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곧 대학을 가게되는 고등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공부하다가 너무 화가 나서 이 글을 쓰게되었어요 작년 이야기였는데 전 이 일 때문에 한때 너무 힘든데다가 그땐 철이 없어서 손목까지 그었답니다 ㅡㅜ 자세한 이야기는 음슴체로 전달드릴게요 ㅠㅠ 때는 2010년 이었음 한때 그냥 연애놀이 비슷한 놀이 하던 씨버러버랑 근 2달 가까이 사귀다가 그냥 이 인간이랑은 도저히 연인으로 발전할수 없을거 같아서 그냥 서로서로 씨버러버접고 친구로 지내고있었음 내가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 자주보러가는데 우리 소모임 비슷한곳에 저 나쁜XX가 어느날 들어온거임. 우리가 야구만 보는게 아니고 자주 모여서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하는 그냥 편한 친구들같은 사이라서 개개인끼리 서로 이야기도 주고 받는 사이였음 근데 이 나쁜XX가 5월부턴가 자꾸 나한테 작업을 걸기시작했슴. 난 그 나쁜XX꼬임에 넘어가서 얼마안되서 사귀기 시작했슴. 처음에는 나도 그 나쁜XX 좋아해서 막 사이좋게 잘 사귀었음 근데 8월부턴가 자꾸 나한테 스킨쉽을 과하게 하기 시작하는거였음. 그냥 들러붙고 이런건 별 상관없었는데 어느 날인가 나보고 어디 놀러가자고 함. "XX야 우리 놀러가자 ㅋㅋ" "웅? 어디?" "아 일단 나와봐 ㅋㅋㅋ" "어디갈껀데?? ㅋㅋ" "아 나와보면 안다니깐 ㅋㅋㅋ" "어디갈거냐고 ㅡㅡ" 라고 짜증내니깐 그제서야 "모텔ㅋㅋㅋㅋㅋ" 이라고 하는거임 처음엔 그냥 장난이겠지 하고 "미쳤낰ㅋㅋㅋㅋ" 라고 처음엔 농담인줄알고 그냥 넘겼음. 근데 이 이후로 자꾸 DVD방 모텔 그리고 심지어 자기집 가지고 자꾸 꼬시는거임 처음엔 '안간다' '그런데 안간다'라고 완강하게 버텼음 그래도 이때까진 내 애인이라고 엄청 좋아했는데 어느날 "나 임신할까봐 두려워서 못하겠다 ㅠㅠ" 라고 하기 싫은거 돌려서 말하니깐 "괜찮음. 임신하면 병원가서 지우면된다" 라고 말하곤 계속 관계를 가지자고 요구를 하는거였슴 아 진짜 X새X ㅡㅡ 저날부터 점점 정이떨어지기 시작하는거임. 그리고 얼마 있다가 또 자꾸 모텔이나 자기방 가자고 해가지고 "나 천주교 다녀서 결혼전에는 안된다" 라고 딱 못 박아버리니깐 그 이후로 연락이 점점 뜸해졌슴 그러더만 나랑 안면만 있는 뇬이랑 바람피기 시작하는걸 내가 알게되었음 ㅠㅠ 이때까지가 딱 사귄지 2개월이었음. 처음엔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는데 갑자기 어느날 부터 그 뜸하던 연락도 없어진거였음!! 그러다가 우연히 그 나쁜XX 홈피 들어갔는데 나랑 헤어지지도 않았는데 다른 뇬이랑 같이 찍은 사진을 딱! 박아놓은거임! 난 어이가 없어서 전화했더니 "헤어지자" 딱 한마디 하고 전화 꺼버리는거임 나 어이가 없어서 한 몇일 멍하니 아무것도 못하고 진짜 멍하니 있었음 저때 공부고 뭐고 없었음 그냥 멍 했음. 그러다가 내가 뭔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책상 필통꽂이에 커터칼이 보이는거임 ㅠㅠ 그 커터칼 잡고 내 손목을 슥 그어버렸음 ㅠㅁㅠ 다행인지 칼은 동맥은 커녕 정맥에도 도달 못하고 표면에만 스윽 베여버려서 난 별 탈은 없었음 ㅋ 나 살면서 처음으로 인간의 살이 두껍다는걸 깨달았음 근데 엄마한테 걸려서 그날 엄마한테 비오는 날 먼지나도록 처맞았었음 ㅠㅠ 지금은 다시 정신차리고 열심히 대학을 가려고 공부하고 있는데 몇일 전에 씨버러버였던 남자랑 이야기하다가 저 인간 이야기 나와서 그냥 이야기 한번 써봄 ㅠㅠ 별로 길진 않지만 읽어줘서 고마웠음 ㅠㅠ 사랑이야기 갈까 했는데 뭐 이것도 사는 이야기니깐 그냥 사는이야기에썻음 ㅋ 혹시 보고 계십니까? 부산 국립 대학에 다니는 ㅊㅅㅁ씨^^ 진짜 당신 좋아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배신을 때림? 내가 모텔 같이 안가줬다고 자른여자 만나자마다 모텔갔음? 근데 나 이야기 들어보니깐 너 나보다 한살 어린 여자애 꼬셔서 그거 하고 다녔다며^^ 81
고등여친한테 잠자리 요구 하다가 거절했다고 다른 여자랑 바람핀 대딩 남자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곧 대학을 가게되는 고등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공부하다가 너무 화가 나서 이 글을 쓰게되었어요
작년 이야기였는데
전 이 일 때문에 한때 너무 힘든데다가
그땐 철이 없어서 손목까지 그었답니다 ㅡㅜ
자세한 이야기는 음슴체로 전달드릴게요 ㅠㅠ
때는 2010년 이었음
한때 그냥 연애놀이 비슷한 놀이 하던 씨버러버랑 근 2달 가까이 사귀다가 그냥 이 인간이랑은
도저히 연인으로 발전할수 없을거 같아서
그냥 서로서로 씨버러버접고 친구로 지내고있었음
내가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 자주보러가는데 우리 소모임 비슷한곳에 저 나쁜XX가 어느날 들어온거임.
우리가 야구만 보는게 아니고
자주 모여서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하는
그냥 편한 친구들같은 사이라서 개개인끼리 서로 이야기도 주고 받는 사이였음
근데 이 나쁜XX가 5월부턴가 자꾸 나한테 작업을 걸기시작했슴.
난 그 나쁜XX꼬임에 넘어가서 얼마안되서 사귀기 시작했슴.
처음에는 나도 그 나쁜XX 좋아해서 막 사이좋게 잘 사귀었음
근데 8월부턴가 자꾸 나한테 스킨쉽을 과하게 하기 시작하는거였음.
그냥 들러붙고 이런건 별 상관없었는데 어느 날인가 나보고 어디 놀러가자고 함.
"XX야 우리 놀러가자 ㅋㅋ"
"웅? 어디?"
"아 일단 나와봐 ㅋㅋㅋ"
"어디갈껀데?? ㅋㅋ"
"아 나와보면 안다니깐 ㅋㅋㅋ"
"어디갈거냐고 ㅡㅡ"
라고 짜증내니깐 그제서야
"모텔ㅋㅋㅋㅋㅋ"
이라고 하는거임 처음엔 그냥 장난이겠지 하고
"미쳤낰ㅋㅋㅋㅋ"
라고 처음엔 농담인줄알고 그냥 넘겼음.
근데 이 이후로 자꾸 DVD방 모텔 그리고 심지어 자기집 가지고 자꾸 꼬시는거임
처음엔 '안간다' '그런데 안간다'라고 완강하게 버텼음
그래도 이때까진 내 애인이라고 엄청 좋아했는데
어느날
"나 임신할까봐 두려워서 못하겠다 ㅠㅠ" 라고 하기 싫은거 돌려서 말하니깐
"괜찮음. 임신하면 병원가서 지우면된다" 라고 말하곤
계속 관계를 가지자고 요구를 하는거였슴
아 진짜 X새X ㅡㅡ
저날부터 점점 정이떨어지기 시작하는거임.
그리고 얼마 있다가 또 자꾸 모텔이나 자기방 가자고 해가지고
"나 천주교 다녀서 결혼전에는 안된다"
라고 딱 못 박아버리니깐 그 이후로 연락이 점점 뜸해졌슴
그러더만 나랑 안면만 있는 뇬이랑 바람피기 시작하는걸
내가 알게되었음 ㅠㅠ
이때까지가 딱 사귄지 2개월이었음.
처음엔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는데 갑자기 어느날 부터 그 뜸하던 연락도 없어진거였음!!
그러다가 우연히 그 나쁜XX 홈피 들어갔는데
나랑 헤어지지도 않았는데 다른 뇬이랑 같이 찍은 사진을 딱! 박아놓은거임!
난 어이가 없어서 전화했더니
"헤어지자"
딱 한마디 하고 전화 꺼버리는거임
나 어이가 없어서 한 몇일 멍하니 아무것도 못하고 진짜 멍하니 있었음
저때 공부고 뭐고 없었음 그냥 멍 했음.
그러다가 내가 뭔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책상 필통꽂이에 커터칼이 보이는거임 ㅠㅠ
그 커터칼 잡고 내 손목을 슥 그어버렸음 ㅠㅁㅠ
다행인지 칼은 동맥은 커녕 정맥에도 도달 못하고 표면에만 스윽 베여버려서 난 별 탈은 없었음 ㅋ
나 살면서 처음으로 인간의 살이 두껍다는걸 깨달았음
근데 엄마한테 걸려서 그날 엄마한테 비오는 날 먼지나도록 처맞았었음 ㅠㅠ
지금은 다시 정신차리고 열심히 대학을 가려고 공부하고 있는데
몇일 전에 씨버러버였던 남자랑 이야기하다가 저 인간 이야기 나와서
그냥 이야기 한번 써봄 ㅠㅠ
별로 길진 않지만 읽어줘서 고마웠음 ㅠㅠ
사랑이야기 갈까 했는데 뭐 이것도 사는 이야기니깐 그냥 사는이야기에썻음 ㅋ
혹시 보고 계십니까? 부산 국립 대학에 다니는 ㅊㅅㅁ씨^^
진짜 당신 좋아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배신을 때림?
내가 모텔 같이 안가줬다고 자른여자 만나자마다 모텔갔음?
근데 나 이야기 들어보니깐 너 나보다 한살 어린 여자애 꼬셔서 그거 하고 다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