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크라제버거에서당한억울한이야기입니다...판님들보시고피해없기를바랍니다...

김태형2011.08.13
조회259

안녕하세요.
너무화가나고 짜증이나서 글을올립니다...

두산타워지점을 1주일에 3-4회방문하는사람입니다....

어제있었던일입니다..

거의담당으로 봐주시던분이 오전으로옮기신단얘기듣고 처음방문했습니다..

전거의먹던것만먹어서 알아서 해주시곤했습니다...

너무감사하고 했기에 아무말없이 감사한마음으로 다녔습니다...

그런데어제 아니나다를까 기존에 봐주시던분이 코멘트달아놓고가신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주문을하려고할때 크게 불렀지만 아무도오지않았습니다.

바로옆에서 청소들만하고 아무도 주문을받아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시불러서 주문을했습니다....

너무불안해서 제가 가서 소스며 이런걸다시 말하러갔습니다...

말씀을드렸더니 아신다고하시더라구요...

그리고 1-2분있다가 다시 다른점원이 오셔서 또확인을하더군요..

참어이없었습니다...

그리고잠시뒤 시키지도않은버거가나왔고 시킨버거는 그대로 빼달란건전부 포함해서 나왔더군요....

거기서끝이아니였습니다....

젤중요한건 닭가슴살패티에서 문제가되었습니다.

2-3센티가량되는뼈가나온겁니다...

그렇게 많이 먹었지만 한번도그런적었었고 덕분에 지금입안에 상처가 났습니다...

당시에 살짝피가나고 그런데 여자친구가 괜히 스트레스받지말라고 해서 참았습니다...

그런데 더화가난건 그거에 대해 대처방법이였습니다..

괜찬은가먼저물어보는게 먼저이고 그다음대처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바꿔준다고만 하고 빠른속도로 뼈조각을 가져가는거입니다..

참어이가없었습니다...

제가 마치 뼈조각을 가지고 뭐라도 할까봐인지 바로 그렇게 가져가더군요...

덕분에 제입안에는 동그란 헤짐이 생겼고 기분까지 완전 잡쳤습니다...

이렇게 cs도 안되는사람들을 전부 배치해두고 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른지점이나 다른브랜드였음 점장님이 오셔서 사과하고했을꺼입니다...

제돈내고 상처입고 기분상하고 완전뭐하는건지...

그리고 칼도 다무뎌진거 갖다놓고 무슨장사를하시겠단건지...

칼역시 그랬고 직원들미숙으로 식기 떨어뜨리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돈아깝고 상처입고 기분상하고 진짜 여러가지했습니다..

아직도 아프고 분이 풀리지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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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크라제측에서있었던일과 제가크라제측에 올린글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가 제가 그이후에 당한일입니다...

 

일전에 글을올렸고...지금도 논쟁중인사람입니다....

 

어떤일인지는 첨부파일열러보심알겠고요...

 

간단히설명하면 크라제에서 닭가슴살먹다가 뼈가나와서 입안에 크게 스크레치가났던사람입니다...

 

벌써 그일이있었던지도 1주일이지났고

 

담당자가 뼈만있음 바로해결해줄것처럼시간만끌고 납품업체인 신세계푸드쪽으로 이관을하더군요...

 

또신세계푸드측에서는 뼈에 성분검사가나오면해결해주겠다고하고선 또다시 납품업체인

 

에이스푸드로 넘겼습니다...그렇게 3군데서 1주일이라는시간을끌었고

 

저는 영업을 하는사람으로써 입안이 헤어지고 말이어눌하다는이유로 회사에서 출근과 일을 주지않더군요...

 

이건당연한거라생각이듭니다...

 

아무래도 영업이다보니 말이어눌해지고 그럼아무래도 영업성사가 거의안되기떄문입니다....

 

그리고 신세계푸드측과이야기한거에의하면 일을가지않아도 날수만큼 영업이익만큼 배상이

 

되니까 간부에게 말하고 쉬라는말을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말만믿고 일을쉬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그동안 어떠한 합의책도 3곳에서 내놓지도않다가 뜸금없이 보험처리를하겠

 

다고 탑손해사정주식회사에서 만나자더군요..

 

아침에 1시간30분가량얘기했고 보자마자 상처를 확인하시는거입니다...

 

사건이있음후 7일후입니다...상처가 거의다 나은상태에서 말이죠....

 

그리고는 손해를인정할수없다는군요...

 

보험금이나 기타 위로금을 줄수없다는군요...

 

참어이없고 황당한일이아닐수가없더군요...

 

다친사람은 나고 손해본사람도나인데 3곳에서 사람을가지고논꼴이되었습니다..

 

전화하는사람마다 시간을끌고 해결해주겠단말만남긴체 다른업체로 이관시키더군요....

 

제가 개인이라서 그런걸까요...제가 과연힘있고 유명한사람이였어도 이렇게 일을처리했을지 의문입니다...

 

제생각으로는 누가뭐라고해도 크라제측에서 먼저해결을해주고 남어지는 3곳에서 잘잘못을따져

 

야되는거아닌지모르겠습니다...

 

이런상황이 발생했는데 크라제측에서는 전혀 해결방한을내놓지않고 납품업체탓만하더군요..

 

전크라제에서 다쳤고 크라제음식을먹다다친사람입니다...

 

크라제측도그렇고 신세계푸드측도그렇고 전그냥 다해줄것처럼얘기하고 그래서 그걸믿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배상이없다는얘기뿐이더군요....

 

전다친사람이고 엄밀히 말하면 피해자인데 일일이 담당을찾아다니고 결국저에게 돌아오는것 법되로하자더군요....

 

이렇게 보험에서 처리할줄알았으면 일일이 병원다니고 진단서만들고 했을꺼입니다...

 

다알아서 해준단말만남긴체 저는 거의10일치 일당과 10일치 영업수당을모두 날린병신이되었습니다...

 

다시한번말씀드리지만 제가 손해가 큰만큼 다받을생각입니다...

 

어찌 에이스 푸드측에서만 도의적인책임을 생각하고 소정에 합의만얘기하고있습니다..

 

제가날린금액에 20%에금액으로....

저도남들과똑같은 월급쟁이입니다...

한달벌어서 생활하는봉급쟁이입니다....

정말억울합니다.....

 

전제돈내고 먹다가 음식에 이물질떄문에 다쳤고 사실상일을못했고 저혼자 바보된거같아 더욱화가납니다....

 

정말너무너무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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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님들도 이글보시고 혹시라도 그런일이 있음안되지만 같은일이있으실경우 마냥기다리시지말고

 

매일매일 병원가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통화 다녹음하시고 전부 서면처리받아놓으시고

 

철저히준비하셔서 저같은피해없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