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턱대고 시작해도 될까요...? 다들 그렇게 하던데!(음슴체로 가겠음) 그리고 요즘 판에 엄마아빠 판이 없어진거 같아서 올림 이것보다 할것 더 많고 엄마도 너무 나도 재밌으심 START!!! 1.고무줄 전쟁 우리아부지 특이하심... 정말 정말 특이하심 뭐가 있으시든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으심 우리아부지 고무줄만 발견하면 날보고 씨익 웃으심 그걸 보면 나는 당장에 방으로 튀어가야함 그걸 못보는 시엔 죽는 거임 그때부터 고무줄 전쟁이 일어나는 거임 암튼 내가 못피했을 시에는 무조건 손에 고무줄을 거시고는 빵빵 쏘아대심 무서움... 솔직히 많이 아픔... 엄마도 그 장난에 휘말렸다가 온다리가 모기 물린거 같으심 암튼 나는 면역이 되었는지 이제 따끔 따끔 거리는 정도임 그러나 아빠가 집에 오시기 전에는 무조건 무조건! 박상철이 무조건을 외치는 만큼 많은 고무줄을 주워야 됨 왜 그렇게 많은 고무줄이 있는지 모르겠음 우리집은 고무줄 흉년 날일 없음 항상 고무줄은 풍년임 진짜 아부지도 아부지지만 그걸 버티고 있는 내가 제일 신기함 2. 못난이 대결 우리 아부지 나만 보면 못생겼다고 하심 하지만 이것도 장난이심 내가 볼때는 아빠랑 나랑 판박이임 내가 못생겼으면 아부지는 못생긴 사람중에 최고일 거임 그리고 나서 엄마한테 물어봤음 누가 제일 못생겼냐고 물어봤음 두구두구... 두구두구... 두구두구... 엄마는 둘다 못생겼다고 하고 부엌에서 내쫒으셨음 우리엄마 쿨하심 아빠가 애교를 피워도 그냥 고개돌리심 그래도 사이는 대따봉 좋음 서로 밥위에 반찬까지 올려주는데 나는 맨밥임 내 밥그릇 안보임? 내 밥그릇 아무것도 없는데? 하고 외쳐주고 싶은거 참았음 아, 이야기가 딴데로 샜음 아무튼 아직도 아부지는 인정 못하고 있음 아무리 닮아도 내가 더 잘났다는 사실을 여태껏 부정하고 계심 3.구름과자 음료수 우리아빠 담배, 술 무척 애호가 이심 우리 아부지 술 하루에 한병씩 마심 요근래 끊겠다고 하시는데 이것또한 작심삼일 일거 같음 술끊겠다고 하시는 것만 세보면 삼일보다 길거같은 느낌임 우리아부지 술을 음료수라 부르시고 담배를 구름과자라고 부르심 내가 담배를 너무 싫어하니까 끊으려고 하셨으나 작심삼일도 안되시고 작심일일 만에 끝남 술은 또 한달에 29일은 먹는 것 같아서 엄마가 달력에 표시해 놓고 아빠에게 말하심 "30일 다채우면 이.혼.사.유" 충격 이셨나봄... 끊으신다고 하시나 엄마가 잠잠해지면 다시 돌아오실거 같으심 역시 우리아빠 짱이심 그리고 우리엄마도 짱이심 그렇지만 우리엄마아빠는 서로 너무 사랑하고 나도 너무 사랑하심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음... 아직 할 얘기가 너무 많은데... 나는 바쁜 여자라서 꺼야 할거 같음 ...뿅... Bye...! 우리가족을 또 만나고 싶으시면 추천 우리 가족이 판에 아예 안보고 싶으시면 반대를 눌러주시면 됨 사랑함 ♥
★★특별하디 특별한 우리가족!★★
그냥 무턱대고 시작해도 될까요...? 다들 그렇게 하던데!(음슴체로 가겠음)
그리고 요즘 판에 엄마아빠 판이 없어진거 같아서 올림
이것보다 할것 더 많고 엄마도 너무 나도 재밌으심
START!!!
1.고무줄 전쟁
우리아부지 특이하심
... 정말 정말 특이하심 뭐가 있으시든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으심
우리아부지 고무줄만 발견하면 날보고 씨익
웃으심 그걸 보면 나는 당장에 방으로 튀어가야함
그걸 못보는 시엔 죽는 거임 그때부터 고무줄 전쟁이 일어나는 거임
암튼 내가 못피했을 시에는 무조건 손에 고무줄을 거시고는 빵빵 쏘아대심
무서움... 솔직히 많이 아픔... 엄마도 그 장난에 휘말렸다가 온다리가 모기 물린거 같으심
암튼 나는 면역이 되었는지 이제 따끔 따끔 거리는 정도임
그러나 아빠가 집에 오시기 전에는 무조건 무조건! 박상철이 무조건을 외치는 만큼
많은 고무줄을 주워야 됨 왜 그렇게 많은 고무줄이 있는지 모르겠음 우리집은 고무줄 흉년 날일 없음
항상 고무줄은 풍년임 진짜 아부지도 아부지지만 그걸 버티고 있는 내가 제일 신기함
2. 못난이 대결
우리 아부지 나만 보면 못생겼다고 하심 하지만 이것도 장난이심 내가 볼때는 아빠랑 나랑 판박이임
내가 못생겼으면 아부지는 못생긴 사람중에 최고일 거임 그리고 나서 엄마한테 물어봤음
누가 제일 못생겼냐고 물어봤음
두구두구...
두구두구...
두구두구...
엄마는 둘다 못생겼다고
하고 부엌에서 내쫒으셨음
우리엄마 쿨하심 아빠가 애교를 피워도 그냥 고개돌리심 그래도 사이는 대따봉 좋음
서로 밥위에 반찬까지 올려주는데 나는 맨밥임
내 밥그릇 안보임? 내 밥그릇 아무것도 없는데?
하고 외쳐주고 싶은거 참았음 아, 이야기가 딴데로 샜음
아무튼 아직도 아부지는 인정 못하고 있음 아무리 닮아도 내가 더 잘났다는 사실을
여태껏 부정하고 계심
3.구름과자 음료수
우리아빠 담배, 술 무척 애호가 이심
우리 아부지 술 하루에 한병씩 마심 요근래 끊겠다고 하시는데 이것또한 작심삼일 일거 같음
술끊겠다고 하시는 것만 세보면 삼일보다 길거같은 느낌임
우리아부지 술을 음료수라 부르시고 담배를 구름과자라고 부르심
내가 담배를 너무 싫어하니까 끊으려고 하셨으나 작심삼일도 안되시고 작심일일 만에 끝남
술은 또 한달에 29일은 먹는 것 같아서 엄마가 달력에 표시해 놓고 아빠에게 말하심
"30일 다채우면 이.혼.사.유"
충격 이셨나봄... 끊으신다고 하시나 엄마가 잠잠해지면 다시 돌아오실거 같으심
역시 우리아빠 짱이심
그리고 우리엄마도 짱이심
그렇지만 우리엄마아빠는 서로 너무 사랑하고 나도 너무 사랑하심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음... 아직 할 얘기가 너무 많은데...
나는 바쁜 여자라서 꺼야 할거 같음
...뿅...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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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