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지방이식술,가슴확대-필요없는 허벅지 지방, 가슴으로 옮길 수 있다?[메디컬투데이]
안전한 자기 지방을 이용, 콤플렉스 탈출 한걸음 다가설 수 있어
성형수술이 더 이상 비밀이 아닌 시대가 왔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대 여성 10명 중 5명,
즉 50%는 한 군데 이상 성형수술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성형수술의 경험이 없는 30,40대 여성들 10명중 무려 8명은 기회만 된다면 성형수술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유행을 넘어 지대한 관심과 넘쳐나는 정보들로 인해 성형수술 방법과 종류, 장·단점을 줄줄 꿰고
있는 여성들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이젠 다들 성형 전문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성형 전문가가 늘고 있는 요즘 성형수술에 필요한 도구나 장비등에 대한 견해들이
다양해지고 특히 보형물이냐 자가지방이냐에 대한 의견이 팽배하다.
이 사항들은 단순히 개인의 기호에 불과한 것일까.
◇ 왜 자가 지방이어야 하나?
자가 지방의 가장 큰 장점은 내 몸의 지방이기 때문에 당연히 다른 부위로 옮겨지더라도 거부반응
이 없다는 것이다. 이물질이 들어오면 신체는 거부반응과 부작용을 보이고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
이다.
또한 지방이식후 봉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실밥을 뽑지 않아도 된다. 지방을 뽑을 때는
수면 마취를 하기 때문에 이 역시도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이제는 코와 안면윤곽, 보톡스 대용을 넘어 ‘가슴 성형’에도 자가 지방 이식술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가슴이 작은 여성의 이루 말할 수 없는 콤플렉스는 하루에도 열 두 번씩 가슴 성형 상담을 고민
하게 된다. 이 여성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수술 후 통증과 혹시 모를 부작용이다.
자가 지방 이식을 이용한 가슴 성형이 이들의 고민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가슴 확대술의 방법으로 실리콘백이나 생리식염수가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전신마취와 동시에 백을 넣어야 하고 이물질인 관계로 자연적인 촉감의 부족과 백의
주위의 구축으로 인한 딱딱함, 염증성 반응 등 수술 후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요즈음 유방이 적어서 고민하는 젊은 여성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처지는 중년여성들은
무엇보다 보수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주저하게 되고 보형물에 거부감이 갖기 마련.
이 때문에 결국 여성들로 하여금 가슴확대는 웬만한 용기 없이는 못하는 수술이 돼버렸다.
◇ 굵은 허벅지, 빈약한 가슴 한 번에 해결?
최근 일본이나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는 지방흡입과 동시에 얻어지는 지방을 가지고 유방에 넣어
‘부분비만의 해소’와 ‘콤플렉스 탈출’ 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있다. 무엇보다
모양과 촉감이 자연스러워 다른 사람들이 눈치 채기도 힘들다는 것도 큰 장점.
논현동에 사는 직장인 최모씨(24세)는 “팔뚝과 허벅지는 굵은데 반대로 왜 이렇게 가슴은
빈약한지 저주받은 몸매”라고 한탄했다.
지방은 복부, 허벅지, 엉덩이, 팔뚝 어느 곳이든지 뽑을 수 있으며 바로 가슴 확대 수술에
사용할 수 있어 최씨처럼 신체의 밸런스가 급한 여성에게 안성맞춤이다.
하지만 유방암의 병력이 있는 여성이나 오히려 가슴이 너무 없는 여성에게는 수술을 피하는 것이
좋고, 유방하수가 심한 경우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한다.
한편, 유방에서 자기 지방이식은 한쪽에 약 200cc 정도씩 약 400cc 넣는데 약 50%정도는
생착하기 때문에 반쯤은 줄어들 수 있다.
자가지방이식술,가슴확대-필요없는 허벅지 지방, 가슴으로 옮길 수 있다?
또한 성형수술의 경험이 없는 30,40대 여성들 10명중 무려 8명은 기회만 된다면 성형수술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유행을 넘어 지대한 관심과 넘쳐나는 정보들로 인해 성형수술 방법과 종류, 장·단점을 줄줄 꿰고 있는 여성들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이젠 다들 성형 전문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성형 전문가가 늘고 있는 요즘 성형수술에 필요한 도구나 장비등에 대한 견해들이 다양해지고 특히 보형물이냐 자가지방이냐에 대한 의견이 팽배하다.
이 사항들은 단순히 개인의 기호에 불과한 것일까.
◇ 왜 자가 지방이어야 하나?
자가 지방의 가장 큰 장점은 내 몸의 지방이기 때문에 당연히 다른 부위로 옮겨지더라도 거부반응 이 없다는 것이다. 이물질이 들어오면 신체는 거부반응과 부작용을 보이고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 이다.
또한 지방이식후 봉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실밥을 뽑지 않아도 된다. 지방을 뽑을 때는 수면 마취를 하기 때문에 이 역시도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이제는 코와 안면윤곽, 보톡스 대용을 넘어 ‘가슴 성형’에도 자가 지방 이식술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가슴이 작은 여성의 이루 말할 수 없는 콤플렉스는 하루에도 열 두 번씩 가슴 성형 상담을 고민 하게 된다. 이 여성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수술 후 통증과 혹시 모를 부작용이다.
자가 지방 이식을 이용한 가슴 성형이 이들의 고민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가슴 확대술의 방법으로 실리콘백이나 생리식염수가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전신마취와 동시에 백을 넣어야 하고 이물질인 관계로 자연적인 촉감의 부족과 백의 주위의 구축으로 인한 딱딱함, 염증성 반응 등 수술 후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요즈음 유방이 적어서 고민하는 젊은 여성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처지는 중년여성들은 무엇보다 보수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주저하게 되고 보형물에 거부감이 갖기 마련.
이 때문에 결국 여성들로 하여금 가슴확대는 웬만한 용기 없이는 못하는 수술이 돼버렸다.
◇ 굵은 허벅지, 빈약한 가슴 한 번에 해결?
최근 일본이나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는 지방흡입과 동시에 얻어지는 지방을 가지고 유방에 넣어 ‘부분비만의 해소’와 ‘콤플렉스 탈출’ 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있다. 무엇보다 모양과 촉감이 자연스러워 다른 사람들이 눈치 채기도 힘들다는 것도 큰 장점.
논현동에 사는 직장인 최모씨(24세)는 “팔뚝과 허벅지는 굵은데 반대로 왜 이렇게 가슴은 빈약한지 저주받은 몸매”라고 한탄했다.
지방은 복부, 허벅지, 엉덩이, 팔뚝 어느 곳이든지 뽑을 수 있으며 바로 가슴 확대 수술에 사용할 수 있어 최씨처럼 신체의 밸런스가 급한 여성에게 안성맞춤이다.
하지만 유방암의 병력이 있는 여성이나 오히려 가슴이 너무 없는 여성에게는 수술을 피하는 것이 좋고, 유방하수가 심한 경우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한다.
한편, 유방에서 자기 지방이식은 한쪽에 약 200cc 정도씩 약 400cc 넣는데 약 50%정도는 생착하기 때문에 반쯤은 줄어들 수 있다.
로즈클리닉 윤영민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