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께서 사과받지 못하는 이유 ★★★

고딩2011.08.15
조회211

제가 방학때 현대사를 학교에서 배웠습니다.

 

 

진짜 한국사 교과서 분량도 엄청나고 게다가 제일 뒤에 찜박힌 한국사를 접할 기회가

없다며 선생님께서 방학때 이야기 해주셨어요

여러분 현대사가 정식적으로 교과서에 들어간게 언제부터인지 아십니까???

김대중 대통령때 부터 입니다....

즉, 이전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국민들이 아는걸 꺼려했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이 현대사안에는 어마어마한 사실들이 있답니다...............

 

제 이야기 들어보세요................

 

 

 

 

 

 

 

저희 대한민국은 광복을 한지 몇년 안되어서 세워지고

그래서 나라 살림이 전체적으로 궁핍하던 시기였습니다

특히나 농촌사람들은 선거의 필요성 및 선거의 중요성을대개가 몰랐습니다.

그렇게 투표에 대해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농촌의 특성을 이용 자금을이용 하여 농봉기의 농촌에 막걸리를 베포하고 고무신을 사주는 등의 비리행위로 자신에게 투표하게 하였죠

 

 

하지만 이 자금이 어디서 난 것일까요???????????????????

 

초대대통령을 뽑을 당시만해도 일제로 부터 해방된지 몇년 되지 않았던 시대입니다.

 

그 말은 즉슨 초대대통령은 일제의 측에 붙어서 같이 우리나라 국민의 혈세를 갈취했다는 뜻으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 그 돈으로 농가에 막걸리와 고무신을 제공하며 자신을 뽑을 것을 권했고......

 

그리해서 뽑힌 대통령이 1대 대통령 ㅇㅅㅁ 이라고 합니다.

 

 

 

그 후로 승만리는 정권을 계속해서 자신의 손아귀에 넣고 싶어 햇습니다

즉 영구집권을 꿈꾸었죠............... 그리해서 헌법을 개정하게 됩니다.

 

1차 발췌개헌, 2차 사사오입개헌........... 둘다 장기 집권을 위해서 벌인 짓이지요.

 

일단 중요한 이야기를 하기위해서 이 개헌들에 대해서는 잠시 넘어가겠습니다.

 

 

사사오입 개헌을 이후로 3대 대통령에 당선, 하지만 부통령에는 자신의 측근 이기붕이 아닌 장면이 당선이 되었고 또한 자신과 함께 출마한 조봉암도 근사한 차이로 이겨 당선되었죠

 

이때 위기를 느낀 ㅅㅁ은 4대 대통령 당선에 위기를 느낍니다.

 

그래서 일까요??? 4대 대통령 선거 야당 후보 조병옥 씨는 의문의 사망으로 ㅅㅁ이 단독 후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고령인 ㅅㅁ은 만일 자신이 죽을 경우 자신의 뒤를 이어줄 부통령으로 이기붕이 당선되기를 원했죠. 그래서 선거당일 부정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선거한 사람들의 수 보다 표의 개수가 훨씬 많았기 때문인데요. 즉 이미 이기붕을 찍어둔 표를 선거함에 넣어 두었다는 이야기죠. 이게 바로 3.15부정선거 입니다. 그러고 많은 학생들의 죽음과.......... 저항 끝에 4.19 혁명이 일어나고 많은 대학생들이 죽자 대학 교수들까지도 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였습니다. 끝내 승만 정권은 막을 내리게 되죠.

 

 

하지만 그 독재가 끝난 후 새로운 독재의 세력이 다가옵니다. 바로 ㅂㅈㅎ 이죠

군사 정변을 일으킨후 자신은 혁명이라고 말하며 두가지를 내세웁니다. 경제발전 그리고 반공강화.

당시 1950년 6.25전쟁으로 인해 남한 사람들은 공화당에대한 강한 반발심을 가지게 됩니다.

솔깃할 수 밖에 없는 두가지 공략이였죠. 하지만 위 두가지를 실현 시키기 위해서는 자본 즉 돈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ㅂㅈㅎ는 잠시동안 끊겼던 일본과의 국교 정상화를 서둘렀습니다.

 

당시 미국도 우리나라에게 일본과의 수교를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함께 협력하여 반공을 강화하기 위함이였죠. 어쨋거나 ㅂㅈㅎ는 일본과 국교를 정상화 하면서 한일 회담 성사 조건으로 일본에게 무상으로 3억 정부 차관으로 2억 상업차관으로 1억을 받게됩니다.

 

여기에 바로 우리 위안부 할머니께서 일본으로 부터 사과받지 못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국교를 정상화 한다는 말은 지난 과거에 대해서 정리하고 새로 관계를 이어나가겠다는 뜻인데, 이과정에서 정부는 배상금이라는 단어를 붙이지 않은 무상 독립 축하금으로 3억...... 그리고 차관을 받게되죠.

일본은 자신들의 역사에 오점을 남기지 않기위해 배상금이라는 단어를 붙이지 않으면 돈을 더 주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역사적 치욕을 남긴 일제 강점에 대한 사과는 물론 그 이야기도 오가지 않은 채 돈을 받고 우리나라와 일본의 국교는 다시 정상화 됩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일본 입장에서는 그 일제 강점에 대한 이야기가 이미 끝난 것이죠. 배상금이라는 말을 붙이지 않았지만 충분한 돈으로 배상을 했고, 또한 그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사과를 요구하지 않은 채... 그 일제강점에 대한 언급은 하지않고 그저 많은 돈많을 원했습니다. 국교를 정상화 하는 과정에 가장 중요한 부분... 이 빠진채로 진행이 되었던 거죠. 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라 더 이상 어찌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돈으로 우리나라에 도로가 뚫리고 크나큰 경제발전을 이룬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자존심과 위안부, 강제 징병,징용자, 원폭 피해자등에 대한 정신적 피해보상은...... 간과 되었습니다.

 

 

 

 

글 솜씨가 없어서 횡설수설하지만 결론은 이것입니다.

 

 

 

이미 부끄러운 우리 대통령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끝내신 것이죠. 일본은 더 이상 그 이야기를 언급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미 끝난 일이니까요. 당시 우리나라가 원하는 방식으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