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미국 명문대에서 한이와 아기곰의 러브스토리 입니다 ^^제게 '멋진'의 의미는요 단지 얼굴이 잘생긴것이 아닌 자신감있고, 리더쉽있고, 성실하고, 매너있는 한이를 나타내는 말이라는 걸 알아주세요 ^^ ***이제 링크는 그냥 안올릴께요 ^^; 너무 길어져서.. 하핫..글 제목 밑에 제 닉네임 '아기곰n*n" 을 Click~하시면 다른 에피소드들이 다 나옵니다 ^^----------------------------------------------------ㅜㅜ 님~ ㅎㅎ 님이 댓글 달때만 안달아줬구낭~ ㅎㅎ오늘 해줄꼐요 ^^ 제 글 기다려 줘서 고맙구 앞으로 많이 읽어줘용~ -------------------------------------------------------------이제 한이가 오기까지 이주일 정도가 남았었음. 지금 상황은 왠지 뭔가 중간에 껴서 찹찹~ ㅋㅋㅋ 여친도 아니고 친구도 아닌데 사귀자고 하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지?.? 솔직히 한이가 와서 사귀자고 할것 같았음. 근데 또 아닌것도 같기도 하고 … 근데 한이는 하는일도 많고 바쁘고 해서인지 나한테 문자만 하고 그랬음 그리고 솔직히 그때 그일로 그리고 여러모로 한이가 나한테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쫌 거리감이 생긴 느낌이었음. 나도 미안하고 해서 내가 먼저 온라인에서 말도 걸어보고 했음. 지금까지 한이가 나한테 너무 잘했으니까 나도 이번엔 내가 다가가야하겠지 하고 하루는 한이가 온라인에 있길래 나: 안녕!! 한: <3 (하트임 ㅋㅋㅋ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려서 보세용~ ㅋ ) 나: 하하..^^; (ㅋㅋ 난 한이한테 하트 보내본적이 없음 ..왠지 부담스러워서 ㅋ)오늘도 일해? (일요일이었음) 한: 응 ㅠㅠ 나: ㅋㅋ 한: 윽.나 지금 헬스장에 갔다가 점심먹어야겠다 . 나중에 들어올께 이거 무지 뭔가 섭섭했음. 나: 하하….그래..안녕 한이가 내가 섭섭한거 눈치 챘나봄 ㅎ 한: 나중에 같이 얘기할께!! 화상통화하자? <3 나: 응 근데 그날 내가 친구들하고 나가 논다고 화상채팅 못했음 힝… 어쨌든 딱! 이 일이 생기고 나서 뭔가 깨달았음. 내가 왜 이러고 있지. 한이가 나한테 멀어지는 느낌이 나는거라면 마음이 떠나가는 거라면 내가 잡아서 뭐 하겠나 싶었음. ㅋㅋ 근데 지금 적으면서 채팅한 내용 다시 확인하는데 ㅋㅋㅋ 그땐 이게 왜그리 심각했나 생각이 듬 ㅋㅋ 지금 보니까 한이가 막 하트도 날리고 전혀 마음 없는게 아닌데 ㅋㅋ 여튼!! 그때는 그랬음 ㅋㅋ 그래서 이제 절대! 말 안걸기로 함. 그래서 한이도 안건다면 그냥 할수 없는거임. 맘 없는 사람 잡아서 뭐하겠나 싶었음. 그리고 나도 다른 일 해야지 생각이 들었음. 그날 새벽에 한이문자 한: 12일! (나 보는날 까지 12일 남았다는 거임 ㅋㅋ) 새벽에 보낸거라서 난 아침에 봤음 ㅋㅋ 그냥 답안했음. 뭐 답할것도 없지만 ㅋㅋㅋ 그날 또 한이 문자 한: 지금 너 생각중 그냥 대답안했음. 뭐 … 이것도 대답할건 없지 않음?ㅎ 그리고 그날 저녁에 온라인으로 한이가 말 걸어옴 한: 안녕안녕안녕 ㅋㅋㅋ ㅎㅎㅎ 솔직히 속으로 그럼 그렇지키키킼 흥! 그래도 나 서운하게 했으니까 나도 복수하고 싶었음 다시말하지만 난 뒤끝이 차~암 김. ㅎ 이래서 난 나같은 사람하고 사귀기 싫다는 거임 ㅡㅡ ㅋ 나: 안녕! 나 지금 뭐 하는 중이라서 ~ 나중에 얘기해! 하고 아주 기분좋게~ 이야기 했음 ㅎㅎㅎ 이 때 왠지 여우가 된느낌? 키키킼 한: 알았어. 나 너한테 깜짝선물 있는데 . 맘같아선 먼데먼데먼데????!!!! 라고 하고 싶었지만!!!!!! 꾸~~~욱 참고 ㅋㅋㅋㅋ 나: 시크하게 스마일만 보냈음. 알았어 나 지금은 바빠.라는 뜻이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속으론 완전 완전 완전 궁금했음 ㅋㅋㅋ 난 궁금한거 진짜 못참는 성격임 ㅋㅋㅋㅋ 그리고 한이도 암 ㅋㅋㅋㅋ 그리고 또 난 기다리는 거 정말 딱! 질색임 이건 어떻게 보면 난 항상 나 가지고 싶은거 하고싶은거 그때그때 하는게 습관이 되서 그런것 같음 … 이거 안좋은거인거임.. 한이는 참 참을성도 많고 생각을 신중히 많이 함.난? ㅋㅋㅋ 그냥 내 맘가는대로 그때그떄 바로바로 결정함 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맘 바뀌고 ㅡㅡ 변덕도 심하고 생각도 안 깊고 ,, 더이상 말하면 스스로 내 욕하는 판이 되니까 그만하겠음ㅠ 한: 열심히 해! ㅋㅋ 하지만~!! 내계획은 이게 끝이 아니라긔~ ㅎㅎ 내복수는 좀 있다가 이야기해~ 해놓구 한이가 기다리면 나중에 까먹었다는식으로 쏘~옥 온라인나오는 거였음 흐흐흫 그래서 한두시간 후에 온라인 꺼버렸음ㅋㅋ 그랬더니 한이한테 문자가 옴 한: 아직 일해? 나 헬스장 곧 문닫아서 지금 가야되는데 ㅎ 또 노답~ 그랬더니 또 새벽에 문자가 와있음 한: 너무 보고싶어 ㅠㅠ 너랑 얘기한지 너무 오래된 느낌이야 ㅎㅎ 이것도 ~ 뭐 ~답할껀없잖음? ㅋㅋ그래 여우가되는거야~ ㅋㅋㅋ 그냥 노답~ 역시 한이는 맘이 멀어진게 아니야 캬캬캬컄 음 조아조아조아 ㅋㅋㅋ 그랬더니 또 그날 ㅋㅋ 이번엔 사진을 찍어서 보냈음. 슬퍼하는 강아지얼굴 ㅋㅋㅋ 이렇게 찍어서 보냈음 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내가 계속 얘기 안하니까 혹시 내가 삐졌나 싶어서 인지 자기랑 또 얘기안하는 거인지 관심보여달라는 거인것 같음 ㅋ 이때 내 반응~으은? ㅋㅋㅋ 아무렇지 않은척!무슨일이냐는 척! 척!척!척! ㅋㅋㅋㅋ 나: 응? 뭐야 ㅋㅋ무슨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너가 보고싶은데 너가 나랑 말을 안해줘 ㅠㅠ ㅋㅋ 근데 한이가나는 아무렇지않는데 자기가 그렇게 왠지너무징징거린다 싶었는지 ㅋㅋ 바로 문자하나를 더보냄 한: 장난이야.ㅎ 지금 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 나지금 룸메랑 내 새 아파트 구경하러 가. 내가 이제 일 할 곳에서가까운 곳으로 이사감 ㅋㅋㅋㅋ 이쯤에서 나의복수를 그만 두기로 했음 키킼 서운한게 풀려서 이제ㅋㅋㅋㅋㅋ에휴 여자의맘은 참 복잡한거 같음 ㅋㅋ 반대로 남자는넘 단쑨~한거 같음ㅋㅋㅋㅋㅋ어쨌든 내눈엔 한이는 이럴땐 단쑨단쑨함 ㅋㅋ 이로써 아기곰의 여우된 날이었음! ㅋ그럼 낼 또 봐요~ 히힛~ 14
☆★<31>미국대학에서 멋진운동남과의 Sweet Story >.< ☆★
***이 이야기는 미국 명문대에서 한이와 아기곰의 러브스토리 입니다 ^^
제게 '멋진'의 의미는요 단지 얼굴이 잘생긴것이 아닌
자신감있고, 리더쉽있고, 성실하고, 매너있는 한이를 나타내는 말이라는 걸
알아주세요 ^^ ***
이제 링크는 그냥 안올릴께요 ^^; 너무 길어져서.. 하핫..
글 제목 밑에 제 닉네임 '아기곰n*n" 을 Click~하시면 다른 에피소드들이 다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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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님~ ㅎㅎ 님이 댓글 달때만 안달아줬구낭~ ㅎㅎ
오늘 해줄꼐요 ^^ 제 글 기다려 줘서 고맙구 앞으로 많이 읽어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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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이가 오기까지 이주일 정도가 남았었음.
지금 상황은 왠지 뭔가 중간에 껴서 찹찹~ ㅋㅋㅋ
여친도 아니고 친구도 아닌데 사귀자고 하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지?.?
솔직히 한이가 와서 사귀자고 할것 같았음.
근데 또 아닌것도 같기도 하고 …
근데 한이는 하는일도 많고 바쁘고 해서인지 나한테 문자만 하고 그랬음
그리고 솔직히 그때 그일로 그리고 여러모로
한이가 나한테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쫌 거리감이 생긴 느낌이었음.
나도 미안하고 해서 내가 먼저 온라인에서 말도 걸어보고 했음.
지금까지 한이가 나한테 너무 잘했으니까
나도 이번엔 내가 다가가야하겠지 하고
하루는 한이가 온라인에 있길래
나: 안녕!!
한: <3 (하트임 ㅋㅋㅋ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려서 보세용~ ㅋ )
나: 하하..^^; (ㅋㅋ 난 한이한테 하트 보내본적이 없음 ..왠지 부담스러워서
ㅋ)
오늘도 일해? (일요일이었음)
한: 응 ㅠㅠ
나: ㅋㅋ
한: 윽.나 지금 헬스장에 갔다가 점심먹어야겠다 . 나중에 들어올께
나: 하하….그래..안녕
한이가 내가 섭섭한거 눈치 챘나봄 ㅎ
한:
나중에 같이 얘기할께!! 화상통화하자? <3
나:
응
근데 그날 내가 친구들하고 나가 논다고 화상채팅 못했음
힝…
어쨌든 딱! 이 일이 생기고 나서 뭔가 깨달았음.
내가 왜 이러고 있지.
한이가 나한테 멀어지는 느낌이 나는거라면 마음이 떠나가는 거라면
내가 잡아서 뭐 하겠나 싶었음.
ㅋㅋ 근데 지금 적으면서 채팅한 내용 다시 확인하는데 ㅋㅋㅋ
그땐 이게 왜그리 심각했나 생각이 듬 ㅋㅋ


지금 보니까 한이가 막 하트도 날리고 전혀 마음 없는게 아닌데 ㅋㅋ
여튼!!
그때는 그랬음 ㅋㅋ
그래서 이제 절대! 말 안걸기로 함.
그래서 한이도 안건다면 그냥 할수 없는거임.
맘 없는 사람 잡아서 뭐하겠나 싶었음.
그리고 나도 다른 일 해야지 생각이 들었음.
그날 새벽에 한이문자
한: 12일! (나 보는날 까지 12일 남았다는 거임 ㅋㅋ)
새벽에 보낸거라서 난 아침에 봤음 ㅋㅋ
그냥 답안했음. 뭐 답할것도 없지만 ㅋㅋㅋ
그날 또 한이 문자
한: 지금 너 생각중
그냥 대답안했음. 뭐 … 이것도 대답할건 없지 않음?
ㅎ
그리고 그날 저녁에 온라인으로 한이가 말 걸어옴
한: 안녕안녕안녕
ㅋㅋㅋ ㅎㅎㅎ 솔직히 속으로
그럼 그렇지
키키킼 흥! 그래도 나 서운하게 했으니까 나도 복수하고 싶었음
다시말하지만 난 뒤끝이 차~암 김
. ㅎ
이래서 난 나같은 사람하고 사귀기 싫다는 거임 ㅡㅡ ㅋ
나: 안녕! 나 지금 뭐 하는 중이라서 ~ 나중에 얘기해!
하고 아주 기분좋게~ 이야기 했음 ㅎㅎㅎ
이 때 왠지 여우가 된느낌? 키키킼




한:
알았어.
나 너한테 깜짝선물 있는데 .
맘같아선 먼데먼데먼데????!!!!





라고 하고 싶었지만!!!!!!
꾸~~~욱
참고 ㅋㅋㅋㅋ
나:
시크하게 스마일만 보냈음. 알았어 나 지금은 바빠.
라는 뜻이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속으론 완전 완전 완전 궁금했음
ㅋㅋㅋ 난 궁금한거 진짜 못참는 성격임 ㅋㅋㅋㅋ
그리고 한이도 암 ㅋㅋㅋㅋ 그리고 또 난 기다리는 거 정말 딱! 질색임
이건 어떻게 보면 난 항상 나 가지고 싶은거 하고싶은거
그때그때 하는게 습관이 되서
그런것 같음 … 이거 안좋은거인거임..
한이는 참 참을성도 많고 생각을 신중히 많이 함.
난? ㅋㅋㅋ 그냥 내 맘가는대로 그때그떄 바로바로 결정함 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맘 바뀌고 ㅡㅡ 변덕도 심하고 생각도 안 깊고 ,,
더이상 말하면 스스로 내 욕하는 판이 되니까 그만하겠음ㅠ
한: 열심히 해!
ㅋㅋ 하지만~!! 내계획은 이게 끝이 아니라긔~

ㅎㅎ
내복수는 좀 있다가 이야기해~ 해놓구 한이가 기다리면
나중에 까먹었다는식으로 쏘~옥 온라인나오는 거였음




흐흐흫
그래서 한두시간 후에 온라인 꺼버렸음
ㅋㅋ
그랬더니 한이한테 문자가 옴
한: 아직 일해?
나 헬스장 곧 문닫아서 지금 가야되는데
ㅎ 또 노답~
그랬더니 또 새벽에 문자가 와있음
한: 너무 보고싶어 ㅠㅠ 너랑 얘기한지 너무 오래된 느낌이야
ㅎㅎ 이것도 ~ 뭐 ~답할껀없잖음?
ㅋㅋ그래 여우가되는거야~ ㅋㅋㅋ
그냥 노답~
역시 한이는 맘이 멀어진게 아니야 캬캬캬컄










음 조아조아조아 ㅋㅋㅋ











그랬더니 또 그날 ㅋㅋ 이번엔 사진을 찍어서 보냈음.
슬퍼하는 강아지얼굴 ㅋㅋㅋ
이렇게 찍어서 보냈음 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내가 계속 얘기 안하니까 혹시 내가 삐졌나 싶어서 인지
자기랑 또 얘기안하는 거인지 관심보여달라는 거인것 같음 ㅋ
이때 내 반응~으은?
ㅋㅋㅋ
아무렇지 않은척!
무슨일이냐는 척!
척!척!척! 

ㅋㅋㅋㅋ
나: 응? 뭐야 ㅋㅋ무슨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너가 보고싶은데 너가 나랑 말을 안해줘 ㅠㅠ
ㅋㅋ 근데 한이가나는 아무렇지않는데
자기가 그렇게 왠지너무징징거린다 싶었는지 ㅋㅋ
바로 문자하나를 더보냄
한: 장난이야.ㅎ 지금 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 나지금 룸메랑 내 새 아파트 구경하러 가.
내가 이제 일 할 곳에서가까운 곳으로 이사감
ㅋㅋㅋㅋ 이쯤에서 나의복수를 그만 두기로 했음 키킼
서운한게 풀려서 이제
ㅋㅋㅋㅋㅋ
에휴 여자의맘은 참 복잡한거 같음 ㅋㅋ
반대로 남자는넘 단쑨~한거 같음
ㅋㅋㅋㅋㅋ
어쨌든 내눈엔 한이는 이럴땐 단쑨단쑨함 ㅋㅋ
이로써 아기곰의 여우된 날이었음! ㅋ
그럼 낼 또 봐요~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