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판 pc방에서 대충이나마 썼는데 오늘도 쓰게 되버렸네요 ㅋㅋㅋ 아, 어제 꾸나랑 좀 싸우고 우울한상태에서 판 썼는데.... 실시간 순위에 올랐더군요.....아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댓글들이 다 걱정해주시는 분들뿐 ㅠ 걱정해주시는분들!! ((걱정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전 결혼했구요ㅠㅠㅠ 그냥 습관 들어버린거구... 저 의외로 밖에 잘 안나가는 폐인족이랍니다...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끔 사는거니까 너무 걱정 안하셔두 될거같아용!! 만약에 정말 만약에라도 제가 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면 전 그때 가차없이 잘라버릴거예요. 아무것도 안해줄거구요. 당연하게 생각해서 싸운사람들이 정작 저희 꾸나와 제 주변에 많이들 있어서 결국 그게 '헤어짐'이라는 결과를 낳은것을 알기에 저희 꾸나는 혹시라도 자기가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나중에 익숙해지면 당연하게 여겨버릴까봐 걱정이 많대요~ 그래서 늘 저희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다 시피 '지갑싸움'을 하지요. 꾸나의 그 소중한돈 저에게 쓰느라 부대에서 먹고싶은거 그런거 애써 참고 그러지 않게. 저는 그렇구 꾸나는 이상하게 해준건 정말 별거 없는데 무지 고마워해요. 그래서 저희 꾸나는 맛있는거 사주고 그러고 싶나봐요 ㅋㅋㅋ )) 아무튼 어제 싸운거...... 오늘 전화와서 풀었거든요~ 근데 판 뭐라 썼는지 궁금하대요 ㅋㅋㅋㅋㅋㅋㅋ 제정신도 아닌 상태에서 쓴데다가 갑자가 가봐야되서 내용이...없는데..;=.= 무튼, 저도 저희 꾸나랑 사귀면서 잠자리 고민을 해본 한 여자로써 제 생각을 적어볼게요. 제가 12~13일 외박 다녀왔지만, 많은 이야기들을 보았어요. 혼자 우울해서 컴퓨터로 많은글들 봤거든요 그런데요, 잠자리에 대해서 저도 고민을 해본적이 꽤나 많아요. ' 아 오늘 싫은데 어떻게 거절하지....? 괜히 서운해하거나 사랑이 식었다고 생각하는거아니야? 어쩌지? ' 라고 고민한적 꽤나 많지만, 지금은 부질없는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저희 꾸나랑 스킨쉽 문제로 입대전부터 많이 싸웠거든요...;;;;;; 그래서 저도 스킨쉽에 대해 잠자리에 대해 많은 고민도 하고 그랬지만, 부질없어요. 자기가 싫으면 싫은거예요. 저는 지금은 싫으면 싫다고 말을해요. 그렇다고 꾸나가 화내거나 사랑이 식엇다거나 그런 이야기나 생각하지 않구요. 저도 입대전까지는 스킨쉽 문제로 엄청 싸운덕에 저도 여러분처럼 걱정 많이했어요. ' 나는 싫은데 정말 싫은데 요구하면 어쩌지? ' ' 군대가서는 많이 참았기 때문에 여자만 보면 미친다던데.... ' ' 참았으니까 내가 풀어줘야하는건가....? ' ' 빡촌같은데 못가게 하려면.. 내가 참아야겠지....? ' 점점 생각이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제2신교대 때 성적우수자로 뽑혀 특박을 했는데, 제가 그때 몸이 많이 안좋았거든요ㅠㅠ 참다가 참다가 꾸나가 시도하더라구요. 근데 몸에 기운도 없고 그래서 시체마냥 있었더니 그냥 옆에서 자더라구요 그리고 그 이후부터는 시도조차 안하더라구요. 저희 꾸나가 왜 그랬을까요? 서운해서? 삐져서? 사랑이 식은거 같아서? 아니요!!!!! 미안해서래요. 자기는 그게 참 많이 후회가 됐대요. 그래서 이미 순결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지켜주고 싶더래요. 그래서 그렇대요. 그리고나서는 그냥 제가 싫으면 싫다고 거절하면 안하고 그냥 꾹 참고 그러는 편이예요. 공개적인곳이고 그래서 자세한 내용은 말씀 못드리지만, 저희 커플도 의외로 잠자리 문제에 대해서 꽤나 심각했어요 ㅋㅋㅋㅋ 잠자리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저는 후회한다 안한다고는 말씀 못드리겠어요. 남들이 다 한명도 빠짐없이 '너 후회한다' 라고해도 후회 안하는 경우도 있다는걸 저는 경험으로 깨달았기 때문에 그리고 사람일은 모르는일이기 때문에 저는 괜히 후회한다 어쩐다 하는 확답은 못드리겠어요. 하지만 싫으면 싫다고 확실히 말하세요. 군대에서 많이 참았으니까? 혹시 이상한데 가서 풀까봐? 그런생각 버리셔도 되요. 아무리 힘들고 그래도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는 참을줄 아는 구닌들도 많아요. 이상한데 가는 남자들? 참아서 다 풀려고 가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신선한 느낌을 위해서 가는 구닌분들도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요,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상처 주기 싫어서, 지켜주고 싶어서 참는 구닌들도 많다는거 알아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그런 문제로 고민하지 마세요. 자기가 정말 싫다면 어떻게든 상대방을 설득 시키면 되는거잖아요. 저두 알아요. 설득 시키기가 쉽지만은 않다는걸... 그렇지만 그게 최선의 방법인걸요...?! 그런 부질 없는 고민들 안하셨음 좋겠다는 간절한 바램으로 이번 판 마칠게요!! 꾸나랑 약속했거든요 밥 꼭 먹기로...... 요즘 하루 한끼도 먹는둥 마는둥 하는지라 꼭 먹기로 해서 먹으러 가께용!!헤헤, 굿밤!! 21
[잠자리편] 또라이들의 이야기
어제도 판 pc방에서 대충이나마 썼는데 오늘도 쓰게 되버렸네요 ㅋㅋㅋ
아, 어제 꾸나랑 좀 싸우고 우울한상태에서 판 썼는데....
실시간 순위에 올랐더군요.....아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댓글들이 다 걱정해주시는 분들뿐 ㅠ
걱정해주시는분들!!
((걱정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전 결혼했구요ㅠㅠㅠ 그냥 습관 들어버린거구...
저 의외로 밖에 잘 안나가는 폐인족이랍니다...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끔 사는거니까
너무 걱정 안하셔두 될거같아용!! 만약에 정말 만약에라도 제가 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면
전 그때 가차없이 잘라버릴거예요. 아무것도 안해줄거구요. 당연하게 생각해서 싸운사람들이
정작 저희 꾸나와 제 주변에 많이들 있어서 결국 그게 '헤어짐'이라는 결과를 낳은것을 알기에
저희 꾸나는 혹시라도 자기가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나중에 익숙해지면 당연하게 여겨버릴까봐
걱정이 많대요~ 그래서 늘 저희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다 시피 '지갑싸움'을 하지요.
꾸나의 그 소중한돈 저에게 쓰느라 부대에서 먹고싶은거 그런거 애써 참고 그러지 않게.
저는 그렇구 꾸나는 이상하게 해준건 정말 별거 없는데 무지 고마워해요.
그래서 저희 꾸나는 맛있는거 사주고 그러고 싶나봐요 ㅋㅋㅋ ))
아무튼 어제 싸운거......
오늘 전화와서 풀었거든요~ 근데 판 뭐라 썼는지 궁금하대요 ㅋㅋㅋㅋㅋㅋㅋ
제정신도 아닌 상태에서 쓴데다가 갑자가 가봐야되서 내용이...없는데..;=.=
무튼, 저도 저희 꾸나랑 사귀면서 잠자리 고민을 해본 한 여자로써 제 생각을 적어볼게요.
제가 12~13일 외박 다녀왔지만, 많은 이야기들을 보았어요.
혼자 우울해서 컴퓨터로 많은글들 봤거든요
그런데요, 잠자리에 대해서 저도 고민을 해본적이 꽤나 많아요.
' 아 오늘 싫은데 어떻게 거절하지....? 괜히 서운해하거나 사랑이 식었다고 생각하는거아니야? 어쩌지? '
라고 고민한적 꽤나 많지만, 지금은 부질없는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저희 꾸나랑 스킨쉽 문제로 입대전부터 많이 싸웠거든요...;;;;;;
그래서 저도 스킨쉽에 대해 잠자리에 대해 많은 고민도 하고 그랬지만, 부질없어요.
자기가 싫으면 싫은거예요. 저는 지금은 싫으면 싫다고 말을해요. 그렇다고 꾸나가 화내거나
사랑이 식엇다거나 그런 이야기나 생각하지 않구요.
저도 입대전까지는 스킨쉽 문제로 엄청 싸운덕에 저도 여러분처럼 걱정 많이했어요.
' 나는 싫은데 정말 싫은데 요구하면 어쩌지? '
' 군대가서는 많이 참았기 때문에 여자만 보면 미친다던데.... '
' 참았으니까 내가 풀어줘야하는건가....? '
' 빡촌같은데 못가게 하려면.. 내가 참아야겠지....? '
점점 생각이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제2신교대 때 성적우수자로 뽑혀 특박을 했는데,
제가 그때 몸이 많이 안좋았거든요ㅠㅠ 참다가 참다가 꾸나가 시도하더라구요. 근데 몸에 기운도
없고 그래서 시체마냥 있었더니 그냥 옆에서 자더라구요
그리고 그 이후부터는 시도조차 안하더라구요.
저희 꾸나가 왜 그랬을까요? 서운해서? 삐져서? 사랑이 식은거 같아서?
아니요!!!!!
미안해서래요. 자기는 그게 참 많이 후회가 됐대요. 그래서 이미 순결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지켜주고 싶더래요. 그래서 그렇대요.
그리고나서는 그냥 제가 싫으면 싫다고 거절하면 안하고 그냥 꾹 참고 그러는 편이예요.
공개적인곳이고 그래서 자세한 내용은 말씀 못드리지만, 저희 커플도 의외로 잠자리 문제에 대해서
꽤나 심각했어요 ㅋㅋㅋㅋ
잠자리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저는 후회한다 안한다고는 말씀 못드리겠어요. 남들이 다 한명도 빠짐없이 '너 후회한다' 라고해도
후회 안하는 경우도 있다는걸 저는 경험으로 깨달았기 때문에 그리고 사람일은 모르는일이기 때문에
저는 괜히 후회한다 어쩐다 하는 확답은 못드리겠어요. 하지만 싫으면 싫다고 확실히 말하세요.
군대에서 많이 참았으니까? 혹시 이상한데 가서 풀까봐? 그런생각 버리셔도 되요.
아무리 힘들고 그래도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는 참을줄 아는 구닌들도 많아요.
이상한데 가는 남자들? 참아서 다 풀려고 가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신선한 느낌을 위해서 가는
구닌분들도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요,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상처 주기 싫어서, 지켜주고 싶어서 참는 구닌들도 많다는거 알아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그런 문제로 고민하지 마세요. 자기가 정말 싫다면 어떻게든 상대방을 설득 시키면
되는거잖아요. 저두 알아요. 설득 시키기가 쉽지만은 않다는걸... 그렇지만 그게 최선의 방법인걸요...?!
그런 부질 없는 고민들 안하셨음 좋겠다는 간절한 바램으로 이번 판 마칠게요!!
꾸나랑 약속했거든요 밥 꼭 먹기로...... 요즘 하루 한끼도 먹는둥 마는둥 하는지라 꼭 먹기로 해서
먹으러 가께용!!헤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