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시돌아온 병맛여자 입니다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읽어주셔서 베스트톡에 올랐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감동먹었어요 고마워요 여러분 몇개없는 댓글엔 악플도 있어서 기분이 별로 좋지만은 않았지만 그것쯤이야 감수해야지요 뭐 이번편은 좀 더 길게 쓸게요! 글솜씨가 많이 없어서 글이 좀 재미없더라도 이번판도 많이 읽어주실꺼죵? 스따뜨! 내가 응원부 모임 갔다가 끝난거 기억남? 기억 안나면 저번판 읽고 오는 센스 챙기시는거 잊지 말았으면 좋겠슴 난 아직 일학년 쭈구리니까 선배님들 말씀 잘 들었음 다 듣고나니 응원부 끼리는 연락망을 만들어야되니 폰번호를 적어내라고 함 난 아무생각 없이 적어냄 사실 안적겠다 할수 없잖슴? 그냥 순순히 적어냈음 그러고 이틀이 지났음문자가옴 문자왔숑문자왔숑 (애교임 미안함 현빈오빠가 떠올랐을뿐임) 봤더니 어떤 선배였음 응원부 때문에 문자왔나보다 하고 서로 이름트고 문자좀 나눴음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음 시간전개 좀 빠른것 같음? 내 이야기 전체에 비하면 짧은 시간임 후딱후딱 넘어가도록 하겠음 여느날과 다를거 없이 학교감 응원부 같이 갔던 친구한테 어제 어떤선배가 문자와서 지금도 계속 문자하고있 다고 떠들어댔음 그니까 친구가 지한테는 그냥 번호 저장하라하고 문자 안왔다고 함 이건뭐지 싶었음 그렇슴 이건 번호 따인거임 근데 난 몰랐음 이건 나중에 들은 사실인데 연락망 만든 이유가 내 번호 딸라고 그런거 였다고함 어이없지 않음? 근데 기분나쁘지 않은 어이없음인것 같음 ㅋㅋㅋㅋㅋ 어쨋든 순진했던 나는 선배 얼굴도 모른채 문자를 나눴음 또 며칠이 지났음 난 점심시간에 학교강당에서 배드민턴을 치려하고 있었음 근데 제일 중요한 셔틀콕이 없었음 그때도 그 오빠랑 문자중이었음 그래서 사실을 말해줌 셔틀콕이 없다고 ㅋㅋㅋㅋㅋ 그니까 그 오빠가 강당 근처니까 셔틀콕 준다고 자기있는데로 오라고함 나 순순히 나감 위에서 말했듯이 난 이오빠 얼굴 몰랐었음 이때 얼굴 처음 보는거 였음 헐.... 그때 그 엠씨몽 닮은 선배였음 솔직히 겉모습만 보고 사람 판단하면 안된다지만 어쩔수 없었음 별로였음 (사실 엠씨몽이 더 낫다고 할수있음 엠씨몽 미안함 힘냈으면 좋겠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감 난 아직 착한 일학년임 선배를 어떻게 거절함 계속 문자를 나눴음 그러던 어느날 그 선배가 주말에 아스크림 사준다고 만나자고 함 나 단순함 먹을꺼 사주면 다 좋은사람임 당연히 콜!함 난 그날따라 할일이 없었음 약속시간을 기다림 시간이 안감 아아아ㅏ아아아 그때 그 오빠 문자옴 자기는 학교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치고있는데 나보고 뭐하냐고함 난 할일 없이 시간 보내고 있었댔잖슴? 그냥 그렇게 말함 그니까 학교 체육관으로 오라고 함 나 또 감 (너무 튕기는거 없이 말 잘 들었던것 같음) 그냥저냥 체육관에서 놀다가 드디어 본 목적인 아스크림을 먹으러감 정말 아스크림만 먹고 집에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에오는길에...이오빠가 매너가 쩌는게 아니겠슴?(어느새 선배가 오빠가 되었음) 이것은 로망이었음 여러분 이 매너 유명하지 않슴? 여자가 차도쪽으로 걸으면 남자가 차도쪽으로 자리바꿔걷기 여자가 차못보고 걸어갈때 확!!!!! 안쪽으로 잡아당기는 그런 두근두근대는 매너 말임 이오빠가 그런 기술을 보여주심 사실 이때 심장이 안콩닥콩닥 거렸으면 너무 감정이 없는거 같잖슴? 난 감정이 충만함 그래서 쪼끔 콩닥콩닥 거렸음 어느새 집에 다와감 근데 문자가옴 문자왔숑문자왔숑(현빈님 음성지원하시길 바람) 내옆에 있으신 그오빠였음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끝! 재밋게 읽어 내려 오셨음 좋겟음 아 그리고 한가지 말해드릴게 있음 어떻게 이렇게 디테일 하게 기억하냐고 묻는사람이 있으리라 예상했음 맞음 내가 생각해도 심하게 디테일함 근데 지금 쓰고 있는 이이야기는 나에게 아주아주 특별하고 잊을수 없는 사건임 이오빠도 난 절대 잊을수 없음 그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묻지 말아줬으면 감사하겠음 둥글게둥글게 읽어 줬으면 좋겠음 이번편은 첫만남을 얘기하느라 이야기가 좀 늘어지고 지루하셨을지도 모름 죄송함 상세히 알려드리고 싶었던 글쓴이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람 다음부턴 좀더 신속하게 가도록 하겠음 역시나 말씀드리지만 나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셨으면 좋겠음 앞뒤없이 쓴글 읽어줘서 감사함 착한사람 추천 착한사람 하라고해서 나 나쁜사람인데?생각한 나쁜사람도 추천 아무것도 아닌사람도 추천 그냥좀 눌러주셨으면 좋겠음 다음편에서 꼭 만났으면 좋겠음 그럼,여러분 사랑함 -p.s 언젠간 멋진윗집오빠도 등장할꺼니까 쫌만 기다려주시길 바람! 207
☆☆★★병맛여자 산산조각난이야기2☆☆★★
안녕하세요 다시돌아온 병맛여자 입니다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읽어주셔서 베스트톡에 올랐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감동먹었어요 고마워요 여러분
몇개없는 댓글엔 악플도 있어서 기분이 별로 좋지만은 않았지만
그것쯤이야 감수해야지요 뭐 이번편은 좀 더 길게 쓸게요!
글솜씨가 많이 없어서 글이 좀 재미없더라도 이번판도 많이 읽어주실꺼죵?
스따뜨!
내가 응원부 모임 갔다가 끝난거 기억남?
기억 안나면 저번판 읽고 오는 센스 챙기시는거 잊지 말았으면 좋겠슴
난 아직 일학년 쭈구리니까 선배님들 말씀 잘 들었음
다 듣고나니 응원부 끼리는 연락망을 만들어야되니 폰번호를 적어내라고 함
난 아무생각 없이 적어냄
사실 안적겠다 할수 없잖슴? 그냥 순순히 적어냈음
그러고 이틀이 지났음문자가옴 문자왔숑문자왔숑 (애교임 미안함 현빈오빠가 떠올랐을뿐임)
봤더니 어떤 선배였음
응원부 때문에 문자왔나보다 하고 서로 이름트고 문자좀 나눴음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음 시간전개 좀 빠른것 같음?
내 이야기 전체에 비하면 짧은 시간임 후딱후딱 넘어가도록 하겠음
여느날과 다를거 없이 학교감
응원부 같이 갔던 친구한테 어제 어떤선배가 문자와서 지금도 계속 문자하고있
다고 떠들어댔음
그니까 친구가 지한테는 그냥 번호 저장하라하고 문자 안왔다고 함
이건뭐지 싶었음
그렇슴 이건 번호 따인거임
근데 난 몰랐음
이건 나중에 들은 사실인데
연락망 만든 이유가 내 번호 딸라고 그런거 였다고함
어이없지 않음? 근데 기분나쁘지 않은 어이없음인것 같음 ㅋㅋㅋㅋㅋ
어쨋든 순진했던 나는 선배 얼굴도 모른채 문자를 나눴음
또 며칠이 지났음
난 점심시간에 학교강당에서 배드민턴을 치려하고 있었음
근데 제일 중요한 셔틀콕이 없었음
그때도 그 오빠랑 문자중이었음
그래서 사실을 말해줌 셔틀콕이 없다고 ㅋㅋㅋㅋㅋ
그니까 그 오빠가 강당 근처니까 셔틀콕 준다고 자기있는데로 오라고함
나 순순히 나감 위에서 말했듯이 난 이오빠 얼굴 몰랐었음
이때 얼굴 처음 보는거 였음
헐....
그때 그 엠씨몽 닮은 선배였음
솔직히 겉모습만 보고 사람 판단하면 안된다지만 어쩔수 없었음
별로였음
(사실 엠씨몽이 더 낫다고 할수있음 엠씨몽 미안함 힘냈으면 좋겠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감
난 아직 착한 일학년임 선배를 어떻게 거절함 계속 문자를 나눴음
그러던 어느날 그 선배가 주말에 아스크림 사준다고 만나자고 함
나 단순함
먹을꺼 사주면 다 좋은사람임
당연히 콜!함
난 그날따라 할일이 없었음
약속시간을 기다림 시간이 안감 아아아ㅏ아아아
그때 그 오빠 문자옴
자기는 학교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치고있는데 나보고 뭐하냐고함
난 할일 없이 시간 보내고 있었댔잖슴? 그냥 그렇게 말함 그니까 학교 체육관으로 오라고 함
나 또 감 (너무 튕기는거 없이 말 잘 들었던것 같음)
그냥저냥 체육관에서 놀다가 드디어 본 목적인 아스크림을 먹으러감
정말 아스크림만 먹고 집에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에오는길에...이오빠가 매너가 쩌는게 아니겠슴?
(어느새 선배가 오빠가 되었음)
이것은 로망이었음 여러분 이 매너 유명하지 않슴?
여자가 차도쪽으로 걸으면 남자가 차도쪽으로 자리바꿔걷기
여자가 차못보고 걸어갈때 확!!!!! 안쪽으로 잡아당기는
그런 두근두근대는 매너 말임
이오빠가 그런 기술을 보여주심
사실 이때 심장이 안콩닥콩닥 거렸으면 너무 감정이 없는거 같잖슴?
난 감정이 충만함
그래서 쪼끔 콩닥콩닥 거렸음
어느새 집에 다와감
근데 문자가옴 문자왔숑문자왔숑(현빈님 음성지원하시길 바람)
내옆에 있으신 그오빠였음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끝!
재밋게 읽어 내려 오셨음 좋겟음
아 그리고 한가지 말해드릴게 있음
어떻게 이렇게 디테일 하게 기억하냐고 묻는사람이 있으리라 예상했음
맞음 내가 생각해도 심하게 디테일함
근데 지금 쓰고 있는 이이야기는 나에게 아주아주 특별하고 잊을수 없는 사건임
이오빠도 난 절대 잊을수 없음
그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묻지 말아줬으면 감사하겠음
둥글게둥글게 읽어 줬으면 좋겠음
이번편은 첫만남을 얘기하느라 이야기가 좀 늘어지고 지루하셨을지도 모름
죄송함
상세히 알려드리고 싶었던 글쓴이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람
다음부턴 좀더 신속하게 가도록 하겠음
역시나 말씀드리지만 나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셨으면 좋겠음
앞뒤없이 쓴글 읽어줘서 감사함
착한사람 추천
착한사람 하라고해서 나 나쁜사람인데?생각한
나쁜사람도 추천
아무것도 아닌사람도 추천
그냥좀 눌러주셨으면 좋겠음 다음편에서 꼭 만났으면 좋겠음 그럼,여러분 사랑함
-p.s 언젠간 멋진윗집오빠도 등장할꺼니까 쫌만 기다려주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