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가겠어요~ 전 스무살의 여자사람 이랍니다~ 지금 부터 이야기는 글쓴이가 뚱녀였을 때 상처받은 이야기와 독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랍니다~ 글쓴이도 162cm에 65kg까지 나가본적 있었던 사람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집에서 맨날 고기 구워 먹고 학교앞에서 매일 떡볶이나 아이스크림같은거 사먹으면서 점점 살이 찌기 시작했음!! 성격이 원래 활발했고, 친구들과 몰려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어린 마음에 내가 뚱뚱해지고 있다는 사실조차 망각한 채 친구들과도 재밌게 지냈음.. 중학교에 가서도 인기도 많았고, 다른 친구들 사귀는 데도 문제가 없었음 그러나.. 중3때가 아마 피크 였을것임.. 158에 65 키로 정도 나갔었는데 거울을 보면서도 약간 통통하다 생각할 정도였는데 학원에 세명의 남자애들이 같이 들어오면서 내 인생은 어둠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한것임 이전에는 학원에 다니던 남자들하고도 별 무리없이 같이 뛰놀고 재밌게 지내곤 했었는데 새로들어온 얘네들은 진짜 개념없이 옆에 있는데도 다 들리게 욕하고 그럼 친구랑 나랑 같이 노래 불르면 바로 1미터 옆에 앉아있는데도 그냥 지들끼리 내 욕함 "미친ㅋㅋㅋ, 쟤 노래 부르냐?ㅋㅋ' 막 이러고 앉아있으면 교실 뒤쪽에서 고개 숙여서 내 발목 바라보면서 " 아 조카 굵어" 막 이러면서 지들끼리 킬킬대고 언젠가 한번쯤 흰색 운동화가 더러워 져서 빨라다가 그냥 학원에 신고 간적이 있었는데 걔 들 중 한명이 신발끈 묶을때 내가 옆을 지나간 것임 그러면서 하는 말이 " 아 신발 봤냐 조카 더러워 어떻게 저런걸 신고 다니냐 ㅋㅋㅋㅋ" 막 이러면서 애들앞에서 망신 줌 그새끼들 때문에 내 성격도 완전 소심해 지고 특히 그 새끼들 앞에 있으면 무슨 말을 못하겠었음 중 3때 그렇게 수모 겪고나서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 겨울방학 때 폭풍 다이어트를 시작함 신기하게도 그때 저녁으로 라면 끓여먹고 밥까지 말아서 먹고 나서 운동 했는데도, 살이 잘 빠졌음 저녁에 8km 정도 뛰다 걷다 빨리 걷다, 이런 식으로 운동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갈땐 2개월 반쯤해서 12kg정도 빠져서 160에 53kg정도 나갔었던 것 같음 위도 많이 줄어들었던지, 밥도 조금 먹게 되면서 51kg까지 빠졌음 다리도 완전 굵었었는데 완전 젓가락 다리되서 예쁘게 잘 빠지고, 고등학교때 이후로 학원 갈떄는 진짜 자신감 업되고, 걔네들이 나 바라보는거 다 느껴짐 예전의 그 경멸의 눈빛이 아님. 그 이후로 다른반 친구들 불러와서 나 보면서 웃지도 않고, 그때 정말 기뻣다기 보다, 바뀐 외모로 걔들 태도까지 바뀐 상황 생각하면서 과거에 날 그토록 구박 했던 그 것들 속으로 욕을 한바가지 했음. 그 이후론 계속 운동하고 관리하면서 살고있음 고3때 폭풍살찌긴 했었지만, 지금도 약간 자기 관리 소홀하다 싶으면 바로 다이어트 돌입함. 내 주위 사람들이 날 욕하고, 난 그 상처를 받아봤기 때문에 다시는 그런 대우 받고싶지 않음 난 소중한데, '왜 늬까짓 것들이 내 흉을 봐' 이러면서 지금도 벽한 칸에 그 개x끼들 3명 이름 써놓고 밑에다 "내가 정말 예뻐지고 성공해서 늬들 다 발라버릴 꺼야.." 라고 써놓음서울로 대학 진학한 후로도 가끔씩 세명이 생각남 수능 끝나고 그것들 어떻게 됬나 싸이로 찾아서 확인해 보는데 셋중에 나를 제일로 놀리고 구박한 놈이 수능망하고 대입망해서 재수 하고있다는 거 알았을때 얼마나 속이 후련했는지 모름 요즘 판에 뚱뚱한 오크년들 이라고 제목올리면서 게시물 많이 올라오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것만은 한번 더 생각해 줬으면 함 뚱뚱한 사람들도 하나의 인격체고 인간임 날씬하고 예쁘고 멋진 사람만 인정해 주고, 사랑받는건 어쩔 수 없는 이치지만, 그들에게 평생 씻겨 내려갈 수 없는 상처는 주지 말았으면 좋겠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한테 눈물나게 하면 내 눈에는 피눈물 난다는 말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음. 대한민국의 뚱녀들 자신감 갖고 남들이 욕하지 않도록 멋지게 살아봅시다!! 일생에 한번이라도 뚱뚱했던적 있던 사람 추천~ 뚱뚱했을 때 상처 받아본 사람 추천~ 지금 뚱뚱하지만 살빼고 싶은사람 추천~ 뚱뚱했다가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추천~ 오늘부터 다이어트 할 사람 추천~ 지금 약간 정상보 8
★뚱녀들 욕하는 새퀴들 봐라★
음슴체로 가겠어요~
전 스무살의 여자사람 이랍니다~
지금 부터 이야기는 글쓴이가 뚱녀였을 때
상처받은 이야기와 독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랍니다~
글쓴이도 162cm에 65kg까지 나가본적 있었던 사람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집에서 맨날 고기 구워 먹고
학교앞에서 매일 떡볶이나 아이스크림같은거 사먹으면서
점점 살이 찌기 시작했음!!
성격이 원래 활발했고, 친구들과 몰려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어린 마음에 내가 뚱뚱해지고 있다는 사실조차 망각한 채
친구들과도 재밌게 지냈음..
중학교에 가서도 인기도 많았고, 다른 친구들 사귀는 데도 문제가 없었음
그러나..
중3때가 아마 피크 였을것임..
158에 65 키로 정도 나갔었는데
거울을 보면서도 약간 통통하다 생각할 정도였는데
학원에 세명의 남자애들이 같이 들어오면서 내 인생은 어둠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한것임
이전에는 학원에 다니던 남자들하고도 별 무리없이 같이 뛰놀고
재밌게 지내곤 했었는데
새로들어온 얘네들은 진짜 개념없이 옆에 있는데도
다 들리게 욕하고 그럼
친구랑 나랑 같이 노래 불르면
바로 1미터 옆에 앉아있는데도 그냥 지들끼리 내 욕함
"미친ㅋㅋㅋ, 쟤 노래 부르냐?ㅋㅋ'
막 이러고
앉아있으면 교실 뒤쪽에서 고개 숙여서 내 발목 바라보면서
" 아 조카 굵어"
막 이러면서 지들끼리 킬킬대고
언젠가 한번쯤 흰색 운동화가 더러워 져서 빨라다가
그냥 학원에 신고 간적이 있었는데
걔 들 중 한명이 신발끈 묶을때 내가 옆을 지나간 것임
그러면서 하는 말이
" 아 신발 봤냐 조카 더러워 어떻게 저런걸 신고 다니냐 ㅋㅋㅋㅋ"
막 이러면서 애들앞에서 망신 줌
그새끼들 때문에 내 성격도 완전 소심해 지고
특히 그 새끼들 앞에 있으면 무슨 말을 못하겠었음
중 3때 그렇게 수모 겪고나서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 겨울방학 때 폭풍 다이어트를 시작함
신기하게도 그때 저녁으로 라면 끓여먹고 밥까지 말아서 먹고 나서
운동 했는데도, 살이 잘 빠졌음
저녁에 8km 정도 뛰다 걷다 빨리 걷다, 이런 식으로 운동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갈땐 2개월 반쯤해서 12kg정도 빠져서
160에 53kg정도 나갔었던 것 같음
위도 많이 줄어들었던지,
밥도 조금 먹게 되면서 51kg까지 빠졌음
다리도 완전 굵었었는데
완전 젓가락 다리되서 예쁘게 잘 빠지고,
고등학교때 이후로 학원 갈떄는 진짜 자신감 업되고,
걔네들이 나 바라보는거 다 느껴짐
예전의 그 경멸의 눈빛이 아님.
그 이후로 다른반 친구들 불러와서 나 보면서 웃지도 않고,
그때 정말 기뻣다기 보다,
바뀐 외모로 걔들 태도까지 바뀐 상황 생각하면서
과거에 날 그토록 구박 했던 그 것들 속으로 욕을 한바가지 했음.
그 이후론 계속 운동하고 관리하면서 살고있음
고3때 폭풍살찌긴 했었지만,
지금도 약간 자기 관리 소홀하다 싶으면 바로 다이어트 돌입함.
내 주위 사람들이 날 욕하고,
난 그 상처를 받아봤기 때문에
다시는 그런 대우 받고싶지 않음
난 소중한데,
'왜 늬까짓 것들이 내 흉을 봐'
이러면서
지금도 벽한 칸에 그 개x끼들 3명
이름 써놓고
밑에다
"내가 정말 예뻐지고 성공해서 늬들 다 발라버릴 꺼야.."
라고 써놓음
서울로 대학 진학한 후로도 가끔씩 세명이 생각남
수능 끝나고 그것들 어떻게 됬나 싸이로 찾아서 확인해 보는데
셋중에 나를 제일로 놀리고 구박한 놈이
수능망하고 대입망해서 재수 하고있다는 거 알았을때
얼마나 속이 후련했는지 모름
요즘 판에 뚱뚱한 오크년들 이라고 제목올리면서 게시물 많이 올라오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것만은 한번 더 생각해 줬으면 함
뚱뚱한 사람들도
하나의 인격체고 인간임
날씬하고 예쁘고 멋진 사람만 인정해 주고,
사랑받는건 어쩔 수 없는 이치지만,
그들에게 평생 씻겨 내려갈 수 없는
상처는 주지 말았으면 좋겠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한테 눈물나게 하면
내 눈에는 피눈물 난다는 말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음.
대한민국의 뚱녀들 자신감 갖고
남들이 욕하지 않도록 멋지게 살아봅시다!!
일생에 한번이라도 뚱뚱했던적 있던 사람 추천~
뚱뚱했을 때 상처 받아본 사람 추천~
지금 뚱뚱하지만 살빼고 싶은사람 추천~
뚱뚱했다가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추천~
오늘부터 다이어트 할 사람 추천~
지금 약간 정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