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정말정말 즐겨보는 23살 흔녀랍니다ㅋㅋㅋ 항상 톡을 보면 머릿말이 저거밖에 없을까 내가 쓰게 된다면 신선하게 시작해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저거 밖에 없네요ㅋㅋㅋ 어쨌든! 혼자 알기 너무 아까워 널리널리 알리고 싶은 생물이 있어서 큰 맘먹고 글 쓰게 되었어요 나도 남들처럼 음슴체 고고~ 난 강아지를 한 마리 키우고 있음 작년 11월 11일에 아빠가 퇴근하면서 구멍 뚫린 상자하나를 나에게 건네주는데 난 뭐 이구아나같은 건 줄 알았음 ( 실제로 초등학교 때 이구아나 키운 적이 있음... 며칠 키우다가 어린 마음에 허물이 너무 징그러워서 자연으로 돌려보내줬는데... 그 후 소식은 알지못함 ㅠㅠ ) 암튼 별 기대없이 상자를 연 순간!!! 정말 손바닥보다 작고 하얀 강아지 한마리가 들어있었음 강아지 강아지 노래를 불렀었는데 소원이 이루어진거임^^ 난 특별한 그 날을 기리기 위해 강아지 이름을 빼로라고 지었고 그 날부터 이 아이는 빼로가 되었음 우리 빼로 애기 때 정말 예뻤음 성격도 활발하고 눈이 얼마나 똘망똘망한지 자라서 뭐 하나 해낼 것이라고 생각하고 키웠음 깨알인증 꺄 귀여워>< 내가 친구랑 대화 할 때 안고 있으면 대화에 참여도 하는 열정을 가졌음^^ 이런 빼로한테도 사람으로 따지면 사춘기 2차성징 마의 16세 흑과거가 있었음 겨울이라 델꼬 나가면 감기걸린다고 털을 지멋대로 길러놨더니 애가 산적이 된 것임 ㅠㅠ 산적 빼로 시절에는 내가 보듬어 주지 않았음 그래서 사진도 없음 대충... 강아지가 대수건를 뒤집어 썼다고??? 암튼 주인없는 강아지 같았음... 어쨌든 짧은 인생 살면서 애기 시절 나의 무한애정을 받고 흑과거 시절 나의 모진외면을 견뎌낸 우리 빼로 지금은!!! 어떰??? 똑같지 않음??? 오늘 처음으로 궁서체나옴 왕진지함 예슬언니처럼 똥글똥글한 눈 아련아련한 눈빛 곰방이라도 '간나새ㄲ...'라고 말할 거만 같지 않음?ㅋㅋㅋㅋㅋㅋ 일반 사람도 연예인 것도 SA급 미모 여자 연예인 닮기 흔치 않은데... 부러움... 저게 바로 진정 개미모ㅠㅠㅠㅠㅠ 사실 글을 올리면서 어느 정도의 욕과 거친 반응은 생각하고 있음 그치만 나랑 내 주변 몇몇 지인들 그리고 우리 가족은 인정했음 빼로는 한예슬 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고... COOL한 척 했지만 초큼 두렵기는 함~.~ 그냥 웃자고 시작한 일 죽자고 덤비지 말고 가소로우면 조용히 ← 눌러서 돌아가주시길^^ 그럼 여기서 급마무리ㅋㅋㅋ 뿅!!! 6
한예슬 닮은 우리 빼로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톡을 정말정말 즐겨보는 23살 흔녀랍니다ㅋㅋㅋ
항상 톡을 보면 머릿말이 저거밖에 없을까 내가 쓰게 된다면 신선하게 시작해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저거 밖에 없네요ㅋㅋㅋ
어쨌든! 혼자 알기 너무 아까워 널리널리 알리고 싶은 생물이 있어서 큰 맘먹고 글 쓰게 되었어요
나도 남들처럼 음슴체 고고~
난 강아지를 한 마리 키우고 있음
작년 11월 11일에 아빠가 퇴근하면서 구멍 뚫린 상자하나를 나에게 건네주는데
난 뭐 이구아나같은 건 줄 알았음 ( 실제로 초등학교 때 이구아나 키운 적이 있음... 며칠 키우다가 어린 마음에 허물이 너무 징그러워서 자연으로 돌려보내줬는데... 그 후 소식은 알지못함 ㅠㅠ )
암튼 별 기대없이 상자를 연 순간!!!
정말 손바닥보다 작고 하얀 강아지 한마리가 들어있었음
강아지 강아지 노래를 불렀었는데 소원이 이루어진거임^^
난 특별한 그 날을 기리기 위해 강아지 이름을 빼로라고 지었고 그 날부터 이 아이는 빼로가 되었음
우리 빼로
애기 때 정말 예뻤음
성격도 활발하고 눈이 얼마나 똘망똘망한지 자라서 뭐 하나 해낼 것이라고 생각하고 키웠음
내가 친구랑 대화 할 때 안고 있으면 대화에 참여도 하는 열정을 가졌음^^
이런 빼로한테도 사람으로 따지면 사춘기 2차성징 마의 16세 흑과거가 있었음
겨울이라 델꼬 나가면 감기걸린다고 털을 지멋대로 길러놨더니 애가 산적이 된 것임 ㅠㅠ
산적 빼로 시절에는 내가 보듬어 주지 않았음 그래서 사진도 없음
대충... 강아지가 대수건를 뒤집어 썼다고??? 암튼 주인없는 강아지 같았음...
어쨌든 짧은 인생 살면서 애기 시절 나의 무한애정을 받고 흑과거 시절 나의 모진외면을 견뎌낸 우리 빼로
지금은!!!
어떰??? 똑같지 않음??? 오늘 처음으로 궁서체나옴 왕진지함
예슬언니처럼 똥글똥글한 눈
아련아련한 눈빛
곰방이라도 '간나새ㄲ...'라고 말할 거만 같지 않음?ㅋㅋㅋㅋㅋㅋ
일반 사람도 연예인 것도 SA급 미모 여자 연예인 닮기 흔치 않은데... 부러움...
저게 바로 진정 개미모ㅠㅠㅠㅠㅠ
사실 글을 올리면서 어느 정도의 욕과 거친 반응은 생각하고 있음
그치만 나랑 내 주변 몇몇 지인들 그리고 우리 가족은 인정했음
빼로는 한예슬 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고... COOL한 척 했지만 초큼 두렵기는 함~.~
그냥 웃자고 시작한 일 죽자고 덤비지 말고 가소로우면 조용히 ← 눌러서 돌아가주시길^^
그럼 여기서 급마무리ㅋㅋㅋ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