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같이 두 손 꼭잡고..모태솔로의 길을 같이 걸어가자 맹세한지가 언제인데...네 이년. 감히 교회에서 남친을 물어왔드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교회가야 하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7
가장 친한...제 절친이 저를 배신했어요..
우리같이 두 손 꼭잡고..모태솔로의 길을 같이 걸어가자 맹세한지가 언제인데...
네 이년. 감히 교회에서 남친을 물어왔드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교회가야 하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