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2시쯤 SKY 수리점(부평시장)을 갔었습니다 사람이 무척이나 많더군요 일단 번호표 뽑고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죠 점점 차례는 다가오고 시간은 오래걸리고 (사람정말 많아요~ 오전에가는게 최고) 한 차례 10 ? 남았을땐가 갑자기 문열고 한남자가 들어옵니다ㅡㅡ 그남자가 다자고짜 카운터 가더니 자기핸드폰 고쳐달라고 우기더군요 안내원 : 손님 번호표 뽑고 기다려주셔야 합니다 개객기: 아 얼른 고쳐달라고 안내원: 뒷에 분들도 생각하셔야죠 번호표 뽑고 기다려주시면 안되겠습니까? 개객기: 됬고 얼른고쳐내라고ㅡㅡ 그개객기 끝까지 지핸드폰 빨리좀해달라고 우기더군요ㅡㅡ 나는 속으로....... (아오 진짜 뒷사람들 번호표 뽑고 기다리는거 안보이나 진짜 한대 떄려주고 싶었음ㅠㅠㅠㅠㅠㅠ ) 핸드폰이 뭐 이게안되는데 어떻게 된거냐 빨리 고쳐내라 이런식으로요 그렇게 점점 언성이 커지니 어떤 안내원형이 나오더니 그 개객기를 댓고 방으로 들어가시더라고요.. 결론은 일커지니까 먼저수리해줬음 사람들 완전 어이없게 처다보고 수근거렸음 그형 핸드폰받더니 쿨하게 그냥 가버림... 그 쓉뿔알말아먹을놈한데 한마디 하겠습니다. 그날 핸드폰 잘받았냐?? 어디가서 그렇게 개념없게 소리지르지말고 질서좀지켜라 니가 욕먹는건 둘째치고 부모님이 욕먹는다 알겟냐 이 개객기야ㅡㅡ 확 똥물에말아죽일놈ㅡㅡ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사람으로서 질서를 꼭지킵시다!!!!ㅠㅠ
질서안지키는너 꼭봐라ㅡㅡ
어제 낮2시쯤 SKY 수리점(부평시장)을 갔었습니다
사람이 무척이나 많더군요
일단 번호표 뽑고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죠
점점 차례는 다가오고 시간은 오래걸리고
(사람정말 많아요~ 오전에가는게 최고)
한 차례 10 ? 남았을땐가 갑자기 문열고 한남자가 들어옵니다ㅡㅡ
그남자가 다자고짜 카운터 가더니 자기핸드폰 고쳐달라고 우기더군요
안내원 : 손님 번호표 뽑고 기다려주셔야 합니다
개객기: 아 얼른 고쳐달라고
안내원: 뒷에 분들도 생각하셔야죠 번호표 뽑고 기다려주시면 안되겠습니까?
개객기: 됬고 얼른고쳐내라고ㅡㅡ
그개객기 끝까지 지핸드폰 빨리좀해달라고 우기더군요ㅡㅡ
나는 속으로.......
(아오 진짜 뒷사람들 번호표 뽑고 기다리는거 안보이나 진짜 한대 떄려주고 싶었음ㅠㅠㅠㅠㅠㅠ )
핸드폰이 뭐 이게안되는데 어떻게 된거냐 빨리 고쳐내라 이런식으로요
그렇게 점점 언성이 커지니 어떤 안내원형이 나오더니 그 개객기를 댓고 방으로 들어가시더라고요..
결론은 일커지니까 먼저수리해줬음
사람들 완전 어이없게 처다보고 수근거렸음
그형 핸드폰받더니 쿨하게 그냥 가버림...
그 쓉뿔알말아먹을놈한데 한마디 하겠습니다.
그날 핸드폰 잘받았냐??
어디가서 그렇게 개념없게
소리지르지말고 질서좀지켜라 니가 욕먹는건 둘째치고 부모님이 욕먹는다
알겟냐 이 개객기야ㅡㅡ
확 똥물에말아죽일놈ㅡㅡ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사람으로서 질서를 꼭지킵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