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기만 하다가 몰래 하나 써놓고 도망감 ㅋㅋㅋ 대세를 위해 음슴체를 사용하겠슴 하.. 음슴체 너무 매력넘침 ----------------------------------------------------- 때는 4시간 전임 저녁을 닭백숙으로 내 빈 위장을 채웠었음. 그런데 닭백숙이 맛이 너무너무 황홀한거임 그래서 저녁 먹고 1시간 뒤에 찹쌀만 골라골라 퍼담고 한그릇을 정말 쳐묵쳐묵 했음 냠냠이 아닌 쳐묵쳐묵임 마치 3일동안 굶은 돼지가 밥을 먹는듯한 그 삘링 그런데 그게 사건의 발단 이였음 체했음....힣 그런데 뭔가 혼자 체했다는게 서러운거임 나 혼자 집에서 쳐묵쳐묵하고 나 혼자 체하고 거실에 누워있다는게 뭔가 서러웠음 누군가 나의 서러움을 알아주길 바랬음 그래서 난 아빠에게 전화함 참고로 우리아빤 나쁜남자임 저번에 벌레싫다고 아빠한테 가출한 사건이 있었는데 (난 가출해도 아빠가 다 아는 친구네서 딥슬립하고 놀이터에서만 노는 착한 학생임) 다음날 놀이터에서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다 아빠가 놀이터로 와서 날 발견하고는 손으로 까딱까딱 함 뭔말인지 아시겠음? 무슨 액션영화에서 악당이 이리오라는듯한 그 손짓을 나한테 함 하지만 난 그손길에 얌전히 집에감.ㅋㅋ 하이튼 난 아빠한테 이 체한 서러움을 아빠에게 토로하기위해 전화함 난 그래도 딸이 아프다는데 걱정어린 한마디와 소화제를 들고 짜잔 하고 나타나길 바람 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 나만의 바램이였음 아빠: " 왜 " "아빠 ~~~~~~~" 아빠 : " 바빠 나중에 전화해" 뚜 뚜 뚜 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미워 뭔가 억울한거임 그래서 전화 한번 더함 아빠 :"왜" "아빠 나 체했어 ㅠ,ㅠ" 아빠:"알았어" 뚜 뚜 뚜 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아빠 나 아빠 딸인데 그래서 아 아빠가 노느라 바쁘구나 있다가 전화해야징 그럼 분명 아빠가 나에대한 걱정을 마구마구 해줄꺼야 ..ㅋㅋ 개뿔..ㅋㅋㅋㅋ 한시간뒤에 난 아빠에게 다시 전화함 아빠: "왜" "아빠 나 체했다니까ㅜ.ㅜ???????" 아빠: " 맛있는거 먹고 체했으니까 괜찬아" 뚜 뚜 뚜 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아빠 닭백숙이 좀 맛있긴 했었어... 생각해보니까 아빠 말이 맞았어 맛있는거 먹고 체했으니까 난 갠츈할꺼야.. 아슬퍼 추천해주면 이런여친 이런남친 얻을꺼임 :) ㅃㅃ 끗 5
★딸 아프다는데 쿨한 우리 아빠★
안녕하세요:)
보기만 하다가 몰래 하나 써놓고 도망감 ㅋㅋㅋ
대세를 위해 음슴체를 사용하겠슴
하..
음슴체 너무 매력넘침
-----------------------------------------------------
때는 4시간 전임
저녁을 닭백숙으로 내 빈 위장을 채웠었음.
그런데 닭백숙이 맛이 너무너무 황홀한거임
그래서 저녁 먹고 1시간 뒤에
찹쌀만 골라골라 퍼담고 한그릇을 정말 쳐묵쳐묵 했음
냠냠이 아닌 쳐묵쳐묵임
마치 3일동안 굶은 돼지가 밥을 먹는듯한 그 삘링
그런데
그게 사건의 발단 이였음
체했음..
..힣
그런데
뭔가 혼자 체했다는게 서러운거임
나 혼자 집에서 쳐묵쳐묵하고
나 혼자 체하고 거실에 누워있다는게 뭔가 서러웠음
누군가 나의 서러움을 알아주길 바랬음
그래서 난 아빠에게 전화함
참고로 우리아빤 나쁜남자임
저번에 벌레싫다고 아빠한테 가출한 사건이 있었는데
(난 가출해도 아빠가 다 아는 친구네서 딥슬립하고 놀이터에서만 노는 착한 학생임
)
다음날 놀이터에서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다 아빠가 놀이터로 와서
날 발견하고는 손으로 까딱까딱 함
뭔말인지 아시겠음?
무슨 액션영화에서 악당이 이리오라는듯한 그 손짓을 나한테 함
하지만 난 그손길에 얌전히 집에감.ㅋㅋ
하이튼 난 아빠한테 이 체한 서러움을 아빠에게 토로하기위해 전화함
난 그래도 딸이 아프다는데 걱정어린 한마디와 소화제를 들고 짜잔 하고 나타나길 바람
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 나만의 바램이였음
아빠: " 왜 "
"아빠 ~~~~~~~"
아빠 : " 바빠 나중에 전화해"
뚜
뚜
뚜
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미워
뭔가 억울한거임
그래서
전화 한번 더함
아빠 :"왜"
"아빠 나 체했어 ㅠ,ㅠ"
아빠:"알았어"
뚜
뚜
뚜
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아빠 나 아빠 딸인데
그래서
아 아빠가 노느라 바쁘구나
있다가 전화해야징
그럼 분명 아빠가 나에대한 걱정을 마구마구 해줄꺼야
..ㅋㅋ
개뿔..ㅋㅋㅋㅋ
한시간뒤에 난 아빠에게 다시 전화함
아빠: "왜"
"아빠 나 체했다니까ㅜ.ㅜ???????"
아빠: " 맛있는거 먹고 체했으니까 괜찬아"
뚜
뚜
뚜
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아빠 닭백숙이 좀 맛있긴 했었어...
생각해보니까 아빠 말이 맞았어

맛있는거 먹고 체했으니까 난 갠츈할꺼야..
아슬퍼
추천해주면
이런여친
이런남친
얻을꺼임 :)
ㅃㅃ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