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 모두조십하십시요(실화)

이치고2011.08.14
조회2,881

저는 대전에 사는 모유저입니다 몇년전 저희엄마가 직접 겪으시고 가끔씩 인신매매 얘기가 나올때마다

엄마가 자주말하시는 실화를 쓰고자 합니다 이글을 보시는분들 명심하세요 인신매매 이곳에서 보는

얘기들 설마 하고 에이 도시에서는 아니겠지 나는 아니겠지 할수도있는데 내 자신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고 어디서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어난다는것을 여기서보단 음체로 나가겠습니다

 

대전의 현 모시기 아파트 옆에 있는 화물들 모이는 대한통모시기라고 백화점처럼 꾸며논거 있다는거

이근처 사는분이면 아실꺼임 그날은 참맑은날이었다함 그리고 엄마는 대한모시기에서 물건사고

와동쪽으로 갈려고 대한통모시기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따른

사람들 몇명이랑 버스기달릴려고 나와있었다함

 

근데 갑자기 승용차 한대가 엄마 있는 쪽으로 다가왔다함 처음에는 우리엄마 그냥 대한모시기에

볼일있구나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함 그런데 버스정류장 조금 지나서 바로앞에 차를 대고

차에서 왠남자가 내렸다고함 그리고 차안에는 앞자석에 두명더 타고있었다고함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엄마 아무생각없었음 근데 그 남자 울엄마한테 다가와서 어디까지 가시냐고

물었다함 그래서 우리엄마 조금이상했지만 그래도 어디가는지 알려주는건 상관없겠지 하고 와동

간다고 알려줬다함 그랬더니 그 남자 아 잘됬다면서 리액션취하면서 마침 저희들도 그쪽으로 간다고

 

같이 가자고 말했다함 당연 우리엄마 그래도 웃는얼굴이라 딱잘라 거절은 안하고 괜찮다고 여기서

버스기달린다했다함 근데도 이남자 계속 버스언제올지 모르는데 오래걸리실꺼같다고 마침 저희도

그쪽가는길이니 태워드릴테니 타시라고 계속 권유했다함 그리고 울엄마 웃으며 계속 거절 그렇게

한참을 옥신각신하는데 마침 버스정류장 사람도 다 자신의 버스타고 가서 그때는 버스정류장에

울엄마 혼자만 있었다함 그리고 이남자 울엄마가 계속 거절하자 완력을 동원할 기세였다고함

거의 이때쯤되서는 힘으로 차안으로 끌어들일려할기세였고 차안에서 1명더 내릴 조짐이었다고함

 

그래서 울엄마 이남자가 일루오세요 태워드릴께요 괜찮습니다 이러면서 웃으면서 손잡고 막 끌어당기는

힘에 거의 끌려갈참에 마침 뒤에 버스가 오고있어서 그때 잽싸게 뿌리치고 버스타고 갔다함

버스타면서 이 승용차 방향봤더니...............

 

와동방면이 아니라 중리동방면으로 돌아갔다함...

 

조심하십시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