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ㅈㅅ 요즘 이런거 쓰더라구ㅋ. ㅋ 전역 얼마 안되서 모름.,. 내 소개를 하자면 2x살 남자고 인천에 살고 전역한지 1주쫌 넘음... 아......요즘... 안풀리는 일이 너무 많음.... 4일전엔 엄마 아빠가 전역기념으로 사준 갤2 잊어버림 그것도 술먹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아빠 볼 낯이 없음... 잃어버린데다가 전단지도 붙이고 별 지X 다 해봤는데 전화도 안옴...팔려나봐 어떡하지? ㅠ. ㅠ 할부금 팔십칠만사천원남았는데..........................보험도 안들었는데.. 일 구하려고 했는데 복학이 눈앞이고............ 아프튼 매우 슬픔..,, 사건의 발단도 오늘 아침임 요즘 나의 갤투 생각에 밤에 잠도 안옴 전에 쓴 폰 아이스크림1 핑크........핑...ㅋ크..ㅋ 쓰고 있는데... 예전엔 이런색 좋아했는데 군대 갔다와서 좀 오글거려서 공공기관에서 꺼내기도 힘듦 전화오면 화장실가서 받고 그럼... 다 내죄지뭐 ㅋ.ㅋ 전생에 지은죄가 많나봄... 아무튼 다 집어치우고 오늘 아침도 밤을 새고 집에 있자니 어머니 눈친가 진짜 쓰나미 정도로 폭풍눈치보이는 거임 군대 갔다와서 아직은 쉴땐데 갤2의 후휴증으로 엄마가 나 자식취급안함 ㅠ. ㅠ후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가방을 싸고 도서관으로 향하기로 함 난 나름 캐주얼 하게 나갔다고 생각함 머리는 쫌 군인스럽게 짧지만 흰 카라티에다가..(여성분들 카라 세우는거 싫어한다고 해서 꼭 접고 다님...) 남색 면반바지에(다리털 안남...희안하게도 ㅋ 겨..털도 안남 날꺼면 확나지 진짜 한5가닥있음..) 나이키 흰 올빽 신고 검은 옆으로 메는 가방 들고 감.. 나름 내나름 ??? 깔끔해보인다 자칫하다간 테니스 선수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저번에 친구랑 도서관 가다가 친구도 테니스 선수처럼 보인다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 옷이 없음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 아무튼 ! 도서관 어쨌든 갔음 오랜만에 전역하고 처음 느껴보는 아침공기였음 오늘 하루만은 제발 무사히 아무일 없이 깔끔하게 지나가자고 신께 빌었음..... 7시쯤가서 수학책을 폈는데 ....나공학도임 인문계나와서 공과 감 ㅇㅇ...멍청함 첫장에 무슨 적분법과 뭐 #$@!@???????????? 이건?????????? 영어인지 수학인지 ...쉽게 포기 영단어 5시간 넘게 초집중 하다가 이제 그만해도 되겠다하고 나옴 밥도 먹고 이제 심신의 피로를 달래려고 피C방으로 향하던 중이었음 여기서 발단임 이제 진짜 발단 가고 있는데 어떤 진짜 뒤에서 봐도 예쁘게 생겼을거 같다고 생각한 여자분이 빨간 킬힐에 쫙붙는 청바지에 흰 남방같은거 ? 블라우스 ? 머리 완전 비단 검은 쌩머리에...ㅋㅋㅋㅋ암튼여신급 걸어가고 계셨음 ... 근데 가방이 갈색 되게 쪼그만 거였는데 거기서 완전 두툼한 보니까 엠씨엠 빨간색 소파가죽 같이 생긴 지갑이 거의 4/3 정도 나와서 떨어질랑 말랑 떨어질랑 말랑 떨어질랑 말랑 떨어질랑 말랑 하는거임 진짜 떨어지겠다 하는 순간 떨어짐 근데 그분 나와 다르게 스마트인이셔서 귀에 스마트하게 이어폰꼽고 가는거임 그 길가에 그 분 저 밖에 안 계심 여자분 앞엔 어떤 어저씨 걸어가고 있고 떨어진거 못느꼇나 ?? 음악소리땜에 못들었나 ?? 무게 감각이 사라졌나 ???? 뭐지 걍 아무 말 안하고 걸어감 버린건가하고 일단 주움 그리고 부름 저기요 .!!! 안들리나봄 걍걸어감 또부름 저기요 !!!!!!!!!!!!!!! 좀 크게 부름 앞에 아저씨가 돌아볼 정도로 진짜 얼굴 여신 +a 근데 뒤도 안돌아보고 고개만 까딱? 다돌린것도아니고 반에반에반정도 돌림 삐딱하게 ...제가 키가 ...작은편은아님 180은 넘음.. 위로 올려 쳐다봤는데 딱보더니 다시 그냥 바로 감 여기서 기분 조금 상함 아니 그게 아니라요 저기요!! 하고 어깨 잡음 역시 뒤 안보고 고게 반에 반 돌려서 반대쪽손으로 내 손침......손떨굼...뭐지 이여자 그리고 말함 "저 남자친구 있거든요 제남자친구 무서워요 그냥 가던길 가세요 재수가 없을라니까 에휴" 이러고 감 .................. 뭐지 이기분 진짜 형용할 수 없는 무언가가 내 안에서 막... 진짜 말로 표현못함 그것도 대낮에 이런일 겪으니까 막 손발 떨리고 화나고 아무튼 정신없었음 난 지갑을 되돌려주려고 한건데 이여자는 도대체 어떤 개념인지 똑바로 보지도 않고 삐딱하게 보고 초면에 재수가 없을라니까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내가 자기의 번호를 따려고 한거라고 오해한거같은데 난 오로지 내 갤2생각뿐 다른생각이 들어올 틈 없음............ 이 짧은 생각이 끝나고 나 멍하게 서있었음 ..여자 어느새 모퉁이 돌음 한 몇십초 그냥 멍때린듯 예쁘면 얼굴값한다는건가 ?????? 뭐지 ?????내가 그냥 대화할 가치도 없게 생겼나????? 아니 그것보다 지갑 돌려준다는게 그렇게 .....;;;;;?????뭐지 ????? 진짜 수만가지 생각 들과 기분이 너무 나쁜거임 .......일단 지갑 열어봄 생년월일은 8six임 .. 얼굴과 사진은 조금 다른거 같긴함 ......그래도 이쁨...^^* 돈 4천원 있음 거기에 무슨 영수증 + 내가처음가봤던 홍대 코X 바이용권??? 이랑 무슨 암튼클럽???이런거 많았음 그거랑 카드 완전많고 그리 세세하게 뒤지진 않음 사실 복수심과 함께 진짜 지갑을 어떻게 요리할까 순간 그런생각듬 조각내서 잘라서 태워버릴까 아니면 옆에 하수구에다 빠뜨려서 쥐들의 조각배가 되게해줄까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이것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분실이지 않음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버렸지만 ... 난 아직도 내 갤투가 내 품으로 돌아올거라 믿음....... 도난이긴하지만 아직 세상은 착한사람 많을거란 기대를 버리지 않았음 기분이 좀 많이 상했지만 길가다가 우체통에 넣어 주고 옴 ....아무것도 안건드리고 ., 나착함? ^^*********** 가져갈것도 없었지만 있었어도 그냥 넣고 올것임... 세상엔 아직 착한사람 많고 나도 그중에 착한사람이 될거니까...내갤2를 위해... 그여자 아마 집에서 나가는 길인거 같은데 지하철 ? 버스 ? 타기전에 깨닫겠지 내가 왜 불렀는지......생각해볼기회가 됬으면 좋겠는데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없음??? 재밌으라고 쓴거아님 나 기분 나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엔 이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 사는 얘기잖음?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사진인증함.........나 못생겻다는 소리 듣긴함....쪼금 솔로 오래됨 그래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눈물이 나지 아무튼 토요일인데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그여자분은 즐거운 주말 망쳤음 내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복수임.......... 몇일걸릴지 모르지만 암튼 고맙게 여기셈 우리동생 지갑 짝퉁쓰고 잇는데 갖다줄까 잠깐 생각함.... 맺음말 어케하지 .........음 ㅃ222222222222222 추천꾹! 2
길가다가 앞사람 지갑주웠는데 나보고 쌩까고감.....나그런거아닌데 뭐지...스압조금有
반말 ㅈㅅ 요즘 이런거 쓰더라구ㅋ. ㅋ 전역 얼마 안되서 모름.,.
내 소개를 하자면 2x살 남자고 인천에 살고 전역한지 1주쫌 넘음...
아......요즘...
안풀리는 일이 너무 많음....
4일전엔 엄마 아빠가 전역기념으로 사준 갤2 잊어버림 그것도 술먹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아빠 볼 낯이 없음...
잃어버린데다가 전단지도 붙이고 별 지X 다 해봤는데 전화도 안옴...팔려나봐
어떡하지? ㅠ. ㅠ 할부금 팔십칠만사천원남았는데..........................보험도 안들었는데..
일 구하려고 했는데 복학이 눈앞이고............ 아프튼 매우 슬픔..,,
사건의 발단도 오늘 아침임 요즘 나의 갤투 생각에 밤에 잠도 안옴
전에 쓴 폰 아이스크림1 핑크........핑...ㅋ크..ㅋ 쓰고 있는데...
예전엔 이런색 좋아했는데 군대 갔다와서 좀 오글거려서 공공기관에서 꺼내기도 힘듦
전화오면 화장실가서 받고 그럼...
다 내죄지뭐 ㅋ.ㅋ 전생에 지은죄가 많나봄...
아무튼 다 집어치우고 오늘 아침도 밤을 새고 집에 있자니 어머니 눈친가 진짜 쓰나미 정도로
폭풍눈치보이는 거임 군대 갔다와서 아직은 쉴땐데 갤2의 후휴증으로 엄마가 나 자식취급안함 ㅠ. ㅠ후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가방을 싸고 도서관으로 향하기로 함
난 나름 캐주얼 하게 나갔다고 생각함 머리는 쫌 군인스럽게 짧지만
흰 카라티에다가..(여성분들 카라 세우는거 싫어한다고 해서 꼭 접고 다님...)
남색 면반바지에(다리털 안남...희안하게도 ㅋ 겨..털도 안남 날꺼면 확나지 진짜 한5가닥있음..)
나이키 흰 올빽 신고 검은 옆으로 메는 가방 들고 감..
나름 내나름 ??? 깔끔해보인다 자칫하다간 테니스 선수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저번에 친구랑 도서관 가다가 친구도 테니스 선수처럼 보인다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
옷이 없음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
아무튼 ! 도서관 어쨌든 갔음 오랜만에 전역하고 처음 느껴보는 아침공기였음
오늘 하루만은 제발 무사히 아무일 없이 깔끔하게 지나가자고 신께 빌었음.....
7시쯤가서 수학책을 폈는데 ....나공학도임 인문계나와서 공과 감 ㅇㅇ...멍청함
첫장에 무슨 적분법과 뭐 #$@!@???????????? 이건?????????? 영어인지 수학인지 ...쉽게 포기
영단어 5시간 넘게 초집중 하다가 이제 그만해도 되겠다하고 나옴
밥도 먹고 이제 심신의 피로를 달래려고 피C방으로 향하던 중이었음
여기서 발단임 이제 진짜 발단
가고 있는데 어떤 진짜 뒤에서 봐도 예쁘게 생겼을거 같다고 생각한 여자분이 빨간 킬힐에
쫙붙는 청바지에 흰 남방같은거 ? 블라우스 ? 머리 완전 비단 검은 쌩머리에...ㅋㅋㅋㅋ암튼여신급
걸어가고 계셨음 ... 근데 가방이 갈색 되게 쪼그만 거였는데
거기서 완전 두툼한 보니까 엠씨엠 빨간색 소파가죽 같이 생긴 지갑이 거의 4/3 정도 나와서
떨어질랑 말랑 떨어질랑 말랑 떨어질랑 말랑 떨어질랑 말랑 하는거임 진짜 떨어지겠다
하는 순간 떨어짐 근데 그분 나와 다르게 스마트인이셔서 귀에 스마트하게 이어폰꼽고 가는거임
그 길가에 그 분 저 밖에 안 계심 여자분 앞엔 어떤 어저씨 걸어가고 있고
떨어진거 못느꼇나 ?? 음악소리땜에 못들었나 ?? 무게 감각이 사라졌나 ???? 뭐지
걍 아무 말 안하고 걸어감 버린건가하고 일단 주움
그리고 부름 저기요 .!!!
안들리나봄 걍걸어감
또부름 저기요 !!!!!!!!!!!!!!! 좀 크게 부름 앞에 아저씨가 돌아볼 정도로
진짜 얼굴 여신 +a 근데 뒤도 안돌아보고 고개만 까딱? 다돌린것도아니고 반에반에반정도 돌림
삐딱하게 ...제가 키가 ...작은편은아님 180은 넘음.. 위로 올려 쳐다봤는데 딱보더니
다시 그냥 바로 감 여기서 기분 조금 상함
아니 그게 아니라요 저기요!! 하고 어깨 잡음
역시 뒤 안보고 고게 반에 반 돌려서 반대쪽손으로 내 손침......손떨굼...뭐지 이여자
그리고 말함 "저 남자친구 있거든요 제남자친구 무서워요 그냥 가던길 가세요 재수가 없을라니까 에휴"
이러고 감 .................. 뭐지 이기분 진짜 형용할 수 없는 무언가가 내 안에서 막...
진짜 말로 표현못함 그것도 대낮에 이런일 겪으니까 막 손발 떨리고 화나고 아무튼 정신없었음
난 지갑을 되돌려주려고 한건데 이여자는 도대체 어떤 개념인지 똑바로 보지도 않고 삐딱하게 보고
초면에 재수가 없을라니까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내가 자기의 번호를 따려고 한거라고 오해한거같은데
난 오로지 내 갤2생각뿐 다른생각이 들어올 틈 없음............
이 짧은 생각이 끝나고 나 멍하게 서있었음 ..여자 어느새 모퉁이 돌음 한 몇십초 그냥 멍때린듯
예쁘면 얼굴값한다는건가 ?????? 뭐지 ?????내가 그냥 대화할 가치도 없게 생겼나?????
아니 그것보다 지갑 돌려준다는게 그렇게 .....;;;;;?????뭐지 ?????
진짜 수만가지 생각 들과 기분이 너무 나쁜거임 .......일단 지갑 열어봄 생년월일은 8six임 ..
얼굴과 사진은 조금 다른거 같긴함 ......그래도 이쁨...^^*
돈 4천원 있음 거기에 무슨 영수증 + 내가처음가봤던 홍대 코X 바이용권??? 이랑
무슨 암튼클럽???이런거 많았음
그거랑 카드 완전많고 그리 세세하게 뒤지진 않음
사실 복수심과 함께 진짜 지갑을 어떻게 요리할까 순간 그런생각듬
조각내서 잘라서 태워버릴까 아니면 옆에 하수구에다 빠뜨려서 쥐들의 조각배가 되게해줄까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이것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분실이지 않음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버렸지만 ...
난 아직도 내 갤투가 내 품으로 돌아올거라 믿음....... 도난이긴하지만
아직 세상은 착한사람 많을거란 기대를 버리지 않았음 기분이 좀 많이 상했지만
길가다가 우체통에 넣어 주고 옴 ....아무것도 안건드리고 ., 나착함? ^^***********
가져갈것도 없었지만 있었어도 그냥 넣고 올것임...
세상엔 아직 착한사람 많고 나도 그중에 착한사람이 될거니까...내갤2를 위해...
그여자 아마 집에서 나가는 길인거 같은데
지하철 ? 버스 ? 타기전에 깨닫겠지 내가 왜 불렀는지......생각해볼기회가 됬으면 좋겠는데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없음??? 재밌으라고 쓴거아님
나 기분 나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엔 이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 사는 얘기잖음?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사진인증함.........나 못생겻다는 소리 듣긴함....쪼금 솔로 오래됨
그래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눈물이 나지
아무튼 토요일인데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그여자분은 즐거운 주말 망쳤음
내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복수임..........
몇일걸릴지 모르지만 암튼 고맙게 여기셈
우리동생 지갑 짝퉁쓰고 잇는데 갖다줄까 잠깐 생각함....
맺음말 어케하지 .........음 ㅃ222222222222222
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