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쓰는게아님 그치만 나도 음슴체 쓰고 싶음 근데 어색함 엉엉 나 슴살된여잔데 ㅠㅠ으악엉엉 님들아 나 오늘 헤어졌음 아니 정확히 어제 저녁임 저는 진짜 심각한 외모지상주이임 내얼굴생각안하고 아마 미친듯 그래서 남친사겨도 얼마못가고 헤어짐 근데 주변에서 별로라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친구와 사귀게됨 성격은 좋음 근데 얘가 너무 좋아지는거임 그래서난 진짜 거의 얘한테 미쳐서 삶 남친도 나 엄청좋아해줬고 근데 여행을 좀 멀리가서 간간히 인터넷이 되는데라 한달에 몇번 연락하고 그랬음 몸이 멀어지면 맘이멀어지는건지 돌아오니까 솔직히.. 마음이 좀 멀어졌음 세상을 보고오니 내가 얘랑 사겨야되나 생각이 들기 시작함 아진짜 나쁜데 진짜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처음부터 친구들한테 보여주기가 싫었음 그래도 난 내남친이 제일잘해준다고 자랑했음 사실 이래도 천년만년 사귈거라고 장담했음 근데 분명 맘이 식는건 아닌데 얘한테 상처받은게 용서가 안되고 점점 쌓인듯 얘가 뭐라고 상처줬냐면 저번에 싸워서 화나서 있는데 막 미안하다고 옆에서 얘기함 화가 나있어서 막 가라고 저리 가라고 함 그러니까 진짜로 갔음..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 문자로 진짜가냐고 오라고 화풀어주고 가는게 맞지않냐고 그러니까 오는답장이 ㅋㅋㅋ 너 화날때마다 그런식으로 하는거 역겨워. 라고 옴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화낸거 5번도 안됨,. 티격태격하는거말고 화내는거.. 화내는거.. 역겹다니.. 그건 여자친구한테 할소리가 아니지않아요?ㅠㅠ 무튼 그래서 순수하고 고결한너는 좋은여자 만나라고 깨끗한데 역겨운내가 더럽혀서 미안하다고 막 보내고 헤어지자고함 ㅋㅋㅋ 근데 미안하다고 매달림 자기가 말 강도 조절을 못한다고 막 그랬음 안봐줄라했는데 너무 안쓰럽고 난처하고 슬픈상황이 어떤지 아니까 그런상황에두는게 너무 싫고 미안해서 봐준다고 얘기하고 다시 그럭저럭지내고.. 얘가 말주의를 못함 .. 되게 난감한 상황에 처해있는데 길가다 비슷한 상황에 사람을보고 나한테 하는말이 착잡하지? 뭐 그런말 뱉음 뭐 장난치는듯한 멘트였음 그런 비슷한일 수도 없이 많았음.. 욕은안했지만 은근 언어로 가슴에 비수 엄청꽂음 그래서 벽이 생긴건지 .. 싫어지는 느낌 근데 없으면 안될거 같고 그래서 남친한테 얘기함 나 너한테 상처받고 그런게 용서가 안된다고 넘어가기만했지 사실 한번도 용서한적없다고 잘할게 미안해 사랑해 라는말을 들어도 별로.. 오글거리기만함 얘는 말할때 진심이 안느껴짐 가식이란게 아니라 뭐랄까 마음을 안연듯한느낌.. 가짜다 이런거 그게 너무 싫었음 제일제일 싫었음 ㅠㅠ 얘기를해도 자기는 진심이라고 난 자기 얘기 나한테 제일많다고함 근데 내가 그 얘기를 원한게 아니라 마음을 열길바란건데 그게 잘못된거임?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 마음닫혀있는 사람이랑은 못사귐 ................. 사귀면 원래 마음을 열지않나요.. 좋아하는사이인거잖아요 ㅠㅠ 무튼 근데 얘 꿈이 목사님임.. 학교는 기독교학교고 같은 학교다님 ㅠㅠ cc 깨지면 타격이 큰 cc 난 내가 천년만년 사귈줄알았음 본론으로와서 걘 목사님이 꿈이고 난 교회에 별로 많이 뜻이 없음 그냥 돈벌고 열심히 살고 내가 하고 싶은거하면서 살고싶음 근데 얘랑 결혼하면 .. 사모.. 난 안됨 난 ... 난 그런귀한 직업못함 교회에 매여살기싫음 ㅠㅠ 난 일하면서 살고싶음 그리고 이제 둘다 슴살인데 왜 왜왜왜벌써 결혼하자고 함 ㅠㅠ 아니 그게아니라 왜 자꾸 결혼을 전제로 깔려고함? 난그게 너무 싫음..................... 그래서 노력은 한다고했지만 ... ㅜㅜ 내맘에도 없는소리인걸 요즘 깨달음 무튼 그러다 진짜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어서 얘한테 문자를 보냄 (삭제해서 기억도 안남) 그냥 난 너한테 뭐가서운하고 나도 역시 너한테 나쁜게한건있고 .. 그건 미안하구 근데 난 여전히 너가 좋긴하다고 어떻게 할지 결정하자고 미안하다고 답장이 왔음 ,.요약하면 더 잘한다고 깨지기 싫다고 근데 집와서 얘랑 문자하는데 진짜 또 가짜스멜 풀풀 문자하기가 싫어서 솔직하게 말함.. 너랑문자하기 싫다고 담에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이건 내가 잘못한거 알지만 ㅠㅠ 하..) 전화가 옴.. 뭐가 문제냐고 ㅜㅜ 그래서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목까지 차오른 열번은 넘게 헤어질까?라고 생각하다가 결국 말함.. 계속 나한테 뭐라뭐라 말하다가 갸가 왜?라고 해서 "넌 결혼하고 싶어하잖아" "나는 교회에 얽매이기 싫어 " 라고 말하니까 바로 "그럼 그만하자"라고 나한테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음 그래서 물어봄 "넌 나를좋아한게 아니라 교회를 전제로 만난거냐?" "내 여자친구가 최소한 믿었으면 했어" "너가 볼땐 내가 안믿는걸로 보이냐? 얽매이는건 그런게 아니잖아" "그럼뭔데" "나는 교회에서 사모님으로 얽혀서 살기 싫어 난 내가 할일 하면서 살거야"라고하니까 (인터넷소설 쓰는기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럼 그만하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임... 나 차인거임? .... 헤어지자고 내가 먼저했지만 이건 뭐 차인기분임 ㅋㅋㅋ 화가남............................ 이나이에 무슨결혼이냐고 슴살인데 !!!!그쵸!!!!??!!?!?!?ㅠㅠ 내가 교회에서 얽매이기 싫다하니까 단칼에 자른게 너무 자존심상함 ㅋㅋㅋㅋ 날좋아한거냐 교회를 좋아한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전화끊고 화가나고 슬프고 헤어진게 맘아파서 울었음 한시간도 안되서 전화가 왔는데 역시안되겠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전화옴................ 단번에 잘라버림 ㅠㅠ 열받음 .. /..............님들아 내가 잘못한거임??????????ㅜㅜ
저는 차인남친한테 뭐였을까요
웃자고 쓰는게아님 그치만 나도 음슴체 쓰고 싶음 근데 어색함
엉엉 나 슴살된여잔데 ㅠㅠ으악엉엉
님들아 나 오늘 헤어졌음
아니 정확히 어제 저녁임
저는 진짜 심각한 외모지상주이임 내얼굴생각안하고 아마 미친듯
그래서 남친사겨도 얼마못가고 헤어짐
근데 주변에서 별로라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친구와 사귀게됨 성격은 좋음
근데 얘가 너무 좋아지는거임 그래서난 진짜 거의 얘한테 미쳐서 삶
남친도 나 엄청좋아해줬고 근데 여행을 좀 멀리가서 간간히 인터넷이 되는데라
한달에 몇번 연락하고 그랬음 몸이 멀어지면 맘이멀어지는건지
돌아오니까 솔직히.. 마음이 좀 멀어졌음
세상을 보고오니 내가 얘랑 사겨야되나 생각이 들기 시작함
아진짜 나쁜데 진짜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처음부터 친구들한테 보여주기가 싫었음
그래도 난 내남친이 제일잘해준다고 자랑했음
사실 이래도 천년만년 사귈거라고 장담했음
근데 분명 맘이 식는건 아닌데 얘한테 상처받은게 용서가 안되고 점점 쌓인듯
얘가 뭐라고 상처줬냐면 저번에 싸워서 화나서 있는데 막 미안하다고 옆에서 얘기함
화가 나있어서 막 가라고 저리 가라고 함 그러니까 진짜로 갔음..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 문자로 진짜가냐고 오라고 화풀어주고 가는게 맞지않냐고 그러니까
오는답장이 ㅋㅋㅋ 너 화날때마다 그런식으로 하는거 역겨워. 라고 옴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화낸거 5번도 안됨,. 티격태격하는거말고 화내는거.. 화내는거.. 역겹다니..
그건 여자친구한테 할소리가 아니지않아요?ㅠㅠ
무튼 그래서 순수하고 고결한너는 좋은여자 만나라고 깨끗한데 역겨운내가 더럽혀서 미안하다고
막 보내고 헤어지자고함 ㅋㅋㅋ 근데 미안하다고 매달림 자기가 말 강도 조절을 못한다고 막 그랬음
안봐줄라했는데 너무 안쓰럽고 난처하고 슬픈상황이 어떤지 아니까 그런상황에두는게 너무 싫고
미안해서 봐준다고 얘기하고 다시 그럭저럭지내고..
얘가 말주의를 못함 .. 되게 난감한 상황에 처해있는데 길가다 비슷한 상황에 사람을보고 나한테
하는말이 착잡하지? 뭐 그런말 뱉음 뭐 장난치는듯한 멘트였음 그런 비슷한일 수도 없이 많았음..
욕은안했지만 은근 언어로 가슴에 비수 엄청꽂음
그래서 벽이 생긴건지 .. 싫어지는 느낌 근데 없으면 안될거 같고
그래서 남친한테 얘기함
나 너한테 상처받고 그런게 용서가 안된다고
넘어가기만했지 사실 한번도 용서한적없다고
잘할게 미안해 사랑해 라는말을 들어도 별로.. 오글거리기만함
얘는 말할때 진심이 안느껴짐
가식이란게 아니라 뭐랄까 마음을 안연듯한느낌..
가짜다 이런거 그게 너무 싫었음 제일제일 싫었음 ㅠㅠ
얘기를해도 자기는 진심이라고 난 자기 얘기 나한테 제일많다고함
근데 내가 그 얘기를 원한게 아니라 마음을 열길바란건데 그게 잘못된거임?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 마음닫혀있는 사람이랑은 못사귐
................. 사귀면 원래 마음을 열지않나요.. 좋아하는사이인거잖아요 ㅠㅠ
무튼 근데 얘 꿈이 목사님임.. 학교는 기독교학교고 같은 학교다님 ㅠㅠ cc
깨지면 타격이 큰 cc 난 내가 천년만년 사귈줄알았음
본론으로와서 걘 목사님이 꿈이고 난 교회에 별로 많이 뜻이 없음
그냥 돈벌고 열심히 살고 내가 하고 싶은거하면서 살고싶음
근데 얘랑 결혼하면 .. 사모.. 난 안됨 난 ... 난 그런귀한 직업못함 교회에 매여살기싫음
ㅠㅠ 난 일하면서 살고싶음 그리고 이제 둘다 슴살인데 왜 왜왜왜벌써 결혼하자고 함 ㅠㅠ
아니 그게아니라 왜 자꾸 결혼을 전제로 깔려고함?
난그게 너무 싫음..................... 그래서 노력은 한다고했지만 ...
ㅜㅜ 내맘에도 없는소리인걸 요즘 깨달음
무튼 그러다 진짜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어서
얘한테 문자를 보냄 (삭제해서 기억도 안남) 그냥 난 너한테 뭐가서운하고
나도 역시 너한테 나쁜게한건있고 .. 그건 미안하구
근데 난 여전히 너가 좋긴하다고 어떻게 할지 결정하자고
미안하다고 답장이 왔음 ,.요약하면
더 잘한다고 깨지기 싫다고
근데 집와서 얘랑 문자하는데 진짜 또 가짜스멜 풀풀 문자하기가 싫어서
솔직하게 말함.. 너랑문자하기 싫다고 담에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이건 내가 잘못한거 알지만 ㅠㅠ 하..)
전화가 옴.. 뭐가 문제냐고 ㅜㅜ
그래서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목까지 차오른 열번은 넘게 헤어질까?라고 생각하다가
결국 말함.. 계속 나한테 뭐라뭐라 말하다가 갸가 왜?라고 해서 "넌 결혼하고 싶어하잖아"
"나는 교회에 얽매이기 싫어 " 라고 말하니까 바로 "그럼 그만하자"라고 나한테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음 그래서 물어봄
"넌 나를좋아한게 아니라 교회를 전제로 만난거냐?"
"내 여자친구가 최소한 믿었으면 했어"
"너가 볼땐 내가 안믿는걸로 보이냐? 얽매이는건 그런게 아니잖아"
"그럼뭔데"
"나는 교회에서 사모님으로 얽혀서 살기 싫어 난 내가 할일 하면서 살거야"라고하니까 (인터넷소설 쓰는기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럼 그만하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임...
나 차인거임? .... 헤어지자고 내가 먼저했지만
이건 뭐 차인기분임 ㅋㅋㅋ 화가남............................
이나이에 무슨결혼이냐고 슴살인데 !!!!그쵸!!!!??!!?!?!?ㅠㅠ
내가 교회에서 얽매이기 싫다하니까 단칼에 자른게 너무 자존심상함 ㅋㅋㅋㅋ
날좋아한거냐 교회를 좋아한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전화끊고 화가나고 슬프고 헤어진게 맘아파서 울었음
한시간도 안되서 전화가 왔는데
역시안되겠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전화옴................
단번에 잘라버림 ㅠㅠ 열받음 ..
/..............님들아 내가 잘못한거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