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눈팅유저입니다. 사는 얘기, 황당한 사건, 즐거운 일상들을 올려주신 분들의 글을 읽고 공감하며 가끔 댓글 한 두개 쓰는 사람입니다. 지금 글을 쓰는 이유는 작은 정보? 그런걸 드리고자 함이니 읽다가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그냥 안보셔도 돼요. 예전부터 조작베플이니, 지식인도 가짜니 리뷰도 업체에서 쓴거니 말이 참 많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입니다. 저는 바이럴 업체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겪어보지 못한 성형수술과 본 적도 없는 상품에 대해 좋은 글들을 쓰고, 약간의 불법이든 조작이든 사용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일도 하고 있죠. 어제 술을 먹다가 아는 동생녀석이 정치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하더군요. 저는 평소 정치에 관심이 많은데, 그녀석이 말하기를 요즘 베플을 보니 여론이 전과 다르다. 사람들은 현정부든, 지난정부든 대세가 어떻다 저렇다 이러면서 말을 하는데.. 음.. 베플이 조작이 가능하다는건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저 같은 경우는 테스트를 하다가 우리회사에서 팔기에는 상품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안했지만.. 제가 직접 해보고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그런데 조작된 베플을 보고서 사람들은 생각할거에요. 베플 조작을 왜 할까? 영화사에서 영화가 재밌다는 글을 베플을 시킨다면 이해라도 될것이고 연예인 기사에 옹호글을 기획사에서 했다치면 설득이라도 되겠죠.. 그런데 전혀 쓸데없어 보이는 내용의 글인데 베플조작한다면 ?? 관심받고 싶어서?? 얼마 전 흥미로운 제안서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제안서에 담긴 상품은 베플을 만들어 주겠다는 내용이였죠. 베플을 만들어서 한 업체에 어떤 이익을 가져다 줄까 생각해보면 수지타산이 안맞아요. 베플로 인해서 어떤 상품에 대한 구매유도를 하기에는 소비자들은 너무 똑똑해져서 잘 안낚여요. 그럴싸하게 포장해도 매일매일 새로운 기사가 치고 올라오는 특성상 소요가 너무 크기도 하죠. 그런데 저는 그 제안서를 어디서 봤을까요?? 그 제안서는 뭐 정당 소속의 사무실로 전달된 글이고, 포트폴리오에는 평소 네이트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익숙한 이름들이 있었죠. 베플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베플을 종교단체에서 조작을 한다면??? 그 쓸데없어 보이는 베플들이 어느 회사의 포트폴리오였다면??? 베플이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는 뜻에서 여론조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여론이 필요한 업체에서는 상품가치가 있다는 것이죠.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1. 베플은 조작이 가능하고, 어느 누군가는 자기 목적을 위해 사용 할 수 있다. 2. 베플에 필요한건 노동과 프로그램, 타인의 계정입니다. 프로그램이야 몇십만원만 주면 만들 수 있는 간단한 vb 프로그램이죠. 계정... 계정이 도용이야 이번 네이트 사건으로 크게 번졌지만.. 지금도 쉽게 매매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포털들에서는 쉬쉬하지만 네이트, 네이버, 파란, 야후, 다음 등등 지금도 돈만 있으면 엄청난 양을 구입할 수 있고, 본인의 목적을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각 포털에서는 안전을 강조하기 바쁘고, 소비자의 눈을 가립니다. 분명히 사용자가 아니라고 판단되는 접속지역이나, 사용루트를 감별할 수 있음에도 쉬쉬하죠. 지금도 당신의 아이디가 로그인되어서 누군가의 목적을 위해 사용되고 있음에도 모를 가능성이 큼니다. 또한 안다고 해도? 어쩔도리가 없는게 더 문제죠. 해킹 신고한다해도.. 고소고발 접수조차 하기 힘들죠. 정부의 안일한 태도와 포털사이트의 눈가리고 아웅이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을 쓰는겁니다. 네이트 도용 3500만개.. 1억개 이상의 포털 사이트 계정과 비번, 개인정보가 눈앞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네이트 도용건을 보면서 웃음이 나고, 조작된 베플을 여론이라고 생각하며 어제 술자리에서 제게 이야기를 후배가 안타까워 글을 써봤습니다. --- 원래 글을 못써요.. 두서없고 요점 없다해도 넋두리 글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3
베플의 비밀??
안녕하세요.
저는 눈팅유저입니다.
사는 얘기, 황당한 사건, 즐거운 일상들을 올려주신 분들의 글을 읽고 공감하며
가끔 댓글 한 두개 쓰는 사람입니다.
지금 글을 쓰는 이유는 작은 정보? 그런걸 드리고자 함이니 읽다가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그냥 안보셔도 돼요.
예전부터 조작베플이니, 지식인도 가짜니 리뷰도 업체에서 쓴거니 말이 참 많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입니다.
저는 바이럴 업체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겪어보지 못한 성형수술과 본 적도 없는 상품에 대해
좋은 글들을 쓰고, 약간의 불법이든 조작이든 사용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일도 하고 있죠.
어제 술을 먹다가 아는 동생녀석이 정치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하더군요.
저는 평소 정치에 관심이 많은데,
그녀석이 말하기를 요즘 베플을 보니 여론이 전과 다르다.
사람들은 현정부든, 지난정부든 대세가 어떻다 저렇다 이러면서 말을 하는데..
음..
베플이 조작이 가능하다는건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저 같은 경우는 테스트를 하다가 우리회사에서 팔기에는 상품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안했지만..
제가 직접 해보고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그런데 조작된 베플을 보고서 사람들은 생각할거에요.
베플 조작을 왜 할까?
영화사에서 영화가 재밌다는 글을 베플을 시킨다면 이해라도 될것이고
연예인 기사에 옹호글을 기획사에서 했다치면 설득이라도 되겠죠..
그런데 전혀 쓸데없어 보이는 내용의 글인데 베플조작한다면 ??
관심받고 싶어서??
얼마 전 흥미로운 제안서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제안서에 담긴 상품은 베플을 만들어 주겠다는 내용이였죠.
베플을 만들어서 한 업체에 어떤 이익을 가져다 줄까 생각해보면 수지타산이 안맞아요.
베플로 인해서 어떤 상품에 대한 구매유도를 하기에는 소비자들은 너무 똑똑해져서 잘 안낚여요.
그럴싸하게 포장해도 매일매일 새로운 기사가 치고 올라오는 특성상 소요가 너무 크기도 하죠.
그런데 저는 그 제안서를 어디서 봤을까요??
그 제안서는 뭐 정당 소속의 사무실로 전달된 글이고,
포트폴리오에는 평소 네이트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익숙한 이름들이 있었죠.
베플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베플을 종교단체에서 조작을 한다면???
그 쓸데없어 보이는 베플들이 어느 회사의 포트폴리오였다면???
베플이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는 뜻에서 여론조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여론이 필요한 업체에서는 상품가치가 있다는 것이죠.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1. 베플은 조작이 가능하고, 어느 누군가는 자기 목적을 위해 사용 할 수 있다.
2. 베플에 필요한건 노동과 프로그램, 타인의 계정입니다.
프로그램이야 몇십만원만 주면 만들 수 있는 간단한 vb 프로그램이죠.
계정... 계정이 도용이야 이번 네이트 사건으로 크게 번졌지만.. 지금도 쉽게 매매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포털들에서는 쉬쉬하지만 네이트, 네이버, 파란, 야후, 다음 등등
지금도 돈만 있으면 엄청난 양을 구입할 수 있고, 본인의 목적을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각 포털에서는 안전을 강조하기 바쁘고, 소비자의 눈을 가립니다.
분명히 사용자가 아니라고 판단되는 접속지역이나, 사용루트를 감별할 수 있음에도 쉬쉬하죠.
지금도 당신의 아이디가 로그인되어서 누군가의 목적을 위해 사용되고 있음에도 모를 가능성이 큼니다.
또한 안다고 해도? 어쩔도리가 없는게 더 문제죠.
해킹 신고한다해도.. 고소고발 접수조차 하기 힘들죠.
정부의 안일한 태도와 포털사이트의 눈가리고 아웅이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을 쓰는겁니다.
네이트 도용 3500만개..
1억개 이상의 포털 사이트 계정과 비번, 개인정보가 눈앞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네이트 도용건을 보면서 웃음이 나고,
조작된 베플을 여론이라고 생각하며 어제 술자리에서 제게 이야기를 후배가 안타까워 글을 써봤습니다.
---
원래 글을 못써요.. 두서없고 요점 없다해도 넋두리 글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