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마다 다른대 고등학교를 시험봐서 들어가는지역도 있고 아닌지역도 있어 대표적으로 서울은 아닐테고 다른지역마다 개수도 다르거든 200개 보는대도 있어 여기서 개수는 문제개수야 하루종일 문제 180개를 푸는거지 그리고 고3이 이런글 쓰냐고 하는데 고3은 사람아니냐? 하루종일 공부하는 애들은 보기 드물어 하루종일 공부하면 서울대나 저기 외국대학교가겠지?? 난 그런대는 바라지않아 아니 ..꿈도못꾸지 그래 ..이쯤 해두고
공부하고 올테니까 추천수올려놔
고등학교이야기 해줄께
-------------------------------------------
안녕 애들아 형은 고3이란다
지금 수능 87일남은 시점에서
글하나 남기고 바로공부하러 갈꺼다
형의 중학교때 이야기부터 말해볼께
우리지방은 중3때 인문계고등학교
올라갈려면 연합고사라는 시험을쳤어
내 내신성적은 바닥이였어 60점만점
최하점 45점에 48.7이였으니까
이정도면 실업계도 못갈성적이였지..
하지만 난 실업계는 가기싫었어
실업계 디스하는건 아닌데
난 진짜 인문계고등학교 다닌다고 하고싶었어
진심으로 나 중3 3월달에 180개
만점에 80개라는 성적이 나왔어...
보통 인문계 커트라인이 내신하고
나온개수 합쳐서 160~170?? 그정도 사이였으니까
난 3월달 합산해보면 128이라는 성적이지....
담임이 공고도 떨어진다고 했어 이런내신이면
난 진짜 아무대도 못가고 말로만듣던
내가 전교꼴등이였던거야
형은 진짜 거짓말안치고
반에서 뒤에서 1등2등을 다퉜어
하지만 난 진짜 6월달까지 대충하면 갈줄알았어
그래도 공부를 약간해서 그런지 올랐더라 98개로
난 그때도 기뻤어 내뒤에 3명이나 생긴거에 대해서
그래도 이정도면 갈줄알고 대충공부를 했지 근데 진짜 8월달에 100개 맞은거야... 그때 이후로
난 패닉에 빠졌었지.. 아 어차피 못가니까 ..놀까 ??... 그러다가 난 안된다는 마음을 가다듬게된
계기가 부모님이였어 항상 부모님은 내게 힘을 주셨고 나에게 인문계 못가고 대학못가면 부모님이 먹여살려줄꼐라는 말을 듣고 난 깨달았어 진정으로 공부해야겠다고 부모님이 이렇게 날사람해주고 아껴주고 기대해주는데 내가 이러고 있으니 한심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이때까지 모은돈이 한 15만원 정도가 있었어
이걸로 문제집 한 16권인가?? 17권 사고 그것도 다 푸는 문제집 거짓말 안하고 12월달에 시험보는데 딱 3개월정도?? 남은 시점에 독서실끊고 그책들 가지고 난 독서실에 앉았어 ...첨엔 잘안되지
하지만 진짜 부모님생각하면서 하니까 저절로 하게 되더라고 그래서 난 2달만에 17권 넘기는 문제집
그거 연합고사 한 문제집당 6회씩~8회?? 그정도되는데 오답정리 까지 다하고 하루종일 공부하니까
다풀리더라 그리고 남은 한달 36년간??우리땐 그거였으니까 그거풀고 시험을 보러갔어
역시 아침에 부모님에 아침밥해주시고 차로 태워다주시고 웃으시면서 반겨주셨어
그래서 난 부모님생각하면서 악을쓰면서 문제를 풀었어
결과는 잘모르겠었어 그땐 진심으로 ....근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 기쁜목소리로
141개맞았다고 80개맞던애가 61개올려서 141개맞았다고 난 진짜 놀고있다가 그자리에 앉아서 울었어
.........그건 잠시뿐이였지.........
-------------
[고등학교]
이제 고등학교이야기를 해줄꼐
고등학생들이나 중3정도가 볼테니까 이제
말투좀 바꿔볼께
난 중3에서 고1되는 겨울방학에 중3때 공부해서
철들었으니까 공부만한줄알지?? 아냐 ..
나에겐 고등학교의 로망이있었어
반팅하고 교회다녀서 누나들만나고 여자애들하고
친하게 지내고싶고 많이 놀고싶어했어
그래서 겨울방학때 그래도 공부한게 있어서
고1 3월달에 모의고사를 봤어 근데
순서대로 언어2 수리3 외국어3 탐구3 이렇게 나온거야
난 지방국립대는 9등급도 가는줄알았어 고1때는
별로 공부에 관심도 흥미도 없어서
그런거 찾는거 보다는 게임뭐가 재밌는지 아니면
어떤애 어떻더라 소개받을래? 이러든지
이런거에만 관심이 있었기에 그런거있는지도
몰랐고 수시도 개나소나 다쓰는줄알았어
그래 고1때 놀자놀자 해서 맨날 야자튀고 보충도 빼먹은적이있어 그래서 맨날 선생님께 혼나고
부모님에게 전화가서 혼나기도했지... 하지만 너네 기억해둬 부모님이 너네 피시방몰래가고 공부안하고
몰래놀고 공부 하고왔다하면 니들이 하루종일 논거
모르시는줄 알지? 다 알아 부모님은
너네 기죽이지 않을려고 일부러 말씀안하시는거고
너네가 알아서 하도록 정신차릴때까지 기다리시는거야
부모님들도 그런적 다있으니까 니들이 뭘하든지
다 부모님도 아시는거야 이야기가 딴대로 흘렀네
그래 나 고1 고2 놀자판이였어 그나마 고2땐 야자도 하고 보충도 안튀고 하지만 계속 놀자판이였어 지방국립대는 갈줄알았거든.. 그래도 3~4등급정도 나와서 이정도면 간다기에 계속놀았지..
수능 D-365일때 1년남았으니까 괜찮아 ㅋㅋ 하고 막놀고 다니다가 2월달 정도에 내가 고시원을 들어가게되었어 진심으로 공부좀 해볼려고 인터넷강의도 막 신청하고그랬어 부모님은 아들만 믿는다고 맨날 나에게 힘을 주셨지.. 하지만 난 ... 고시원에서 놀자판이였어
그래 3월달?? 모평?? 망했지
444345?? 이거였어 뒤에 과탐3개
하... 비참했어 하지만 난 고시원에서 왜 그땐 나올수없었는지 모르겠어 시간이 점점 갈수록 내성적은 떨어져만가고 그래서 4월달에 고시원을 나오게되었어
집에서 공부를 하는동안 나는 생각했어 그리고 난 깨달았어 부모님의 기대를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라는걸 돈?? 그런거 중요하지않아 내가 진정으로 하고싶은게 중요한거지 .. 하지만 내가 더욱 깨달은건
우리가 20년 30년후면 이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끌어갈텐데 내가 이렇게 공부를 안하면 그땐
난 뭐하고있을까?? 길바닥에서 청소?? 아니면 수리공??
내가 원하는건 뭐지?? 20년후에도
우리 문화재 빼앗기나?
아니면 20년후에 우리나라가 위험에 빠질때 여러나라가 와서 도와줄려나 아미안 이야기가 딴대로 빠졌어
그래 나지금도 인서울 못할성적이야
하지만 87일남은 이시점에서 내가 이글을 쓰는건
내가 진심으로 가능하다고 내가 9월지나서 10월 모의고사 볼때마다 성적이 향상하고 11월달에 수능대박치는게
우선 내 목표라고 말해주고싶고 너네 공부 안하는거
부모님이 말로만하시는데 밤마다 속타시는거 알아??
밤마다 우리 아들 딸.. 커서 뭐하면서 살까?? 그러시면서 겉으로는 표현을 안하시지 왜그런지 알아?? 너내
기죽을까봐 그러시는거야 너내가 그렇게 공부 그래
너내 인력사 가서 일한번해봐 돈 하루종일하는데 7만원주거든?? 근데 한번가면 몸살걸려 다음날에
나같으면 공부할꺼거든?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해라 진짜 너내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댓글에 보니까 이거 쓴 시간에 공부하라고 하지??
그래 나 공부잘못하는데 끈기가 뭔지 보여줄께
내가 앞으로 남은 모의고사 수능 다올려서 인증할테니까 두고봐 미안하다 도움되는 말못해서
더 길게 쓰고싶은데 공부해야된다는 생각에 말을
좀 많이 줄여서 썼어... 그래 나중엔 공부에 대한 얘기 해줄테니까 ... 그래 미안하다 수고해라
(수정)공부안하고 하기싫은 애들 봐라
읽기전에.. 톡이 이렇게 커질줄은 몰랐어요
저는 10대이야기에 썻기 때문에 10대들 상대로
한거고요 절대 저위에 사람들에게
말 놓은거 아닙니다
그리고 고등학교이야기 보단..10대 이야기에서
중학생이 많은거 같애서..중학교때 이야기 위주로
쓴거라.. 고등학교때 이야기는 좀 안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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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밑에있다 그리고 내가 허세라고 자기자랑이라고
이럴시간에 공부하라고 하는데.. 그래 고맙다^^
-----------------------------------------------
형이 지금 적분과 통계공부하다가 빡쳐서 와봤어
근데 댓글보니까 180개가 뭔지 모르는 애들이있구나
지역마다 다른대 고등학교를 시험봐서 들어가는지역도 있고 아닌지역도 있어 대표적으로 서울은 아닐테고 다른지역마다 개수도 다르거든 200개 보는대도 있어 여기서 개수는 문제개수야 하루종일 문제 180개를 푸는거지 그리고 고3이 이런글 쓰냐고 하는데 고3은 사람아니냐? 하루종일 공부하는 애들은 보기 드물어 하루종일 공부하면 서울대나 저기 외국대학교가겠지?? 난 그런대는 바라지않아 아니 ..꿈도못꾸지 그래 ..이쯤 해두고
공부하고 올테니까 추천수올려놔
고등학교이야기 해줄께
-------------------------------------------
안녕 애들아 형은 고3이란다
지금 수능 87일남은 시점에서
글하나 남기고 바로공부하러 갈꺼다
형의 중학교때 이야기부터 말해볼께
우리지방은 중3때 인문계고등학교
올라갈려면 연합고사라는 시험을쳤어
내 내신성적은 바닥이였어 60점만점
최하점 45점에 48.7이였으니까
이정도면 실업계도 못갈성적이였지..
하지만 난 실업계는 가기싫었어
실업계 디스하는건 아닌데
난 진짜 인문계고등학교 다닌다고 하고싶었어
진심으로 나 중3 3월달에 180개
만점에 80개라는 성적이 나왔어...
보통 인문계 커트라인이 내신하고
나온개수 합쳐서 160~170?? 그정도 사이였으니까
난 3월달 합산해보면 128이라는 성적이지....
담임이 공고도 떨어진다고 했어 이런내신이면
난 진짜 아무대도 못가고 말로만듣던
내가 전교꼴등이였던거야
형은 진짜 거짓말안치고
반에서 뒤에서 1등2등을 다퉜어
하지만 난 진짜 6월달까지 대충하면 갈줄알았어
그래도 공부를 약간해서 그런지 올랐더라 98개로
난 그때도 기뻤어 내뒤에 3명이나 생긴거에 대해서
그래도 이정도면 갈줄알고 대충공부를 했지 근데 진짜 8월달에 100개 맞은거야... 그때 이후로
난 패닉에 빠졌었지.. 아 어차피 못가니까 ..놀까 ??... 그러다가 난 안된다는 마음을 가다듬게된
계기가 부모님이였어 항상 부모님은 내게 힘을 주셨고 나에게 인문계 못가고 대학못가면 부모님이 먹여살려줄꼐라는 말을 듣고 난 깨달았어 진정으로 공부해야겠다고 부모님이 이렇게 날사람해주고 아껴주고 기대해주는데 내가 이러고 있으니 한심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이때까지 모은돈이 한 15만원 정도가 있었어
이걸로 문제집 한 16권인가?? 17권 사고 그것도 다 푸는 문제집 거짓말 안하고 12월달에 시험보는데 딱 3개월정도?? 남은 시점에 독서실끊고 그책들 가지고 난 독서실에 앉았어 ...첨엔 잘안되지
하지만 진짜 부모님생각하면서 하니까 저절로 하게 되더라고 그래서 난 2달만에 17권 넘기는 문제집
그거 연합고사 한 문제집당 6회씩~8회?? 그정도되는데 오답정리 까지 다하고 하루종일 공부하니까
다풀리더라 그리고 남은 한달 36년간??우리땐 그거였으니까 그거풀고 시험을 보러갔어
역시 아침에 부모님에 아침밥해주시고 차로 태워다주시고 웃으시면서 반겨주셨어
그래서 난 부모님생각하면서 악을쓰면서 문제를 풀었어
결과는 잘모르겠었어 그땐 진심으로 ....근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 기쁜목소리로
141개맞았다고 80개맞던애가 61개올려서 141개맞았다고 난 진짜 놀고있다가 그자리에 앉아서 울었어
.........그건 잠시뿐이였지.........
-------------
[고등학교]
이제 고등학교이야기를 해줄꼐
고등학생들이나 중3정도가 볼테니까 이제
말투좀 바꿔볼께
난 중3에서 고1되는 겨울방학에 중3때 공부해서
철들었으니까 공부만한줄알지?? 아냐 ..
나에겐 고등학교의 로망이있었어
반팅하고 교회다녀서 누나들만나고 여자애들하고
친하게 지내고싶고 많이 놀고싶어했어
그래서 겨울방학때 그래도 공부한게 있어서
고1 3월달에 모의고사를 봤어 근데
순서대로 언어2 수리3 외국어3 탐구3 이렇게 나온거야
난 지방국립대는 9등급도 가는줄알았어 고1때는
별로 공부에 관심도 흥미도 없어서
그런거 찾는거 보다는 게임뭐가 재밌는지 아니면
어떤애 어떻더라 소개받을래? 이러든지
이런거에만 관심이 있었기에 그런거있는지도
몰랐고 수시도 개나소나 다쓰는줄알았어
그래 고1때 놀자놀자 해서 맨날 야자튀고 보충도 빼먹은적이있어 그래서 맨날 선생님께 혼나고
부모님에게 전화가서 혼나기도했지... 하지만 너네 기억해둬 부모님이 너네 피시방몰래가고 공부안하고
몰래놀고 공부 하고왔다하면 니들이 하루종일 논거
모르시는줄 알지? 다 알아 부모님은
너네 기죽이지 않을려고 일부러 말씀안하시는거고
너네가 알아서 하도록 정신차릴때까지 기다리시는거야
부모님들도 그런적 다있으니까 니들이 뭘하든지
다 부모님도 아시는거야 이야기가 딴대로 흘렀네
그래 나 고1 고2 놀자판이였어 그나마 고2땐 야자도 하고 보충도 안튀고 하지만 계속 놀자판이였어 지방국립대는 갈줄알았거든.. 그래도 3~4등급정도 나와서 이정도면 간다기에 계속놀았지..
수능 D-365일때 1년남았으니까 괜찮아 ㅋㅋ 하고 막놀고 다니다가 2월달 정도에 내가 고시원을 들어가게되었어 진심으로 공부좀 해볼려고 인터넷강의도 막 신청하고그랬어 부모님은 아들만 믿는다고 맨날 나에게 힘을 주셨지.. 하지만 난 ... 고시원에서 놀자판이였어
그래 3월달?? 모평?? 망했지
444345?? 이거였어 뒤에 과탐3개
하... 비참했어 하지만 난 고시원에서 왜 그땐 나올수없었는지 모르겠어 시간이 점점 갈수록 내성적은 떨어져만가고 그래서 4월달에 고시원을 나오게되었어
집에서 공부를 하는동안 나는 생각했어 그리고 난 깨달았어 부모님의 기대를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라는걸 돈?? 그런거 중요하지않아 내가 진정으로 하고싶은게 중요한거지 .. 하지만 내가 더욱 깨달은건
우리가 20년 30년후면 이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끌어갈텐데 내가 이렇게 공부를 안하면 그땐
난 뭐하고있을까?? 길바닥에서 청소?? 아니면 수리공??
내가 원하는건 뭐지?? 20년후에도
우리 문화재 빼앗기나?
아니면 20년후에 우리나라가 위험에 빠질때 여러나라가 와서 도와줄려나 아미안 이야기가 딴대로 빠졌어
그래 나지금도 인서울 못할성적이야
하지만 87일남은 이시점에서 내가 이글을 쓰는건
내가 진심으로 가능하다고 내가 9월지나서 10월 모의고사 볼때마다 성적이 향상하고 11월달에 수능대박치는게
우선 내 목표라고 말해주고싶고 너네 공부 안하는거
부모님이 말로만하시는데 밤마다 속타시는거 알아??
밤마다 우리 아들 딸.. 커서 뭐하면서 살까?? 그러시면서 겉으로는 표현을 안하시지 왜그런지 알아?? 너내
기죽을까봐 그러시는거야 너내가 그렇게 공부 그래
너내 인력사 가서 일한번해봐 돈 하루종일하는데 7만원주거든?? 근데 한번가면 몸살걸려 다음날에
나같으면 공부할꺼거든?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해라 진짜 너내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댓글에 보니까 이거 쓴 시간에 공부하라고 하지??
그래 나 공부잘못하는데 끈기가 뭔지 보여줄께
내가 앞으로 남은 모의고사 수능 다올려서 인증할테니까 두고봐 미안하다 도움되는 말못해서
더 길게 쓰고싶은데 공부해야된다는 생각에 말을
좀 많이 줄여서 썼어... 그래 나중엔 공부에 대한 얘기 해줄테니까 ... 그래 미안하다 수고해라
고3수능 대박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