 또한 만만치 않은 크기이다.
머리부터 꼬리까지 흰발색과 검은 발색이 반반 갈라져있고 위쪽은 검은색, 아랫쪽은 흰색이다.
꼬리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에는 붉은색이 물들어있다.
메기는 보통 야행성이지만 이녀석은 낮에도 잘 돌아다니고 식탐이 강해서
먹이를 배불리먹고도 먹이를 입에 물고 다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한다.
ph는6~7.5정도가 적당하고 수온은 24~30도 까지 수조내에서 잘 적응한다.
이렇게해서 1탄이 끝났네요..ㅎㅎ 손아파 죽는줄<퍽
^^;;하핫;; 잘보셧다면 전 기쁘네요 ㅎㅎ
추천수 올라가면 2탄 갑니다 ㅎ..그럼!!
눈팅은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