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후반에 학원강사를 하고있습니다. 최근 세금 환급문제로 골치를 앓고있는데 아시는 분은 도움을 좀 주세요.ㅠㅠ 편하게 음슴체 쓰겠어요. 길 수 있으니 양해 바라요ㅠㅠ 작년 5월부터 한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음. 강사는 개인사업자로 분류되어 4대보험을 들지 않고 월급의 3.3%만 소득세와 주민세로 떼고있음. 문제는 지난 5월 일한지 일년이 넘어서고 있었을 때, 종합소득세 신고의 날이 돌아왔음. 소득을 신고하면 거의 20만원 중반대의 금액이 환급되기 때문에 보너스라 생각하고 매년 그 돈으로 여름을 즐겼음. 이번에도 환급을 받기위해 홈텍스로 신고를 하려는데, 이번 년도 초 제가 재외국민이라 거소증을 발급받으면서 주민번호 뒷자리가 바뀌게 되었음. (2에서 6으로...) 그래서인지 홈텍스에 로긴이 안되는거임. 할 수 없이 학원에서 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 직접 국세청에 가기로 했음. 5월 첫째주부터 원천징수영수증을 떼달라고 요청했음.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고 요청하지 2주째가 되자 똥줄이 타서 다시 연락했음. 알았다고 기다리라는 대답 뿐....ㅡㅡ (원장이 학원을 여러개 운영하고 있어서 제가 일하는 학원에 상주해있지 않음) 6월 1일이 신고 마감일인데 계속 연락이 없어서 또 한번 독촉(?)을 함. 또 연락 없음ㅡㅡ 6월1일이 화요일이였는데 그 전주 금요일까지 떼달라고 말해도 떼주겠다 기다라는 말 뿐이였음. 그리고 5월 마지막날, 다음날이 신고일이라 급한 마음에 또 전화을 함. 언제 떼줄거냐며...ㅡㅡ 그제서야 하는 말...... 학원을 여러개 운영하고 있어 선생님들이 여러명이다 보니 내가 신고 누락된거 같다고.....-_- 어이가 없었음. 한 두달 일한것도 아니고 일년을 넘게 일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그동안 그렇게 원천징수영수증을 떼달라고 전화할땐 한마디 안하더니...!!!!! 일년동안 내 월급에서 3.3&는 꼬박꼬박 떼어갔으면서...!!!! 그 돈은 결국 세금으로 나간게 아니라 지들이 먹었다는거 아님? 그러면서 하는말.... 누락신고를 하려는데 이미 늦어서 못한댄다 이번년도 1월부터는 신고가 되겠지만 작년은 안된단다 작년 5월부터 12월까지 떼간 세금은 전액 다시 월급날에 돌려주겠다. 그러니 이제 그만 보!채!라...!!!! 헐...... 내가 보챘댄다..... 화가났지만 준대니까 참았음. 법에 어긋나는 행동이었지만 전액을 돌려주겠다는 말에 혹했음...ㅠㅠ 이 점은 반성하고 바로 잡겠으니 악플 노노ㅠㅠㅠㅠ 그러고 다음 월급날이 되었음. 딱 3.3%의 세금을 떼간 내 월급만 입금되어있었음. 어이없었지만 차분히 문자 보냈음.... 안들어왔으니 확인해달라고..... 씹혔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돈 문제로 말하기도 뭐하고 또 지난번 보채지 말라는 말까지 들은터라 더 못 보챘음...ㅡㅡ 그 다음 달 월급날이 되었음. 또 안들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서 얘기했음. 그랬더니 하는 말. 원래 세금 환급을 해도 몇달뒤에 주는거 아니냐...(바로 다음 달 주거든?) 다음 달에 주겠다 기다려 달라...... 휴............ 또 기다렸음... 그 다음 달 바로 8월이 되었음..... 또 안들어왔네?^^^^^^^^^^^^* 내 인내심은 극에 달했고 원장을 직접 만나 급전이 필요하니 이달엔 꼭 달라 말했음. (참고로 울학원은 부부가 운영함. 남자가 원장이고 여자가 부원장인데 내가 담당하는 파트는 부원장이 운영하는 곳이라 부원장을 원장이라고 부름. 하지만 월급은 남자원장이 주는 체계..그 동안 모든 세금문제에 관련해선 여자원장과 얘기했던거임) 그랬더니 남자원장한테 말해놓긴 했는데 까먹으셨나보다. 직접 전화해서 말해보라 함. 남자 원장 찾아감. 돈이 급하니 빠른시일내에 달라고 함.. 이제부터가 이해할 수없는 부분임-_- 남자 원장 하는말이 가관.... 뭔말을 하고 있는건지 상식적으로나 법적으로나 전혀 이해안감. 말의 결론은 학원이 어려워서 한꺼번에 돌려주긴 힘들다. 그리고 널 신고안해서 학원에서는 더 많은 세금을 냈으니 학원도 손해가 많다.(읭?) 이번년도 세금 신고땐 내가 월급이 100이라면 150을 신고해주겠다. 너는 100의 3.3%만 세금을 내고 내가 나머지 50만원의 3.3%내주겠다. 그럼 넌 내년에 더 많은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니가 손해보는 부분은 단지 이번년도에 세금환급을 못 받는 것 뿐이다. 하지만 결국은 내년엔 금액상 이번 년도꺼까지의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을거다.... 이게 말인지 막걸린지............ 당연히 문서상이라도 월급이 오르면 세금을 많이 내는거지만 환급도 더 받는다는게 말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사람만 봐서도 월급 천차만별인데 다 20만원 중반대로 환급 받더만.......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이런건 싫다 얘기를 했는데도 내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ㅡㅡ 지말만 계속 하며 날 설득시키려 함. 결국 난 이해안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하고 나옴. 나와서 차분히 생각해보니....... 도대체 내 세금을 꼬박꼬박 챙겼으면 이득이면 이득이었지 도대체 지네가 손해본게 뭐임? 그리고 전액 돌려주겠단건 지네가 먼저 말한거 아님? 왜 3개월동안이나 암말도 없이 사람 똥줄타게 했으면서 이제와서 왜 말바뀜? 나 뒷통수 치는거임? 정말 이 학원 다니면서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안가는 원장 쌍X들의 행동들에도 참고 참아왔는데 더이상 못 참겠음. 어떻게 이 일을 해결해야 할 지 도움 좀 주세요~~~~~~~~~~~~~~~ㅠㅠㅠㅠ 이 일땜에 스트레스도 스트레스지만 정말 억울하고 분통해서 잠도 안옴..... 돈은 둘째치고 이노무 원장부부가 너무너무 괘씸함ㅠㅠㅠㅠㅠㅠ 3.3%를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면 맘 편했을거임.... 이노무 부부손에 들어간 생각을 하면 자다가도 벌떡 치가 덜덜덜 떨림ㅠㅠㅠㅠ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엔 주위사람들한테 들려주면 입이 딱 벌어져서 다물지를 못하고 헐! 헐!!!!!! 헐!!!!!!!!!!!!!!!!만 내뱉는 원장 부부의 만행들(한 두개가 아님^^^*)에 대한 얘기를 들려주겠음.........^^^^^^^*
직장에서 제 세금을 떼먹으려고해요ㅠㅠ
안녕하세요.
20살 후반에 학원강사를 하고있습니다.
최근 세금 환급문제로 골치를 앓고있는데 아시는 분은 도움을 좀 주세요.ㅠㅠ
편하게 음슴체 쓰겠어요.
길 수 있으니 양해 바라요ㅠㅠ
작년 5월부터 한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음.
강사는 개인사업자로 분류되어 4대보험을 들지 않고 월급의 3.3%만 소득세와 주민세로 떼고있음.
문제는 지난 5월 일한지 일년이 넘어서고 있었을 때,
종합소득세 신고의 날이 돌아왔음.
소득을 신고하면 거의 20만원 중반대의 금액이 환급되기 때문에
보너스라 생각하고 매년 그 돈으로 여름을 즐겼음.
이번에도 환급을 받기위해 홈텍스로 신고를 하려는데,
이번 년도 초 제가 재외국민이라 거소증을 발급받으면서 주민번호 뒷자리가 바뀌게 되었음.
(2에서 6으로...)
그래서인지 홈텍스에 로긴이 안되는거임.
할 수 없이 학원에서 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 직접 국세청에 가기로 했음.
5월 첫째주부터 원천징수영수증을 떼달라고 요청했음.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고 요청하지 2주째가 되자 똥줄이 타서 다시 연락했음.
알았다고 기다리라는 대답 뿐....ㅡㅡ
(원장이 학원을 여러개 운영하고 있어서 제가 일하는 학원에 상주해있지 않음)
6월 1일이 신고 마감일인데 계속 연락이 없어서 또 한번 독촉(?)을 함. 또 연락 없음ㅡㅡ
6월1일이 화요일이였는데 그 전주 금요일까지 떼달라고 말해도 떼주겠다 기다라는 말 뿐이였음.
그리고 5월 마지막날, 다음날이 신고일이라 급한 마음에 또 전화을 함. 언제 떼줄거냐며...ㅡㅡ
그제서야 하는 말......
학원을 여러개 운영하고 있어 선생님들이 여러명이다 보니 내가 신고 누락된거 같다고.....-_-
어이가 없었음. 한 두달 일한것도 아니고 일년을 넘게 일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그동안 그렇게 원천징수영수증을 떼달라고 전화할땐 한마디 안하더니...!!!!!
일년동안 내 월급에서 3.3&는 꼬박꼬박 떼어갔으면서...!!!!
그 돈은 결국 세금으로 나간게 아니라 지들이 먹었다는거 아님?
그러면서 하는말....
누락신고를 하려는데 이미 늦어서 못한댄다
이번년도 1월부터는 신고가 되겠지만 작년은 안된단다
작년 5월부터 12월까지 떼간 세금은 전액 다시 월급날에 돌려주겠다.
그러니 이제 그만 보!채!라...!!!!
헐...... 내가 보챘댄다..... 화가났지만 준대니까 참았음.
법에 어긋나는 행동이었지만 전액을 돌려주겠다는 말에 혹했음...ㅠㅠ
이 점은 반성하고 바로 잡겠으니 악플 노노ㅠㅠㅠㅠ
그러고 다음 월급날이 되었음.
딱 3.3%의 세금을 떼간 내 월급만 입금되어있었음.
어이없었지만 차분히 문자 보냈음.... 안들어왔으니 확인해달라고.....
씹혔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돈 문제로 말하기도 뭐하고 또 지난번 보채지 말라는 말까지 들은터라 더 못 보챘음...ㅡㅡ
그 다음 달 월급날이 되었음. 또 안들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서 얘기했음. 그랬더니 하는 말.
원래 세금 환급을 해도 몇달뒤에 주는거 아니냐...(바로 다음 달 주거든?)
다음 달에 주겠다 기다려 달라...... 휴............ 또 기다렸음...
그 다음 달 바로 8월이 되었음..... 또 안들어왔네?^^^^^^^^^^^^*
내 인내심은 극에 달했고 원장을 직접 만나 급전이 필요하니 이달엔 꼭 달라 말했음.
(참고로 울학원은 부부가 운영함. 남자가 원장이고 여자가 부원장인데 내가 담당하는 파트는 부원장이 운영하는 곳이라 부원장을 원장이라고 부름. 하지만 월급은 남자원장이 주는 체계..그 동안 모든 세금문제에 관련해선 여자원장과 얘기했던거임)
그랬더니 남자원장한테 말해놓긴 했는데 까먹으셨나보다. 직접 전화해서 말해보라 함.
남자 원장 찾아감. 돈이 급하니 빠른시일내에 달라고 함..
이제부터가 이해할 수없는 부분임-_-
남자 원장 하는말이 가관.... 뭔말을 하고 있는건지 상식적으로나 법적으로나 전혀 이해안감.
말의 결론은 학원이 어려워서 한꺼번에 돌려주긴 힘들다.
그리고 널 신고안해서 학원에서는 더 많은 세금을 냈으니 학원도 손해가 많다.(읭?)
이번년도 세금 신고땐 내가 월급이 100이라면 150을 신고해주겠다.
너는 100의 3.3%만 세금을 내고 내가 나머지 50만원의 3.3%내주겠다.
그럼 넌 내년에 더 많은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니가 손해보는 부분은 단지 이번년도에 세금환급을 못 받는 것 뿐이다.
하지만 결국은 내년엔 금액상 이번 년도꺼까지의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을거다....
이게 말인지 막걸린지............
당연히 문서상이라도 월급이 오르면 세금을 많이 내는거지만
환급도 더 받는다는게 말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사람만 봐서도 월급 천차만별인데 다 20만원 중반대로 환급 받더만.......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이런건 싫다 얘기를 했는데도 내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ㅡㅡ
지말만 계속 하며 날 설득시키려 함.
결국 난 이해안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하고 나옴.
나와서 차분히 생각해보니.......
도대체 내 세금을 꼬박꼬박 챙겼으면 이득이면 이득이었지 도대체 지네가 손해본게 뭐임?
그리고 전액 돌려주겠단건 지네가 먼저 말한거 아님?
왜 3개월동안이나 암말도 없이 사람 똥줄타게 했으면서 이제와서 왜 말바뀜?
나 뒷통수 치는거임?
정말 이 학원 다니면서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안가는 원장 쌍X들의 행동들에도 참고 참아왔는데
더이상 못 참겠음.
어떻게 이 일을 해결해야 할 지 도움 좀 주세요~~~~~~~~~~~~~~~ㅠㅠㅠㅠ
이 일땜에 스트레스도 스트레스지만 정말 억울하고 분통해서 잠도 안옴.....
돈은 둘째치고 이노무 원장부부가 너무너무 괘씸함ㅠㅠㅠㅠㅠㅠ
3.3%를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면 맘 편했을거임....
이노무 부부손에 들어간 생각을 하면 자다가도 벌떡 치가 덜덜덜 떨림ㅠㅠㅠㅠ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엔 주위사람들한테 들려주면 입이 딱 벌어져서 다물지를 못하고 헐! 헐!!!!!! 헐!!!!!!!!!!!!!!!!만 내뱉는
원장 부부의 만행들(한 두개가 아님^^^*)에 대한 얘기를 들려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