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톡을 보며 도움도 얻고 지식도 얻고 그러면서 연애를 하고 있었던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8월 10일... 여자친구한테 전화로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날 아르바이트를 하고 마친뒤 연락하고 여자친구가 바빠 피시방으로 들어가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시간동안 전화기가 불통(3g표시안나오고 위에안테나x 문자x .)상태였는데 이게 화근이였죠.. 전원을 껏다키며 핸드폰을 정상으로 복구시킨다음 한번도 통화를 하고 피시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을땐 표시가 잘되길래 게임에 슬 정신이 팔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몇시간이 흐르고 정신이 든 저는 밖으로 바로 나가 전화를 해보았지만 표시는 훼이크도 안터지더군요....... 그렇게 싸우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연락은 왜 안했냐 이런식으로 저는 미안하다 잘못했다 라고 하였지만 여자친구는 꿈적도 안하고 헤어지자라고 말을 하더군요 더군다나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서너번 이런말을 햇었습니다.. 금연약속어기고, 일을하다보니 연락을 자주못해서, 거짓말해서 이런식이였습니다. 전부 제가 붙잡아서 다시 돌아온거구요 이일이 있기전 2틀전도 돈관련으로 거짓말(제가 돈은 누구에게다 숨기는 나쁜습관이 있습니다) 으로 다툰적이 있었구요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나서 카톡 마이피플 전화 문자 해보았지만 메신저는 보지않고 제 번호는 스팸으로 추가해 전화는 물론 문자도 안되었습니다.. 다음날 일을 나가도 뭘해도 생각이나서 힘들고 괴롭고 후회되고 이런생각으로 일을 마치고 사장님께 오늘은 비실비실하다며 한소리를 크게 들었습니다 친구집에 와서도 그냥 멍때리는 시간이 대부분이였습니다 금요일에는 편지와 평소 먹고싶어하던 빵을 챙겨 집앞으로 갔습니다 카톡으로 10분만 만나달라고 하니 나와주더군요.... 나와서 빵을 건네주니 이런거 필요없다하고 편지도 보지도 않더군요.... 그래도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며 붙잡앗던 저입니다.. 그러니 편지와 빵을 들고서 집에 들어가버렸고.. 저는 한동안 아무생각없이 한시간정도있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평소 장거리연애까진 아니고 부산 양산? 정도 거리였고 부산에는 친구일 대타를 하러 왔었습니다 그러고 집으로 돌아오고 연락이 오더군요............ 잠시나마 희망을 가졌는데 여자친구의 대답은 싸이를 정리해달라는거네요..... 핸드폰도 모두다 말이죠 근데 저는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정리하기도 싫고 벼랑끝이라 생각하며 다시 새마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잃어버린 신뢰를 다시 쌓으면서 시작해보고싶습니다 정말 마지막인걸 저도 알기에... 죽어도 잡고 싶네요 안잡고 후회할빠에 잡고 후회할려고합니다 이 여자친구 마음을 돌릴 방법을 톡커님들께 여쭈어 볼려고 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요 몇일동안 정신이 나간 몸뚱아리로 살고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문자든 전화든 만나든 어떻게 조금이라도 돌릴 방법을 알려주세요,....
여자친구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 도움좀 부탁드릴게요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8월 10일... 여자친구한테 전화로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날 아르바이트를 하고 마친뒤 연락하고 여자친구가 바빠 피시방으로 들어가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시간동안 전화기가 불통(3g표시안나오고 위에안테나x 문자x .)상태였는데 이게 화근이였죠..
전원을 껏다키며 핸드폰을 정상으로 복구시킨다음 한번도 통화를 하고
피시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을땐 표시가 잘되길래 게임에 슬 정신이 팔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몇시간이 흐르고 정신이 든 저는 밖으로 바로 나가 전화를 해보았지만
표시는 훼이크도 안터지더군요....... 그렇게 싸우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연락은 왜 안했냐 이런식으로 저는 미안하다 잘못했다 라고 하였지만
여자친구는 꿈적도 안하고 헤어지자라고 말을 하더군요
더군다나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서너번 이런말을 햇었습니다..
금연약속어기고, 일을하다보니 연락을 자주못해서, 거짓말해서
이런식이였습니다. 전부 제가 붙잡아서 다시 돌아온거구요
이일이 있기전 2틀전도 돈관련으로 거짓말(제가 돈은 누구에게다 숨기는 나쁜습관이 있습니다)
으로 다툰적이 있었구요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나서 카톡 마이피플 전화 문자 해보았지만 메신저는 보지않고
제 번호는 스팸으로 추가해 전화는 물론 문자도 안되었습니다..
다음날 일을 나가도 뭘해도 생각이나서 힘들고 괴롭고 후회되고 이런생각으로 일을 마치고 사장님께
오늘은 비실비실하다며 한소리를 크게 들었습니다
친구집에 와서도 그냥 멍때리는 시간이 대부분이였습니다
금요일에는 편지와 평소 먹고싶어하던 빵을 챙겨 집앞으로 갔습니다
카톡으로 10분만 만나달라고 하니 나와주더군요.... 나와서 빵을 건네주니 이런거 필요없다하고
편지도 보지도 않더군요.... 그래도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며 붙잡앗던 저입니다..
그러니 편지와 빵을 들고서 집에 들어가버렸고.. 저는 한동안 아무생각없이 한시간정도있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평소 장거리연애까진 아니고 부산 양산? 정도 거리였고 부산에는 친구일 대타를 하러 왔었습니다
그러고 집으로 돌아오고 연락이 오더군요............ 잠시나마 희망을 가졌는데
여자친구의 대답은 싸이를 정리해달라는거네요..... 핸드폰도 모두다 말이죠
근데 저는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정리하기도 싫고 벼랑끝이라 생각하며 다시 새마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잃어버린 신뢰를 다시 쌓으면서 시작해보고싶습니다
정말 마지막인걸 저도 알기에... 죽어도 잡고 싶네요 안잡고 후회할빠에 잡고 후회할려고합니다
이 여자친구 마음을 돌릴 방법을 톡커님들께 여쭈어 볼려고 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요 몇일동안 정신이 나간 몸뚱아리로 살고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문자든 전화든 만나든 어떻게 조금이라도 돌릴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