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갔다가 이상한사람으로 오해받은 일★★

녀쟈녀쟈2011.08.14
조회77

안녕하세요 톡 처음쓰는 한 지방사는 녀자 예염ㅎㅎ아떨려 ㅋㅋ

완전 허접한 이야기예요

 

편하게쓸께요ㅎㅎ

 

 

 

 

 

 

처음에 이거 나 억울해요 < 여기에 올려야 되는거 아닌가 싶었음.

근데 난 10대니깐 ㅇㅇ

 

시작

 

 

 

 

엄마가 저쪽에 온천이새로 생겼다함.

 

갔음

 

 

 

옼ㅋㅋㅋㅋㅋㅋ 시스템에 장애가 생겼다네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20% 할인 쿠폰을 주더랔ㅋㅋㅋㅋㅋ

 

 

 

아무튼 귀찬음을 무릅쓰고 아빠차를 타고 더 먼곳으로 갔음.

 

 

우리집과 진짜 멀었음

그치만 거기도 온천이였음 ㅋㅋ

 

 

 

시설도 괜찮았음.

 

 

 

묙욕했음.

 

 

 

이제 머리를 감을차례가 온거임ㅇㅇ

 

 

 

내옆에 엄마가 있고 엄마 옆엔 동생이있었음.

 

 

   나  엄마  동생

 

 

샴푸짜고 막 머리에 휘적휘적 하는데

 

 

 

아이런

 

 

샴푸 거품이 내 눈에 들어온거임

 

 

쪼끔 들어간것두 아니고,,,,,와나 진짜 눈 진짜 아팠음ㅠㅠㅠ

 

 

 

막 나는 엄마보고

 

 

"아씨 눈 아파죽겠네ㅡㅡ"

 

 

이랬는데,

 

 

엄마가 대답이없음

 

 

 

알고보니 엄마는 샤워기에 필요이상의 뜨거운물만 나온다며 자리를 옮긴거임.

 

 

 

 나  없음  동생  엄마

 

 

 

근데 솔직히 그렇잖아. 혼자있으면 넘어져도 아무말안하는데 누가 같이있으면 막 말하잖아.

아 말로 표현 못하겠음.

 

 

왜 그런거있잖아 혼자 웃긴거 볼때는 안웃긴데 누구랑 보면 웃긴거(?)

 

 

 

아무튼 누가 보면 나혼자 말하는듯했어ㅇㅇ

 

 

쪽팔렸어

 

 

 

근데 내반대편에 어떤 대학생? 고등학생? 그쯤되보이는 언니 2명이 있는거야

아무튼 나보다 나이 더많아보임ㅇㅇ

 

 

근데 난 이상한 시선을 느꼈지.

 

 

바로 그언니들중 1명의 시선이였어.

 

 

그리고 막 소곤소곤 이야기를 하는거야ㅋㅋ 바로 나에대한

 

 

다 들렸어.

 

 

"야 쟤봐"

 

"누구?"

 

"뒤에"

 

 

그리고 날쳐다보던 언니 옆에있는던 언니가 날 쳐다봤음.

 

 

"막 쟤 아무도 말안시켰는데 말한다"

"ㅋㅋ"

 

 

그리고 계속 쳐다봤음.

 

 

나 기분나빴음.

 

 

솔직히 옆에사람있는줄알고 계속말했는데 알고보니 아무도 없었다.

 

 

 

이거 꽤 흔한 경험아니야?

 

 

 

그래, 그렇게 말한것도 이해는 가.

 

 

근데 그렇게 노골적으로 쳐다보면 기분나쁘잖아.

 

 

 

그리고 나랑 눈마주쳤으면서도 계속 쳐다보더라.

 

 

되게 민망했음.

 

 

 

나 혼자말하는 이상한 병맛같은 녀자 아니야.ㅋㅋㅋㅋㅋ

 

 

 

다행이 내가 머리다깜고 옷갈아입으러 밖으로 나왔을때 그사람들이랑 마주치지않아서 다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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