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아름다운 우리집 개느님

내동생리치2011.08.13
조회157

 안녕하세요 우리집 12년된  개느님 얼굴보여드리려구요 ~

 

 3년전 사진인데 이떄만 해도 시속20k 로 질주가능할떄네요 ..

 

 지금은 이빨도없고.. 털고 누룽지색 비슷하게 나고

 

 살도 엄~~청 쪄가지고 모나졌지만 저에게는 한없이 귀엽기만한 개느님 이라능

 

 

 

  ㄹ ㅣㅊ ㅣ 라 고 해 !  개나이 12살 할아버지 급이얌!

   노원구 살다가 4년전 사가정으로 이사왔엉~

  사가정 개님들 친구해죠요 ..  이녀석 12년째 친구한번 없었음

 이유는 당연있음.. 다른 개님덜 친추해주면 같이놀생각을안함

  지금은 은둔형 외톨이 되었음 ~~ 사가정 개느님들 할하버지 강아지님

   이랑 친구좀 해줘용!!!

 

 

   귀엽다 춧현  안귀엽다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