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엄마랑 아빠랑 다 나가시고 집에 형이랑 둘이있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렷어요 택밴줄 알고 대충 문열려다가 낌새가 이상해서 문을안열었는데 문구멍(?)으로 밖을 보니 택배옷이 아니고 어떤 이상한 아저씨였어요 그 이야기는 대충 이렇습니다 나: 누구세요 이상한 아저씨: 아버지계시니? 나: 조금전에 나가셨는데요 누구세요? 이상한 아저씨: 아버지친구야 문열어봐 나: 아버지친구요? 아버지친구 누구요? 이상한 아저씨: 아버지 친구있어 오늘 약속했어 문열어봐 나: 성함이 어떻게되세요 이상한 아저씨: 양가라고 하면 알아 문열어봐 나: 예? 누구시라고요? 이상한 아저씨: 문열어봐 얼른! 나: 형 아빠한테 전화해봐 집에 오실분 있냐고 형: ㅇㅋ 이상한 아저씨 : 쾅쾅쾅! 문열어 얼른! 나: 아저씨가 누군지 알려주셔야 문을 열든지 말든지 할거아니에요 누구신데요 (전화중) 형: 아빠 집에 누구 오신댔어요? 아빠: 아니 왜? 형: 아 누가 자꾸 문두드리고 아빠찾아서요 아빠: 오실분 없어 형: 옙 형: 없대 나: 뭐야 저인간은? 그리고 문밖을 봤더니 그아저씨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내가 아무생각없이 택밴줄알고 문을 바로 열었으면 뭔가 큰일 일어났을뻔 한거야!! 그쵸? 딱보니 현관문앞에 한명 서있고 문구멍(?) 아래에 안보이는곳에 한명이 더 숨어있었던거 같습니다 나랑 대화할때 서있는 사람은 입도 뻥긋 안했기 때문에 추측한거에요 아니 적어도 2명이상이었던게 확실합니다 요즘에 택배 같은거 많이 와서 저처럼 아무생각 없이 문 그냥 여는 사람들 많은데 큰일날수도있어요 조심하세요~ 341
문 함부로 열지마세요
오늘 낮에 엄마랑 아빠랑 다 나가시고
집에 형이랑 둘이있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렷어요
택밴줄 알고 대충 문열려다가 낌새가 이상해서 문을안열었는데
문구멍(?)으로 밖을 보니 택배옷이 아니고 어떤 이상한 아저씨였어요
그 이야기는 대충 이렇습니다
나: 누구세요
이상한 아저씨: 아버지계시니?
나: 조금전에 나가셨는데요 누구세요?
이상한 아저씨: 아버지친구야 문열어봐
나: 아버지친구요? 아버지친구 누구요?
이상한 아저씨: 아버지 친구있어 오늘 약속했어 문열어봐
나: 성함이 어떻게되세요
이상한 아저씨: 양가라고 하면 알아 문열어봐
나: 예? 누구시라고요?
이상한 아저씨: 문열어봐 얼른!
나: 형 아빠한테 전화해봐 집에 오실분 있냐고
형: ㅇㅋ
이상한 아저씨 : 쾅쾅쾅! 문열어 얼른!
나: 아저씨가 누군지 알려주셔야 문을 열든지 말든지 할거아니에요
누구신데요
(전화중)
형: 아빠 집에 누구 오신댔어요?
아빠: 아니 왜?
형: 아 누가 자꾸 문두드리고 아빠찾아서요
아빠: 오실분 없어
형: 옙
형: 없대
나: 뭐야 저인간은?
그리고 문밖을 봤더니 그아저씨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내가 아무생각없이 택밴줄알고
문을 바로 열었으면 뭔가 큰일 일어났을뻔 한거야!! 그쵸?
딱보니 현관문앞에 한명 서있고
문구멍(?) 아래에 안보이는곳에 한명이 더 숨어있었던거 같습니다
나랑 대화할때 서있는 사람은 입도 뻥긋 안했기 때문에 추측한거에요
아니 적어도 2명이상이었던게 확실합니다
요즘에 택배 같은거 많이 와서
저처럼 아무생각 없이 문 그냥 여는 사람들 많은데
큰일날수도있어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