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물놀이 #2011년 7월 22일

전승한2011.08.15
조회113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하루 물놀이는 아니고 다대포 바닷가 보러 태욱이랑 유경이랑 다녀왔다.


 


다대포 투썸에서,,,식사 후 커피 한잔과 아이스크림 한개 먹고 일단,,,


 


 



 


 



 


 


 



 


 


 



 


 


 



 


 


 


 



 


 


 


 



 


 


 


 



 


 


 


다대포


역시 여긴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태욱이 연을 가지고 왔으면 더욱 좋았을것을,,,,


 



 


 



 


 


 



 


 


 


입구에 생태 체험 뭐~~~이런게 있었다.


앞에 구렁이 한마리,,


태욱이 기겁하고 도망하는,,,


유경이는 한번 만져봤다는,,,


 



 


 


 



 


 


 



 


 


시원한 바닷 바람을 맞으며,,,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해양 안전 구조원들 아직은 바쁘지 않은지


족구 한판 하고 있네


 



 


 


 


다대포 옆에 몰운대 라는 곳이 생겼다.


아마 일몰때 와보면 좋을 것 같았다.


공사 같은걸 하고 있어서 못가는가 싶었는데


다행이 가는덴 지장 없었음.


 



 


 


엄마 괴롭히는 욱이..


발에 모래가 자꾸 들어온다며 엎어달라고 한다.


 



 


 


모레 바닥에 게 새끼들이 지나가는걸 보고 밝을려고 하는,,, 못하게 했지


 



 


 


 


다대포를 바라보는 아파트들,,좋을 것 같았는데


여기 비행기 착륙하는 길이라 무지 씨끄러운듯,,,


 



 


 


 



 


결국 엎혔네,,,


 



 


 


 



 


 


 


 



 


 


 


 



 


 


 


 



 


 


 


짧은 나무 계단 거리를 가다 보면 좋은 경치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이 나오긴한다.


큰 기대는,,, 일몰때 와야 할것 같음


 



 


 


 


 



 


 


 



 


 


 



 


 


 



 


 


 


 



 


 


 


 



 


 


아빠 눈 부셔~~~ ㅋㅋㅋ


 



 


 


하루 동안 잘 댕겨왔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