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컴퓨터 소리

히힣2011.08.15
조회604

안녕하세염 저는 15살 풋풋한 소녀랍미당~~ㅋㅋㅋㅈㅅㅈㅅ

음... 제가 이 글을 쓰는건말이죠.... 내용은 굉장히 짧습미당ㅋㅋㅋ

 

 

하 지 만!!!!제가 겪은 좀 소름돋는 이야기를 한 번 해볼까 해서염ㅋㅋㅋㅋㅋ

 

만날 심심하면 폰으로 판 보능데욬ㅋㅋ 음슴체가 왤케 잼써 보이는지ㅋㅋ

뭐 친구랑 문자하거나 그럴때 음슴체 자주 쓰는데욤 이런데에다가 올리고 시펏슴ㅇㅇㅋㅋ

 

그럼 짧은 내용 들어가겟숨다~~음흉

 

내가 한 초딍 5학년인가때의 일이었을거임

 

내가 겁이 좀많은 아이임ㅜㅜㅜ 그래서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잠 ㅋㅋㅋ

 

동생은 어려서 엄마랑 같이 자는데 나는 겁이 많아섴ㅋㅋ부끄

 

우리 아빠는 서울에 모임인가 머시긴가 있어서 서울 올라갓슴 참고로

 

나는 대전여자임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엄마랑 동생이랑 자고있었음 근데 새벽 4신가에 오줌이 매려서 깻음ㅋㅋ

 

화장실에서 쉬원~하게 볼일을 해결 하고!!!!파안ㅋㅋㅋ

 

나왓음 화장실 불을 끌려했음

 

근데 일단 지금은 이사왔지만 그때 살던 그집은

 

컴퓨터와 티비가 있는 방이 잇엇슴 화장실하고 가까움

 

그런데!! 그방은 불이 꺼져있었음 근데 거기서 갑자기

 

 

 

 

띠리리리~~하는 컴터꺼지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모두 알겟지만 그 띠리리리 하는거!!

 

폐인

 

그땐 그냥 잠결이라 별 무서운거 몰랏음 걍 아빠가 왔겠구나 했음

 

울아빠가 워낙 야행성이라 밤 늦게 잠ㅋㅋ 그때 깨어있다고해도 이상하지 않음

 

그래서 아빠왔나 볼려다가 아빠없으면 무셔울것 같아서 걍 엄마와 나와 동생 자는방으로..ㅋㅋ

 

가서 다시 잘려는데 약간 기분이 나빳음 왠지 아빠 없는것 같음

 

왔으면 티비도 켰을텐데... 근데 일단  졸려서 잤음 내일 확인해보면 되니깤ㅋ...

 

아빠가 왔을거라는 굳은 믿음으로...하하실망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한일은 바로 아빠가 왔나 안왔나부터였음!

 

바로 컴터방으로 갔음

 

아빤

 

 

 

없었음 시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규ㅠㅠㅠ

 

왜 없어ㅠㅠㅠㅠㅠㅠㅠ

 

아빤 낮에왔음.....

 

컴키고 잔것도 절대 아니었음 키고 잤대도 왜 지 멋대로 꺼짐..?

 

난몰라ㅠㅠㅠ

 

내가 환청들은거임????

 

근데 나 그런거 듣는애 아님 살면서 가위한번 안눌려봣음(나만 그런게 아닐수도 잇디만 ...ㅋㅋ)

 

막상 그날 새벽엔 무서운거 모르겟는데

 

그 다음날 일어나서 생각하니까 너무 소름 돋앗음 으억ㅜㅜㅜ

 

겁많은 난데...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잘 살고있지만 걍...소름 돋음ㅠㅠㅋㅋ땀찍

 

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감사 굽신굽신ㅋㅋㅋ

 

톡....뽑아주시는거 기대도 안해여...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걍 읽어만 주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힣히히힣

 

구롬 열어분~ 빠이염ㅋㅋㅋㅋ(아 어떻게 끝을 맺어야햌ㅋㅋ)

 

하튼!!빠이옄ㅋ 지금 시간이 한시임다ㅋㅋ 안녕히 주무세요!!!ㅋㅋㅋㅋㅋㅋ(머랰ㅋ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