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0일 토요일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책을 주문햇습니다. 바로드림인가요? 당일배송으로 온다고 하길래요. 책은 영어교재였고 월요일날(8.1)일부터 수업시작이라 주문했죠 근데 다음날 아침 교보문고측에서 전화가 와서 영업장에 재고가 없어서 교보문고물류단지(파주)에서 보내드려야해서 다음주 월요일 늦어도 화요일경에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음 월요일부터 시작이지만 그래도 인터넷 주문이 많이 저렴해서 하루정도는 도서관책 복사해서 봐야겠다 싶엇습니다 근데 수요일이 다되도 안오길래 교보문고 홈피에들어가보니 이미 발송되었고 배송조회해보니 배송완료로 뜨는겁니다. 저는 받지도 않았는데 택배사에 조회해보니(교보문고는 거래택배회사도 제대로 표시 안해놓더군요) 한진택배였고 이미 배송완료된걸로 나와서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밑에 제 억울한 내용을 요약하면
1. 약속한 화요일 (8/2) 일이 지난 목요일 배송(거기다 상품박스는 물에젖어 흐물흐물했음)
----> 지난 주 수도권 폭우로 인해 하루정도 늦는 거야 이해가능 하지만 애석하게 파주(교보문고 물류창고)에서 대구까진 그 폭우 속에서도 하루 만에 도착했는데 서대구 영업센터에서 3일간이나 머무름<---????????
2. 더군다나 고객은 상품을 받지도 않았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배송완료 처리
3. 책임 떠넘기기
목요일 항의전화 담당자 曰 아 저희는 택배기사(비산영업장)한테 월요일날 줬는데 기사가 가지고 잇나보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기사보고 연락드리라 하죠. 그런데 기사 曰 자기는 수욜날 받았다 왜 나한테 화내는 건데?? 그거 하다보면 어디 빠질수도 있는거지????<----?? 택배기사가 한말 하다보면 빠질 수도 있는거지 이게 말이되나요?? 설사 그렇다 쳐도 당연한것처럼 말하다니ㅠㅠ. 다시 서대구센터 항의전화 하니 담당자 曰 아 그래요?? 아 예 죄송합니다 제가 잘몰랐네요 죄송합니다.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택배기사한테 떠넘기고 택배기사랑 고객은 싸우게 만들고 그게 담당자가 하는 일인가요??
5. 다시 책임회피
더 이상 담당자의 어이없는 변명 듣고 싶지않아 책임자인 센터장에게 연락하라함 전화 옴 그나마 용서를 제대로 구함......그래 참자 참자 전화 끝나자마자 다시 담당자 전화 와서 曰 부재중 전화 와서 전화 드리네요 (전화하랬더니 자기들 밥 다 먹고 나는 화가 나서 밥도 안 넘어 가는데 전화 안 오길래 내가 해봄 안받음)죄송하고 전산오류였고 자기가 휴가 갔다 와서 잘 몰랐다. 신입사원이 실수했나보다 등등???<--------전산시스템 내가 개발함?? 내가 당신네 전산오류를 이해해야하나요?? 휴가가면 일처리가 엉망이여도 면죄되나요??
6. 고객(본인)의 보상접수 철저히 무시
자기들이 뭔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고 짜증나니까 기계적으로 죄송하다 해대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화내봤자 나만 바보란 생각에 보상요구(보상금 겨우 몇 천원?? 내가 그 돈으로 대대손손 부귀영화 누릴려는게 아니라 한진택배가 제대로 서비스를 하지도 않고 고객을 우롱하고 내 돈으로 월급 받아간다는게 도저히 용납이 안 되서 보상요구) 알겠다고함 4~5일 걸린다고 함 짜증났지만 참음 8일이 지났는데도 연락 안 옴 전화하니 신고사실 조차 모르네??난 지금 여태 뭘 기다린거??
7. 건방지고 불성실한 태도
가장 화거난건 단순히 택배가 늦게와서가 아니라 책임 떠넘기고 택배 기사탓 전산탓 휴가 탓 신입사원 탓 탓탓탓!!!!!!!!!!!!!!!!!!! 예~~죄송합니다 푸념에 지친듯한 말투 내가 당신들한테 지친건 생각안하는지 두번째 보상무시건으로 전화한 담당자는 전자의 인물과 동일인물인지 모르겠으나 택배비가 얼마냐길래 나 잘모르겠다 책사는데 포함해서 계산했다 그러니 푸훗~~~ㅋㅋ 말로 표현 못함 고객은 화나있는데 웃음 코웃음?? 제 정신 당신이 한진회장이라도 고객에게 이런 대하드라마만큼 엄청난 잘못을 저질러 분노하는 고객에게 푸훗~~ 진짜 아 생각만해도 거기다 주말에 미안하다고 대구영업장 과장이 온다고 함 전화로 끝낼랬는데 버스안이라 전화통화도 안들리고 본인이 제가 갈게요 해서 그래 오세요 했더니 약속한 시간에 연락도 없고 2시간이나 지나서 와서는 들어오자마자 다리를 꼬고 앉아서 잔뜩 굳은얼굴로 사람이 하는건데 혼자일해서 그랬네요 이해하세요. 라는식으로 말하고 참 진짜 이제 인터넷 쇼핑 절대 안할려구요 한진택배때문에 인터넷쇼핑 택배업계애 대해 불신이 엄청나게 생김 아니 한시간만에 깔끔하게 사과하고 보상할일은 약 2주간 질질끌며 고에게 정신적 피해를 끼치고도 끝까지 당당한자세 진짜 화남
한진택배 고객우롱,기만,무시에 치가 떨리네요
한진택배의 만행
지난 7월 30일 토요일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책을 주문햇습니다. 바로드림인가요? 당일배송으로 온다고 하길래요. 책은 영어교재였고 월요일날(8.1)일부터 수업시작이라 주문했죠 근데 다음날 아침 교보문고측에서 전화가 와서 영업장에 재고가 없어서 교보문고물류단지(파주)에서 보내드려야해서 다음주 월요일 늦어도 화요일경에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음 월요일부터 시작이지만 그래도 인터넷 주문이 많이 저렴해서 하루정도는 도서관책 복사해서 봐야겠다 싶엇습니다 근데 수요일이 다되도 안오길래 교보문고 홈피에들어가보니 이미 발송되었고 배송조회해보니 배송완료로 뜨는겁니다. 저는 받지도 않았는데 택배사에 조회해보니(교보문고는 거래택배회사도 제대로 표시 안해놓더군요) 한진택배였고 이미 배송완료된걸로 나와서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밑에 제 억울한 내용을 요약하면
1. 약속한 화요일 (8/2) 일이 지난 목요일 배송(거기다 상품박스는 물에젖어 흐물흐물했음)
----> 지난 주 수도권 폭우로 인해 하루정도 늦는 거야 이해가능 하지만 애석하게 파주(교보문고 물류창고)에서 대구까진 그 폭우 속에서도 하루 만에 도착했는데 서대구 영업센터에서 3일간이나 머무름<---????????
2. 더군다나 고객은 상품을 받지도 않았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배송완료 처리
3. 책임 떠넘기기
목요일 항의전화 담당자 曰 아 저희는 택배기사(비산영업장)한테 월요일날 줬는데 기사가 가지고 잇나보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기사보고 연락드리라 하죠. 그런데 기사 曰 자기는 수욜날 받았다 왜 나한테 화내는 건데?? 그거 하다보면 어디 빠질수도 있는거지????<----?? 택배기사가 한말 하다보면 빠질 수도 있는거지 이게 말이되나요?? 설사 그렇다 쳐도 당연한것처럼 말하다니ㅠㅠ. 다시 서대구센터 항의전화 하니 담당자 曰 아 그래요?? 아 예 죄송합니다 제가 잘몰랐네요 죄송합니다.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택배기사한테 떠넘기고 택배기사랑 고객은 싸우게 만들고 그게 담당자가 하는 일인가요??
5. 다시 책임회피
더 이상 담당자의 어이없는 변명 듣고 싶지않아 책임자인 센터장에게 연락하라함 전화 옴 그나마 용서를 제대로 구함......그래 참자 참자 전화 끝나자마자 다시 담당자 전화 와서 曰 부재중 전화 와서 전화 드리네요 (전화하랬더니 자기들 밥 다 먹고 나는 화가 나서 밥도 안 넘어 가는데 전화 안 오길래 내가 해봄 안받음)죄송하고 전산오류였고 자기가 휴가 갔다 와서 잘 몰랐다. 신입사원이 실수했나보다 등등???<--------전산시스템 내가 개발함?? 내가 당신네 전산오류를 이해해야하나요?? 휴가가면 일처리가 엉망이여도 면죄되나요??
6. 고객(본인)의 보상접수 철저히 무시
자기들이 뭔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고 짜증나니까 기계적으로 죄송하다 해대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화내봤자 나만 바보란 생각에 보상요구(보상금 겨우 몇 천원?? 내가 그 돈으로 대대손손 부귀영화 누릴려는게 아니라 한진택배가 제대로 서비스를 하지도 않고 고객을 우롱하고 내 돈으로 월급 받아간다는게 도저히 용납이 안 되서 보상요구) 알겠다고함 4~5일 걸린다고 함 짜증났지만 참음 8일이 지났는데도 연락 안 옴 전화하니 신고사실 조차 모르네??난 지금 여태 뭘 기다린거??
7. 건방지고 불성실한 태도
가장 화거난건 단순히 택배가 늦게와서가 아니라 책임 떠넘기고 택배 기사탓 전산탓 휴가 탓 신입사원 탓 탓탓탓!!!!!!!!!!!!!!!!!!! 예~~죄송합니다 푸념에 지친듯한 말투 내가 당신들한테 지친건 생각안하는지 두번째 보상무시건으로 전화한 담당자는 전자의 인물과 동일인물인지 모르겠으나 택배비가 얼마냐길래 나 잘모르겠다 책사는데 포함해서 계산했다 그러니 푸훗~~~ㅋㅋ 말로 표현 못함 고객은 화나있는데 웃음 코웃음?? 제 정신 당신이 한진회장이라도 고객에게 이런 대하드라마만큼 엄청난 잘못을 저질러 분노하는 고객에게 푸훗~~ 진짜 아 생각만해도 거기다 주말에 미안하다고 대구영업장 과장이 온다고 함 전화로 끝낼랬는데 버스안이라 전화통화도 안들리고 본인이 제가 갈게요 해서 그래 오세요 했더니 약속한 시간에 연락도 없고 2시간이나 지나서 와서는 들어오자마자 다리를 꼬고 앉아서 잔뜩 굳은얼굴로 사람이 하는건데 혼자일해서 그랬네요 이해하세요. 라는식으로 말하고 참 진짜 이제 인터넷 쇼핑 절대 안할려구요 한진택배때문에 인터넷쇼핑 택배업계애 대해 불신이 엄청나게 생김 아니 한시간만에 깔끔하게 사과하고 보상할일은 약 2주간 질질끌며 고에게 정신적 피해를 끼치고도 끝까지 당당한자세 진짜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