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남성 성범죄자에 국한된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성교육이에 괜찮다, 열받는건 당신들이 성범죄자와 같아서 찔려서 그러는 거다?
+PS.(point) 한 학교에서 성교육을 실시하는데 남학생들의 성기를 가격하는 훈련을 여학생들에게 강제했습니다. 이 사실이 모든 논제의 시작점이고, 글을 쓰게된 동기였습니다.
< 본론 >
1. 적극적인 여성 방어 교육을 위해 남학생들을 성범죄자 모델로 실습을 해야하는가?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여러분은 학창시절, 항상 자신감 있게 생활하셨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학교에서 소심한 친구들을
보면서는 무슨 생각을 하셨습니까?
학생들은 아직 어립니다. 그래서 소심한 학생들도 많고, 성인보다 더 잘 당황스러워합니다.
그런데 이 학생들에게 이런 직접적인 수업방식을 강요하는 것이 옳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학생들에 대한 이야기는 2번 논제에서 자세히 다룰 것이기에 여학생들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려고합니다.
여학생들을 세 부류로 나눠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유형은 소심하거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여학생 유형입니다.
이 친구들은 본인들이 수업을 똑바로 들을 수 없을 것이라는 게 문제입니다. 어디나 짖궂은 남학생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짖궂은 남학생의 성기를 소심한 여학생에게 가격하라고 수업한다면 여학생에 입장에서 매우 당혹스러울 것입니다. 과연 행위를 해도 되는가? 그 후 남학생의 장난을 견뎌낼 수 있을 것인가 말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걱정이고 또 다른 걱정은 혹여나 정말 순진하게 자라온 여학생이라면 얼굴이 벌게지고 낯뜨거워서 못 할 행동이라는 겁니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학생이 겪는 곤욕을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유형은 평범하게 성범죄에 어떻게 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인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여학생 유형입니다.
이 경우 걱정이 다소 덜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여학생들의 경우 자기 몸을, 자기 힘을 완벽히 제어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건 사실은 남자고, 성인이고 간에 어디나 있는 유형이죠. 그렇지만 남학생들이 어려서 태권도를 배우고, 축구를 함으로 통해서 발차기 실력이 상승한 것에 비해서 여학생들은 공도 제대로 차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런 여학생들이 실습이라고 남학생의 성기를 차게 되면 과연 힘 조절을 할 수 있을지 문제 입니다.
게다가 성교육을 실시하시는 분들은 똑바로 훈련하지 않는 학생들을 줄이기 위해 "실전처럼 적극적으로 훈련에 동참해야 나중에 자기자신을 지킬 수 있다"고 보채겠죠. 그러다보면 괜스레 너무 힘을 주는 학생들이 있게 됩니다. 이 여학생들에게 성기를 가격당한 남학생은 굉장한 고통이 찾아 옵니다, 그런데 남자체면상 아픈 척하기도 힘듦니다. 바로 이것이 옳바르지 못한 성교육 현장에서 예상되는 문제입니다.
세번째 유형은 자신감이 넘치는 여학생 유형입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은 성인에 비해 생각의 깊이도 얕고, 절제력이 모자라서 생각을 거치지 않고 바로 말과 행동을 하는 경우가 성인보다 많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생각한다면 남학생들이 성기를 움켜잡고 바닥을 뒹구는 모습은 개그코너나, 시트콤에서나 볼 수 있는 웃긴 광경입니다. 따라서 짧게 생각하고 "푸하핫"하고 웃는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그렇다고 이 상황에서 웃은 여학생들을 나무랄 순 없습니다. 누가 봐도 가볍게 본다면 웃긴 광경이니까요. 그런데 이 때 웃음거리가 된 남학생의 수치심은 어떻게 책임질꺼냐는 말입니다. 흔히 남학생들은 가오, 즉 체면이 삶에 전부인 사춘기 시절입니다. 성적 수치심은 다음 논제 2번에서 다룰 것이기에 단순 수치심만을 말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여학생만 부끄러움을 타는게 아닙니다, 남학생들도 쪽팔리고, 부끄럽고 앞으로의 학교생활이 걱정될 것이란 말입니다.
2. 남성 역시 여성과 마찬가지로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가?
우리나라에 잘못된 성인식 중에 하나입니다. 역성차별의 대표적인 예인 남성의 성수치심 무시입니다.
알고 계시나요? 여성분들에게 "여자가 무슨 운전이야, 집에서 얘나 보고 빨래나 할 것이지"라고 말하는 개념없는 어른들의 행동이 하나의 성적모욕으로서 성희롱 유형이라는 것을요. 이것은 남성들에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남자가 무슨 그렇게 쪼잔하게or무슨 남자가 그렇게 힘이 없냐?"입니다. 여기까지는 흔하디 흔한 예시였습니다.
그런데 남성들도 성수치심을 느낀다? 이상하게 들리십니까?
성범죄의 기준이 되는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도요? 피해자가 가해자에 의해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면 성범죄 입니다. 여기서 정확한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서 네이버 백과사전의 정의를 따오겠습니다.
성희롱
상대방 의사에 반하는 성과 관련된 언동으로 불쾌하고 굴욕적인 느낌을 갖게 하거나 고용상의 불이익
등 유무형의 피해를 주는 행위. 성희롱 유형은 크게 ① 육체적 행위, ② 언어적 행위, ③시각적 행위로
나눌 수 있다.
[출처] 성희롱 [性戱弄, sexual harassment ] | 네이버 백과사전
남학생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바지 벗겨짐을 당한다거나, 본인이 자위한 영상이 학교에 유포된다거나 하면 남학생들 역시 굴욕적인 느낌을 갖게 되어 성범죄의 피해자가 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잘못된 성교육방침으로 인해 굴욕감을 느끼게된 학생이라면, 남학생이건, 여학생이건 간에 성범죄 피해자인 셈이라는 것이지요! 이 경우 책임은 여학생이 아니라 성교육을 지도한 선생님에게 책임을 물어야겠지요!
3. 남성 성범죄자에 국한된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성교육이에 괜찮다, 열받는건 당신들이 성범죄자와 같아서 찔려서 그러는 거다?
이 부분이 제가 이전 톡의 댓글을 보면서 화가난 부분입니다.
제발.....부탁드립니다. 논점을 이해해주세요. 성폭력( 강간을 비롯 ) 범죄자는 개인적으로 무기징역 혹은 물리적 거세, 그 이상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할 정도로 강한 처벌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해 여러분 처럼 성범죄자를 끔찍히 증오합니다. 어쩌면 이기적일지 모르겠는 지만, 저는 한 남성으로서 그런 저급한 동물과 같은 성범죄자와 동일한 性이라는 이유로 같이 욕먹는 게 싫어서 남성 성범죄자를 더 더욱 싫어합니다.(여기서 오해가 있을것 같아 설명을 덧 붙입니다. 소수의 남성 성범죄자로 인해 남성들이 모두 잠재적 성범죄자로 취급받는 기분이 싫다는 것입니다.)
이제 논제 3번에 대한 직접적인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남학생들 진짜 성범죄자가 아닙니다. 아니, 성교육 현장에서는 99%의 남학생은 억울하게 성범죄자 취급을 받게된겁니다. 따라서 이 억울한, 옳바르게 살아온, 착한 남학생들에 대한 배려도 함께 이루어지는 성교육을 해달라는 것이지요. 여학생들이 제 동생이고 제 가족이라면 이런 말할 수 있냐고요? 논점 이해해주신 분들이라면 그런 말 하지도 않으실 거 같은데...제가 파악하지 못한 제 글의 논리적 허점이 있을 수 있기에 제 의사를 밝히겠습니다. 다시말하지만 제 논점은 "성범죄에서 남학생 역시 보호받아야 할 하나의 개체이며, 성교육 현장에서 여학생과 동등하게 대우 받아야한다는 것입니다."
==========이상 글을 마칩니다.=============================================================
이렇게 장황한 글을 읽어주신 톡커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제 논리에 대해 공격, 조언, 공감 해주시는 걸 싫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 글을 똑바로 읽고 지적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그리니 제 글때문에 생각이 많아지신 분들은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화려한 비판 기다리고, 하나하나 대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비판 부탁드리겠습니다.
<남자급소 차는 성교육 과연올바른 방법일까요?> 베스트 톡에 대해서..
우선 이 글을 쓰게된 동기를 말씀드릴께요.
저는 8월 15일 베스트 톡 <남자급소 차는 성교육 과연올바른 방법일까요?>을 읽고서 많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도 댓글들을 보면서 화가 나서입니다.
그럼 제 글을 완전히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은 문제가 된 톡을 보지 않으신 분은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http://pann.nate.com/talk/312459853
귀찮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논란이되는 성교육 메뉴얼에 관한 기사 ) 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http://news.nate.com/view/20110814n00992
좀 더~귀찮으신 분들은 지금 하는 요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요약★
-① 표시<>를 한 내용을 읽어주세요
-② 색깔 빨강, 파랑이 된 내용을 읽어주세요
< 논제 >
1. 적극적인 여성 방어 교육을 위해 남학생들을 성범죄자 모델로 실습을 해야하는가?
2. 남성 역시 여성과 마찬가지로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가?
3. 남성 성범죄자에 국한된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성교육이에 괜찮다, 열받는건 당신들이 성범죄자와 같아서 찔려서 그러는 거다?
+PS.(point) 한 학교에서 성교육을 실시하는데 남학생들의 성기를 가격하는 훈련을 여학생들에게 강제했습니다. 이 사실이 모든 논제의 시작점이고, 글을 쓰게된 동기였습니다.
< 본론 >
1. 적극적인 여성 방어 교육을 위해 남학생들을 성범죄자 모델로 실습을 해야하는가?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여러분은 학창시절, 항상 자신감 있게 생활하셨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학교에서 소심한 친구들을
보면서는 무슨 생각을 하셨습니까?
학생들은 아직 어립니다. 그래서 소심한 학생들도 많고, 성인보다 더 잘 당황스러워합니다.
그런데 이 학생들에게 이런 직접적인 수업방식을 강요하는 것이 옳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학생들에 대한 이야기는 2번 논제에서 자세히 다룰 것이기에 여학생들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려고합니다.
여학생들을 세 부류로 나눠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유형은 소심하거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여학생 유형입니다.
이 친구들은 본인들이 수업을 똑바로 들을 수 없을 것이라는 게 문제입니다. 어디나 짖궂은 남학생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짖궂은 남학생의 성기를 소심한 여학생에게 가격하라고 수업한다면 여학생에 입장에서 매우 당혹스러울 것입니다. 과연 행위를 해도 되는가? 그 후 남학생의 장난을 견뎌낼 수 있을 것인가 말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걱정이고 또 다른 걱정은 혹여나 정말 순진하게 자라온 여학생이라면 얼굴이 벌게지고 낯뜨거워서 못 할 행동이라는 겁니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학생이 겪는 곤욕을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유형은 평범하게 성범죄에 어떻게 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인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여학생 유형입니다.
이 경우 걱정이 다소 덜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여학생들의 경우 자기 몸을, 자기 힘을 완벽히 제어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건 사실은 남자고, 성인이고 간에 어디나 있는 유형이죠. 그렇지만 남학생들이 어려서 태권도를 배우고, 축구를 함으로 통해서 발차기 실력이 상승한 것에 비해서 여학생들은 공도 제대로 차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런 여학생들이 실습이라고 남학생의 성기를 차게 되면 과연 힘 조절을 할 수 있을지 문제 입니다.
게다가 성교육을 실시하시는 분들은 똑바로 훈련하지 않는 학생들을 줄이기 위해 "실전처럼 적극적으로 훈련에 동참해야 나중에 자기자신을 지킬 수 있다"고 보채겠죠. 그러다보면 괜스레 너무 힘을 주는 학생들이 있게 됩니다. 이 여학생들에게 성기를 가격당한 남학생은 굉장한 고통이 찾아 옵니다, 그런데 남자체면상 아픈 척하기도 힘듦니다. 바로 이것이 옳바르지 못한 성교육 현장에서 예상되는 문제입니다.
세번째 유형은 자신감이 넘치는 여학생 유형입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은 성인에 비해 생각의 깊이도 얕고, 절제력이 모자라서 생각을 거치지 않고 바로 말과 행동을 하는 경우가 성인보다 많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생각한다면 남학생들이 성기를 움켜잡고 바닥을 뒹구는 모습은 개그코너나, 시트콤에서나 볼 수 있는 웃긴 광경입니다. 따라서 짧게 생각하고 "푸하핫"하고 웃는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그렇다고 이 상황에서 웃은 여학생들을 나무랄 순 없습니다. 누가 봐도 가볍게 본다면 웃긴 광경이니까요. 그런데 이 때 웃음거리가 된 남학생의 수치심은 어떻게 책임질꺼냐는 말입니다. 흔히 남학생들은 가오, 즉 체면이 삶에 전부인 사춘기 시절입니다. 성적 수치심은 다음 논제 2번에서 다룰 것이기에 단순 수치심만을 말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여학생만 부끄러움을 타는게 아닙니다, 남학생들도 쪽팔리고, 부끄럽고 앞으로의 학교생활이 걱정될 것이란 말입니다.
2. 남성 역시 여성과 마찬가지로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가?
우리나라에 잘못된 성인식 중에 하나입니다. 역성차별의 대표적인 예인 남성의 성수치심 무시입니다.
알고 계시나요? 여성분들에게 "여자가 무슨 운전이야, 집에서 얘나 보고 빨래나 할 것이지"라고 말하는 개념없는 어른들의 행동이 하나의 성적모욕으로서 성희롱 유형이라는 것을요. 이것은 남성들에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남자가 무슨 그렇게 쪼잔하게or무슨 남자가 그렇게 힘이 없냐?"입니다. 여기까지는 흔하디 흔한 예시였습니다.
그런데 남성들도 성수치심을 느낀다? 이상하게 들리십니까?
성범죄의 기준이 되는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도요? 피해자가 가해자에 의해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면 성범죄 입니다. 여기서 정확한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서 네이버 백과사전의 정의를 따오겠습니다.
성희롱
상대방 의사에 반하는 성과 관련된 언동으로 불쾌하고 굴욕적인 느낌을 갖게 하거나 고용상의 불이익
등 유무형의 피해를 주는 행위. 성희롱 유형은 크게 ① 육체적 행위, ② 언어적 행위, ③시각적 행위로
나눌 수 있다.
[출처] 성희롱 [性戱弄, sexual harassment ] | 네이버 백과사전 남학생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바지 벗겨짐을 당한다거나, 본인이 자위한 영상이 학교에 유포된다거나 하면 남학생들 역시 굴욕적인 느낌을 갖게 되어 성범죄의 피해자가 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잘못된 성교육방침으로 인해 굴욕감을 느끼게된 학생이라면, 남학생이건, 여학생이건 간에 성범죄 피해자인 셈이라는 것이지요! 이 경우 책임은 여학생이 아니라 성교육을 지도한 선생님에게 책임을 물어야겠지요! 3. 남성 성범죄자에 국한된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성교육이에 괜찮다, 열받는건 당신들이 성범죄자와 같아서 찔려서 그러는 거다? 이 부분이 제가 이전 톡의 댓글을 보면서 화가난 부분입니다. 제발.....부탁드립니다. 논점을 이해해주세요. 성폭력( 강간을 비롯 ) 범죄자는 개인적으로 무기징역 혹은 물리적 거세, 그 이상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할 정도로 강한 처벌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해 여러분 처럼 성범죄자를 끔찍히 증오합니다. 어쩌면 이기적일지 모르겠는 지만, 저는 한 남성으로서 그런 저급한 동물과 같은 성범죄자와 동일한 性이라는 이유로 같이 욕먹는 게 싫어서 남성 성범죄자를 더 더욱 싫어합니다.(여기서 오해가 있을것 같아 설명을 덧 붙입니다. 소수의 남성 성범죄자로 인해 남성들이 모두 잠재적 성범죄자로 취급받는 기분이 싫다는 것입니다.) 이제 논제 3번에 대한 직접적인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남학생들 진짜 성범죄자가 아닙니다. 아니, 성교육 현장에서는 99%의 남학생은 억울하게 성범죄자 취급을 받게된겁니다. 따라서 이 억울한, 옳바르게 살아온, 착한 남학생들에 대한 배려도 함께 이루어지는 성교육을 해달라는 것이지요. 여학생들이 제 동생이고 제 가족이라면 이런 말할 수 있냐고요? 논점 이해해주신 분들이라면 그런 말 하지도 않으실 거 같은데...제가 파악하지 못한 제 글의 논리적 허점이 있을 수 있기에 제 의사를 밝히겠습니다. 다시말하지만 제 논점은 "성범죄에서 남학생 역시 보호받아야 할 하나의 개체이며, 성교육 현장에서 여학생과 동등하게 대우 받아야한다는 것입니다." ==========이상 글을 마칩니다.============================================================= 이렇게 장황한 글을 읽어주신 톡커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제 논리에 대해 공격, 조언, 공감 해주시는 걸 싫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 글을 똑바로 읽고 지적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그리니 제 글때문에 생각이 많아지신 분들은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화려한 비판 기다리고, 하나하나 대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비판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