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더치 페이가 화제가 되기 전부터 연애에서 더치를 해왔어요. (근데 이건 계산적인 이유로 그랬던 건 아님. 또한 똑같이 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사랑하는데 똑같이 낼 필요가 뭐있음. 자기 수입에 맞는 지출을 해야지. 내가 100벌고 상대가 30벌면 이미 수익에 따른 씀씀이가 다를텐데 상대에게 반반 내라고 어떻게 강요함? 수익이 적은 쪽에 데이트를 맞추든가. 좋은 거 먹고 비싸게 놀고 싶을 때 자기돈 써서 놀면 되는 거고. 딱딱 맞춰서 반반하는 것도 계산적이라 싫음. 서로에게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면 된다고 봄. 사적인 관게고 사랑하는 관계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할거야. 돈이 없으면 내가 벌어서 맥여 살리지 뭐 직장 없으면 남편이 가사일하면 되잖아. 난 내 능력에 자신 있다니까. 하다 어른들한테 혼나기도 했고 (사회가 안그래 니가 능력 있어도 여성들이 직장에서 얼마나 차별받고 등등의 설교를 들었었죠)
★여성도 군 복무 혹은 그에 준하는 의무를 행해야 합니다
몇가지 말하고 싶은 게 있어서요.
항상 화제가 되었던, 되고있는 민감한 문제들에 대해 얘기해 보고 싶습니다.
1. 군 가산점 문제를 비롯한 병역 의무 문제.
국방의 의무는 국민이 져야하는 의무입니다. 여성들만 피해가는 것은 의무를 행하지 않는 거죠.
여성분들, 의무를 다 행해야 권리도 온전히 주장할 수 있는 겁니다.
징병제를 모병제로 바꾸든지 여성 역시 그에 걸맞는 의무를 지자고 주장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현대의 전투는 사병 수 보다는 신식 무기나 훈련 받은 직업 군인이 군의 역량을 좌우하는 만큼 모병제를 실시하고 직업군인의 대우를 보장해 주는 쪽으로 가든지요.
모병제를 실시하는 미국의 경우 직업 군인에게 굉장히 많은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세금 감면을 비롯하여 자식들의 학비 역시 지원해 주고 연금도 보장되고요.
이를 위해 세금은 군인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에게 국방세 명목으로 거두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모병제가 어려울 경우 여성 역시 의무를 행해야 합니다
현역 군인으로 복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그에 준하는 공익 근무나 사회봉사를 의무적으로 행하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현역 군인으로 복무하였을 때는 여성이나 남성 모두에게 군 가산점이나 학비 감면 혹은 어느 정도 일정기간 동안의 세금혜택 등의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출산은 사회적 의무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출산 자체가 생물학적인 것이고 사회적으로 의무화 되어 있는 것이 아닌데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수는 없죠.
여성 역시 의무를 행하는 상황에서 여성이 육아의 의무를 지게 되었을 때 즉, 출산을 하였을 때만 의무를 면제해 주는 방향으로 가자고 주장을 하는 것이 더 타당하죠.
남성이 부양 가족이 있는 경우에 군대 면제를 받을 수 있는 경우처럼요.
밑도 끝도 없이 여자는 애낳잖아는 말이 되는 소립니까?
사회 안에서 그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했을 때 제대로 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겁니다.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고 싶다면요.
2. 다음으로 얘기하고 싶은 건 육아휴직 문제입니다.
직장에서 여성이 차별 받는 문제에 대해서요.
이건 여성은 칼퇴하고 남성은 야근하고 여성은 결혼하면 애보느라 회사에 전념하지 못하니까
회사에서 여성에 대한 차별을 하는 경우요.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야근과 정규시간 외의 노동을 경쟁을 통해 강요하는 우리 사회의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때문에 남성과 여성 모두 강제적으로 출산휴가를 일정 기간 이상 쓰도록 하는 것을 제도적으로 추진하는 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성 역시 일정기간 이상의 출산휴가를 강제적으로 써야 하는 거죠.
이를 추진하는 대기업이라든지 중소기업들에 대해서는 여러 혜택을 준다든지 하는 방안으로 권유하구요.
그러니까 정부가 추진하는 일의 계약에서 혜택을 줄 수도 있겠구요.
남성과 여성모두 출산휴가를 쓰는 유럽의 경우 생산성이나 업무 실적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업무능률도 오를 수 있고 직장 생활을 하는 여성을 위해서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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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성의 권리가 보장 받지 못하는 경우들에 대해 무척 화가 납니다.
여성 욕하는 것들도 보기 싫구요.
전 더치 페이가 화제가 되기 전부터 연애에서 더치를 해왔어요. (근데 이건 계산적인 이유로 그랬던 건 아님. 또한 똑같이 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사랑하는데 똑같이 낼 필요가 뭐있음. 자기 수입에 맞는 지출을 해야지. 내가 100벌고 상대가 30벌면 이미 수익에 따른 씀씀이가 다를텐데 상대에게 반반 내라고 어떻게 강요함? 수익이 적은 쪽에 데이트를 맞추든가. 좋은 거 먹고 비싸게 놀고 싶을 때 자기돈 써서 놀면 되는 거고. 딱딱 맞춰서 반반하는 것도 계산적이라 싫음. 서로에게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면 된다고 봄. 사적인 관게고 사랑하는 관계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할거야. 돈이 없으면 내가 벌어서 맥여 살리지 뭐 직장 없으면 남편이 가사일하면 되잖아. 난 내 능력에 자신 있다니까. 하다 어른들한테 혼나기도 했고 (사회가 안그래 니가 능력 있어도 여성들이 직장에서 얼마나 차별받고 등등의 설교를 들었었죠)
때문에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이 너무 싫습니다.
차별이나 사회적 시선을 바꾸기 위해 다같이 노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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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댓글을 보고 추가합니다.
군가산점 폐지에 대해 분통을 터뜨린 게 몇 분 전인데 군가산점 찬성 입장의 여성에 대해서는
비꼬는 행태를 부리시는 군요.
저는 분명히 군가산점에 대해 찬성하였습니다.
그런님의 행동이 소위 말하는 이익만 추구하는 여성이나 님이 말하는 보./슬 이라는 여성들을 늘리는 행동 아닙니까?
군가산점 찬성 입장에 대해서도 부정적이고 군가산점 반대에 대해서도 부정적이면 그런 여성들은 더더욱 군가산점을 찬성할 유인이 없어지겠군요?
그러면 사회에서는 그런 여성들의 목소리 또한 무시할 수 없으니 님은 평생 욕만할 뿐 국가를 위해 목숨 걸고 힘든 군생활 마쳐도 군가산점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오는 것 아닙니까?
또한 이 의견이 가식 같더라도 이 의견에 찬성하고 뒷받침하는 목소리를 낸다면
가식이더라도 이와 같은 목소리를 내는 여성들이 많아질 거고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이 주장하면 국가에서도 무시할 수 없게 되겠죠.
가식이든 아니든 이 의견에 대한 순기능을 생각하지 못하고
단지 여성이 군대에 대해 뭘알어 하는 생각으로 반발심에 댓글을 달면
이런 생각을 하는 여성은 더욱 배척되고
자신의 권리만 주장하는 여성들은 더더욱 늘어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