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장소로 이동. 잎새바람이라는 산장이다. 왜 날 산으로 끌고가는게야 하면서 웃으면서 올라갔는데 산속에 잎새바람이라는 산장이 등장했다. 여긴 뭐하는 곳이지 라며 들어갔다. 아주 좋은 곳이라고 들었기에 기대감 100% 본관과 별채로 나누어져 있는데 별채로 들어갔다. 한때 어느 연인들의 추억이 남겨 있는곳.. 그들은 아직도 사랑을 하고 있을까...? 내엔 자연 채광까지 들어와서 우리들의 놀이터가 되어버린 곳. 음료와 차는 주문하는 곳이 아니라 구비되어있는 티백 차를 직접 타 먹고 썼던 잔도 직접 설겆이까지 해야한다. 굉장히 차종류는 많았다. 산속에 있는 곳이기에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그냥 편하게 즐기다 오면 된다. 담소도 나누고.. 다들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이니 역시 사진은 빠질수 없겠지.. 모델놀이 다시 시작. 채광이 들어오는곳 .. 그리고 풀냄새를 맡으며 푹 쉬다 올수 있는 곳이다. 아 여기 사진 너무 잘나와.. 서울에도 이런데 하나 만들어달라구요~! 사진만 찍고 찍히진 않는 나를 노려보는 지희누님. 매의 눈으로 지켜보다. 물도 찍어보고 . 역시 이런곳은 책보는 여자 컨셉이 굿. 이곳의 요금은 양심 요금이다. 자연스럽게 놀고 먹고 쉬다가 나갈때 양심에 따라 요금통에 요금을 지불하고 나가면 된다고 한다. 다들 얼마씩 내시려나.........? 잎새바람 주위에는 산책을 할 수 있는 산책로도 있다. 꽃을 따라 걸으며 오른쪽에 있는 조각상처럼 향기로운 풀냄새를 맡으며 엄마미소, 아빠미소를 지어보자. 삼각대 대신에 모노포드를 들고 갔었다. 모노포드의 힘은 대단하다.. 흔들리지 않고 선명한 사진을 건질 수 있으니.. 인물사진에도 좋고 역시 꽃사진도 좋다. 삼각대보단 좀더 휴대하기 편한 모노포드가 이번 여행에 큰 도움을 준듯. 동자스님 접사사진도 찍어보고. 니콘 렌즈 역시 색감 참 좋다.. 여긴 본관 내부~! 연정누님. 그녀의 기억이 점점 흐려지다.. D80 Tamron 17-50 Nikon 80-200 직진식. =======================================바멍군 photographed Park jae u. http://www.parkjae-u.com Copyright ⓒ parkjae-u All rights reserved. =======================================
지친나를 위한 동해여행2탄 - 잎새바람
두번째 장소로 이동.
잎새바람이라는 산장이다. 왜 날 산으로 끌고가는게야 하면서 웃으면서 올라갔는데 산속에 잎새바람이라는 산장이 등장했다.
여긴 뭐하는 곳이지 라며 들어갔다. 아주 좋은 곳이라고 들었기에 기대감 100%
본관과 별채로 나누어져 있는데 별채로 들어갔다.
한때 어느 연인들의 추억이 남겨 있는곳..
그들은 아직도 사랑을 하고 있을까...?
내엔 자연 채광까지 들어와서 우리들의 놀이터가 되어버린 곳.
음료와 차는 주문하는 곳이 아니라 구비되어있는 티백 차를 직접 타 먹고 썼던 잔도 직접 설겆이까지 해야한다.
굉장히 차종류는 많았다. 산속에 있는 곳이기에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그냥 편하게 즐기다 오면 된다.
담소도 나누고..
다들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이니 역시 사진은 빠질수 없겠지.. 모델놀이 다시 시작.
채광이 들어오는곳 .. 그리고 풀냄새를 맡으며 푹 쉬다 올수 있는 곳이다.
아 여기 사진 너무 잘나와.. 서울에도 이런데 하나 만들어달라구요~!
사진만 찍고 찍히진 않는 나를 노려보는 지희누님.
매의 눈으로 지켜보다.
물도 찍어보고 .
역시 이런곳은 책보는 여자 컨셉이 굿.
이곳의 요금은 양심 요금이다. 자연스럽게 놀고 먹고 쉬다가
나갈때 양심에 따라 요금통에 요금을 지불하고 나가면 된다고 한다.
다들 얼마씩 내시려나.........?
잎새바람 주위에는 산책을 할 수 있는 산책로도 있다. 꽃을 따라 걸으며 오른쪽에 있는 조각상처럼
향기로운 풀냄새를 맡으며 엄마미소, 아빠미소를 지어보자.
삼각대 대신에 모노포드를 들고 갔었다. 모노포드의 힘은 대단하다.. 흔들리지 않고 선명한 사진을 건질 수 있으니..
인물사진에도 좋고 역시 꽃사진도 좋다. 삼각대보단 좀더 휴대하기 편한 모노포드가 이번 여행에 큰 도움을 준듯.
동자스님
접사사진도 찍어보고.
니콘 렌즈 역시 색감 참 좋다..
여긴 본관 내부~!
연정누님.
그녀의 기억이 점점 흐려지다..
D80
Tamron 17-50
Nikon 80-200 직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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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멍군 photographed Park jae u.
http://www.parkjae-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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