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5개월 정도 만났다 나는 불면증도 있고 성격이 좀 ㄸㄹㅇ라 있는 성질 없는 성질 온갖 성질 만들어서 내 솔직히 남들 처럼 평범하게 살지 않아서 욕심도 많고 투정도 어리광도 많아 친 오빠랑도 나이차가 많이 나서 막내고 또 친척중에서도 딸내미가 나밖에 없어서 귀하다면 귀하게 자랐어 남들도 그렇겠지만 갖고 싶은건 다가지고 싶어 안달나고 여자 답지 않게 욕도 많이하고 그래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가볼까해 별 시덥잖은 얘기 같고 그냥 그런 연애사 같겠지만 끝까지 읽어 줬으면해 내 남자친구는 좋은 사람이야 그대들에게도 좋은 사람이 있는것 처럼 내게 변환점을 주고 또 천국을 준 사람이야 내 남자친구는 명품백 부럽지 않은 귀여운 이벤트도 해준다 급하게 전화해서 티 나게 발 사이즈 물어보고 구두 사다가 유치하고 유아틱한 상자에 넣어 내방 침대에 위에 가즈런히 올려놓고 나한테 일 언제 끝나고 언제 오냐고 계속 문자해ㅋㅋ 집에 들어 가면 다보이는 에어컨 뒤에 숨어서 킥킥 대고 있어 감동 먹겠지 하는거지ㅋㅋ 나 솔직히 생각없이 사는 여자라 엄청 좋아도 표현 같은거 잘 못해 표현이라도 잘하면 고마워서 없어도 해주려고 하겠지만 ... 난 날 위해서 여자 옷가게 돌아 다니면서 내 맘에 들거 같은 구두 사려고 생각 많이 했을 그 과정이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지금도 그 구두를 잘 신지도 못해 아껴 신고 싶은 마음 ? 물론 있지 원래 구두를 잘 못신는것도 있지만 내가 신발을 하도 질질 끌고 다녀서 굽이 달을까봐 어떤 언니는 나보고 후딱 신고 달게 해서 또 사달라고 그래야지 이런다 ㅋㅋ 그럴까? ㅋㅋㅋ 한날은 나랑 신나게 다투고 온갖 욕 다 퍼붓고 남들 처럼 별거 아닌 싸움 이였겠지만 내 남자친구랑 나 4살 차이가 나 남자친구는 나이에 비해 참 성숙한 사람이고 나는 생각도 없이 살 뿐더러 나밖에 몰라 서로의 의견에 마찰 이였겠지 그 래 서 나는 진짜 안볼듯이 증오아닌 증오 하고 미워했어 내가 정말 이런 사람을 만나야 하는건지 충동적이고 우발적인 마음에 걱정도 했지만 일단은 내감정이 우선이였고 내 기분이 상한것에 대해 먼저 생각하고 있었지 먼저 헤어짐을 얘기했고 미련없자고 마음 먹으려 애쓰고 되뇌였어 다른 사람 만나 보려고 연락 하지도 않는 친구들한테 연락 하고 빈 마음 채워 보려고 바보같이 노력도 했었어 그런 못된 나한테 내 남자친구가 와서 ' 내가 널 어떻게 미워해 ' 이래 나랑 어떻게 헤어 지냐며 절대 못헤어 진다고 그래 내 남자친구 내앞에서 절대 안울거든 꼴에 남자라고 -ㅅ- 쳇 ㅄ같지만 ㅄ같어 ㅋㅋ사랑스럽지 일 끝나고 만나면 그 짜투리 시간 1~2시간 만나면 차안에서 드라이브 하면서 오늘 하루 일과 시키지 않아도 보고해 짜증나고 웃겼던일 뭐 일이 존내 많아 항상 사무실에선 형님들 계신다고 전화할때 어 어 그래 끊어 이러다가 지 혼자 있으면 ' 여보쎄요옹 ? 웅 쟈기 모해요오~? ' 이래ㅋㅋ 귀요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물네살 애교다 변하려고 노력도 많이하고 나몰래 울기도 많이해 나 막 자고 있을때 혼자 울고 나는 자는데 잠결에 징징짜고 시끄러우니까 옆방가서 울라 그러면 또 옆방 가서 울고 와.. 그렇게 아침까지 울다 와서 옆에서 자 나랑 자주 싸워서 열받아서 문 안열어 주잖아 ? 그럼 아침 10시까지 집앞에서 문열어 줄때까지 기다리고 있어 그것도 땀 뻘뻘 흘리면서 .. 쓰레기 옆에서 자.... 바보같이 나란 여자 ..훗..남자 울리는 나쁜 여자 훗.. 장난이구 사람이 어떻게 모든게 마음에 다 들기만 하겠어 그런데도 나는 항상 마음에 들게 요구만 하는 여잔데 만족하지 못해서 마음에 안드는게 태반인 여잔데 그런데도 다 받아주려고 노력하고 이해하려고 해 왜 나같은 사람을 만나서 이런 마음고생을 사서 하는건지 그래서 항상 미안해 고맙기도 하고 미련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애 마냥 나한테 생색도 낸다 ?ㅋㅋ 나같은 남자친구가 어딨냐면서 ㅋㅋ 뭐 해주면 좋은 표현을 안한다고 막 뭐라그래 난 정말 좋으면 고마워 좋아 이게 다거든 .. 정말 좋아서 하는말이야 내딴엔..ㅠㅠ 오빠 너무 고마워 사랑해 쪽쪽 이런걸 내가 한다면 가식 이겠지 많이 서운할텐데도 불구하고 해줄건 다해줘 ㅋㅋ 내가 내 남자친구 라면 나같은 애 절대 안만날 거야 ㅋㅋ 웃어른들 한테도 너무 잘해서 우리 엄마도 우리 오빠도 아빠도 다 ~ 너무 너무 좋아해 나 몰래 서로 통화하면서 내욕도 해ㅡㅡ (콩가루집안 콩가는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결혼해서 살겠다고 주택청약도 붓고있어 난 그게 뭔지도 모르는데 붓고 있더군 휴 난 너무 부족한 여자라 해줄게 없거든 내가 마냥 좋은가봐 ㅄ같이ㅋㅋ공주병 같아?ㅋㅋㅋ알아 ;ㅅ; 그냥 하고 싶은말은 내꺼가 제일 좋아 다른사람 암만 만나봐도 소용없을거 같아 나 사랑해주고 나 이해해주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최고지 새로운 느낌은 잠깐이고 욱하는 홧김도 아주 잠깐 이잖아 내 청춘도 안아까울 사람이면 그사람 놓치지 말자고 굳이 떠나간다면 붙잡지말아야 겠지만 돌아올 사람은 돌아오고 만약 돌아오지 못한다면 더 좋은 사람 만나게 빌고 진심이 아닌 말로 이유 없이 이별을 고하진 말자 남은 사람 초라해지지 않게 난 너무 행복하고 내 남자친구가 있으면 하늘을 날자 그럼 하늘도 날거 같아 꿈보다 현실이 좋아졌거든 난 내 남자친구가 최고야 1811
★★내남자친구 자랑좀 하겠음 (사진有) ★★
약 1년 5개월 정도 만났다
나는 불면증도 있고 성격이 좀 ㄸㄹㅇ라
있는 성질 없는 성질 온갖 성질 만들어서 내
솔직히 남들 처럼 평범하게 살지 않아서
욕심도 많고 투정도 어리광도 많아
친 오빠랑도 나이차가 많이 나서 막내고
또 친척중에서도 딸내미가 나밖에 없어서
귀하다면 귀하게 자랐어 남들도 그렇겠지만
갖고 싶은건 다가지고 싶어 안달나고
여자 답지 않게 욕도 많이하고 그래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가볼까해
별 시덥잖은 얘기 같고 그냥 그런 연애사 같겠지만
끝까지 읽어 줬으면해
내 남자친구는 좋은 사람이야
그대들에게도 좋은 사람이 있는것 처럼
내게 변환점을 주고 또 천국을 준 사람이야
내 남자친구는 명품백 부럽지 않은
귀여운 이벤트도 해준다
급하게 전화해서 티 나게 발 사이즈 물어보고 구두 사다가
유치하고 유아틱한 상자에 넣어
내방 침대에 위에 가즈런히 올려놓고
나한테 일 언제 끝나고 언제 오냐고 계속 문자해ㅋㅋ
집에 들어 가면 다보이는 에어컨 뒤에 숨어서
킥킥
대고 있어 감동 먹겠지
하는거지ㅋㅋ
나 솔직히 생각없이 사는 여자라
엄청 좋아도 표현 같은거 잘 못해
표현이라도 잘하면 고마워서 없어도 해주려고 하겠지만 ...
난 날 위해서 여자 옷가게 돌아 다니면서
내 맘에 들거 같은 구두 사려고 생각 많이 했을
그 과정이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지금도 그 구두를 잘 신지도 못해
아껴 신고 싶은 마음 ? 물론 있지
원래 구두를 잘 못신는것도 있지만
내가 신발을 하도 질질 끌고 다녀서 굽이 달을까봐
어떤 언니는 나보고 후딱 신고 달게 해서
또 사달라고 그래야지 이런다 ㅋㅋ 그럴까? ㅋㅋㅋ
한날은
나랑 신나게 다투고 온갖 욕 다 퍼붓고
남들 처럼 별거 아닌 싸움 이였겠지만
내 남자친구랑 나 4살 차이가 나
남자친구는 나이에 비해 참 성숙한 사람이고
나는 생각도 없이 살 뿐더러 나밖에 몰라
서로의 의견에 마찰 이였겠지
그 래 서
나는 진짜 안볼듯이 증오아닌 증오 하고 미워했어
내가 정말 이런 사람을 만나야 하는건지
충동적이고 우발적인 마음에 걱정도 했지만
일단은 내감정이 우선이였고
내 기분이 상한것에 대해 먼저 생각하고 있었지
먼저 헤어짐을 얘기했고
미련없자고 마음 먹으려 애쓰고 되뇌였어
다른 사람 만나 보려고 연락 하지도 않는 친구들한테
연락 하고 빈 마음 채워 보려고 바보같이 노력도 했었어
그런 못된 나한테
내 남자친구가 와서
' 내가 널 어떻게 미워해 ' 이래
나랑 어떻게 헤어 지냐며 절대 못헤어 진다고 그래
내 남자친구 내앞에서 절대 안울거든
꼴에 남자라고 -ㅅ- 쳇
ㅄ같지만 ㅄ같어 ㅋㅋ사랑스럽지
일 끝나고 만나면 그 짜투리 시간 1~2시간 만나면
차안에서 드라이브 하면서
오늘 하루 일과 시키지 않아도 보고해
짜증나고 웃겼던일 뭐 일이 존내 많아 항상
사무실에선 형님들 계신다고 전화할때 어 어 그래 끊어
이러다가 지 혼자 있으면 ' 여보쎄요옹 ? 웅 쟈기 모해요오~? ' 이래ㅋㅋ
귀요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물네살 애교다
변하려고 노력도 많이하고 나몰래 울기도 많이해
나 막 자고 있을때 혼자 울고
나는 자는데 잠결에 징징짜고 시끄러우니까
옆방가서 울라 그러면 또 옆방 가서 울고 와..
그렇게 아침까지 울다 와서 옆에서 자
나랑 자주 싸워서 열받아서 문 안열어 주잖아 ?
그럼 아침 10시까지 집앞에서 문열어 줄때까지 기다리고 있어
그것도 땀 뻘뻘 흘리면서 .. 쓰레기 옆에서 자.... 바보같이
나란 여자 ..훗..남자 울리는 나쁜 여자 훗.. 장난이구
사람이 어떻게 모든게 마음에 다 들기만 하겠어
그런데도 나는 항상 마음에 들게 요구만 하는 여잔데
만족하지 못해서 마음에 안드는게 태반인 여잔데
그런데도 다 받아주려고 노력하고 이해하려고 해
왜 나같은 사람을 만나서 이런 마음고생을 사서 하는건지
그래서 항상 미안해 고맙기도 하고 미련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애 마냥 나한테 생색도 낸다 ?ㅋㅋ
나같은 남자친구가 어딨냐면서 ㅋㅋ
뭐 해주면 좋은 표현을 안한다고 막 뭐라그래
난 정말 좋으면 고마워 좋아 이게 다거든 ..
정말 좋아서 하는말이야 내딴엔..ㅠㅠ
오빠 너무 고마워 사랑해 쪽쪽
이런걸 내가 한다면 가식 이겠지
많이 서운할텐데도 불구하고 해줄건 다해줘 ㅋㅋ
내가 내 남자친구 라면
나같은 애 절대 안만날 거야 ㅋㅋ
웃어른들 한테도 너무 잘해서
우리 엄마도 우리 오빠도 아빠도 다 ~ 너무 너무 좋아해
나 몰래 서로 통화하면서 내욕도 해ㅡㅡ
(콩가루집안 콩가는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결혼해서 살겠다고 주택청약도 붓고있어
난 그게 뭔지도 모르는데 붓고 있더군
휴 난 너무 부족한 여자라 해줄게 없거든
내가 마냥 좋은가봐 ㅄ같이ㅋㅋ공주병 같아?ㅋㅋㅋ알아 ;ㅅ;
그냥 하고 싶은말은 내꺼가 제일 좋아
다른사람 암만 만나봐도 소용없을거 같아
나 사랑해주고 나 이해해주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최고지
새로운 느낌은 잠깐이고 욱하는 홧김도 아주 잠깐 이잖아
내 청춘도 안아까울 사람이면 그사람 놓치지 말자고
굳이 떠나간다면 붙잡지말아야 겠지만
돌아올 사람은 돌아오고
만약 돌아오지 못한다면 더 좋은 사람 만나게 빌고
진심이 아닌 말로 이유 없이 이별을 고하진 말자
남은 사람 초라해지지 않게
난 너무 행복하고
내 남자친구가 있으면
하늘을 날자 그럼 하늘도 날거 같아
꿈보다 현실이 좋아졌거든
난 내 남자친구가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