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준비하는 학생들 대부분 성적이 비슷비슷하니깐 차이가 있다고 해도 표준 점수로 환산하면, 1등급부터 5등급까지 실제로 몇점차이 안나므로 실질적 합격기준은 실기+실적
두번째로 무려 50%나 차지하는 실기평가(대본연기, 작품해석 구술평가, 자유연기, 특기(노래)각 25%씩 합산)
연기실기는 어떤 연기학원보다 좋은 환경을 갖춘 JYP소속사에서 '쉬었던 그 동안' 트레이닝 시켜주었으니 남들과 견줘도 전혀 밀리지 않는것은 당연함
그리고 여담인데 실기 주제가 '시련'인만큼 시련많았던 선미가 좀더 잘보지 않았을까하는 말들도 있고 선미 표정이 얼마나 풍부한지는 알만한 사람들은 알잖아 아마 심사장에 선미가 있다는거 자체에 다른 지원학생들도 주눅들었을수도있고.. 하지만 그건 모르는 거니깐 넘어가고
작품이해력 심사에서는 선미의 4차원적인 이해력이 통했을수도 있고
그리고 마지막 네번째인 특기심사에서는 '노래' 로 했겠지 가수니까
선미언니의 중저음노래 잘 아시는분은 알걸
그리고 마지막 20% 실적평가
대표적으로
MKMF 신인상, 대상
빌보드차트 100위 진입
등등 셀수도 없이 많음
이 정도 경력만 해도 이미 또래중 국내최고 권위상, 수상경력, 여기서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라도 볼 수 있으니깐 이미 남들에게 없는 강력한 점수가 부여
국내 아이돌중에 빌보드 차트 hot100 에 진입하신 분 있나
원더걸스 빌보드차트에 많이 오르내렸는데
그건 직접 찾아보고
28명 정원중 연기전공재능우수자 전형으로 뽑는건 3명인데,
원래 이 과가 아이돌이 유리할수밖에없음. 왜냐면 아이돌은 연기, 노래, 춤 다 잘하잖아.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가수 연습생들 연기도 배움.. 왜냐면 대부분 쇼프로나 리얼리티에 출연해야되기때문에 그것도 연습시킴.
선미가 '2007년 mbc 가요대제전'에서 뮤지컬을 선보인적이 있성. 국내최고권위 연말행사였으니 이것도 아주 큰 무대경험임
또 CF도 상당히 많이 찍었는데 여기서도 연기가 필요되는 곳임. 꼭 연극이나 드라마 같은 연기만 연기는 아님.
물론 그 외엔 직접적인 연기로 보여준건 없지만 아이돌, 쇼프로 많이 출연하면서 대본에 의해 토크도 하고, 카메라에 잡힐 때 짓는 표정들 하나하나도 일종의 연기들임.
연기 소질없는사람은 카메라 잡히면 포즈나 표정 완전어색한데, 적어도 선미는 아님. 수많은 리얼리티 찍으면서 생긴 내공도있고
그리고 선미가 연기활동을 그동안 했던 안했던간에 그건 실적평가 20%에서 평가할일이고, 50%에 해당하는 실기전형에서 주어지는 작품만 잘소화하면 뒤집을수있잖아. 물론 잘봤으니 높은점수를 받았을거고.
"연예인들만 뽑는다"라고 생각하는거에 대해 난 좀 황당한게..
고등학생들 중 공부까지 하면서 연기,노래하는사람이 많진 않음; 그중 실력이 뛰어난 사람 중 대중에게 잘 알려졌다면 거의 '아이돌 연예인'이라고 하지 않나?
그럼 당연히 노래,연기를 하는 과엔 그 방면 스페셜리스트인 아이돌연예인이 유리한게 당연한거잖아. 밥먹고 하는게 그건데.. 이게 어째서 연예인 특례임?
다른 예로, 서예하는 친구가 있어. 얘는 작품전시회 준비하고 대회준비하느라 학교공부는 거의 소홀히 했어.
그래서 또래중에서는 제일 수상경력이 많고, 무형문화재님 밑에서 제자도 되었음.
근데 이 친구는 서예과를 안쓰고, 시각디자인과를 넣었음. 그래서 합격함. 이걸로 문제삼을순없잖아. 무형문화제특례라고(정확한 말이 생각 안나서 이렇게 씀ㅋㅋ)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 등 예술재능을 가진 사람이 붙으라고 만든 전형이고, 그걸 충족하는 지원자들이 대부분 '연예인아이돌'이라는거야.
평가 내용을 살펴보니깐 선미 합격에 아무런 이상이 없음확인.
++++++++++++++++++++++++++++
기사내용
선미 수시 합격 두고 누리꾼 의견 분분 "축하" vs "결국 연예인 특례"
원더걸스의 전 멤버 선미(18)가 동국대학교 수시모집에 합격한 것에 대해 누리꾼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15일 동국대는 "선미와 허가윤이 2011년도 수시 1차 전공재능우수자(연기재능 부문) 전형에 14.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이같은 소식에 반색을 하는 의견과 그리 달갑지만은 않다는 반응으로 나뉘어 각자의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
먼저 선미의 입학을 반기는 쪽은 그의 원더걸스 탈퇴를 안타까워하며 열렬한 응원을 보낸 사람들이다.
이들은 "열심히 한 결실을 맺게됐다", "정말 축하한다", "이제 대학 입학했으니 원더걸스로 다시 돌아와달라"라는 등 뜨거운 성원을 보내고 있다.
반면 곱지 않은 시선도 많다. 이들은 "대학 진학을 위해 원더걸스까지 탈퇴하길래 정말로 공부를 통해 수능(ㄴㄴ수시로감 수능으로가든수시로가든 상관없잖아 선미만그런것도아니고 일반인들도대부분 수시로가는건데 ;수시로갔다고 욕먹는건뭐임ㅋㅋ)을 보고 학교를 들어갈 줄 알았더니, 연예인들이 많이 가기로 유명한 곳에 수시로 합격을 했다"(연예인들이 많이가기로 유명한곳에갔다고 무조건특례?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는 학교에서 열두시간씩 공부하면서도 대학을 붙을까 말까 전전긍긍하는데 저들은 연예인이라는 타이틀로 대학을 쉽게 가는 것같다", "결국 연예인 전적을 살려 수시로 대학을 갈거면 뭐하러 가수 활동을 중단했나" (이건선미마음이지 네티즌들이뭔상관임?ㅋㅋㅋㅋㅋㅋ)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원더걸스 前멤버 선미 특례 아니예요
▷ KBS, MBC, SBS, EBS 등의 TV 방송상(연기 및 가수부문 포함)
▷ 위와 같은 권위를 인정할 수 있는 국내 · 외 영화, 방송(TV) 관련상
BS, MBC, SBS, EBS 등의 TV 방송상(연기 및 가수부문 포함)▷ 위와 같은 권위를 인정
라고 되어있고
일반,일반(연극학부),불교계추천(일반),불교계추천(승려),입학사정관,학교장추천,리더십,사회기여자녀,다문화가정자녀,중구핵심인재,전문계고교출신자,기회균형선발,World Wide인재, 외국어우수자, 외국어고,국제고출신자, 전공재능우수자.
이렇게나 많은 수시전형이 있는데
자기 적성을 믿고 딱 '3명'뽑는 전공재능우수자전형에 선미 수시 넣었고
이건 단순히 '지원자'만 보고 뽑는 '특차'가 아닌 엄연한 경쟁이고
명백한 심사기준하에 평가하는거라 심사위원 맘대로 뽑을수도 없고
평가기준-30%
예체능준비하는 학생들 대부분 성적이 비슷비슷하니깐 차이가 있다고 해도 표준 점수로 환산하면, 1등급부터 5등급까지 실제로 몇점차이 안나므로 실질적 합격기준은 실기+실적
두번째로 무려 50%나 차지하는 실기평가(대본연기, 작품해석 구술평가, 자유연기, 특기(노래)각 25%씩 합산)
연기실기는 어떤 연기학원보다 좋은 환경을 갖춘 JYP소속사에서 '쉬었던 그 동안' 트레이닝 시켜주었으니 남들과 견줘도 전혀 밀리지 않는것은 당연함
그리고 여담인데 실기 주제가 '시련'인만큼 시련많았던 선미가 좀더 잘보지 않았을까하는 말들도 있고 선미 표정이 얼마나 풍부한지는 알만한 사람들은 알잖아 아마 심사장에 선미가 있다는거 자체에 다른 지원학생들도 주눅들었을수도있고.. 하지만 그건 모르는 거니깐 넘어가고
작품이해력 심사에서는 선미의 4차원적인 이해력이 통했을수도 있고
그리고 마지막 네번째인 특기심사에서는 '노래' 로 했겠지 가수니까
선미언니의 중저음노래 잘 아시는분은 알걸
그리고 마지막 20% 실적평가
대표적으로
MKMF 신인상, 대상
빌보드차트 100위 진입
등등 셀수도 없이 많음
이 정도 경력만 해도 이미 또래중 국내최고 권위상, 수상경력, 여기서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라도 볼 수 있으니깐 이미 남들에게 없는 강력한 점수가 부여
국내 아이돌중에 빌보드 차트 hot100 에 진입하신 분 있나
원더걸스 빌보드차트에 많이 오르내렸는데
그건 직접 찾아보고
28명 정원중 연기전공재능우수자 전형으로 뽑는건 3명인데,
원래 이 과가 아이돌이 유리할수밖에없음. 왜냐면 아이돌은 연기, 노래, 춤 다 잘하잖아.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가수 연습생들 연기도 배움.. 왜냐면 대부분 쇼프로나 리얼리티에 출연해야되기때문에 그것도 연습시킴.
선미가 '2007년 mbc 가요대제전'에서 뮤지컬을 선보인적이 있성. 국내최고권위 연말행사였으니 이것도 아주 큰 무대경험임
또 CF도 상당히 많이 찍었는데 여기서도 연기가 필요되는 곳임. 꼭 연극이나 드라마 같은 연기만 연기는 아님.
물론 그 외엔 직접적인 연기로 보여준건 없지만 아이돌, 쇼프로 많이 출연하면서 대본에 의해 토크도 하고, 카메라에 잡힐 때 짓는 표정들 하나하나도 일종의 연기들임.
연기 소질없는사람은 카메라 잡히면 포즈나 표정 완전어색한데, 적어도 선미는 아님. 수많은 리얼리티 찍으면서 생긴 내공도있고
그리고 선미가 연기활동을 그동안 했던 안했던간에 그건 실적평가 20%에서 평가할일이고, 50%에 해당하는 실기전형에서 주어지는 작품만 잘소화하면 뒤집을수있잖아. 물론 잘봤으니 높은점수를 받았을거고.
"연예인들만 뽑는다"라고 생각하는거에 대해 난 좀 황당한게..
고등학생들 중 공부까지 하면서 연기,노래하는사람이 많진 않음; 그중 실력이 뛰어난 사람 중 대중에게 잘 알려졌다면 거의 '아이돌 연예인'이라고 하지 않나?
그럼 당연히 노래,연기를 하는 과엔 그 방면 스페셜리스트인 아이돌연예인이 유리한게 당연한거잖아. 밥먹고 하는게 그건데.. 이게 어째서 연예인 특례임?
다른 예로, 서예하는 친구가 있어. 얘는 작품전시회 준비하고 대회준비하느라 학교공부는 거의 소홀히 했어.
그래서 또래중에서는 제일 수상경력이 많고, 무형문화재님 밑에서 제자도 되었음.
근데 이 친구는 서예과를 안쓰고, 시각디자인과를 넣었음. 그래서 합격함. 이걸로 문제삼을순없잖아. 무형문화제특례라고(정확한 말이 생각 안나서 이렇게 씀ㅋㅋ)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 등 예술재능을 가진 사람이 붙으라고 만든 전형이고, 그걸 충족하는 지원자들이 대부분 '연예인아이돌'이라는거야.
평가 내용을 살펴보니깐 선미 합격에 아무런 이상이 없음확인.
++++++++++++++++++++++++++++
기사내용
선미 수시 합격 두고 누리꾼 의견 분분 "축하" vs "결국 연예인 특례"
원더걸스의 전 멤버 선미(18)가 동국대학교 수시모집에 합격한 것에 대해 누리꾼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15일 동국대는 "선미와 허가윤이 2011년도 수시 1차 전공재능우수자(연기재능 부문) 전형에 14.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이같은 소식에 반색을 하는 의견과 그리 달갑지만은 않다는 반응으로 나뉘어 각자의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
먼저 선미의 입학을 반기는 쪽은 그의 원더걸스 탈퇴를 안타까워하며 열렬한 응원을 보낸 사람들이다.
이들은 "열심히 한 결실을 맺게됐다", "정말 축하한다", "이제 대학 입학했으니 원더걸스로 다시 돌아와달라"라는 등 뜨거운 성원을 보내고 있다.
반면 곱지 않은 시선도 많다. 이들은 "대학 진학을 위해 원더걸스까지 탈퇴하길래 정말로 공부를 통해 수능(ㄴㄴ수시로감 수능으로가든수시로가든 상관없잖아 선미만그런것도아니고 일반인들도대부분 수시로가는건데 ;수시로갔다고 욕먹는건뭐임ㅋㅋ)을 보고 학교를 들어갈 줄 알았더니, 연예인들이 많이 가기로 유명한 곳에 수시로 합격을 했다"(연예인들이 많이가기로 유명한곳에갔다고 무조건특례?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는 학교에서 열두시간씩 공부하면서도 대학을 붙을까 말까 전전긍긍하는데 저들은 연예인이라는 타이틀로 대학을 쉽게 가는 것같다", "결국 연예인 전적을 살려 수시로 대학을 갈거면 뭐하러 가수 활동을 중단했나" (이건선미마음이지 네티즌들이뭔상관임?ㅋㅋㅋㅋㅋㅋ)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제발; 알지도못하면서 무조건여론에휩쓸려서 특례라생각하고 욕하지말자
이건올초~최근에 선미가트위터에쓴글내용
얼마나많이힘들까 진짜불쌍하다
읽어보지도않고 댓글에바로 안좋은말쓰러오는사람은 다시똑바로읽어보길; 제발;
출처는
http://pann.nate.com/talk/312383194
이거 퍼온거구요
전 제와제팬인데 원걸 평소에 좋게 생각하고있는 사람으로서 오해는 풀려야 할거같아서 퍼왔어요
많이많이 퍼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