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톡 요 옆에 <이어가는판> 보면 28,29편있어요~ 안녕하세요리~?! ㅋ..오랜만이라 그런지.. 아오 오그라들어.. 어떠캐.. 제 손발 좀 펴주세여...ㅋㅋㅋㅋㅋㅋ 우선 저를 보고 "이건 뭐지?" 하는 분들을 위해 저의 소개를 해보도록 할께요..ㅋ 저는 '닉이사는얘기 시즌1,2' 를 끈질지게 쓰며 욕이 난무하는 악플도 마음이 따듯해지는 선플도 또 과분하고 고마운관심을 받은덕분에 톡도 몇번해본.. 그런.. 여자에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ㅓㅓ허ㅓ헣허허허허헣허허헣 아 왜이리 부끄럽지... ㅠㅠ 이번년 1월달에 26편을 마지막으로 톡을 안썼는데요 글?을 쓰는걸 중단하고 먹고살기가 바빴나?..ㅋ 판도 잘 안보게 되고 그랬는데.. 몇일전인가? 제가 정말 오랜만에!!!!!! 판을 들어왔는데 왠걸.. 아직까지 저를 기억해주시는분들이 댓글남겨주시고ㅠㅠ 또 친구나 가족 혹은 애인한테 들어서 이제야 보게된다고 재밌다고 응원해주시는분들도 계시고ㅠㅠ 정말 감동을 받아서... 저를 기억해주시는 몇분들을 위해 그냥 저는 이렇게 잘 살고있다라는걸 알려드리고싶어서 이렇게 다시 글을 쓰게됐어요 또 주절주절 헛소리가 많아졌는데 저를 기억해주시는분들은 아실꺼에요 저 혼자 헛소리 잘한다는것을 호호.. 음.. 간만에 와서 무슨얘기를 할까 싶었는데 혹 저의 망할오빠를 기억하시나요??????????????? 그 오빠가 무려 무려 무려 무려 무려 여.자.친.구님이 생겼다는 사실!!!!!!!!!!!!!!!!!!!!!!!!!!!!!!!!!!!!!!!!!!!! 근데 여기서 끝이라면 그냥 평범한 연애일텐데 그 언니가.. 엽기적인그녀에 나오는 전지현님 머리끄댕이를 잡아끌정도의 미모!!!!!!!!!!!!!!!!!!!!!!!!!!!!!!!!! 는 아니지만.. 이쁘긴 이뻐요.. 암튼 정말 톡톡튀는 성격의 언니라는 사실!!!!!!!!!!!!!!!!!!! 그래서 언니와 오빠의 정신없는 스토리를 살짝 적어볼까해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너무 큰 빅재미는 기대하지마시고 그냥 시간떼우실때.. 읽기 좋은 뭐.. 그런...허허.. *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혹은 제가 편할려고? 본글은 오빠입장에서 적어보겠음 닉이사는얘기 27. 시즌1,2를 보신분들은 아실꺼임 나는 작은술집을 하는 26살의 남자임 짜증나는 여동생과 오래된 친구와 함께 아웅다웅 싸우기도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근근히 생계를 이어가는 그런 슬픈 말만 사장임.. 그날도 어김없이 일에 찌들어 빨리 집에가서 쉬고싶은 날이였음 근데 참.. 그날따라 차가 고장나는바람에 중,고딩때도 타기싫었던 버스를 타는 불상사가 일어나고말았음 그래도 어쩌겠음? 집엔 가야하니까.. 눈물을 머금고 버스를 타고 빈자리를 향해 걸어가던중이였음 그런데!!!!!!!!!!!!!!!!!!!!!!!!!!!!!!!!!!!!!!!!!!!!!!!!!!!!!!!!!!!!!!!!!!!!!!!!!!!!!!!!!!!!!! 난 보았음 무엇을? 나의 완벽한 이상형을! 정말 내가 바라고 바라던 그리고 대한민국 남자들이 바라는 긴생머리의 청순한 얼굴을 가진 아리따운 여성이 공허한 눈빛으로 창밖을 응시하며 다소곳이 앉아있는게 아니겠음???!!!!!!!!!!!!!!!!!!! 난 두근두근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치~임~차~악~해~애~ㅐ' '치~임~차~악~해~애~ㅐ~ㅐ' 를 속으로 외치며 그녀를 향해 걸어갔음 그리고 그녀뒤 빈자리에 앉아서 그녀의 뒷통수를 뚫어버릴 기세로 노려?봤음 정말 그녀는 나의 어깨위에 있는 피곤우루사천마리를 한방에 날려버릴 그런 환상적인 10점 만점의 10점인 그런.. 천사였음... 히히.. '아 어떡하지' '아 진짜 이쁜데' '아 번호딸까?' '아 거절당하면 어떡하지' '아 미친놈취급 당하진 않을까' '아 쉬운놈으로 보이면 어쩌지' .... 정말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었음 한참 통밥을 굴리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요즘 양아의 차림새를 그대로한 고딩으로 보이는놈이 갑자기 그녀한테 다가와 번호를 물어보는것이 아님메?!!!!!!!!!!!!!!!! 난 그 광경을 보며 마치 내 여친의 번호를 따가려는 외간남자를 본것마냥 가슴속에 분노가 끓어올랐음 '와 나 저 고삐리 뭐고ㅡㅡ' '어린노무 새끼가 얌전히 집에갈것이지ㅡㅡ' '아 미친놈 쪼개지마 더러워ㅡㅡ' '이 썅라ㅓㅇㄹ인렁;ㄹ나ㅓㄹㅇ런아ㅣㄹ;ㄴㅇ라ㅓㄴ;ㅣㄹ!!!!!!!!!!!!!!!!!!' 궁서체임.. 나 지금 환장하게 진지함 이 세계 존재하는 욕이란 욕은 다 읆조린것같음.. 근데 역시 나의?그녀는 그 양아의 대쉬를 쿨하게 거절하곤 다시 창밖을 보고있었음 난 그때 속으로 만세를 외쳤나이다...캬캬크킄크ㅑ컄캬캬커ㅑㅋ캬캬캬 그리고 난 사나이로서의 큰 결심을 했음 '양아고삐리도 저렇게 나대는데!' '귀신잡는 해병대 나온 26살 먹은 내가!' '못할게 어디있겠나!' '난 할수있다! 나 완전 남자다잉~?!!!!!' 그렇게 결심하고 일어서려는 찰나 헉 목적지가 다왔는지? 나의그녀가 일어나는 행위?를 하는것임 난 여기서 그녀를 보내면 영영 굿바이~내사랑~ 할것같아 재빨리 일어섰 으나.... 난 다시 주저앉을수 밖에 없었음... 나의 그녀가...... 나의 엔젤이.......... 나의 사랑이........................ 나의 모교....의 교복을 입고있는것임..... 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어쩐지 어려보인다 했지 아 참 나 난 왜 교복을 못봤지 이쁜얼굴에 정신이 팔렸나? 이런 솔직한놈 물질?적인놈 얼굴에 팔려서 미친 아 나 정신 못차리고 하 미친놈 살지마 병시나ㅋ ㅋㅋ ㅋㅋ ㅋㅋ ㅋ ㅋㅋㅋ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랬던것이였음.. 그녀는 내가 몇년전에 졸업한 고등학교의 교복을 입고있었고.. 그 결과 난 그녀가 고딩이란것을 알게됐음.. 아 어쩐지 고딩이 대쉬하더라.. 난 그 고딩이 연상한테 대쉬하는 용기있는놈인줄 알았지.. 하하... 근데 난 왜 교복을 못봤지... 미친놈... 나도 남자구나... 얼굴에 정신팔려서... 에라이... 접시물에 코박고 죽어라... 내가 그렇게 공황상태에 빠져 얼굴만 밝히는 변태새끼라며 내 스스로를 자책하고있을무렵 그녀는 라벤다향기를 남기며 버스에서 내렸음 내나이 곧 27.. 이십대 중후반을 달리는 나이.. 도저히 상큼하고 상큼한 그녀를 나의 이 더러운 몸뚱아리가 감히..감히..하... 암튼 난 그렇게 나의 완벽한 이상형 그러나 고딩인.. 그녀를 그렇게 보내고 쓰라린 눈물을 삼키며 집으로 왔음 그런데.. 그날 밤도 그 다음날도 난 그녀생각을 머리에서 떨쳐낼수가 없는거임 ㅋ.. 재밌었나요? 우리오빠 입장에서 적으려니까 참ㅋ.. 힘들지만 재밌고 그렇네요 호호호호 아 그리고 시즌1,2를 읽어주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원하는건 뭐다? 추천수? 오우 노우 보약댓글!!!!!!!!!!!!!!!!!!!!!!!!!!!!!!!!!!!!!!!! 캬캬크킄캬캬캬컄ㅋ케케컼카ㅓㅋㅋ캬캬캬컄캬컄ㅋ .....죄송.. 암튼..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고 전 다음에 또 적을께요 오늘 너무 길고 재미없는것같애...힝... 그래도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라면서! 그럼 이만 빠이? 54289
'닉이사는얘기 27'
헉 톡
요 옆에 <이어가는판> 보면 28,29편있어요~
안녕하세요리~?!
ㅋ..오랜만이라 그런지.. 아오 오그라들어..
어떠캐.. 제 손발 좀 펴주세여...ㅋㅋㅋㅋㅋㅋ
우선 저를 보고 "이건 뭐지?" 하는 분들을 위해
저의 소개를 해보도록 할께요..ㅋ
저는 '닉이사는얘기 시즌1,2' 를 끈질지게 쓰며
욕이 난무하는 악플도 마음이 따듯해지는 선플도
또 과분하고 고마운관심을 받은덕분에
톡도 몇번해본.. 그런.. 여자에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ㅓㅓ허ㅓ헣허허허허헣허허헣
아 왜이리 부끄럽지... ㅠㅠ
이번년 1월달에 26편을 마지막으로 톡을 안썼는데요
글?을 쓰는걸 중단하고 먹고살기가 바빴나?..ㅋ
판도 잘 안보게 되고 그랬는데..
몇일전인가? 제가 정말 오랜만에!!!!!! 판을 들어왔는데
왠걸.. 아직까지 저를 기억해주시는분들이 댓글남겨주시고ㅠㅠ
또 친구나 가족 혹은 애인한테 들어서 이제야 보게된다고
재밌다고 응원해주시는분들도 계시고ㅠㅠ
정말 감동을 받아서...
저를 기억해주시는 몇분들을 위해
그냥 저는 이렇게 잘 살고있다라는걸 알려드리고싶어서
이렇게 다시 글을 쓰게됐어요
또 주절주절 헛소리가 많아졌는데
저를 기억해주시는분들은 아실꺼에요
저 혼자 헛소리 잘한다는것을 호호..
음.. 간만에 와서 무슨얘기를 할까 싶었는데
혹 저의 망할오빠를 기억하시나요???????????????
그 오빠가 무려
무려
무려 무려 무려
여.자.친.구님이 생겼다는 사실!!!!!!!!!!!!!!!!!!!!!!!!!!!!!!!!!!!!!!!!!!!!
근데 여기서 끝이라면 그냥 평범한 연애일텐데
그 언니가.. 엽기적인그녀에 나오는 전지현님
머리끄댕이를 잡아끌정도의 미모!!!!!!!!!!!!!!!!!!!!!!!!!!!!!!!!!
는 아니지만.. 이쁘긴 이뻐요..
암튼 정말 톡톡튀는 성격의 언니라는 사실!!!!!!!!!!!!!!!!!!!
그래서 언니와 오빠의 정신없는 스토리를 살짝 적어볼까해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너무 큰 빅재미는 기대하지마시고
그냥 시간떼우실때.. 읽기 좋은 뭐.. 그런...허허..
*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혹은 제가 편할려고?
본글은 오빠입장에서 적어보겠음
닉이사는얘기 27.
시즌1,2를 보신분들은 아실꺼임
나는 작은술집을 하는 26살의 남자임
짜증나는 여동생과 오래된 친구와 함께
아웅다웅 싸우기도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근근히 생계를 이어가는 그런 슬픈 말만 사장임..
그날도 어김없이 일에 찌들어 빨리 집에가서 쉬고싶은 날이였음
근데 참.. 그날따라 차가 고장나는바람에
중,고딩때도 타기싫었던 버스를 타는 불상사가 일어나고말았음
그래도 어쩌겠음? 집엔 가야하니까.. 눈물을 머금고
버스를 타고 빈자리를 향해 걸어가던중이였음
그런데!!!!!!!!!!!!!!!!!!!!!!!!!!!!!!!!!!!!!!!!!!!!!!!!!!!!!!!!!!!!!!!!!!!!!!!!!!!!!!!!!!!!!!
난 보았음
무엇을?
나의 완벽한 이상형을!
정말 내가 바라고 바라던 그리고 대한민국 남자들이 바라는
긴생머리의 청순한 얼굴을 가진 아리따운 여성이
공허한 눈빛으로 창밖을 응시하며
다소곳이 앉아있는게 아니겠음???!!!!!!!!!!!!!!!!!!!
난 두근두근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치~임~차~악~해~애~ㅐ'
'치~임~차~악~해~애~ㅐ~ㅐ'
를 속으로 외치며 그녀를 향해 걸어갔음
그리고 그녀뒤 빈자리에 앉아서
그녀의 뒷통수를 뚫어버릴 기세로 노려?봤음
정말 그녀는 나의 어깨위에 있는 피곤우루사천마리를
한방에 날려버릴 그런 환상적인
10점 만점의 10점인 그런.. 천사였음... 히히..
'아 어떡하지'
'아 진짜 이쁜데'
'아 번호딸까?'
'아 거절당하면 어떡하지'
'아 미친놈취급 당하진 않을까'
'아 쉬운놈으로 보이면 어쩌지'
....
정말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었음
한참 통밥을 굴리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요즘 양아의 차림새를 그대로한
고딩으로 보이는놈이 갑자기 그녀한테 다가와
번호를 물어보는것이 아님메?!!!!!!!!!!!!!!!!
난 그 광경을 보며 마치 내 여친의 번호를 따가려는
외간남자를 본것마냥 가슴속에 분노가 끓어올랐음
'와 나 저 고삐리 뭐고ㅡㅡ'
'어린노무 새끼가 얌전히 집에갈것이지ㅡㅡ'
'아 미친놈 쪼개지마 더러워ㅡㅡ'
'이 썅라ㅓㅇㄹ인렁;ㄹ나ㅓㄹㅇ런아ㅣㄹ;ㄴㅇ라ㅓㄴ;ㅣㄹ!!!!!!!!!!!!!!!!!!'
궁서체임.. 나 지금 환장하게 진지함
이 세계 존재하는 욕이란 욕은 다 읆조린것같음..
근데 역시 나의?그녀는 그 양아의 대쉬를
쿨하게 거절하곤 다시 창밖을 보고있었음
난 그때 속으로 만세를 외쳤나이다...캬캬크킄크ㅑ컄캬캬커ㅑㅋ캬캬캬
그리고 난 사나이로서의 큰 결심을 했음
'양아고삐리도 저렇게 나대는데!'
'귀신잡는 해병대 나온 26살 먹은 내가!'
'못할게 어디있겠나!'
'난 할수있다! 나 완전 남자다잉~?!!!!!'
그렇게 결심하고 일어서려는 찰나
헉 목적지가 다왔는지? 나의그녀가 일어나는 행위?를 하는것임
난 여기서 그녀를 보내면 영영 굿바이~내사랑~ 할것같아
재빨리 일어섰
으나.... 난 다시 주저앉을수 밖에 없었음...
나의 그녀가......
나의 엔젤이..........
나의 사랑이........................
나의 모교....의 교복을 입고있는것임.....
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어쩐지 어려보인다 했지
아 참 나 난 왜 교복을 못봤지
이쁜얼굴에 정신이 팔렸나?
이런 솔직한놈 물질?적인놈
얼굴에 팔려서 미친 아 나 정신 못차리고 하
미친놈 살지마 병시나ㅋ
ㅋㅋ
ㅋㅋ
ㅋㅋ
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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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것이였음..
그녀는 내가 몇년전에 졸업한 고등학교의 교복을 입고있었고..
그 결과 난 그녀가 고딩이란것을 알게됐음..
아 어쩐지 고딩이 대쉬하더라..
난 그 고딩이 연상한테 대쉬하는 용기있는놈인줄 알았지..
하하...
근데 난 왜 교복을 못봤지...
미친놈... 나도 남자구나... 얼굴에 정신팔려서...
에라이... 접시물에 코박고 죽어라...
내가 그렇게 공황상태에 빠져
얼굴만 밝히는 변태새끼라며 내 스스로를 자책하고있을무렵
그녀는 라벤다향기를 남기며 버스에서 내렸음
내나이 곧 27..
이십대 중후반을 달리는 나이..
도저히 상큼하고 상큼한 그녀를
나의 이 더러운 몸뚱아리가 감히..감히..하...
암튼 난 그렇게 나의 완벽한 이상형
그러나 고딩인.. 그녀를 그렇게 보내고
쓰라린 눈물을 삼키며 집으로 왔음
그런데.. 그날 밤도 그 다음날도
난 그녀생각을 머리에서 떨쳐낼수가 없는거임
ㅋ..
재밌었나요?
우리오빠 입장에서 적으려니까 참ㅋ..
힘들지만 재밌고 그렇네요 호호호호
아 그리고 시즌1,2를 읽어주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원하는건 뭐다?
추천수?
오우 노우
보약댓글!!!!!!!!!!!!!!!!!!!!!!!!!!!!!!!!!!!!!!!!
캬캬크킄캬캬캬컄ㅋ케케컼카ㅓㅋㅋ캬캬캬컄캬컄ㅋ
.....죄송..
암튼..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고
전 다음에 또 적을께요
오늘 너무 길고 재미없는것같애...힝...
그래도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라면서!
그럼 이만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