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이 꽤 많으시던데 솔직히 저도 자작이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혼자서 기다릴때 열쇠집에 전화해서 그냥 문열어달라고 할걸 으악 잠와 더워! 간지러워!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밖에서 친구랑 롯데리아에서 시간때우다가 집으로 온거였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어떤 또 큰 아저씨가 이쪽으로 오더만 그 고딩은 전화받더니 가버렸어요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친구한테 실시간 문자전송!!! 하고 나서 애들이 걱정됐는지 전화를 해서 전화통화하면서 1분? 2분있으니 부모님이 오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집에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저도 이렇게 대응해서 괜찮은지 몰라서 물어보니 처음에 막 쎄게 나갔으면 그 남자애가 어떻게 행동할지 니가 아냐고 이렇게 차분하게 대응하는게 제일 낫다면서 잘했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지금 전 그때 물린 모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 근지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군데 넘게 물렸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어어어엉엉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저보고 싼년? 뭐 이렇게 욕하시는분들!
솔직히 저 언제보셨다고 그렇게 막말하시는지 모르겠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모습이 싸다고 생각하시면 전 님들의 입이 참 싸다고 생각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리 생각도 안하시구 쉽게 내뱉으시는지? 가격으로나 뭐 이러저러한것들 모두 싸네여 ㅉㅉ
그리고... 그때 차림새가...... 좀 그지같았어요........ 싸보이기보단...... 진짜 저도 찌질찌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를 못감아서 모자로 덮고 윗도리는 가오리티래도 뭔가 늘어난 옷처럼 보이고 바지는 남들 다입는 바지를 입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땀범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엔ㅋㅋㅋㅋㅋㅋㅋ기름기가 좀 보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패션이 원래 싼패션인가요? 드러운 패션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랑까진 미친 19살 남고딩^0^ 만났어요 슈ㅣ발
다들 그렇게 하니까 저도 위에다가 리리플? 이나 쓸래요 ㅋㅋㅋㅋ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이 꽤 많으시던데 솔직히 저도 자작이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혼자서 기다릴때 열쇠집에 전화해서 그냥 문열어달라고 할걸 으악 잠와 더워! 간지러워!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밖에서 친구랑 롯데리아에서 시간때우다가 집으로 온거였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어떤 또 큰 아저씨가 이쪽으로 오더만 그 고딩은 전화받더니 가버렸어요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친구한테 실시간 문자전송!!! 하고 나서 애들이 걱정됐는지 전화를 해서 전화통화하면서 1분? 2분있으니 부모님이 오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집에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저도 이렇게 대응해서 괜찮은지 몰라서 물어보니 처음에 막 쎄게 나갔으면 그 남자애가 어떻게 행동할지 니가 아냐고 이렇게 차분하게 대응하는게 제일 낫다면서 잘했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지금 전 그때 물린 모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 근지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군데 넘게 물렸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어어어엉엉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저보고 싼년? 뭐 이렇게 욕하시는분들!
솔직히 저 언제보셨다고 그렇게 막말하시는지 모르겠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모습이 싸다고 생각하시면 전 님들의 입이 참 싸다고 생각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리 생각도 안하시구 쉽게 내뱉으시는지? 가격으로나 뭐 이러저러한것들 모두 싸네여 ㅉㅉ
그리고... 그때 차림새가...... 좀 그지같았어요........ 싸보이기보단...... 진짜 저도 찌질찌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를 못감아서 모자로 덮고 윗도리는 가오리티래도 뭔가 늘어난 옷처럼 보이고 바지는 남들 다입는 바지를 입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땀범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엔ㅋㅋㅋㅋㅋㅋㅋ기름기가 좀 보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패션이 원래 싼패션인가요? 드러운 패션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남고딩이 맘에든다고 했을땐 얘취향이 참 독특하구나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이렇게 톡톡쓰고 저 의심하는 사람보니까 왠지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도 이런일이 생기는구나! 이런느낌?? 저 이렇게 대형포탈사이트에 글을 올린것도 처음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가슴떨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이신분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저사람을 베플시켜준건지도 의문이네옄ㅋㅋㅋ 저분은 어디서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그렇게 하실건가요? 범죄예고이신가요? 우왕 그럼 저 112에 전화해둬도 괜찮은가요?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경찰서에서 봅시닷^0^!
그리고 대응 잘했다고 하시는분들! 감사해요^0^!!
저는 그냥 이런 애들있다 난 웃기게 물리쳤지! 재밌게봐라! 이런 생각으로 글쓴거라 칭찬 들을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ㅋㅋㅋㅋ 고마워요
그리고 스크롤이 길다고 하시는 분들....
사실 이글은 제가 스크롤 넘기고 읽는 속도에 따라 글자들이 배열되어서 스크롤이 좀 길어요..
그건 양해해주시고 읽어주셨으면 ㅠㅠ 좋겠네요..
아무튼 모두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0^!
여성분들은 폰으로 112나 119(119는 바로 위치추적이 된다더군여!)로 연결 바로 할 수 있도록 준비하면서 밤에 돌아다니세욧
-------------------------------------------------------------
안녕하세여?
톡톡을 써보는게 첨이라 이렇게 쓰는건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뭐 위에 글이 중요한건 아니니 신경쓰지마세요
아무튼 뜨끈뜨끈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시간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0^ㅋ
제가 오늘 몸이 안 좋았어여
어제부터 시작한 생리에, 제사를 준비한다고 바빴고, 동생이 군대에서 필요한 물건을 달라고.. 자대배치하기전에 한번 만나길래 전해줘야해서 물건사오고, 그다음 날(그러니까 오늘이죠)엔 프로젝트 회의는 두개가 잡혀있고...
그러다 제가 프로젝트 회의에 늦을까봐 빨리 나간다구 열쇠를 못찾구 그냥 잠구고 뛰어나갔어요.
그래서 집에 아무도 없는 관계로!!!!!!!!!!
열쇠도 없구영☆
제가 집에 돌아온 5시!!!!!!!!!!!!!!!!!!!!!!!!!!!!!!!!!!!!!
부모님이 오시는 12시까지 집밖에서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우왕 대박ㅋ
(그 상황에서 친구에게 이야기 했더니 친구가 와서 10시까지 같이 있어주다가 가더군요 ㅠㅠ
고마워 친구얌
)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 다음의 일입니다!
요즘은 밤에 여자들 많이 위험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여자니까! 위험할 상황이 오지 않게 몸을 긴장시키고......
.........폰으로 dmb를 보고있었어요.
밖에서 6시간 기다리기, 얼마나 힘든지 아세여 ㅡㅡ?
아 완전 잠오고 덥고 모기뜯겨서 간지럽고 지루하고.....
아무튼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저희집은 골목 안쪽에 있어요, 골목밖에는 바로 도로가 있어요)
골목 입구근처에 사람 오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오 슈ㅣ발
이제부터 긴장해야한다!!!!!!!!!!!!
눈도 귀도 전부다 골목 입구로 향했습니다.
골목 입구쪽엔 트럭이 가리고 있어서 전 트럭 뒤에서.. 숨어있진않고
당당히 골목 한가운데 서서
ㅡㅡ면상 함 보자
이러고 있었어요
범죄자들은 얼굴을 보이게 되면 범죄를 하려고 왔어도 못하고 간다면서요? 신고할까봐.
그래서 대놓고 '난 니얼굴 볼거다 ㅡㅡ' 같은 표정으로 트럭 건너편을 쳐다봤지여
만약 일이 일어나더라도 얼굴기억해서 신고때릴거라고 각오도 하고있었어요.
근데 저랑 키가 엇비슷한(전 163cm 정도 되여) 남고딩같은애가 왔다갔다 거리더군요.
ㅡㅡ; 아놔
저희집 골목 앞에서 담배피던 무리에 속하던 애인가 싶었어요.
솔직히 뭐라 큰소리 치고싶기는 하는데 애들이 자주 오는것도 아니고(제가본건 2번? 3번?)
눈에 띄었다가도 갑자기 사라지고 그래서 신고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여;
아무튼! 걘 카라가 달린 티셔츤를 입었던데 분홍색이더군요.
남자애 얼굴을 유심히 살펴보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보이더군요.
그렇게 살펴보다가 골목안에 들어오면 어떡하지!? 싶어서 골목밖으로 나갔어요.(못도망가잖아여!)
그리고 도로가에 가게문으로 들어갈때 계단있죠? 거기에 앉아서 당당하게 dmb를 봤죠.
그 남자애는 아까와 똑같이 왔다갔다, 안전부절, 자신감없고 맥아리없는 발걸음을 옮기면서 10여분을 왔다갔다 하더군요.
차는 쌩쌩지나가고 dmb 소리는 잘 안 들리고 남자애는 왔다갔다 거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신사나와
그러다 그 남자애가 저랑 약 1m? 정도 떨어진곳에 쭈그려서 앉더니 말을 걸더군여 ㅋㅋㅋㅋ
+솔직히 말은 정확히 기억을 못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톡도 친구 추천으로 쓰는거라, 그냥 대충 뜻만 봐주세요 ㅋㅋㅋ
얇나
굶남고딩
저기.. 관심있어서 그러는데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23살 이예요
아!...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살이 나이 많은거니? 그런거니? 왜그리 경악하듯이 놀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턴 정말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정확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한 말은 너무 작업하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그렇게 이야기해준 남자가 있긴있구나...첨이라.. 웃겨서....기억했어요. 아마 죽을때까지 기억할듯
얇나
굶남고딩
여기에 왜 있으세요?
누구기다려요
누구기다리세요?
부모님 기다려요.
그쪽은 여기에 왜있으세요?
저는 친구랑 약속있어서 여기서 기다려요.
무슨 약속이신데요?
아, 친구들끼리 술약속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19이요
고딩시키가 발랑까져갖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마신다길래 나이가 어떻길래 술마실수 있는지 물어본거예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마시든 말든 상관안하니 이 주제는 넘어갔어요.
혹시 남자친구 있으세요?
아니요.
남자친구 사귄적 있으세요?
없어요
그럼 모태솔로세요?
네
저도 모태솔론데ㅋ
뭐 어쩌라고 ㅡㅡ
우리 어린이는 집에가서 디비주무세요~ 술쳐마시지 마시구요~
한 10여초 뒤에
혹시 아다세요?
웅? 모라구요?^^
우리 19쨜 고딩 어린이 모라구요?
^^^^^^^^^^^????????????????????????????????
전.. 그떄 순수☆하고 착한☆여자를 컨셉으로 잡고 연기중이라 모르는척 했어요.
표정으로 '모라구여? 무슨뜻이예여^^??' 의미를 전달했져
아.. 뜻 모르세요? 처녀라는 뜻이예요. 처녀.
아는게 자랑이니^^?
저거말할때 좀 웃음기가 보여서 화가 좀 ㅋㅋㅋㅋㅋ 나던데요
그리구 여기서 대답하는 사람은 없겠죠? 연기고 뭐고간에 만난지 몇분됐다고 저딴소릴 지껄입니까?
저기요. 여자한테 그런말 하는건 실례아닌가요?
아.. 네..
몇초뒤
아니 너무 궁금해서요. 다른 애들은 다 하는데 저는 안해서요. 저만 안하니 부끄럽기도 하고..
(아 대충 뜻만 보세요 부끄럽다는 단어는 안쓴거 같은데 의미상은 저런말이었어여)
또 몇초뒤
함 해볼래요?
야이 쓉@#$$%!#$%!!!!!!!
여기서 좀 고민했어요.
연기 때려치우고 난리를 피워야하나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그런말은 처음본사람앞에서 하면안되구요 실례거든요?
그리고 하고싶으면 돈 모아서 저~ 가서 하세요.
아.. 네..
고딩의 드립이 또 나옵니다.
그럼 가슴 만지게 해주면 안돼요?
그럼 가슴 만지게 해주면 안돼요?
그럼 가슴 만지게 해주면 안돼요?
그럼 가슴 만지게 해주면 안돼요?
여기서 가슴이 왜 나와!?
저 루즈한핏.. 그러니까 가오리티 입고있었어요ㅡㅡ;;;;;;;; ㄱ리고 위엔 후드라서 목부근이 헐렁한것도 아닌데 뭐여
얘랑 이야기하면서 생각한건데........ 얘가 너무 불쌍하지 않나요?
왜냐면 몇십분 전부터 여기서 기다리면서 전화하던데 아까 물어보니까(글에는안적었네여;; ㅈㅅ) 오늘 술마시기로 했는데 애'들'이 전화를 모두 안 받아서 중간지점에서 기다리고 있는거랬거든요.
그때 그거 듣고 'Aㅏ...' 싶었죠.
그리고 저한테 이야기할때마다 웃으려고 하는데.. 음 뭐랄까.....
외모로 뭐라하고 싶지는 않은데;; 묘사를 한다고 하면 좀 비하가 될거같기도 하네요.
어떤 인상이냐면요.. 날라리 애들 빵셔틀하면서
'난 얘네들이랑 이야기한다고ㅡㅡㅋ'하는 느낌의 찌질이 아시겠나요?
그런 느낌이 드는 애였어요. 불쌍타.
그리고 애가 저한테 함 자달라고 했는데 제가 돈모아서 가랬잖아요. 그런데도 가슴이라도 만지게 해달라는거보면 돈이 없는거예요. 아유 불쌍해.
그래서 제가 방법을 제시했어요.
그럼 가슴 만지게 해주시면 안돼요?
정 가슴이 만지고 싶으시면
남자친구들 가슴 만지세요
짝짝짞짞짞짝!!!!!!!!!!
너무 좋은대답인듯
우왕ㅋ굳ㅋ
가슴이 만지고 싶다매? 그럼 니 친구들 운동해서 볼륨빵빵한애들거 만지라고.
그것도 가슴아니가? 정 만지고 싶으면 친구들꺼 만지세요 어린이
아무튼 이 이야기를 하고나서 저한테 말 안걸더군요.
ㅇㅇ;;
+저 남고생이랑 이야기할때 혹시 저를 덥칠지도 모르니까..
A4종이 대는 플라스틱 있죠? 그걸로 목 찌를려고 한손은 대기타고있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실시간으로 친구들이랑 문자하면서 상황 알려줬어요.
전 소중하니까여!
+ 왜 저 찌질이랑 이야기하냐고 하시면..
제가 첨부터 화내면 쟤가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잖아요?
차라리 살랑살랑 대해줬다가 넘어가게 하는게 나을거같더라구여 ㅋㅋ
+ 대화는 거의 다 남고딩의 주체로 이루어졌으며
지도 말이 부끄러운지 10초정도 말할듯말듯 고민하다가 말하더군여. 그렇다고 너 안 귀여워 ㅇㅇ;;;
+ 저 사실 애들이 발랑까졌다고들 하지만... 이럴줄은 몰랐어여 ㅡㅡ;; 사회가 어떻게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