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사귀기전에 확실히 헤어진건 맞습니다.. 정리도 다했구요.. 그 여자쪽에서 일방적으로 그런겁니다.. 근데 미친놈도 오는 연락 무시못하고 받아줬을테구요.. 아..일방적이 아니군요 그래서 그여자는 자기랑 다시 잘될줄 알았는데.. 제가 끼어드는거 같으니 지랄한거같구요.. 그때까지만 해도... 남편은 그여자에게 정이란 정은 다떨어졌다고 했고.. 믿을수야없지만.. 전 정말이지헤어진 남자 네이트온에 들어와서 문자보는거랑.. 대화함 보는걸 이해할수없더군요.. 그여자가 비밀번호를 알고 있던걸 알면서 바로 비밀번호를 안바꾼놈 책임이 크겠지요 비밀번호를 진작바꿨다면 이런일은 없었겠죠 어제는 하도 뻔뻔한 모습에 핸드폰 집어던져버렸습니다 저보고 미친년이랍니다 우린그냥 친구사이일뿐이랍니다.. 너는 친구사이에 그딴말하냐고 내가 이상한거냐 나를 그렇게 친구들사이에서도 바람핀년을 만들어놓고 생전 안들을욕 다 듣게 해놓고 내가 그여자를 신경쓰는걸 알았으면 너는 그여자한테 연락을 해서도 술을 쳐먹고 전화를 해서도 안된다고 그냥 친구가 하고싶답니다 원래 친구였는데 헤어졌다고 친구 못할거있냐 미친놈 개소리하지말라고 그러고 내집에서 나가라고했습니다 이해가 안간답니다 니가 오버하는거고 우리가 바람을폈냐 잠을잤냐 연락을하는것도 안되냐 (헤어지고 나서 만나지 않은건 .. 확실합니다..) 난 너같은 놈이랑 못산다고 했습니다. 이혼할거라했더니 이혼이 쉽냐? 하고 웃어버립니다 잘못한 기색이라도 보였다면 그래도 한번은 용서 해주었을겁니다.. 걸리고 미안해 한마디 하고 끝 그다음날 술쳐먹고 새벽에 들어와서 만져대고 만지지말라고 하자 너는 왜 미안하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꽁해서 이따위냐하는 남자. 버릴겁니다. 못고칠거 같습니다.. 내가 준거 다 돌려받고 다시 거지새끼 백수새끼 만들어서 버릴겁니다. 니 마누라가 그렇게 싫다는되도 결혼전 버릇 고치지 못해서 허덕이는 미친새끼 알면서도 결혼한 내죄가 크지요 마음이 편하네요 내가 어찌해야할지 확실히 알게되서. 이렇게 나와줘서 차라리 고맙습니다. 이제라도 실체를 알았으니. 조언 감사합니다. --------------------------------------------------------------------------- 하도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저랑 남편은 초등학교 동창입니다. 10년만에 동창회에 나가 연락하고 지내다가 사귀게 되었고 결혼까지 했습니다. 저랑 사귀기전. 남편은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일주일도 안되서 저에게 대쉬를 해댔습니다. 헤어진지 얼마 안된지 알았다면 만나지 않았을겁니다. 그때 당시 저는 그런상황을 모르고 헤어지고나서 힘든가보다 위로해주었습니다. 근데 그여자 저와 남편의 네이트온 대화를 몰래 훔쳐보고 네이트온에 들어와서 문자수신 을 보고 저와 제남편이 바람펴서 자기와 헤어진지 알고 착각을 하더군요 그여자 제 전화번호를 알아내 제게 따지며 욕해댔습니다. 바람핀년 드러운년 욕이란 욕은 다먹은거 같습니다. 따질 가치를 느끼지도 못했고 그냥 무시하면 될줄알았습니다. 근데 그여자 무서운 여자더군요 남편친구들한테 어찌 말을 해댔는지. 전 천하의 나쁜년이 되있었고 한순간에 정말 바람핀여자가되있었습니다. 대놓고 바람폈다하지않고 말을 어찌나 교묘히 했던지 제가 바람폈냐고 따지자 자기가 언제 그런식으로 말했냐며 오히려 저에게 화를 냈습니다. 사람들이 착각한거라고 자긴 힘들어서 그사람친구들한테 얘기를 한거뿐이라고. 그렇게 친구들에게 해명아닌 해명을 하면서 몇개월만에 누명을 벗었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도했었고.. 헤어질까 했지만 그남자 너는 정말 놓치기 싫은 여자다. 이렇게 까지해서 널 잡고싶다 하면서 절잡았습니다. 뭐에 콩깍지가 쓰였는지 몇개월만에 미쳤다고 결혼을 했습니다. 근데 이남자 저랑 싸우고 다툼이 있던날 술마시고 전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너랑 다시 함께하고싶다. 너랑 있을때가 좋았다 이혼하고 너한테 갈까? 라고 헛소리를 짓걸였더군요 그러고 나선 저한테 술먹고 그냥 한 헛소리랍니다 그사람앞에서 울었습니다 어찌 나한테 이럴수있냐고 너무 분통터지고 화가납니다.. 그사람 미안하단 한마디가 끝이었습니다 이제 안할게 미안해 술먹고 그냥한 헛소리야 니가 그렇게 신경쓸 필요없어 너무 화가납니다.. 미칠거 같습니다.. 174
(추가)제가 화내는게 이상한겁니까? 제가 미친년인가요?
저랑 사귀기전에 확실히 헤어진건 맞습니다..
정리도 다했구요.. 그 여자쪽에서 일방적으로 그런겁니다..
근데 미친놈도 오는 연락 무시못하고 받아줬을테구요.. 아..일방적이 아니군요
그래서 그여자는 자기랑 다시 잘될줄 알았는데..
제가 끼어드는거 같으니 지랄한거같구요..
그때까지만 해도... 남편은 그여자에게 정이란 정은 다떨어졌다고 했고.. 믿을수야없지만..
전 정말이지헤어진 남자 네이트온에 들어와서 문자보는거랑.. 대화함 보는걸 이해할수없더군요..
그여자가 비밀번호를 알고 있던걸 알면서 바로 비밀번호를 안바꾼놈 책임이 크겠지요
비밀번호를 진작바꿨다면 이런일은 없었겠죠
어제는 하도 뻔뻔한 모습에 핸드폰 집어던져버렸습니다
저보고 미친년이랍니다
우린그냥 친구사이일뿐이랍니다..
너는 친구사이에 그딴말하냐고 내가 이상한거냐
나를 그렇게 친구들사이에서도 바람핀년을 만들어놓고
생전 안들을욕 다 듣게 해놓고 내가 그여자를 신경쓰는걸 알았으면
너는 그여자한테 연락을 해서도 술을 쳐먹고 전화를 해서도 안된다고
그냥 친구가 하고싶답니다
원래 친구였는데 헤어졌다고 친구 못할거있냐
미친놈 개소리하지말라고 그러고 내집에서 나가라고했습니다
이해가 안간답니다 니가 오버하는거고 우리가 바람을폈냐 잠을잤냐 연락을하는것도 안되냐
(헤어지고 나서 만나지 않은건 .. 확실합니다..)
난 너같은 놈이랑 못산다고 했습니다.
이혼할거라했더니 이혼이 쉽냐? 하고 웃어버립니다
잘못한 기색이라도 보였다면 그래도 한번은 용서 해주었을겁니다..
걸리고 미안해 한마디 하고 끝
그다음날 술쳐먹고 새벽에 들어와서 만져대고 만지지말라고 하자
너는 왜 미안하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꽁해서 이따위냐하는 남자.
버릴겁니다. 못고칠거 같습니다..
내가 준거 다 돌려받고 다시 거지새끼 백수새끼 만들어서 버릴겁니다.
니 마누라가 그렇게 싫다는되도 결혼전 버릇 고치지 못해서 허덕이는 미친새끼
알면서도 결혼한 내죄가 크지요
마음이 편하네요
내가 어찌해야할지 확실히 알게되서.
이렇게 나와줘서 차라리 고맙습니다.
이제라도 실체를 알았으니.
조언 감사합니다.
---------------------------------------------------------------------------
하도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저랑 남편은 초등학교 동창입니다.
10년만에 동창회에 나가 연락하고 지내다가 사귀게 되었고 결혼까지 했습니다.
저랑 사귀기전. 남편은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일주일도 안되서
저에게 대쉬를 해댔습니다. 헤어진지 얼마 안된지 알았다면 만나지 않았을겁니다.
그때 당시 저는 그런상황을 모르고 헤어지고나서 힘든가보다 위로해주었습니다.
근데 그여자 저와 남편의 네이트온 대화를 몰래 훔쳐보고 네이트온에 들어와서 문자수신 을 보고
저와 제남편이 바람펴서 자기와 헤어진지 알고 착각을 하더군요
그여자 제 전화번호를 알아내 제게 따지며 욕해댔습니다.
바람핀년 드러운년 욕이란 욕은 다먹은거 같습니다.
따질 가치를 느끼지도 못했고 그냥 무시하면 될줄알았습니다.
근데 그여자 무서운 여자더군요
남편친구들한테 어찌 말을 해댔는지.
전 천하의 나쁜년이 되있었고 한순간에 정말 바람핀여자가되있었습니다.
대놓고 바람폈다하지않고 말을 어찌나 교묘히 했던지
제가 바람폈냐고 따지자 자기가 언제 그런식으로 말했냐며 오히려 저에게 화를 냈습니다.
사람들이 착각한거라고 자긴 힘들어서 그사람친구들한테 얘기를 한거뿐이라고.
그렇게 친구들에게 해명아닌 해명을 하면서 몇개월만에 누명을 벗었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도했었고..
헤어질까 했지만 그남자 너는 정말 놓치기 싫은 여자다. 이렇게 까지해서 널 잡고싶다 하면서
절잡았습니다.
뭐에 콩깍지가 쓰였는지 몇개월만에 미쳤다고 결혼을 했습니다.
근데 이남자 저랑 싸우고 다툼이 있던날 술마시고
전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너랑 다시 함께하고싶다. 너랑 있을때가 좋았다
이혼하고 너한테 갈까? 라고 헛소리를 짓걸였더군요
그러고 나선 저한테 술먹고 그냥 한 헛소리랍니다
그사람앞에서 울었습니다 어찌 나한테 이럴수있냐고 너무 분통터지고 화가납니다..
그사람 미안하단 한마디가 끝이었습니다
이제 안할게 미안해 술먹고 그냥한 헛소리야 니가 그렇게 신경쓸 필요없어
너무 화가납니다.. 미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