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오빤 샤워하고 팬티도 안입고나와요-4탄●●

느헝2011.08.14
조회13,163

저..이거..3번째 똑같은글..쓰는건데..왜자꾸 삭제되는걸까요 ㅠㅠㅠㅠㅠㅠ

 

이것도 삭제되면 진짜 ............ㅠ 왜이러는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은거 2번쓸때도 기분 희무리리햇는데 3번째...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기억 잘살려서 써야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일반인훈녀 댓글 답글에 구미훈남님이 동생있으면 쇼핑도같이하고 신부름도 해주신다는데..

 

그렇다면 저 당장 그곳으로 가겠습니다 구미면..여기가 대구니깐..가깝네요!! ㅎㅎㅎㅎㅎㅎ

 

아 ...똑같은거 3번하려니깐 ㅋㅋㅋ 토할것같은 그런느낌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

 

임시저장 해놓을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욕이나 ㅋㅋㅋ

 

 

 

한때 오빠 셤기간이랑 내 피아노대회연습기간이랑 겹친적이 이써슴 근데 진짜 오빠 셤기간에

 

조금만 소리내도 문쾅쾅 뚜드리고 조용하라고 하는거임 ㅡㅡ 그래서 무서워서 집에서 찍소리도

 

못했음 그렇게 저기간이 지나고 내 셤 기간이 와슴 근데 오빠 그날 심심했는지 완전 티비 볼륨

 

엄청 크게 해놔서 내방까지 다들렷음 ㅠㅠㅠㅠ 그러더니 갑자기 내방문을 쾅쾅쾅 두드리는거이뮤

 

애써 무시하고 집중할려는데 00아~~!!! 오빠 씸씸해!!!!!!! 이러면서 난리를 피우는 거임 그러다가 갑자기

 

조용해 졌는데 그뒤 뚝 소리와 함께 문이 따졌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뒤부터는 엄청난 일이있었음 ㅋㅋㅋ 아이유가 3단고음을했다면 우리오빠는 3단주책을 부렷음

 

1단계. 피아노를 쾅쾅치며 심심하다며 소리를 지름

 

2단계. 무시당하자 바닥에 누워서 동동구르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함

 

3단계. 신경도 안쓰자 아예 공부를 못하도록 책을 집어던지고 쿵쿵뛰며 소리를 지름

 

하아..엄마들이 애기때문에 자기할일 제대로 못한다는심정...난좀 일찍 느낀것같음..ㅋㅋㅋㅋ

 

결국 그날 공부 못햇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오빠의 치사함과 유치함은 순수하고 어렷던시절의 나에게 태클으 ㄹ걸음 ㅋㅋㅋㅋㅋ

 

그때 집안일 담당이 나는 설거지고 오빠는 빨래였는데 오빠가 300원 줄테니깐 빨레 널고 겉으라는

 

거임 그래서 당시 나는 300원이 큰돈인줄알고있어서 했음..널고 겉었는데 생각해보니깐 나는

 

빨래 게는 담당임..그래서 겠음...그리고 내방 청소기를 돌리고있는데 오빠가 자기방이랑 거실도

 

밀어주면 500원 더준다는거임 그래서 오빠방이랑 거실도 했음...근데 생각해보니깐 거실 닦는건

 

내담당임...그래서 닦고있었는데 오빠가 닦는김에 자기방도 닦아주면 1000원 채워서 준다는거임..

 

이상하긴 했지만..또..다..닦았음..그리고 나중에 엄마가 청소 잘했다면서 칭찬해주셨는데 ㅡㅡ

 

우리오빠 치사하게 맡은일 다 잘했다고 이야기하는거임 ..하아...천원에 넘어갔음 천원ㅇ ㅔㅠㅠ

 

어린 동생을 그런식으로...ㅠㅠㅠㅠㅠㅠㅠ 오빠있는 애들 이해할꺼임 용돈은 물한방울 만큼 주면서

 

완전 부려먹음 ㅠㅠㅠㅠㅠㅠㅠ아직도 그때일생각하면 너무 억울함 ㅠㅠㅠㅠㅠㅠㅠㅠ

 

 

 

 

흐아 오늘 ㅋㅋㅋ 너무 힘들었어요 같은 추임새 3번하고 욕도 3번하고 ㅋㅋㅋㅋㅋ

 

이건 머 욕너무 많이해서 오빠가 좋아질려고하는 그런기분이에요 ㅋㅋ 혹시또 모르니깐 이거 임시저장도

 

따로 해놔야 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것도 3번째 적는거긴 하지만...음 그래도 ㅋㅋ

 

저요즘 넌내반을 즐겨보고있는데 거기 신이가 동생한테 잘해주는게 너무 부럽다구요 ㅠㅠ 어머 생각

 

해보니깐 거기 동생이름도 정현인듯 ㅋㅋㅋㅋ 나도 그런 훈남에 노래도 잘하고 착한 오빠 갖고시픔 ㅠ

 

하지만 이신이랑 이규원 완전 닭살떨때 안그래도 외롭구만 진짜 닭까지되서 옆구리가 파인기분임 ㅠ

 

으아아 내님은 어디쯤 계신건지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맞다 저희오빠랑 저 왠지 훈남훈녀일것같다고 하시는분 있던데..말씀은 너무 감사한데 ㅠㅠ

 

그냥 흔남흔녀입니다 ㅠㅠㅠㅠ

 

또또 우리오빠 갖고시다 귀엽다 그러시는분 있으시던데...오빠만 허락한다면

 

데려가십시오 진지하게 말씀드립니다 .

 

동생은..제가좀 부려먹어야되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구 제목이랑 별로 상관도 없구 사람들도 그래서 이제 그만 쓸까 생각중이에요 ㅠㅠㅠ

 

제가 생각해도 진짜 제목이랑 하나도 상관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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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호두과자는 결국..안사왔음 ㅠㅠㅠㅠㅠㅠ

 

오늘은 비장의 무기 유느님 제게 힘을 주소서!!무한재석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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