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하늘의 운명의 장난인가? 단짝친구와 3년만에 둘이 떠나는 해운대여행에.... 몇년동안 한번도 중요부위 고장이 난적이 없는 나의 무쏘가 그 타이밍에.. 그 시점에 문제를 일으키고 말았다. 없는 시간 쪼개고 쪼개서 서울에서 막차타고 내려와서 겨우 1박을 더 만들어서 대전에서 밤11시에 출발하여 부산을 룰루하며 둘이 내려가는데 갑자기 온도계가 급상승~!!! 고속도로에 차를 세웠다. 천만다행으로 알고 차를 세운곳은 옥천휴게소 하행선옆 고속도로 보험회사를 불렀다.하지만 보험회사가 이미 대전에서 옥천휴게소까지 내려온 차를 끌고 다시 대전으로 가려면 엄청난 시간이 들것이다. 우리는 빨리 부산을 가야하는데...ㅜㅜ 보험회사 긴급출동직원과 통화햇는데 옥천휴게소에 24시 카센터가 있다고 했다 우린 완전 하늘의 도움같았다.옥천휴게소 하행선에서 알고 선것이 너무 다행이라 생각했다 시동을 걸고 카센터로 갔다 "빨리좀 고쳐주세요.온도계가 내려가질 않아요" "(보더니) 이거 써모스텟이 나갔네.." "써모스텟이 고장나서 이렇게 냉각수가 끓어넘친건가요?" "거의 그렇지..." "써모스텟 고장일 확률은요?" "99%" "고쳐주세요" "3만원들어요" 그리고 내차의 써모스텟을 띠어냈다. 헌데 역시나 끓어넘친다.시동 다시 걸고 엑셀 조금만 밟아도 바로 끓어넘친다 그러더니 부동액 넣는곳에 (쌍용은 물넣으면 안되는것으로 알고 잇는데 자기차 아니라고) 막 바가지로 퍼서 물을 계속 부어넣는다. 또 해보고 또 해보고 물 계속 부어본다.그러더니 .. "아....이거 안되네..어디가 문제지" "안되나요?" "안돼.워터펌픈가?" "써모스텟은 이상없는거였네요" "음.그렇다고 볼수있지. 차가 고장나면 원인이 여러가지니까..." "고치지도 못했는데 좀 깍아주세요" "어이 그런게 어딨어? 다주야지" 난 고치지도 못한 것을 공임비 3만원을 다 줫다. 평소라면 그러지 않았겠지만 당시 상황이 급햇다.우리는 미칠것 같았다. 오늘 밤에 부산은 내려가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포기할수 없기에 그 차를 끌고 금강휴게소까지 갔다가 결국 걱정되어서 전화를 다시해준 출동기사님의 도움으로 옥천 쌍용 서비스센터에 차를 맡기고 택시타고 대전가서 친구차를 끌고 해운대로 갔다. 결국 해운대 도착 아침 9시......ㅜㅜ 그리고 다음날 아침 쌍용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왓다 "안녕하세요 쌍용입니다" "네" "첫번째로 냉각수가 끓어넘친 이유를 알아야하는데요..차를 살펴보고 다시 전화를 드릴께요" "그런가요.알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뜯어보니 워터펌프가 고장인것 같네요. 어디까지 작업을 진행할것인지 다시 전화를 드릴께요" 옥천휴게소24시 카센타에서 말하는것과는 완전 달랐다.너무나도 디테일하고 전문적이었다. 그리고 전화가 와서 뜯어보니 워터펌프가 고장이 확실하다고 (나중에 보니 프로펠러가 반토막나있었음) 교환하겠다고 말했다.그리고 옥천휴게소카센터놈이 멀쩡한거 뜯어버린 서모스텟 다시 장착하는데 5만원이라고 했다.서모스텟은 한번띠면 다신 못쓴다고 한다.난 이때부터 갑자기 열받았다.... 갑자기 온도가 확 올라가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겠다.. 1.게이지의경우 2.엔진 헤드가스켓이 나갔을경우 3.냉각수온센서가 이상이생겼을경우 4.냉각휀이 작동을않할경우 5.라디에이터 켑이 이상이있을경우 6.워터펌프가 고장이났을경우 7.써모스텟이 고장났을경우 8.엔진 헤드가 나갔을경우 그럼 원인이 10개가 있는데 9군데 다 뜯어보고 난후 마지막1군데가 고장 났으면 옥천휴게소 카센터주인의 논리대로면 9군데 고칠때까지 모두 공임비 다주고 뜯어보고 확인한다고 부순거 다시 장착하는데 드는 비용. 내가 돈 다시 다 들이는게 당연한것인가?? 1번원인 뜯어보니 아니네요 2만원 2번원인 뜯어보니 아니네요 3만원 3번원인 뜯어보니 아니네요 3만원 4번원인이네....공임비 총 10만원 부품비 1만원 이게 옥천휴게소카센터주인의 사고방식이다 그럼 카센터를 왜 가? 원인을 알려고 가는것이지... 다른사람의 생각은어떤지 모르겟다 난 이 야메같은 옥천휴게소카센터주인때문에 공임비3만원 날리고 써모스텟 다시 장착한다고 5만원 또 날렸다 옥천휴게소 카센터를 안가고 차를 옥천쌍용으로 바로 견인해서 쌍용으로 갔다면?????? 8만원을 날리지 않았을것이다.맨날 마트가서 천원 이천원 아껴도 아무소용없다.이런 구찌 큰 곳에서 펑펑날리면.. 천만다행으로 옥천쌍용정비소 사장님이 차를 잘보기로 옥천에서 유명하다고 했다. 대전으로 오는 택시기사도 알 정도...... 그렇다면 1)카센터주인에게 못고쳤다고 해도 공임비를 주고 내가 또 내 돈들여 카센터 주인이 부순것까지 고치는것이 맞는것인가? 2)못고쳤으니 공임비도 안주고 부순 부품값까지 달라고 하는것이 맞는것인가??
멀쩡한거 부순후 결국 못고치고 공임비까지 청구. 정당한것인가?
무슨 하늘의 운명의 장난인가?
단짝친구와 3년만에 둘이 떠나는 해운대여행에....
몇년동안 한번도 중요부위 고장이 난적이 없는 나의 무쏘가
그 타이밍에..
그 시점에 문제를 일으키고 말았다.
없는 시간 쪼개고 쪼개서 서울에서 막차타고 내려와서 겨우 1박을 더 만들어서
대전에서 밤11시에 출발하여 부산을 룰루하며 둘이 내려가는데 갑자기 온도계가 급상승~!!!
고속도로에 차를 세웠다.
천만다행으로 알고 차를 세운곳은 옥천휴게소 하행선옆 고속도로
보험회사를 불렀다.하지만 보험회사가 이미 대전에서 옥천휴게소까지 내려온 차를 끌고 다시 대전으로
가려면 엄청난 시간이 들것이다.
우리는 빨리 부산을 가야하는데...ㅜㅜ
보험회사 긴급출동직원과 통화햇는데 옥천휴게소에 24시 카센터가 있다고 했다
우린 완전 하늘의 도움같았다.옥천휴게소 하행선에서 알고 선것이 너무 다행이라 생각했다
시동을 걸고 카센터로 갔다
"빨리좀 고쳐주세요.온도계가 내려가질 않아요"
"(보더니) 이거 써모스텟이 나갔네.."
"써모스텟이 고장나서 이렇게 냉각수가 끓어넘친건가요?"
"거의 그렇지..."
"써모스텟 고장일 확률은요?"
"99%"
"고쳐주세요"
"3만원들어요"
그리고 내차의 써모스텟을 띠어냈다.
헌데 역시나 끓어넘친다.시동 다시 걸고 엑셀 조금만 밟아도 바로 끓어넘친다
그러더니 부동액 넣는곳에 (쌍용은 물넣으면 안되는것으로 알고 잇는데 자기차 아니라고)
막 바가지로 퍼서 물을 계속 부어넣는다.
또 해보고 또 해보고 물 계속 부어본다.그러더니 ..
"아....이거 안되네..어디가 문제지"
"안되나요?"
"안돼.워터펌픈가?"
"써모스텟은 이상없는거였네요"
"음.그렇다고 볼수있지. 차가 고장나면 원인이 여러가지니까..."
"고치지도 못했는데 좀 깍아주세요"
"어이 그런게 어딨어? 다주야지"
난 고치지도 못한 것을 공임비 3만원을 다 줫다.
평소라면 그러지 않았겠지만 당시 상황이 급햇다.우리는 미칠것 같았다.
오늘 밤에 부산은 내려가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포기할수 없기에 그 차를 끌고 금강휴게소까지 갔다가
결국 걱정되어서 전화를 다시해준 출동기사님의 도움으로 옥천 쌍용 서비스센터에 차를 맡기고
택시타고 대전가서 친구차를 끌고 해운대로 갔다.
결국 해운대 도착 아침 9시......ㅜㅜ
그리고 다음날 아침 쌍용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왓다
"안녕하세요 쌍용입니다"
"네"
"첫번째로 냉각수가 끓어넘친 이유를 알아야하는데요..차를 살펴보고 다시 전화를 드릴께요"
"그런가요.알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뜯어보니 워터펌프가 고장인것 같네요. 어디까지 작업을 진행할것인지 다시 전화를 드릴께요"
옥천휴게소24시 카센타에서 말하는것과는 완전 달랐다.너무나도 디테일하고 전문적이었다.
그리고 전화가 와서 뜯어보니 워터펌프가 고장이 확실하다고 (나중에 보니 프로펠러가 반토막나있었음)
교환하겠다고 말했다.그리고 옥천휴게소카센터놈이 멀쩡한거 뜯어버린 서모스텟 다시 장착하는데
5만원이라고 했다.서모스텟은 한번띠면 다신 못쓴다고 한다.난 이때부터 갑자기 열받았다....
갑자기 온도가 확 올라가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겠다..
1.게이지의경우
2.엔진 헤드가스켓이 나갔을경우
3.냉각수온센서가 이상이생겼을경우
4.냉각휀이 작동을않할경우
5.라디에이터 켑이 이상이있을경우
6.워터펌프가 고장이났을경우
7.써모스텟이 고장났을경우
8.엔진 헤드가 나갔을경우
그럼 원인이 10개가 있는데 9군데 다 뜯어보고 난후 마지막1군데가 고장 났으면
옥천휴게소 카센터주인의 논리대로면 9군데 고칠때까지 모두 공임비 다주고
뜯어보고 확인한다고 부순거 다시 장착하는데 드는 비용. 내가 돈 다시 다 들이는게 당연한것인가??
1번원인 뜯어보니 아니네요 2만원
2번원인 뜯어보니 아니네요 3만원
3번원인 뜯어보니 아니네요 3만원
4번원인이네....공임비 총 10만원 부품비 1만원 이게 옥천휴게소카센터주인의 사고방식이다
그럼 카센터를 왜 가? 원인을 알려고 가는것이지...
다른사람의 생각은어떤지 모르겟다
난 이 야메같은 옥천휴게소카센터주인때문에 공임비3만원 날리고 써모스텟 다시 장착한다고 5만원 또 날렸다
옥천휴게소 카센터를 안가고 차를 옥천쌍용으로 바로 견인해서 쌍용으로 갔다면??????
8만원을 날리지 않았을것이다.맨날 마트가서 천원 이천원 아껴도 아무소용없다.이런 구찌 큰 곳에서 펑펑날리면..
천만다행으로 옥천쌍용정비소 사장님이 차를 잘보기로 옥천에서 유명하다고 했다.
대전으로 오는 택시기사도 알 정도......
그렇다면
1)카센터주인에게 못고쳤다고 해도 공임비를 주고 내가 또 내 돈들여 카센터 주인이 부순것까지 고치는것이 맞는것인가?
2)못고쳤으니 공임비도 안주고 부순 부품값까지 달라고 하는것이 맞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