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멀쩡한 청년으로 보이지만 제몸속과 정신상태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정도로 헤이헤지고 밤낮바껴있는일은 물론 저녁7시만되면 술이먹고싶고 친구들한테 술먹자는 이야기를 하기 미안할정도로 그렇게 일상생활을하며 요새는 또 갑자기 손이 떨려오기시작합니다.바르르르르르!!!이렇게 떨려오지요.휴대폰을 잡고 한손으로는 문자도 못쓰겠습니다.정말 술이라는 놈이 뭔지.. 저는 전역하고 몇개월 술을 먹어서 그렇게 된것이 아닙니다. 고작 몇개월 먹고 이렇게 글을 쓰지는 않을 저이니깐요... 시작은 바야흐르 7년전부터 시작됩니다.제 이야기,고민을 신중히 봐주시겠습니까.? 중학교 3학년때부터 술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릴때는 술맛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채 그냥 친구들과 술먹으면 다 좋은지 알고 그렇게 마구잡이로 소주일병과 쿨피스와 생우깡과 함께 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뭐 정말 주말이건 평일이건 그런것 없이 항상 음주가무를 즐겼구요. 어느새부턴가 정말 술먹는게 심해지기가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까지 아무런 주사없이 깔끔하게 그냥 술먹고 자고 술먹고자고 이러는 저에게 아무런 주사없이 간단하게 음주가무를 즐기고 생활을 하였던 저에게 큰변화가 오기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은 제 주사가 생기기 시작한것입니다. 저는 다른사람들과 틀리게 술먹은 다음 주사가 술을 계속 먹는것입니다. 정말 그냥 술을 계속먹는것이 아니라 다른사람이 보면 미쳤다할정도로 계속 먹습니다. 제 주량과 상관없이 그냥 마구마구 먹는것이지요 술도 정말 빨리먹어 빨리 취하는편이고요. 고등학교때는 그렇게 술먹구 여러가지 에피소드도 많답니다. 밑바닥부터 지하철에서 찌짐이만들기. 술병깨기. 현금없이 택시타다 파출소 간적. 가게문닫는다는데 술안준다 행패부리기. 19살때부터 단골집을 여러개 터나 외상하기.외상값만 100만원은 있었을겁니다^^ 집에들어가 아버지에게 아저씨 좋은데이 한병요라 했다 참 많이 맞았지요.이런것 말고도 정말 에피소드라는게 하루하루 틀려지는거라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렇게 글로 적기는 정말 힘든것같네요. 제가 프로그램에 나가면 정말 제 술버릇의 에피소드로 방기 다 맞출수 있을것 같네요^^ {왠자부심인지...맥주한잔 먹어야겠습니다} 그렇게 술이취해 인사불성 된날이 365일중에 180일 1년의 반은 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말 고등학생때 남들다한다는 공부는 안하고. 정말 다른 재미있게 노는 아이들과 달리 술로 고등학생의 추억을 마침표 찍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생의 추억을 술로 장식을 하고 대학을 입학하였습니다. 대학을입학하였지만 다른 대학생들과 틀린저는 학교는 단 3일 가고 다 술로 지새었지요. 그러다 도저히 안되겠다 하고 자퇴를 하였습니다. 자퇴를 한뒤로 부터는 저에게 더 큰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집에서 술을 먹기 시작한것이지요~ 20살부터는 이제 낮,밤 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저에게 24시간이란 하루는 온통 술먹는 시간이라는 것밖에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정신이 들어 눈을뜨고 깨어있을때는. 반바지하나와 목다늘어난 통10짜리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푹~~~눌러쓰고 화장실 슬리퍼를 신고 마트로 향하기 시작하지요. 그러면 저는 마치 자석처럼 어디서 저를 땡기는 듯한 힘에의해 술코너에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생긴거는 참 앳되게 생기었지만 술먹는것만큼은 어느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는 저였기 때문입니다. 술코너로 들어가 우선 소주와 병맥주를 마구잡이 카트에 넣기시작합니다. 넣고 이제 한번 카트를 내려다 보고 아~~~맛있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배가 부를정도로 샀다싶으면 이제 얼굴에 미소를 머금으며 카트를 끌고 마트를 한바퀴 빙빙~돌기시작하지요. 돌기시작하는이유는 안주를 생각하는것입니다ㅎㅎ 제가 집에서 주로 해먹는 안주는 돼지두루치기와 버팔로윙,두부김치,마른안주{오징어,땅콩}등등과 함께 해먹습니다.저는 술먹는것 말고도 요리하는것을 좋아하여 평소에 집에서 맛있는걸 많이 해먹는 편이구요^^ 이렇게 장을봐 집에들어와 냉장고를 술로 가득채우면 마음이 뿌듯해지기 시작합니다. 더구나 이렇게 더운날은 더하지요~당장이라도 맥주한캔을 꺼내 투샷을 하고 "하나더 먹을까 라고 생각하고 맥주6개짜리 세트를 컴퓨터앞에서 다까버리지요^^" 그렇게 20대의 제일 즐기는 나이 20살때를 점심엔 집에서 한잔~~ 저녁엔 나가서 친구들과 한잔~~~~으로 밤을새우면 낮밤없이 술로 마침표를 또 찍었답니다. 그렇게 술로 지낸지 언5년이 되갈때쯤 저는 군대영장을 받아 군대를 가리라 다짐합니다. 또한 군대영장이 저의 21살 3월6일로 영장이 나왔으나.저는 3월5일날 술을 너무 많이 먹은 관계로 일어나지를 못했답니다.^^ 그렇게 무단으로 군대를 가지못한 저에게 이게웬걸.??? 또한번 부산사는 저에게 영장이 날라온것입니다. 이번엔 6월9일로 날라왔습니다..저는 속으로 아 왜 나에게는 이렇게 간격없이 영장이 날라올까라는 생각도 여러번 했지요~~~~~~~~그래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군대가야해!!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도 군대를 가게되면 술이라는 블랙홀에서 빠져 나오고 다 괜찮아 질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게웬걸.??? 저는 부산광역시에 위치해 살고 있는만큼 저에게는 행운아닌행운,?불행아닌불행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전 훈련소도 부산 해운대로 받았고.자대배치도 부산해운대로 받게되었습니다. 참.이게 저한테는 행운아닌행운,불행아닌불행 이였습니다. 그것은 제 친구들과 가족 지인들이 저의 면회를 오기 쉬운것이죠^^하~~~~ 군대만 가면 다 괜찮아 질줄 알았건만......쩜쩜쩜 하느님은 저에게 없나봅니다 정말...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는지..나원참~} 바야흐르 2년전..이제부턴 청년술주정뱅이의 군대 예기가 시작됩니다. 저는 자대배치를 받는동시에 취사병이라는 보직을 받게됩니다. 이유는 제가 대학교3일다닐당시 호텔외식조리과였다는 이유였습니다. 전 요리하는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전문지식도 없고 요리에 요자도 모르는 저에게는 조금 큰 부담감이있었습니다. 하지만 술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참 좋은 계기가 되기시작하지요^^ 취사병이라는 보직은 다른보직과 틀리게 정말 한공간에서 취사병들끼리만 생활을 하고 다른사람들과 마주치는 일도 없었습니다.그리고 취사장에는 취사휴게실이 따로 있어 누구의 터치없이 생활을 할수 있었습니다,.ㅎㅎㅎ이게 저에게는 큰 행운이지요^^ 그렇게 열심히 이등병 생활을하며 저는 선임들과 친해지게되고 군생활에 적응을 다 해갈때쯤 저는 이제 월화수요일은 죽은사람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월화수요일은 저에게 한풀의 희망과 낙이라는게 없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목금토일이 틀렸습니다. 목요일만되면 눈이 휘둥그래지고 심장이 벌컹벌컹거리고 설레이고 무언가에 정말 미쳐있는 사람처럼 그렇게 전화수화기를 향해 달려갑니다. 수화기를 잡고 마구 저의 지인들에게 전화를 돌리기 시작하지요^^ 전화를 돌려 한사람 한사람에게 우선 시간이 되는지 물어보며 면회를 오라 부탁하기 시작합니다. 자~~~~~이제 면회를 온다하면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ㅎㅎ 본론은 역시나 술이지요.~~~~~~~~~~~~~~~~~~~~`술술술 본론으로 들어가 지인에게 맛있는 안주를 사오라하며....역시나 술이 빠지면 안됩니다. 소주데꼬리2통과 맥주피쳐2통을 사오라합니다. 여기서 소주데꼬리1통은 소주 4병반과 맞먹는 양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소주병으로 따비면 9병은 되는것이지요... 이제 친구들이나 저의 지인들이 맛이있는 안주와 제가 좋아라하는 술을 사오면 잠깐 30분정도? 이야기를 나누다 저는 그냥 이기적으로 부대로 복귀합니다. 원래 군대법으로는 면회를 복귀하면 먼저 지휘통제실로 가 면회를 무사히 다녀왔다는 얼굴도장 정도는 찍어줘야 되나 저에겐 그런것보다 우선 들고온 술을 숨기는게 더 시급한 일이였습니다ㅎㅎ 그렇게 저는 부대로 올라가지 아니하고 먼저 취사장으로 들려 들고온 술둘을 짱박기 시작합니다.. 그러고 나서부터는 정말 언제부턴가 다이아몬드 스텝을 밟고 어깨가 들썩거리며 가슴이 퉁퉁하고 튕겨 나가기 까지 시작합니다 ㅎㅎ 자~그렇게일과 시간이 끝나면 저에겐 파티시간입니다 ~~~허리업~~~ 저녁7시.일과를 마무리하고 저희는 취사장 앞문,뒷문 그리고 쪽문까지 다 잠그기 시작하지요 ㅎㅎ 다 잠구었으면 셋팅을 합니다.저는 후라이팬을 들고가 기름을 휘두르고 계란을 슥슥 ~~풀어 계란말이 준비를 합니다.{참고로 취사장에는 정말 먹을게 많답니다^^} 계란말이를 하고 소세지를 굽고 오이를 썰고 쌈장을 들고와 안주셋팅을 한다음. 누구나 할것없이 짱박아둔 저의 분신간은 소주와 맥주를 꺼내기 시작합니다ㅎㅎㅎㅎ 꺄~~~~~~~~~~~~~~~~~~~~~~~~~~~~~~~~~~~~~~~~~~~~~~~~~~~ 술을보자말자 정말 저는 엔돌핀이 팍팍 돌았던것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그 짧은 개인정비시간 1시간30분동안 데꼬리2통과 맥주들을 다 먹습니다. 역시나 알딸딸한게 참 좋은것있지요.?? 세상을 다 가진것마냥 같았습니다 ㅎㅎㅎ그렇게 알딸딸하게 기분이 좋아도 저는 참 찝찝하고 짜증났던게 술이 모자라는것입니다..이제 시작인데 술은없구,,,,술을파는데두없구..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군대에서도 정말 짜증날정도로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연락을 하여 술을 한달에 2번꼴로 먹으며 생활을 하다. 저에게도 전역이라는 꿈깥은 글자가 제눈앞에 보이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드디어.2011년 4월 29일. 전역을 합니다.ㅎㅎㅎ얼마전이지요^^ 참 그렇게 저는 전역을 군대의 마인드로 일을 열심히하고 제관리를 하리라 다짐을 하고 일을하기 위해 천국이 알바갔다~~~~~~~라는 알바천국을 뒤지기 시작합니다. 처음 시작한게 해운대에 위치한 멀티숖이었는데.첫날에 출근을 하여 직장이 생겼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거하게 쏜다라는 명분하에 술을 마구마구 들이붇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일을가지못하게됩니다.. 그렇게 또 저 자신을 자책하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술을 들이붙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시 일자리를 구합니다. 제가 멀티숖에서 일을 하루하고 그만둔뒤 바로 웨이터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제친구가 웨이터를 하고있어 일자리를 소개시켜 준것이지요ㅎㅎ 그렇게 웨이터를 2틀간은 정말 출근도 열심히하고 사장님 말씀도 잘듣고 일도 열심히 하죠. 그러나 이 웨이터도 저에게는 지상낙원이였습니다. 가게 손님이 빠져나간뒤 제가 방을 들어가 여러술병들과 술잔들 안주들을 치우다 보면 맛난 안주와 정말정말 맛이있는 술들이 남겨져있는것이죠ㅎㅎ {이렇게 말하니 좀 거지같네요..ㅡㅡ} 여튼 그렇게 남겨져있는 술들을 재빠르게 원샷!또웟샷!또원샷! 정말 방마다 남은 술 뒷처리는 제가 다 한것같습니다 _+_ 그렇게 1주일가량을 하다 또 저는 술로인해 출근을 하지못하게 됩니다.~~ 참 저도 지독하지요..이놈의 술미뭐라고요~~~~~~ 그렇게 전역을하고 제대로된 직장을 다녀보지도 못하고 하루하루를 술로지새우며 용역이라는 인력소에서 하루하루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인력소라는 일이 말그대로 막노동이라는 일이기 때문에 정말 땀도 많이 흘리고. 힘도 많이 들어가는 직업이었습니다. 제가 막노동을 한다는것에 제 자신을 자책하고 실망하는것이 아니라 사실 저희 아버지는 홀로 저와 저 위로 누나둘을 키우셨습니다. 아버지의 직업은 제가 인력소에서 일을받아 시작한 막노동이라는 일명 노가다판에서 일하는 목수였습니다. 그래도 저희아버지는 저희3남매를 키우기 위해 정말 성실성의껏 열심히 살아온분이구요. 정말 다시한번 이렇게 저희 아버지를 생각하니 눈물이 나올것만 같고 목이 메입니다. 휴..다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항상 어렸을때 생각을하였습니다. 아버지처럼 저렇게 힘들게 살지는 않을거라고 말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어렷을때는 제 아버지가 노가다를 한다는것은 알았지만.어떤일을 하는지 정확히는 알지 못하였구요.매일 저희아버지는 저에게 항상 아버지처럼 살기싫으면 공부열심히해라는 말밖에 하지않으셨습니다. 저는 그말이 너무나도 싫었구요.그래서 저는 항상 생각했습니다 정말 아버지처럼만큼은 살지않겠다고 그누구보다 더 뛰어나게 특별하게 살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막노동이라는 일을 시작하여 하루하루 벌어 그렇게 생활을 하며 하루 6만원 일급을 지급을 받아 술값으로 다지출하고 마지막으로는 택시비로 지출을 하면 저에게 남는돈은 고작 천원짜리 몇장과 동전 몇개뿐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제 자신에 대한 실망감과 못난저자신때문에 속으로 너무 많은 속앓이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저도모르게 우울증?이라면 우울증이라는 것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연예인들과 남들이 왜 우울증이라는 것으로 자살을 하는지 단한번도 이해를 한적이없습니다. 그러나 6월경부터 술만먹으면 정말 제자신이 너무 실망스럽고 밉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수시로 제 속안에서 치밀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항상 막노동을 뛰고 세벽까지 술에취해 집에들어오고 하다보니 막노동이라는 일도 가지 못하게되었구요. 그렇게 항상 술에취해 집에들어와 컴퓨터를 키고 혼자앉아 음악을 틀어 누워있으면 어느새부턴가 눈물이 정말 비오듯이 흘러내리기 시작하는겁니다. 정말 죽고싶고 슬프고 내가 왜 살아야라는 의문을 혼자서 하기도 하구요. 정말 제가 죽으면 누가 슬퍼할지 누가좋아할지 이런생각도 많이했구요. 그러다 어김없이 또 술에취해 들어와 여느때랑 같이 컴퓨터를 키고 음악을 틀고 누워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다시한번 저에게 소나기처럼 눈물이 주루룩 흘러내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저는 저도 모르게 저의방안에 있는 베란다로 슬그머니 정말 슬로우 모션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향하는 저의 얼굴엔 눈물과 콧물 침 뿐이었지요 그렇게 베란다로 죽으러 올라가 밑을보였습니다. 저희집이 13층이라 저의방안 베란다에서 밑을 내려다보니 정말 무서운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내려와 앉아 다시 한두시간을 눈물로 시간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죽고싶다라는 생각이 조금씩 더 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방문을 열고 거실로 가 칼과 가위를 들고 방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칼과 가위를 가지고 손목을 한줄한줄 긋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손목을 한줄한줄 그을때는 피가 조금나고 긁히는 기분밖에 들지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다 이번엔 한줄한줄 그을때마다 조금씩 힘을가하여 핏줄을 시작점으로 하여 손목을 다시 긋기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손목을 긋다보니 제 속몬과 제몸 제방안은 온통 피투성이였구요. 또한번 술에취한 저는 자해를 하고 잠이들었습니다 깨어나보니 정말 머리는 깨질듯이 아파오고 제방안과 제몸은 온통 피투성이로 되어있었습니다. 피로 얼룩진 저의모습과 제방을 보고 저는 다시 한번 정말 나는 죽어야 한다 생각을 하고 잠시 누워있겠되었습니다.여러가지 생각을 하였습니다. 정말 아무생각하기싫었습니다 그냥 죽고싶었을뿐입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친구들과 술을먹기로하여 함께 시내로 향하였습니다. 시내로 향해 어김없이 술집으로 들어가 친구들과 기분좋게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술을먹던도중 제친구가 제 손목을 본것입니다. 제손목은 그전전날 자해를 하여 따가리도 채 않지않아 뻘겋게 올라와 정말 보기싫을정도의 손목이였습니다. 제친구가 제손목을 본다음 정말 무서운눈빛으로 저에게 욕을하며 뭐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친구에게 아무런 말한마디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정말 그 친구가 저를 생각해주고 걱정을 해주는 친구라 진심어린 충고라는 걸 느꼇기때문입니다.마음속으로는 정말 친구야 나죽고싶어 살기싫어라는 말들과 함께 친구의 말을 받아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친구가 저에게 온가지 욕과 말을 한뒤 친구가 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정말 저는 너무 슬펐습니다. 그렇게 다시 그친구 나간자리에 다른친구들과 술을 먹기시작하였습니다. 술을먹고 있는데 그친구가 들어오더니 저에게 갑자기 무언가를 쎄게 던지는것이였습니다. 그것은 바르면 바로 새살이 돋아난다는 후시딘과 붕대였습니다. 저는 그걸 주워들고 가만히 1분간 바라보기만 했습니다.눈물이 엄청날것같았구요. 왈칵했지요^^ 그래도 친구들앞이라 눈물은 흘리면 안되잖아요^^ 그렇게 저는 후시딘과 붕대를 받고 있는데 제친구과 손목을 달라는것이아닙니까.. 그렇게 저는 순한양이 되어 제손목을 친구의 손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제친구는 정말 따스한 손길로 제손목에 후시딘을 발라주고 붕대를 돌돌 감겨주었습니다. 그리고는 한마디를 했지요. "니 진짜 한번만 더 그러면 다시는 니 안본다" 라는 말을 제가 들었을떄 정말 제가 잘못 행동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저하나만 죽으면 된다 생각을 하였지만 그게아니라 제 친구들 가족들이 슬퍼하고 있다는것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봐도 눈물이나 저는 지금 휴지로 제 눈밑을 닦고있답니다^^} 그렇게 마음을 다시한번 잡고 저는 타지역으로 올라가 생활을 하면 괜찮을것이라는 생각으로 친구두명과 함께 타지역 조선소에서 일을하러 울산으러 올라가게되었습니다. 울산으로 친구둘과 함꼐 올라가 정말 아무도 없는 타지역에서 그렇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술을 끊지 못하고 어김없이 일마치면 친구들과 같이 일하는 형님들과 주구장창 술을 들이붙기시작합니다.그렇게 하루일하고 하루못가고 하루일하고 하루못가고 하다보니..정말 남는게없는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울산조선소에서 한달가량 일을하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와 정말 친한친구와 이야기를 하다 다시한번 제대로 된일을 해보기 위해 쇼핑몰을 창업하여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지금은 쇼핑몰 창업한지 3주정도 되어가구요.. 쇼핑몰을 창업하여 일을하여 돈을 벌려구해도 저는 이 술때문에 제대로 홍보도 해보지못하고 그냥 그렇게 아무도 모르는 유령 사이트가 될정도로 운영을 해나가고 있지요. 일을해야한다는 마음은 정말 꿀뚝같은데 밤만되고 눈만뜨면 술생각이 나서 정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습니다.제자신이 정말 원망스럽고 실망스럽구요...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2시간이라는 시간이 흘려버렸네요~ 꼭한번 끝까지 봐주었으면 좋겠고.제 고민을 좀 해결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술없이는 못사는 부산에사는 23살 청년 정성대였습니다.
이놈의 술때문에 정말 고민이 많은 23살 청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1년4월29일 전역한 파릇파릇한 23살 청년입니다.
겉은 멀쩡한 청년으로 보이지만 제몸속과 정신상태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정도로 헤이헤지고
밤낮바껴있는일은 물론 저녁7시만되면 술이먹고싶고 친구들한테 술먹자는 이야기를 하기 미안할정도로 그렇게 일상생활을하며 요새는 또 갑자기 손이 떨려오기시작합니다.바르르르르르!!!이렇게 떨려오지요.휴대폰을 잡고 한손으로는 문자도 못쓰겠습니다.정말 술이라는 놈이 뭔지..
저는 전역하고 몇개월 술을 먹어서 그렇게 된것이 아닙니다.
고작 몇개월 먹고 이렇게 글을 쓰지는 않을 저이니깐요...
시작은 바야흐르 7년전부터 시작됩니다.제 이야기,고민을 신중히 봐주시겠습니까.?
중학교 3학년때부터 술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릴때는 술맛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채 그냥 친구들과 술먹으면 다 좋은지 알고 그렇게
마구잡이로 소주일병과 쿨피스와 생우깡과 함께 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뭐 정말 주말이건 평일이건 그런것 없이 항상 음주가무를 즐겼구요.
어느새부턴가 정말 술먹는게 심해지기가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까지 아무런 주사없이 깔끔하게 그냥 술먹고 자고 술먹고자고 이러는 저에게 아무런 주사없이 간단하게 음주가무를 즐기고 생활을 하였던 저에게 큰변화가 오기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은 제 주사가 생기기 시작한것입니다.
저는 다른사람들과 틀리게 술먹은 다음 주사가 술을 계속 먹는것입니다.
정말 그냥 술을 계속먹는것이 아니라 다른사람이 보면 미쳤다할정도로 계속 먹습니다.
제 주량과 상관없이 그냥 마구마구 먹는것이지요 술도 정말 빨리먹어 빨리 취하는편이고요.
고등학교때는 그렇게 술먹구 여러가지 에피소드도 많답니다.
밑바닥부터 지하철에서 찌짐이만들기.
술병깨기.
현금없이 택시타다 파출소 간적.
가게문닫는다는데 술안준다 행패부리기.
19살때부터 단골집을 여러개 터나 외상하기.외상값만 100만원은 있었을겁니다^^
집에들어가 아버지에게 아저씨 좋은데이 한병요라 했다 참 많이 맞았지요.이런것 말고도 정말 에피소드라는게 하루하루 틀려지는거라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렇게 글로 적기는 정말 힘든것같네요.
제가 프로그램에 나가면 정말 제 술버릇의 에피소드로 방기 다 맞출수 있을것 같네요^^
{왠자부심인지...맥주한잔 먹어야겠습니다}
그렇게 술이취해 인사불성 된날이 365일중에 180일 1년의 반은 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말 고등학생때 남들다한다는 공부는 안하고.
정말 다른 재미있게 노는 아이들과 달리 술로 고등학생의 추억을 마침표 찍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생의 추억을 술로 장식을 하고 대학을 입학하였습니다.
대학을입학하였지만 다른 대학생들과 틀린저는 학교는 단 3일 가고 다 술로 지새었지요.
그러다 도저히 안되겠다 하고 자퇴를 하였습니다.
자퇴를 한뒤로 부터는 저에게 더 큰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집에서 술을 먹기 시작한것이지요~
20살부터는 이제 낮,밤 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저에게 24시간이란 하루는 온통 술먹는 시간이라는 것밖에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정신이 들어 눈을뜨고 깨어있을때는.
반바지하나와 목다늘어난 통10짜리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푹~~~눌러쓰고 화장실 슬리퍼를 신고 마트로 향하기 시작하지요.
그러면 저는 마치 자석처럼 어디서 저를 땡기는 듯한 힘에의해 술코너에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생긴거는 참 앳되게 생기었지만 술먹는것만큼은 어느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는 저였기 때문입니다.
술코너로 들어가 우선 소주와 병맥주를 마구잡이 카트에 넣기시작합니다.
넣고 이제 한번 카트를 내려다 보고 아~~~맛있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배가 부를정도로 샀다싶으면 이제 얼굴에 미소를 머금으며 카트를 끌고 마트를 한바퀴 빙빙~돌기시작하지요.
돌기시작하는이유는 안주를 생각하는것입니다ㅎㅎ
제가 집에서 주로 해먹는 안주는 돼지두루치기와 버팔로윙,두부김치,마른안주{오징어,땅콩}등등과 함께 해먹습니다.저는 술먹는것 말고도 요리하는것을 좋아하여 평소에 집에서 맛있는걸 많이 해먹는 편이구요^^
이렇게 장을봐 집에들어와 냉장고를 술로 가득채우면 마음이 뿌듯해지기 시작합니다.
더구나 이렇게 더운날은 더하지요~당장이라도 맥주한캔을 꺼내 투샷을 하고
"하나더 먹을까 라고 생각하고 맥주6개짜리 세트를 컴퓨터앞에서 다까버리지요^^"
그렇게 20대의 제일 즐기는 나이 20살때를 점심엔 집에서 한잔~~
저녁엔 나가서 친구들과 한잔~~~~으로 밤을새우면 낮밤없이 술로 마침표를 또 찍었답니다.
그렇게 술로 지낸지 언5년이 되갈때쯤 저는 군대영장을 받아 군대를 가리라 다짐합니다.
또한 군대영장이 저의 21살 3월6일로 영장이 나왔으나.저는 3월5일날 술을 너무 많이 먹은 관계로 일어나지를 못했답니다.^^
그렇게 무단으로 군대를 가지못한 저에게 이게웬걸.???
또한번 부산사는 저에게 영장이 날라온것입니다.
이번엔 6월9일로 날라왔습니다..저는 속으로 아 왜 나에게는 이렇게 간격없이 영장이 날라올까라는 생각도 여러번 했지요~~~~~~~~그래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군대가야해!!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도 군대를 가게되면 술이라는 블랙홀에서 빠져 나오고 다 괜찮아 질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게웬걸.???
저는 부산광역시에 위치해 살고 있는만큼 저에게는 행운아닌행운,?불행아닌불행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전 훈련소도 부산 해운대로 받았고.자대배치도 부산해운대로 받게되었습니다.
참.이게 저한테는 행운아닌행운,불행아닌불행 이였습니다.
그것은 제 친구들과 가족 지인들이 저의 면회를 오기 쉬운것이죠^^하~~~~
군대만 가면 다 괜찮아 질줄 알았건만......쩜쩜쩜 하느님은 저에게 없나봅니다 정말...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는지..나원참~}
바야흐르 2년전..이제부턴 청년술주정뱅이의 군대 예기가 시작됩니다.
저는 자대배치를 받는동시에 취사병이라는 보직을 받게됩니다.
이유는 제가 대학교3일다닐당시 호텔외식조리과였다는 이유였습니다.
전 요리하는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전문지식도 없고 요리에 요자도 모르는 저에게는 조금 큰 부담감이있었습니다.
하지만 술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참 좋은 계기가 되기시작하지요^^
취사병이라는 보직은 다른보직과 틀리게 정말 한공간에서 취사병들끼리만 생활을 하고 다른사람들과 마주치는 일도 없었습니다.그리고 취사장에는 취사휴게실이 따로 있어 누구의 터치없이 생활을 할수 있었습니다,.ㅎㅎㅎ이게 저에게는 큰 행운이지요^^
그렇게 열심히 이등병 생활을하며 저는 선임들과 친해지게되고 군생활에 적응을 다 해갈때쯤 저는
이제 월화수요일은 죽은사람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월화수요일은 저에게 한풀의 희망과 낙이라는게 없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목금토일이 틀렸습니다.
목요일만되면 눈이 휘둥그래지고 심장이 벌컹벌컹거리고 설레이고 무언가에 정말 미쳐있는 사람처럼 그렇게 전화수화기를 향해 달려갑니다.
수화기를 잡고 마구 저의 지인들에게 전화를 돌리기 시작하지요^^
전화를 돌려 한사람 한사람에게 우선 시간이 되는지 물어보며 면회를 오라 부탁하기 시작합니다.
자~~~~~이제 면회를 온다하면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ㅎㅎ
본론은 역시나 술이지요.~~~~~~~~~~~~~~~~~~~~`술술술
본론으로 들어가 지인에게 맛있는 안주를 사오라하며....역시나 술이 빠지면 안됩니다.
소주데꼬리2통과 맥주피쳐2통을 사오라합니다.
여기서 소주데꼬리1통은 소주 4병반과 맞먹는 양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소주병으로 따비면 9병은 되는것이지요...
이제 친구들이나 저의 지인들이 맛이있는 안주와 제가 좋아라하는 술을 사오면 잠깐 30분정도?
이야기를 나누다 저는 그냥 이기적으로 부대로 복귀합니다.
원래 군대법으로는 면회를 복귀하면 먼저 지휘통제실로 가 면회를 무사히 다녀왔다는 얼굴도장 정도는 찍어줘야 되나 저에겐 그런것보다 우선 들고온 술을 숨기는게 더 시급한 일이였습니다ㅎㅎ
그렇게 저는 부대로 올라가지 아니하고 먼저 취사장으로 들려 들고온 술둘을 짱박기 시작합니다..
그러고 나서부터는 정말 언제부턴가 다이아몬드 스텝을 밟고 어깨가 들썩거리며 가슴이 퉁퉁하고 튕겨 나가기 까지 시작합니다 ㅎㅎ
자~그렇게일과 시간이 끝나면 저에겐 파티시간입니다 ~~~허리업~~~
저녁7시.일과를 마무리하고 저희는 취사장 앞문,뒷문 그리고 쪽문까지 다 잠그기 시작하지요 ㅎㅎ
다 잠구었으면 셋팅을 합니다.저는 후라이팬을 들고가 기름을 휘두르고 계란을 슥슥 ~~풀어 계란말이 준비를 합니다.{참고로 취사장에는 정말 먹을게 많답니다^^}
계란말이를 하고 소세지를 굽고 오이를 썰고 쌈장을 들고와 안주셋팅을 한다음.
누구나 할것없이 짱박아둔 저의 분신간은 소주와 맥주를 꺼내기 시작합니다ㅎㅎㅎㅎ
꺄~~~~~~~~~~~~~~~~~~~~~~~~~~~~~~~~~~~~~~~~~~~~~~~~~~~
술을보자말자 정말 저는 엔돌핀이 팍팍 돌았던것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그 짧은 개인정비시간 1시간30분동안 데꼬리2통과 맥주들을 다 먹습니다.
역시나 알딸딸한게 참 좋은것있지요.??
세상을 다 가진것마냥 같았습니다 ㅎㅎㅎ그렇게 알딸딸하게 기분이 좋아도 저는 참 찝찝하고 짜증났던게 술이 모자라는것입니다..이제 시작인데 술은없구,,,,술을파는데두없구..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군대에서도 정말 짜증날정도로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연락을 하여 술을 한달에 2번꼴로 먹으며 생활을 하다.
저에게도 전역이라는 꿈깥은 글자가 제눈앞에 보이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드디어.2011년 4월 29일. 전역을 합니다.ㅎㅎㅎ얼마전이지요^^
참 그렇게 저는 전역을 군대의 마인드로 일을 열심히하고 제관리를 하리라 다짐을 하고
일을하기 위해 천국이 알바갔다~~~~~~~라는 알바천국을 뒤지기 시작합니다.
처음 시작한게 해운대에 위치한 멀티숖이었는데.첫날에 출근을 하여 직장이 생겼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거하게 쏜다라는 명분하에 술을 마구마구 들이붇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일을가지못하게됩니다..
그렇게 또 저 자신을 자책하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술을 들이붙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시 일자리를 구합니다.
제가 멀티숖에서 일을 하루하고 그만둔뒤 바로 웨이터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제친구가 웨이터를 하고있어 일자리를 소개시켜 준것이지요ㅎㅎ
그렇게 웨이터를 2틀간은 정말 출근도 열심히하고 사장님 말씀도 잘듣고 일도 열심히 하죠.
그러나 이 웨이터도 저에게는 지상낙원이였습니다.
가게 손님이 빠져나간뒤 제가 방을 들어가 여러술병들과 술잔들 안주들을 치우다 보면 맛난 안주와 정말정말 맛이있는 술들이 남겨져있는것이죠ㅎㅎ {이렇게 말하니 좀 거지같네요..ㅡㅡ}
여튼 그렇게 남겨져있는 술들을 재빠르게 원샷!또웟샷!또원샷!
정말 방마다 남은 술 뒷처리는 제가 다 한것같습니다 _+_
그렇게 1주일가량을 하다 또 저는 술로인해 출근을 하지못하게 됩니다.~~
참 저도 지독하지요..이놈의 술미뭐라고요~~~~~~
그렇게 전역을하고 제대로된 직장을 다녀보지도 못하고 하루하루를 술로지새우며
용역이라는 인력소에서 하루하루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인력소라는 일이 말그대로 막노동이라는 일이기 때문에 정말 땀도 많이 흘리고.
힘도 많이 들어가는 직업이었습니다.
제가 막노동을 한다는것에 제 자신을 자책하고 실망하는것이 아니라
사실 저희 아버지는 홀로 저와 저 위로 누나둘을 키우셨습니다.
아버지의 직업은 제가 인력소에서 일을받아 시작한 막노동이라는 일명 노가다판에서 일하는 목수였습니다.
그래도 저희아버지는 저희3남매를 키우기 위해 정말 성실성의껏 열심히 살아온분이구요.
정말 다시한번 이렇게 저희 아버지를 생각하니 눈물이 나올것만 같고 목이 메입니다.
휴..다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항상 어렸을때 생각을하였습니다.
아버지처럼 저렇게 힘들게 살지는 않을거라고 말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어렷을때는 제 아버지가 노가다를 한다는것은 알았지만.어떤일을 하는지 정확히는 알지 못하였구요.매일 저희아버지는 저에게 항상 아버지처럼 살기싫으면 공부열심히해라는 말밖에 하지않으셨습니다.
저는 그말이 너무나도 싫었구요.그래서 저는 항상 생각했습니다
정말 아버지처럼만큼은 살지않겠다고 그누구보다 더 뛰어나게 특별하게 살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막노동이라는 일을 시작하여 하루하루 벌어 그렇게 생활을 하며 하루 6만원 일급을 지급을 받아 술값으로 다지출하고 마지막으로는 택시비로 지출을 하면 저에게 남는돈은 고작 천원짜리 몇장과 동전 몇개뿐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제 자신에 대한 실망감과 못난저자신때문에 속으로 너무 많은 속앓이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저도모르게 우울증?이라면 우울증이라는 것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연예인들과 남들이 왜 우울증이라는 것으로 자살을 하는지 단한번도 이해를 한적이없습니다.
그러나 6월경부터 술만먹으면 정말 제자신이 너무 실망스럽고 밉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수시로 제 속안에서 치밀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항상 막노동을 뛰고 세벽까지 술에취해 집에들어오고 하다보니 막노동이라는 일도 가지 못하게되었구요.
그렇게 항상 술에취해 집에들어와 컴퓨터를 키고 혼자앉아 음악을 틀어 누워있으면 어느새부턴가
눈물이 정말 비오듯이 흘러내리기 시작하는겁니다.
정말 죽고싶고 슬프고 내가 왜 살아야라는 의문을 혼자서 하기도 하구요.
정말 제가 죽으면 누가 슬퍼할지 누가좋아할지 이런생각도 많이했구요.
그러다 어김없이 또 술에취해 들어와 여느때랑 같이 컴퓨터를 키고 음악을 틀고 누워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다시한번 저에게 소나기처럼 눈물이 주루룩 흘러내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저는 저도 모르게 저의방안에 있는 베란다로 슬그머니 정말 슬로우 모션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향하는 저의 얼굴엔 눈물과 콧물 침 뿐이었지요 그렇게 베란다로 죽으러 올라가 밑을보였습니다.
저희집이 13층이라 저의방안 베란다에서 밑을 내려다보니 정말 무서운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내려와 앉아 다시 한두시간을 눈물로 시간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죽고싶다라는 생각이 조금씩 더 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방문을 열고 거실로 가 칼과 가위를 들고 방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칼과 가위를 가지고 손목을 한줄한줄 긋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손목을 한줄한줄 그을때는 피가 조금나고 긁히는 기분밖에 들지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다 이번엔 한줄한줄 그을때마다 조금씩 힘을가하여 핏줄을 시작점으로 하여 손목을 다시 긋기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손목을 긋다보니 제 속몬과 제몸 제방안은 온통 피투성이였구요.
또한번 술에취한 저는 자해를 하고 잠이들었습니다
깨어나보니 정말 머리는 깨질듯이 아파오고 제방안과 제몸은 온통 피투성이로 되어있었습니다.
피로 얼룩진 저의모습과 제방을 보고 저는 다시 한번 정말 나는 죽어야 한다 생각을 하고
잠시 누워있겠되었습니다.여러가지 생각을 하였습니다.
정말 아무생각하기싫었습니다 그냥 죽고싶었을뿐입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친구들과 술을먹기로하여 함께 시내로 향하였습니다.
시내로 향해 어김없이 술집으로 들어가 친구들과 기분좋게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술을먹던도중
제친구가 제 손목을 본것입니다.
제손목은 그전전날 자해를 하여 따가리도 채 않지않아 뻘겋게 올라와 정말 보기싫을정도의 손목이였습니다.
제친구가 제손목을 본다음 정말 무서운눈빛으로 저에게 욕을하며 뭐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친구에게 아무런 말한마디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정말 그 친구가 저를 생각해주고 걱정을 해주는 친구라 진심어린 충고라는 걸 느꼇기때문입니다.마음속으로는 정말 친구야 나죽고싶어 살기싫어라는 말들과 함께 친구의 말을 받아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친구가 저에게 온가지 욕과 말을 한뒤 친구가 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정말 저는 너무 슬펐습니다.
그렇게 다시 그친구 나간자리에 다른친구들과 술을 먹기시작하였습니다.
술을먹고 있는데 그친구가 들어오더니 저에게 갑자기 무언가를 쎄게 던지는것이였습니다.
그것은 바르면 바로 새살이 돋아난다는 후시딘과 붕대였습니다.
저는 그걸 주워들고 가만히 1분간 바라보기만 했습니다.눈물이 엄청날것같았구요.
왈칵했지요^^ 그래도 친구들앞이라 눈물은 흘리면 안되잖아요^^
그렇게 저는 후시딘과 붕대를 받고 있는데 제친구과 손목을 달라는것이아닙니까..
그렇게 저는 순한양이 되어 제손목을 친구의 손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제친구는 정말 따스한 손길로 제손목에 후시딘을 발라주고 붕대를 돌돌 감겨주었습니다.
그리고는 한마디를 했지요.
"니 진짜 한번만 더 그러면 다시는 니 안본다"
라는 말을 제가 들었을떄 정말 제가 잘못 행동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저하나만 죽으면 된다 생각을 하였지만 그게아니라 제 친구들 가족들이 슬퍼하고 있다는것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봐도 눈물이나 저는 지금 휴지로 제 눈밑을 닦고있답니다^^}
그렇게 마음을 다시한번 잡고 저는 타지역으로 올라가 생활을 하면 괜찮을것이라는 생각으로 친구두명과 함께 타지역 조선소에서 일을하러 울산으러 올라가게되었습니다.
울산으로 친구둘과 함꼐 올라가 정말 아무도 없는 타지역에서 그렇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술을 끊지 못하고 어김없이 일마치면 친구들과 같이 일하는 형님들과 주구장창 술을 들이붙기시작합니다.그렇게 하루일하고 하루못가고 하루일하고 하루못가고 하다보니..정말 남는게없는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울산조선소에서 한달가량 일을하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와 정말 친한친구와 이야기를 하다
다시한번 제대로 된일을 해보기 위해 쇼핑몰을 창업하여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지금은 쇼핑몰 창업한지 3주정도 되어가구요..
쇼핑몰을 창업하여 일을하여 돈을 벌려구해도 저는 이 술때문에 제대로 홍보도 해보지못하고 그냥 그렇게 아무도 모르는 유령 사이트가 될정도로 운영을 해나가고 있지요.
일을해야한다는 마음은 정말 꿀뚝같은데 밤만되고 눈만뜨면 술생각이 나서 정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않습니다.제자신이 정말 원망스럽고 실망스럽구요...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2시간이라는 시간이 흘려버렸네요~
꼭한번 끝까지 봐주었으면 좋겠고.제 고민을 좀 해결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술없이는 못사는 부산에사는 23살 청년 정성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