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남순천에 사는 17 학생입니다. 이번주 무이파 오는 월요일에 교회에서 중국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금요일에 즐겁게 베이징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온시각은 10시30분이 넘어 순천으로 가기엔 너무 멀기때문에 개화산랜드에 하루묵었습니다. 혹시 몰라 모든짐을 두고 지갑만 가져갔습니다 ..(이게 시초였습니다.) 교회목사님이 계셔서 돈을 쓸일이 없었습니다 . 8/13 토요일 이 때 부터 지갑의 행방이 기억나지않습니다. 지갑은 락커룸에 넣어놓고 찜질방에 갔었습니다. 아침에 개화산랜드를 나오기 위해 옷을 입고 저는 항상 지갑을 뒷주머니에 넣기때문에 넣었습니다.기억이 맞다면요.. 저희는 기독교 캠프로 간거였기때문에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갔습니다. 저는 홀에서 피곤했기때문에 의자에 누워서 잤었습니다 . 되게 불편하게 잤습니다 . 그리고 묘원을 둘러본후 서초구에 있는 일품한우집에 갔습니다. 교회와 연관되시는 분이라 갔습니다 . 순천이란 작은 도시에서 왔고 중국에서 온지 하루밖이 안됬기때문에 비싼집이라 많이먹고 많이 쌋습니다 ...; 화장실에 들락날락했고 뒷주머니에 있던 지갑이 있었을지 .잘모르겠었습니다. 저희는 그리고 순천으로 내려오고 지금 이글을 쓰고있습니다. 오늘 저는 방화동 개화산랜드>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서초구 일품한우 집 이 루트 밖이없습니다 물론 교통은 차를 이용했구요 지갑이미지는 위에 보시는 저거 ..일 거에요 .. 제돈으로 산 지갑이라면 그냥 아 짜증나 미쳐버리겠네 하며 몇일 있다 말겠지만 지갑이 엄마가 고등학교 기념으로 선물로 사주신 지갑입니다. 평소에도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는 엄마가 사주신 지갑이라 소중히 다룹니다. 근데 잃어버리니깐 너무 죄송하고 슬픕니다.. 지갑에는 200~300위안과 약간에 한국돈 문상 그리고 여러 포인트카드와 학생증 그리고 여자친구의 힘내라는 문구에 포스트 잇등이 있습니다. 정말 너무 엄마에게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 정말 찾고싶습니다. 오늘 집에 와서 혼자 침대에 서글퍼서 누워있었습니다. 엄마는 몸이 안좋기때문에 서울에서 검사를 받고 오셨습니다 . 누워있는데 엄마가 오셔서 "괜찮아 엄마가 또 사줄께 힘들어 하지마 괜찮아 괜찮아 "하는데 눈물이 팍 나더라구요 참고있는데 더이상못참겟더라구요 꼭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안에 물건 없어도 됩니다 지갑만있으면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010-5285-9506 1
빈폴지갑잃어버렸습니다.
저는 전남순천에 사는 17 학생입니다.
이번주 무이파 오는 월요일에 교회에서 중국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금요일에 즐겁게 베이징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온시각은 10시30분이 넘어 순천으로 가기엔 너무 멀기때문에 개화산랜드에 하루묵었습니다.
혹시 몰라 모든짐을 두고 지갑만 가져갔습니다 ..(이게 시초였습니다.)
교회목사님이 계셔서 돈을 쓸일이 없었습니다 .
8/13 토요일
이 때 부터 지갑의 행방이 기억나지않습니다.
지갑은 락커룸에 넣어놓고 찜질방에 갔었습니다.
아침에 개화산랜드를 나오기 위해 옷을 입고 저는 항상 지갑을 뒷주머니에 넣기때문에
넣었습니다.기억이 맞다면요..
저희는 기독교 캠프로 간거였기때문에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갔습니다.
저는 홀에서 피곤했기때문에 의자에 누워서 잤었습니다 .
되게 불편하게 잤습니다 . 그리고 묘원을 둘러본후 서초구에 있는
일품한우집에 갔습니다. 교회와 연관되시는 분이라 갔습니다 .
순천이란 작은 도시에서 왔고 중국에서 온지 하루밖이 안됬기때문에 비싼집이라 많이먹고
많이 쌋습니다 ...; 화장실에 들락날락했고 뒷주머니에 있던 지갑이 있었을지 .잘모르겠었습니다.
저희는 그리고 순천으로 내려오고 지금 이글을 쓰고있습니다.
오늘 저는 방화동 개화산랜드>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서초구 일품한우 집 이 루트 밖이없습니다
물론 교통은 차를 이용했구요
지갑이미지는 위에 보시는 저거 ..일 거에요 ..
제돈으로 산 지갑이라면 그냥 아 짜증나 미쳐버리겠네 하며 몇일 있다 말겠지만
지갑이 엄마가 고등학교 기념으로 선물로 사주신 지갑입니다.
평소에도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는 엄마가 사주신 지갑이라 소중히 다룹니다.
근데 잃어버리니깐 너무 죄송하고 슬픕니다..
지갑에는 200~300위안과 약간에 한국돈 문상 그리고 여러 포인트카드와 학생증 그리고 여자친구의 힘내라는 문구에 포스트 잇등이 있습니다.
정말 너무 엄마에게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
정말 찾고싶습니다.
오늘 집에 와서 혼자 침대에 서글퍼서 누워있었습니다.
엄마는 몸이 안좋기때문에 서울에서 검사를 받고 오셨습니다 .
누워있는데 엄마가 오셔서 "괜찮아 엄마가 또 사줄께 힘들어 하지마 괜찮아 괜찮아 "하는데
눈물이 팍 나더라구요 참고있는데 더이상못참겟더라구요
꼭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안에 물건 없어도 됩니다
지갑만있으면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010-5285-9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