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맨날맨날 다른 분들 톡만 읽다가 처음 써보아요~ 이건제가 실제로 겪은 꿈이랍니다~ 처음쓰는거라 많이 서툴러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제가 마음이 여려서ㅋㅋㅇㅈㄹㅋㅋ 아참!여러개쓸께여 ㅎ 그리고 음슴체 ㄱㄱ 1.첫번째 이야기! 꿈에서 나는 내가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 있었음 ㅇㅇ 참고로 우리집은 요론구조였음 ↓ 베란다 거실 안방 화장실 주방 옷방 입구 이해되셨으면 다시 ㄱㄱ 예전 우리집은 거실을 내방으로 썻음..부모님의 배려랄카.. 쨋든 내가 꿈속에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친할머니가 옷방에 계셨음.. 나는 할머니를 보자 너무 좋아서 웃으며 말했음!(할머니 지금 아프셔서 병원에 계심) "어...?할머니 뭐해?"그러자 할머니가 "방이 너무 어지러워서 치우고 있었지.."라고 말씀하시는 거임 난 그런가 보다 했음.. 근데 뭐랄까...기분이 살짝 꺼림찍했음..일종의 촉이랄카.. 그렇게 난 내방으로 다시가서 컴퓨터를 했음..ㅇㅇ 근데 할머니가 방에서 나오질않아서 방으로 가보려고 했음 뒤를 돌아보니 침대옆엔 짐가방이 있었음..나는 짐가방을 열어봄.. 내 옷들이랑 각종물품들이 있었음.. 슬쩍보니 할머니는 뭔가를 하고 있는것 같았음.. 난 그냥 그러려니했음 그리고 컴을 또했음.. 그렇게 몇시간이 지났음..동생이 학교에서 돌아올시간인데 안오는거임.. 이상하게 생각한나는 전화를 했음...받지를 않는거임! 그래서 난 혹시나 해서 할머니에게 물어봄 "할머니!OO이 오늘 뭐한다그랬어?애가 왜 안와?" 그러자 할머니가 등돌린 상태로 앉은 채 뒤도 안돌아보고 말하는 거임.. "네 엄마랑 아빠랑 OO이랑 비행기 사고로 죽었단다.." 그말을 듣는 순간 나님은 뭔가를 느꼈고 바로 짐을 들고 구두를 신고 나갈준비를 했음 "할머니 나 그럼 나가서 살께 잘있어.."라고 말하면서 복도로 나와서 문을 닫는데 문사이로 할머니가 칼을 들고 방에서 나오는게 보이는 거임!!!!!!!!!! 나님은 개놀라서 짐을 복도 창밖으로 내던지고 구두를 벗고 달리려는 순간 할머니 칼에 찔려 죽음....그리고 깨어남.. 완전 개섬뜩했음.. 2.두번째 이야기! *이번 꿈은 나님의 8년지기 친구와 함께 꾼거임! 나님은 고등학교때 공부방을 다녔음.. 그때 난 국어선생님을 좋아했음~ 꿈에서 나님은 어떤 아파트 옥상 끄트머리 난간 위에 있었음 '여긴어디지?'하며 둘러보던 나는 뒤를 돌아봤음(고개만 돌려서) 거기엔 국어선생님이 서 계셨음! 나는 활짝 웃으면서 "선생님!!"하고 소리쳤음 그러자 선생님은 나에게 다가오심 나는 선생님이 걱정된 나머지(끄트머리난간위에 있는 내생각은안하고 ㅋㅋ) "선생님!이쪽으로 오시면 안되요!위험해요!"라고 소리쳤음 그러자 선생님은 거의 뛰다시피해서 다가오시더니 내 등을 미시는게 아님?!?! 나님은 떨어지면서 옥상난간에 있는 선생님을 쳐다봤음 '서....선생님이......왜....왜?'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님은 땅바닥에 추락했지만 정신은 살아있었음.. 그때 비가 조금씩 왔고 몇초뒤 폭우가 내리는 것임.. 내 머리에서는 피가 비와 섞이면서 바닥을 적셨고 내 팔다리는 심하게 꺽여서 뼈가 다 튀어나와서 다 보였음..(잔인한 영화많이 봐서 ㅋㅋ) 어느샌가 선생님은 내 앞에서서 죽어가고 있는 나를 차갑게 내려보았고 나는 그렇게 죽음... 근데 더 대박은 내 친구가 내 꿈을 같이 꾼거임.. 내가 이예기를 해주자 친구는 "야..."이러면서 정색을 빠는 거임 그래서 "왜"라고 하면서 친구의 예기를 들음.. 친구말은나랑 친구가 알기전에 이꿈을 꿨다는 거임!! 친구는 꿈속에서 모르는 아파트 옥상 올라오는 계단 문앞에 서있었다고 했음 근데 난간에 내가 서있는 걸보고 '뭐지 저 미친ㄴ은....?'이생각하면서 나에게 다가오려고 했다는 거임 그런데 뒤에서 선생님이 친구옆을 지나쳐서 먼저 나에게 다가갔다고 함.. 선생님에게 친구는 보이지 않았나봄..나도 보이지 않았고.. 친구는 '뭐야 저사람..아는 사이인가?..뭐하려는 거지..?'라고 생각하고 지켜봤다고함 지켜보던 친구는 선생님이 날 미는 장면을 보고는 '뭐야!!저 미친새ㄲ는!!!!!!!!!!!'이 생각을 하고 계단을 막 뛰어내려왔다고 함 계단을 다 내려와서 선생님과 나를 봤을때 나는 이미 죽어있었다고 함...... 대박이지 않음? 아직도 그 꿈들을 생각하면 오싹함... 친구랑 같이 꾼꿈은 몇개 더 있는데 댓글 분위기 보고 올리겠음! 지금 까지 읽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감사! 너님들이 짱임! 추천 부탁 드려요 ㅠㅠ 제발 ㅠㅠ 추천 꾸욱!! 6
★☆여러분 한번만 읽어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ㅎㅎ 맨날맨날 다른 분들 톡만 읽다가 처음 써보아요~
이건제가 실제로 겪은 꿈이랍니다~
처음쓰는거라 많이 서툴러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제가 마음이 여려서ㅋㅋㅇㅈㄹㅋㅋ
아참!여러개쓸께여 ㅎ 그리고 음슴체 ㄱㄱ
1.첫번째 이야기!
꿈에서 나는 내가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 있었음 ㅇㅇ
참고로 우리집은 요론구조였음
↓
베란다거실 안방
화장실
주방 옷방
입구
이해되셨으면 다시 ㄱㄱ
예전 우리집은 거실을 내방으로 썻음..부모님의 배려랄카..
쨋든 내가 꿈속에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친할머니가 옷방에 계셨음..
나는 할머니를 보자 너무 좋아서 웃으며 말했음!(할머니 지금 아프셔서 병원에 계심)
"어...?할머니 뭐해?"그러자 할머니가 "방이 너무 어지러워서 치우고 있었지.."라고 말씀하시는 거임
난 그런가 보다 했음.. 근데 뭐랄까...기분이 살짝 꺼림찍했음..일종의 촉이랄카..
그렇게 난 내방으로 다시가서 컴퓨터를 했음..ㅇㅇ
근데 할머니가 방에서 나오질않아서 방으로 가보려고 했음
뒤를 돌아보니 침대옆엔 짐가방이 있었음..나는 짐가방을 열어봄..
내 옷들이랑 각종물품들이 있었음..
슬쩍보니 할머니는 뭔가를 하고 있는것 같았음..
난 그냥 그러려니했음 그리고 컴을 또했음..
그렇게 몇시간이 지났음..동생이 학교에서 돌아올시간인데 안오는거임..
이상하게 생각한나는 전화를 했음...받지를 않는거임!
그래서 난 혹시나 해서 할머니에게 물어봄
"할머니!OO이 오늘 뭐한다그랬어?애가 왜 안와?"
그러자 할머니가 등돌린 상태로 앉은 채 뒤도 안돌아보고 말하는 거임..
"네 엄마랑 아빠랑 OO이랑 비행기 사고로 죽었단다.."
그말을 듣는 순간 나님은 뭔가를 느꼈고 바로 짐을 들고 구두를 신고 나갈준비를 했음
"할머니 나 그럼 나가서 살께 잘있어.."라고 말하면서 복도로 나와서 문을 닫는데 문사이로
할머니가 칼을 들고 방에서 나오는게 보이는 거임!!!!!!!!!!
나님은 개놀라서 짐을 복도 창밖으로 내던지고 구두를 벗고 달리려는 순간
할머니 칼에 찔려 죽음....그리고 깨어남..
완전 개섬뜩했음..
2.두번째 이야기!
*이번 꿈은 나님의 8년지기 친구와 함께 꾼거임!
나님은 고등학교때 공부방을 다녔음.. 그때 난 국어선생님을 좋아했음~
꿈에서 나님은 어떤 아파트 옥상 끄트머리 난간 위에 있었음
'여긴어디지?'하며 둘러보던 나는 뒤를 돌아봤음(고개만 돌려서)
거기엔 국어선생님이 서 계셨음!
나는 활짝 웃으면서
"선생님!!"하고 소리쳤음
그러자 선생님은 나에게 다가오심
나는 선생님이 걱정된 나머지(끄트머리난간위에 있는 내생각은안하고 ㅋㅋ)
"선생님!이쪽으로 오시면 안되요!위험해요!"라고 소리쳤음
그러자 선생님은 거의 뛰다시피해서 다가오시더니 내 등을 미시는게 아님?!?!
나님은 떨어지면서 옥상난간에 있는 선생님을 쳐다봤음
'서....선생님이......왜....왜?'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님은 땅바닥에 추락했지만 정신은 살아있었음..
그때 비가 조금씩 왔고 몇초뒤 폭우가 내리는 것임.. 내 머리에서는 피가 비와 섞이면서 바닥을 적셨고
내 팔다리는 심하게 꺽여서 뼈가 다 튀어나와서 다 보였음..(잔인한 영화많이 봐서 ㅋㅋ)
어느샌가 선생님은 내 앞에서서 죽어가고 있는 나를 차갑게 내려보았고 나는 그렇게 죽음...
근데 더 대박은 내 친구가 내 꿈을 같이 꾼거임..
내가 이예기를 해주자 친구는 "야..."이러면서 정색을 빠는 거임
그래서 "왜"라고 하면서 친구의 예기를 들음..
친구말은나랑 친구가 알기전에 이꿈을 꿨다는 거임!!
친구는 꿈속에서 모르는 아파트 옥상 올라오는 계단 문앞에 서있었다고 했음
근데 난간에 내가 서있는 걸보고 '뭐지 저 미친ㄴ은....?'이생각하면서 나에게 다가오려고 했다는 거임
그런데 뒤에서 선생님이 친구옆을 지나쳐서 먼저 나에게 다가갔다고 함..
선생님에게 친구는 보이지 않았나봄..나도 보이지 않았고..
친구는 '뭐야 저사람..아는 사이인가?..뭐하려는 거지..?'라고 생각하고 지켜봤다고함
지켜보던 친구는 선생님이 날 미는 장면을 보고는 '뭐야!!저 미친새ㄲ는!!!!!!!!!!!'이 생각을 하고
계단을 막 뛰어내려왔다고 함
계단을 다 내려와서 선생님과 나를 봤을때 나는 이미 죽어있었다고 함......
대박이지 않음?
아직도 그 꿈들을 생각하면 오싹함...
친구랑 같이 꾼꿈은 몇개 더 있는데 댓글 분위기 보고 올리겠음!
지금 까지 읽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감사!
너님들이 짱임!
추천 부탁 드려요 ㅠㅠ 제발 ㅠㅠ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