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톡써봤는데 반응이 차갑더군요..........ㅠㅠ 오늘도 그꼴날까봐 두렵지만 처음이였으니 이정도는 감수해야지요..ㅇㅇ 이건제가 중학교때 이야기임.......ㅇㅇ 제가 중학교졸업반때 한창 타짜라는 드라마가 유행이였음........ㅋㅋ 난 그드라마가 우리학교에 그렇게 파장을 불러올줄 몰랐음ㅋㅋㅋㅋㅋㅋ 그드라마가 시작하고 우리학교는 점점 하우스 <<(전문용어) 로 변해갔음.......... 순순한나?ㅋㅋㅋㅋㅋㅋ에게 그렇게 내마음속에 섯다라는 한 어둠이 찾아와 노크를 했음.......ㅋㅋ 애들하는거보면 참 가관이였음............ 지들끼리 100원빵놓고 하프,콜,머받고더 <<손발이 오그라들정도로 지뢀이였음........ 하지만 그당시나는 그런나에게 그거슨 한편에 영화로 보였음 친구님들의 표정에서는 할리우드급 표정이 흘러나오고 있엇음...........간지났음........ 난그런 익사이팅한 관경을 몸으로 체험한거임............ 그래서나는 슈퍼마켓에서 화투패를사서 집에서 졸라개 연습했슴...............(3~4일?) 인터넷도 찾고 별쥐랄을 다떨었는거 가틈 그리고 난 학교에 왔음.......... 반에서 화투패좀 만지다는 애들사이애 끼여서 시작했음.... 난 3~4일 내공을 발휘하여 초반부터 밑짱 빼기 스킬을 시전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 병쉰새퀴들 아무도 눈치못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순간 이때까지 느껴보지못한 희열을 느꼈음..............ㅇㅇ 내손에는 18광땡이 들어와있었음 그날 나는 반애서 유망주로 떠올랐음ㅋㅋㅋㅋㅋㅋ 나날이 그렇게 보내던날 일이터진거임........... 난 친구3명과 학교에 등교했음..... 그날은 아주중요한 내기빵 섯다판이 있었던 날임...난 프로정신으로 화투패를 항상동복 안주머니에 소지하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대 미친학주님새키가 조금 지각했단이유로 앉아뜀띠기를 시켜슴.... 난 프로니까 이정도는 감수했음............ 그런대 뜀띠기를 해본님들은 아시겠지만 하나둘셋 할때 방향을 턴하는 패턴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턴할때 일이 터진거임 화투패가 바닥에 널부러 졌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만큼은 고도의 아드레날린이 분비했음... 5초도안되서 화투패 하나하나를 다주워서 교복주머니 에 너었음.... 그때나는 교복안주머니 자크를 잠구어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뜀띠기 약4회를 시전하려던 순간에 또 화투패가 바닥에 널부러짐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관경을 주시하던 학주님께서는 나에게 특별조취를 치하셨음....ㅋㅋㅋㅋ 난 교무실 앞에서 화투패를 들고 꿇어앉아 손들기 스킬을 시전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갑자기 우리담임이 내려오셨음 .................. 난 머릿속이 하해지면서 엄마아빠가 생각났음..ㅋ 그래서 난 패감추기 스킬을 재빨리 사용했고... 그걸 눈치채지못한 꿀선생(담임) 께서는 나에게 왜그러고 있냐고 물었음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그냥 그때 꺼지지 그러셨어요 담임님아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당당히 지각이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그 좈같은 학주가와서 하는말이 "어! 니 화투패어디 갔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그날 난 아버지를 학교에 불렀음 ㅠㅠㅋㅋㅋㅋㅋ 추천 빡!!!!!(please!!)
난 타짜였어!!!!!!!!!!!!!!!!!!!!!!!!!!!!!!!!!!!!!!!!!!!!!!!!!!!!!!
어제 처음으로 톡써봤는데 반응이 차갑더군요..........ㅠㅠ
오늘도 그꼴날까봐 두렵지만 처음이였으니 이정도는 감수해야지요..ㅇㅇ
이건제가 중학교때 이야기임.......ㅇㅇ
제가 중학교졸업반때 한창 타짜라는 드라마가 유행이였음........ㅋㅋ
난 그드라마가 우리학교에 그렇게 파장을 불러올줄 몰랐음ㅋㅋㅋㅋㅋㅋ
그드라마가 시작하고 우리학교는 점점 하우스 <<(전문용어) 로 변해갔음..........
순순한나?ㅋㅋㅋㅋㅋㅋ에게 그렇게 내마음속에 섯다라는 한 어둠이 찾아와 노크를 했음.......ㅋㅋ
애들하는거보면 참 가관이였음............
지들끼리 100원빵놓고 하프,콜,머받고더 <<손발이 오그라들정도로 지뢀이였음........
하지만 그당시나는 그런나에게 그거슨 한편에 영화로 보였음 친구님들의 표정에서는 할리우드급 표정이
흘러나오고 있엇음...........간지났음........
난그런 익사이팅한 관경을 몸으로 체험한거임............
그래서나는 슈퍼마켓에서 화투패를사서 집에서 졸라개 연습했슴...............(3~4일?)
인터넷도 찾고 별쥐랄을 다떨었는거 가틈
그리고 난 학교에 왔음.......... 반에서 화투패좀 만지다는 애들사이애 끼여서 시작했음....
난 3~4일 내공을 발휘하여 초반부터 밑짱 빼기 스킬을 시전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
병쉰새퀴들 아무도 눈치못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순간 이때까지 느껴보지못한 희열을 느꼈음..............ㅇㅇ
내손에는 18광땡이 들어와있었음 그날 나는 반애서 유망주로 떠올랐음ㅋㅋㅋㅋㅋㅋ
나날이 그렇게 보내던날 일이터진거임...........
난 친구3명과 학교에 등교했음.....
그날은 아주중요한 내기빵 섯다판이 있었던 날임...난 프로정신으로 화투패를 항상동복 안주머니에 소지하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대 미친학주님새키가 조금 지각했단이유로 앉아뜀띠기를 시켜슴....
난 프로니까 이정도는 감수했음............
그런대 뜀띠기를 해본님들은 아시겠지만 하나둘셋 할때 방향을 턴하는 패턴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턴할때 일이 터진거임
화투패가 바닥에 널부러 졌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만큼은 고도의 아드레날린이 분비했음... 5초도안되서 화투패 하나하나를 다주워서 교복주머니 에 너었음....
그때나는 교복안주머니 자크를 잠구어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뜀띠기 약4회를 시전하려던 순간에
또
화투패가 바닥에 널부러짐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관경을 주시하던 학주님께서는 나에게 특별조취를 치하셨음....ㅋㅋㅋㅋ
난 교무실 앞에서 화투패를 들고 꿇어앉아 손들기 스킬을 시전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갑자기 우리담임이 내려오셨음 ..................
난 머릿속이 하해지면서 엄마아빠가 생각났음..ㅋ
그래서 난 패감추기 스킬을 재빨리 사용했고...
그걸 눈치채지못한 꿀선생(담임) 께서는 나에게 왜그러고 있냐고 물었음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그냥 그때 꺼지지 그러셨어요 담임님아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당당히 지각이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그 좈같은 학주가와서 하는말이
"어! 니 화투패어디 갔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그날 난 아버지를 학교에 불렀음 ㅠㅠㅋㅋㅋㅋㅋ
추천 빡!!!!!(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