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2006 i-concert SS501 - 파이터, 경고, Snow Prince DSP라인 핑키 삼촌들, 오빠들 위엄돋았던 아이콘서트. 이효리 무대 때 트리플S 일동 떼창! 비느님 무대 때 단체로 기립박수. 3층 사이드 쪽이 트리플S 팬석. 아이콘 때는 일반석에 앉은 트리플S가 정말 많았다. 스노우 프린스 무대가 끝난 후에 일반석에서 혼자 일어나 미친듯이 풍선 흔든 트리플S도 있었다는. 아이콘서트에 허영생 남팬 단체로 목에 플카걸고 왔었어요. 그 중 김현중타도 라는 플카가 가장 눈에 띄었죠. 개인 현수막 중 박정민, 김규종 현수막이 없어서 "정민이!올려줘!정민이!올려줘!" 무한 반복하다보니 김규종 현수막도 없어서 "규종이!올려줘!규종이!올려줘!" 불쌍한 트리플 공연시작 전부터 발광했다는. 아이콘서트 트리플S 응원음성입니다. 보이시나요? 3층 사이드 쪽에 위엄돋는 팬지오디 분들. FANgod/엘프/트리플S 순서대로 앉았어요. 이 때 트리플S 많이 왔었죠. 근데 생겨난지 얼마되지 않아서 단합이 잘 안됬어요. 풍선 이벤트도 하고 정말 재밌었어요. 2006 아이콘, 가장 많이 왔던 트리플S. 사실 가장 많이라고 해봤자 엘프분들이랑 별로 차이 안나요. 3층 반을 꽉 채워준 우리 트리플S. 산에서 은둔생활 그만하고 인간세계로 내려오세요. 내려와서 수염도 깎고 규블리 컴백 환영해줍시다^^ ② 2008 드림콘서트 SS501 - 데자뷰, 널 부르는 노래 좌석 배치도 입니다. 2층에는 트리플S 좌석 뿐이었지만 저희 팬석 옆에 몇몇 엘프, 캉 분들 내려오셨어요. 저희도 자리가 없어서 카밀리아 석으로 내려가고 원더풀 석에 양해를 구하고 몇 분 내려가셨죠. 지방사는 트리플S 분들 늦게 도착하셔서 못들어왔어요. 그래도 2층 꽉 채운 트리플S. 비록 3층에서 내려와야 했지만 너무 이뻤어요^^ 다 똑같은 트리플인데 풍선색깔이 다르죠? 저희 풍선이 원래 빛에 따라 어두워지고 밝아지고 그래요. 그리고 역시나 마찬가지로 비부돌 위엄돋게 비가 왔어요. 저희 팬석이 2층인 만큼 3층에서 걸어둔 현수막에 가려져서 SS501 무대 못보고 가신 트리플S 엄청 많았고, 현수막에 풍선이고 뭐고 다 가려져서 구경한번 못하고 그냥 응원만 하고 가신 분들 많았어요. 위에 사진 잘 보면 무슨 동굴 속의 한줄기 완두콩 처럼 암흑속에서 보이는 트리플S분들 계십니다. 너무 안쓰러웠지만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함께 응원해줘서 너무 멋졌어요. 2층 채운 우리 트리플S! 왼쪽으로 가면 더 있는데 짤렸네요. 보성녹차밭, 완두콩밭 레알 인증. 네.. 男트리플S 너무 멋졌어요. 무슨 군인들 함성소리가..! 남팬분들 정말 많이 왔어요! 애벌레처럼 길게 앉은 트리플S. 3층에 캉, 엘프분들 빨갛고 파란 야광봉 때문에 빛이 약한 펄라그가 묻혔다는. 저희 2층에 앉아서, 연두색 안보여서 팬 안온줄 아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트리플S 못들어온 사람도 많았고, 3층에서 내려온 분들 때문에 못 앉은 분도 많았어요. 2층에 정해진 좌석은 꽉 채우고 1층까지 내려갔답니다! 언제봐도 이쁜 펄라그. SS501이 대략 1만7천여명 정도 되는 트리플S에게 사비를 털어서 빵과 음료수를 사줬죠. 근데 타팬들이 은근슬쩍 가져가는 바람에 결국 캉, 엘프, 원더풀, 카밀 등 많은 분들께도 음료수와 빵을 제공. 2008 드림콘서트는 정말 트리플S에게 서러웠던것같아요. 야광봉에, 풍선에, 간식에, 못들어온 지방팬까지. 그.러.나 우리의 롤모델 신.화.창.조 덕분에 너무 힘이났어요. 신창 언니들이 갑자기 들어오셔서 1층 한구역에 당당히 앉는 모습을 본 우리 트리플S, "신창!신창!신창!" 하면서 미친듯이 외쳤더니 신창 언니들이 저희 응원할 때 "오공일!오공일!오공일!" 외치면서 오렌지풍선 흔들어주셨어요. 자유방임형 아이돌 신화 선배님들과 후배 자유방임 진화형 해피아이돌 SS501, 원조 개념팬덤 신화창조 선배님들과 그들을 존경하는 후배 개념팬덤 트리플S★ 처음 데뷔하고 개념없이 굴었을 때 신창언니들께 호되게 혼나고나서 정신차리고 개념팬덤된 트리플S, 영원한 롤모델 신화창조 선배님들을 존경합니다! ③ 2010 드림콘서트 SS501 - 하루만, Let me be the one 2010 드림콘서트. 사실 발라드 2곡밖에 안한다고 해서 드림콘서트 안가려는 트리플S 정말 많았죠. 그런데 좌석배치도를 보니 연제협에서 4구역밖에 안주셔서 열폭한 완두콩들. 결국 미친듯이 트리플S 팬석 옆에 있는 일반석을 모조리 티켓팅해서 3층 사이드 7구역을 개척하고 11구역을 채웠죠. 그 후 밤에 도착한 트리플 분들께서 3층 사이에로 들어오셔서 거의 12구역 정도 채웠어요. 주어진 4구역이 매진되서 그라운드 석으로 가신 트리플분들 정말 많았구요. 카밀리아 석 남는 자리로 내려가신 트리플 분들도 많았어요. 2008년에 2층으로 내려가게 되서 내심 섭섭하고 기분 상해있었는데 2010년에 3층으로 올라가서 좋았어요. 그런데 4구역..^^; 사실 2010드림콘은 SS501 보러갔다기 보다는 DSP와 연제협, 타팬덤에게 트리플S 생존 인증하러 갔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보다시피 너무 이쁜 우리 완두콩, 생존 인증 성공! 기사에 나왔던 이쁜 사진! 2008년 드림콘서트에 트리플S 왔는지 안왔는지도 모를정도로 잘 안보이던 펄라그 때문에 2010년에는 저희 트리플S만의 펄라그 빛내기 작전을 실행했죠. 덕분에 이렇게 반짝반짝 빛나는 완두콩이 됬습니다. 키보드없는 팬덤 레알 인증! 2층에 귀여운 남동생 카밀리아, 카라분들 나올 때 DSP라인 떼창 장난 아니었죠. 레인보우 가십걸 떼창 트리플 정말 대박이었어요^^ 2010드림콘은 정말 승리의 DSP! 진리의 DSP! 훈훈돋네요. 2010드림콘 하루만 영상. 이 때 카트엘 다같이 울지마!울지마! 괜찮아!괜찮아! 소리치고 제일 아련했어요. 허영생, 김형준 역시나 울려고 하고, 무대 끝나고 들어가는데 눈물 훔치는 모습! 영원히 함께해요, SS501♥ 드콘이 끝나고 요정설, 산에 사는 트리플 레알 인증하면서 광개틆대왕, 개척왕 트리플S 라는 별명을 얻게된 우리 완두콩들! SS501도 우리 콩순이들 모습보고 감동을 받았는지 트리플만 쳐다보고 노래를 해서 결국 방송 편집되었죠. 2010드림콘서트 3층 사이드 12구역 채운 빛나는 밤하늘 초록별 트리플S♥ 오랜만에 산에서 내려온 완두콩들 덕분에 가장 많은 좌석을 차지했어요! 핸드폰 조명 이벤트에 떼창에.. 2010드림콘서트 정말 아련돋고 눈물 났어요. 트리플 대부분 울었다는. ※월드컵 경기장 3층 반 이상 채우고 2층 꽉 채울 수 있는 팬덤 아니면한물갔다, 팬없다, 트리플S 다 떠났다는 소리 하지 마세요※ ※펄라이트그린=SS501과 TripleS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트리플S가 아닌 타팬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치없는 색상이 아닙니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20111
★★★★★7년차 팬덤 TripleS의 위엄★★★★★(수정)
① 2006 i-concert
SS501 - 파이터, 경고, Snow Prince
DSP라인 핑키 삼촌들, 오빠들 위엄돋았던 아이콘서트.
이효리 무대 때 트리플S 일동 떼창!
비느님 무대 때 단체로 기립박수.
3층 사이드 쪽이 트리플S 팬석.
아이콘 때는 일반석에 앉은 트리플S가 정말 많았다.
스노우 프린스 무대가 끝난 후에 일반석에서 혼자 일어나
미친듯이 풍선 흔든 트리플S도 있었다는.
아이콘서트에 허영생 남팬 단체로 목에 플카걸고 왔었어요.
그 중 김현중타도 라는 플카가 가장 눈에 띄었죠.
개인 현수막 중 박정민, 김규종 현수막이 없어서
"정민이!올려줘!정민이!올려줘!"
무한 반복하다보니 김규종 현수막도 없어서
"규종이!올려줘!규종이!올려줘!"
불쌍한 트리플 공연시작 전부터 발광했다는.
아이콘서트 트리플S 응원음성입니다.
보이시나요?
3층 사이드 쪽에 위엄돋는 팬지오디 분들.
FANgod/엘프/트리플S 순서대로 앉았어요.
이 때 트리플S 많이 왔었죠.
근데 생겨난지 얼마되지 않아서 단합이 잘 안됬어요.
풍선 이벤트도 하고 정말 재밌었어요.
2006 아이콘, 가장 많이 왔던 트리플S.
사실 가장 많이라고 해봤자 엘프분들이랑 별로 차이 안나요.
3층 반을 꽉 채워준 우리 트리플S.
산에서 은둔생활 그만하고 인간세계로 내려오세요.
내려와서 수염도 깎고 규블리 컴백 환영해줍시다^^
② 2008 드림콘서트
SS501 - 데자뷰, 널 부르는 노래
좌석 배치도 입니다.
2층에는 트리플S 좌석 뿐이었지만 저희 팬석 옆에 몇몇 엘프, 캉 분들 내려오셨어요.
저희도 자리가 없어서 카밀리아 석으로 내려가고 원더풀 석에 양해를 구하고 몇 분 내려가셨죠.
지방사는 트리플S 분들 늦게 도착하셔서 못들어왔어요.
그래도 2층 꽉 채운 트리플S. 비록 3층에서 내려와야 했지만 너무 이뻤어요^^
다 똑같은 트리플인데 풍선색깔이 다르죠?
저희 풍선이 원래 빛에 따라 어두워지고 밝아지고 그래요.
그리고 역시나 마찬가지로 비부돌 위엄돋게 비가 왔어요.
저희 팬석이 2층인 만큼 3층에서 걸어둔 현수막에 가려져서 SS501 무대 못보고 가신 트리플S
엄청 많았고, 현수막에 풍선이고 뭐고 다 가려져서 구경한번 못하고 그냥 응원만 하고 가신 분들 많았어요.
위에 사진 잘 보면 무슨 동굴 속의 한줄기 완두콩 처럼 암흑속에서 보이는 트리플S분들 계십니다.
너무 안쓰러웠지만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함께 응원해줘서 너무 멋졌어요.
2층 채운 우리 트리플S!
왼쪽으로 가면 더 있는데 짤렸네요.
보성녹차밭, 완두콩밭 레알 인증.
네.. 男트리플S 너무 멋졌어요.
무슨 군인들 함성소리가..!
남팬분들 정말 많이 왔어요!
애벌레처럼 길게 앉은 트리플S.
3층에 캉, 엘프분들 빨갛고 파란 야광봉 때문에 빛이 약한 펄라그가 묻혔다는.
저희 2층에 앉아서, 연두색 안보여서 팬 안온줄 아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트리플S 못들어온 사람도 많았고, 3층에서 내려온 분들 때문에 못 앉은 분도 많았어요.
2층에 정해진 좌석은 꽉 채우고 1층까지 내려갔답니다!
언제봐도 이쁜 펄라그.
SS501이 대략 1만7천여명 정도 되는 트리플S에게 사비를 털어서 빵과 음료수를 사줬죠.
근데 타팬들이 은근슬쩍 가져가는 바람에 결국 캉, 엘프, 원더풀, 카밀 등 많은 분들께도 음료수와 빵을 제공.
2008 드림콘서트는 정말 트리플S에게 서러웠던것같아요.
야광봉에, 풍선에, 간식에, 못들어온 지방팬까지.
그.러.나 우리의 롤모델 신.화.창.조 덕분에 너무 힘이났어요.
신창 언니들이 갑자기 들어오셔서 1층 한구역에 당당히 앉는 모습을 본
우리 트리플S, "신창!신창!신창!" 하면서 미친듯이 외쳤더니
신창 언니들이 저희 응원할 때 "오공일!오공일!오공일!" 외치면서 오렌지풍선 흔들어주셨어요.
자유방임형 아이돌 신화 선배님들과 후배 자유방임 진화형 해피아이돌 SS501,
원조 개념팬덤 신화창조 선배님들과 그들을 존경하는 후배 개념팬덤 트리플S★
처음 데뷔하고 개념없이 굴었을 때 신창언니들께 호되게 혼나고나서 정신차리고 개념팬덤된 트리플S,
영원한 롤모델 신화창조 선배님들을 존경합니다!
③ 2010 드림콘서트
SS501 - 하루만, Let me be the one
2010 드림콘서트.
사실 발라드 2곡밖에 안한다고 해서 드림콘서트 안가려는 트리플S 정말 많았죠.
그런데 좌석배치도를 보니 연제협에서 4구역밖에 안주셔서 열폭한 완두콩들.
결국 미친듯이 트리플S 팬석 옆에 있는 일반석을 모조리 티켓팅해서 3층 사이드 7구역을 개척하고 11구역을 채웠죠.
그 후 밤에 도착한 트리플 분들께서 3층 사이에로 들어오셔서 거의 12구역 정도 채웠어요.
주어진 4구역이 매진되서 그라운드 석으로 가신 트리플분들 정말 많았구요.
카밀리아 석 남는 자리로 내려가신 트리플 분들도 많았어요.
2008년에 2층으로 내려가게 되서 내심 섭섭하고 기분 상해있었는데 2010년에 3층으로 올라가서 좋았어요.
그런데 4구역..^^;
사실 2010드림콘은 SS501 보러갔다기 보다는 DSP와 연제협, 타팬덤에게
트리플S 생존 인증하러 갔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보다시피 너무 이쁜 우리 완두콩, 생존 인증 성공!
기사에 나왔던 이쁜 사진!
2008년 드림콘서트에 트리플S 왔는지 안왔는지도 모를정도로 잘 안보이던 펄라그 때문에
2010년에는 저희 트리플S만의 펄라그 빛내기 작전을 실행했죠.
덕분에 이렇게 반짝반짝 빛나는 완두콩이 됬습니다.
키보드없는 팬덤 레알 인증!
2층에 귀여운 남동생 카밀리아, 카라분들 나올 때 DSP라인 떼창 장난 아니었죠.
레인보우 가십걸 떼창 트리플 정말 대박이었어요^^
2010드림콘은 정말 승리의 DSP! 진리의 DSP! 훈훈돋네요.
2010드림콘 하루만 영상.
이 때 카트엘 다같이 울지마!울지마! 괜찮아!괜찮아! 소리치고 제일 아련했어요.
허영생, 김형준 역시나 울려고 하고, 무대 끝나고 들어가는데 눈물 훔치는 모습!
영원히 함께해요, SS501♥
드콘이 끝나고 요정설, 산에 사는 트리플 레알 인증하면서
광개틆대왕, 개척왕 트리플S 라는 별명을 얻게된 우리 완두콩들!
SS501도 우리 콩순이들 모습보고 감동을 받았는지 트리플만 쳐다보고 노래를 해서 결국 방송 편집되었죠.
2010드림콘서트 3층 사이드 12구역 채운 빛나는 밤하늘 초록별 트리플S♥
오랜만에 산에서 내려온 완두콩들 덕분에 가장 많은 좌석을 차지했어요!
핸드폰 조명 이벤트에 떼창에.. 2010드림콘서트 정말 아련돋고 눈물 났어요.
트리플 대부분 울었다는.
※월드컵 경기장 3층 반 이상 채우고 2층 꽉 채울 수 있는 팬덤 아니면한물갔다, 팬없다, 트리플S 다 떠났다는 소리 하지 마세요※
※펄라이트그린=SS501과 TripleS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트리플S가 아닌 타팬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치없는 색상이 아닙니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