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처음쓰는 한 지방사는 녀자 예염ㅎㅎ아떨려 ㅋㅋ 완전 허접한 이야기예요 편하게쓸께요ㅎㅎ 처음에 이거 나 억울해요 < 여기에 올려야 되는거 아닌가 싶었음. 근데 난 10대니깐 ㅇㅇ 시작 엄마가 저쪽에 온천이새로 생겼다함. 갔음 옼ㅋㅋㅋㅋㅋㅋ 시스템에 장애가 생겼다네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20% 할인 쿠폰을 주더랔ㅋㅋㅋㅋㅋ 아무튼 귀찬음을 무릅쓰고 아빠차를 타고 더 먼곳으로 갔음. 우리집과 진짜 멀었음 그치만 거기도 온천이였음 ㅋㅋ 시설도 괜찮았음. 묙욕했음. 이제 머리를 감을차례가 온거임ㅇㅇ 내옆에 엄마가 있고 엄마 옆엔 동생이있었음. 나 엄마 동생 샴푸짜고 막 머리에 휘적휘적 하는데 아이런 샴푸 거품이 내 눈에 들어온거임 쪼끔 들어간것두 아니고,,,,,와나 진짜 눈 진짜 아팠음ㅠㅠㅠ 막 나는 엄마보고 "아씨 눈 아파죽겠네ㅡㅡ" 이랬는데, 엄마가 대답이없음 알고보니 엄마는 샤워기에 필요이상의 뜨거운물만 나온다며 자리를 옮긴거임. 나 없음 동생 엄마 근데 솔직히 그렇잖아. 혼자있으면 넘어져도 아무말안하는데 누가 같이있으면 막 말하잖아. 아 말로 표현 못하겠음. 왜 그런거있잖아 혼자 웃긴거 볼때는 안웃긴데 누구랑 보면 웃긴거(?) 아무튼 누가 보면 나혼자 말하는듯했어ㅇㅇ 쪽팔렸어 근데 내반대편에 어떤 대학생? 고등학생? 그쯤되보이는 언니 2명이 있는거야 아무튼 나보다 나이 더많아보임ㅇㅇ 근데 난 이상한 시선을 느꼈지. 바로 그언니들중 1명의 시선이였어. 그리고 막 소곤소곤 이야기를 하는거야ㅋㅋ 바로 나에대한 다 들렸어. "야 쟤봐" "누구?" "뒤에" 그리고 날쳐다보던 언니 옆에있는던 언니가 날 쳐다봤음. "막 쟤 아무도 말안시켰는데 말한다" "ㅋㅋ" 그리고 계속 쳐다봤음. 나 기분나빴음. 솔직히 옆에사람있는줄알고 계속말했는데 알고보니 아무도 없었다. 이거 꽤 흔한 경험아니야? 그래, 그렇게 말한것도 이해는 가. 근데 그렇게 노골적으로 쳐다보면 기분나쁘잖아. 그리고 나랑 눈마주쳤으면서도 계속 쳐다보더라. 되게 민망했음. 나 혼자말하는 이상한 병맛같은 녀자 아니야.ㅋㅋㅋㅋㅋ 다행이 내가 머리다깜고 옷갈아입으러 밖으로 나왔을때 그사람들이랑 마주치지않아서 다행ㅋ 그래서 뭐? 추천 재미없다 추천 재미있다 추천 예쁘다 추천 못생겼다 추천 제목이랑 먼가다르다 추천 21
★★목욕탕갔다가 이상한사람으로 오해받은 일★★
안녕하세요 톡 처음쓰는 한 지방사는 녀자 예염ㅎㅎ아떨려 ㅋㅋ
완전 허접한 이야기예요
편하게쓸께요ㅎㅎ
처음에 이거 나 억울해요 < 여기에 올려야 되는거 아닌가 싶었음.
근데 난 10대니깐 ㅇㅇ
시작
엄마가 저쪽에 온천이새로 생겼다함.
갔음
옼ㅋㅋㅋㅋㅋㅋ 시스템에 장애가 생겼다네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20% 할인 쿠폰을 주더랔ㅋㅋㅋㅋㅋ
아무튼 귀찬음을 무릅쓰고 아빠차를 타고 더 먼곳으로 갔음.
우리집과 진짜 멀었음
그치만 거기도 온천이였음 ㅋㅋ
시설도 괜찮았음.
묙욕했음.
이제 머리를 감을차례가 온거임ㅇㅇ
내옆에 엄마가 있고 엄마 옆엔 동생이있었음.
나 엄마 동생
샴푸짜고 막 머리에 휘적휘적 하는데
아이런
샴푸 거품이 내 눈에 들어온거임
쪼끔 들어간것두 아니고,,,,,와나 진짜 눈 진짜 아팠음ㅠㅠㅠ
막 나는 엄마보고
"아씨 눈 아파죽겠네ㅡㅡ"
이랬는데,
엄마가 대답이없음
알고보니 엄마는 샤워기에 필요이상의 뜨거운물만 나온다며 자리를 옮긴거임.
나 없음 동생 엄마
근데 솔직히 그렇잖아. 혼자있으면 넘어져도 아무말안하는데 누가 같이있으면 막 말하잖아.
아 말로 표현 못하겠음.
왜 그런거있잖아 혼자 웃긴거 볼때는 안웃긴데 누구랑 보면 웃긴거(?)
아무튼 누가 보면 나혼자 말하는듯했어ㅇㅇ
쪽팔렸어
근데 내반대편에 어떤 대학생? 고등학생? 그쯤되보이는 언니 2명이 있는거야
아무튼 나보다 나이 더많아보임ㅇㅇ
근데 난 이상한 시선을 느꼈지.
바로 그언니들중 1명의 시선이였어.
그리고 막 소곤소곤 이야기를 하는거야ㅋㅋ 바로 나에대한
다 들렸어.
"야 쟤봐"
"누구?"
"뒤에"
그리고 날쳐다보던 언니 옆에있는던 언니가 날 쳐다봤음.
"막 쟤 아무도 말안시켰는데 말한다"
"ㅋㅋ"
그리고 계속 쳐다봤음.
나 기분나빴음.
솔직히 옆에사람있는줄알고 계속말했는데 알고보니 아무도 없었다.
이거 꽤 흔한 경험아니야?
그래, 그렇게 말한것도 이해는 가.
근데 그렇게 노골적으로 쳐다보면 기분나쁘잖아.
그리고 나랑 눈마주쳤으면서도 계속 쳐다보더라.
되게 민망했음.
나 혼자말하는 이상한 병맛같은 녀자 아니야.ㅋㅋㅋㅋㅋ
다행이 내가 머리다깜고 옷갈아입으러 밖으로 나왔을때 그사람들이랑 마주치지않아서 다행ㅋ
그래서 뭐? 추천
재미없다 추천
재미있다 추천
예쁘다 추천
못생겼다 추천
제목이랑 먼가다르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