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전 30대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이번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설악한화 리조트를 방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8월7일) 향하던 중~~ 고속도로에서 운전자석 에서 딸칵 딸칵 딸칵 딸칵 소리가 나더라구요 막 가평을 지났는데 그래서 단순한 생각으로 시동을 껏다 키면 되겠다는 생각에 갓길에 주차 시킨 후 시동을 껏습니다. 그랬더니.,. 그 후 시동이 걸리지 않게 되어 보험 회사인 하이렉트를 불렀죠 기사님이 출동 하신 후 " 저는 현대해상 직원입니다." 라고 한후에 "차가 LOCK 이 걸린거니 견인을 해야 합니다. 집이 어디시죠?"라고해서 " 방전 된거 같은데 점프 해보시죠 " 라고 했더니 " LOCK 걸린거라 점프 안됩니다" (참고로 제 차는 SM5 이며, 집은 인천입니다.) "인천이면,,, 80km 니깐 14만원 입니다. 현찰 주셔야 합니다. "라고 한후에 견인을 해서 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견인후 그담날(8월8일) 하이카 견인 서비스를 불러 공업사로 차를 이동시켰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기사분께서 하는말이.." 방전입니다" 하고 점프 하고 나서 시동이 걸리니깐 그냥 가라는겁니다 정말 너무 억울해서 현대 해상에 전화 했더니 5만원 준다고 하더군요 고속도로 상이라서 그랬다 우리 직원이 아니다 이런 말들이 더 화나게 만들더군요 수용 못하겠으니 다시 내고 해달라고 했더니 그 담날에 전화 와서는 8만원이 최고다 그 이상은 못준다 알아서 하세요 라는 식이더군요 이런식으로 대하더군요 정말 이래서 자동차 보험 들겠습니까? 정말 돈을 떠나 억울 함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글올립니다. 1
현대 하이**(자동차보험) 의 현실
안녕 하세요
전 30대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이번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설악한화 리조트를 방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8월7일) 향하던 중~~ 고속도로에서 운전자석 에서 딸칵 딸칵 딸칵 딸칵 소리가 나더라구요
막 가평을 지났는데 그래서 단순한 생각으로 시동을 껏다 키면 되겠다는 생각에
갓길에 주차 시킨 후 시동을 껏습니다.
그랬더니.,. 그 후 시동이 걸리지 않게 되어 보험 회사인 하이렉트를 불렀죠
기사님이 출동 하신 후 " 저는 현대해상 직원입니다." 라고 한후에
"차가 LOCK 이 걸린거니 견인을 해야 합니다. 집이 어디시죠?"라고해서
" 방전 된거 같은데 점프 해보시죠 " 라고 했더니
" LOCK 걸린거라 점프 안됩니다"
(참고로 제 차는 SM5 이며, 집은 인천입니다.)
"인천이면,,, 80km 니깐 14만원 입니다. 현찰 주셔야 합니다. "라고 한후에
견인을 해서 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견인후 그담날(8월8일) 하이카 견인 서비스를 불러 공업사로 차를 이동시켰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기사분께서 하는말이.." 방전입니다" 하고 점프 하고 나서 시동이 걸리니깐 그냥 가라는겁니다
정말 너무 억울해서 현대 해상에 전화 했더니 5만원 준다고 하더군요
고속도로 상이라서 그랬다 우리 직원이 아니다 이런 말들이 더 화나게 만들더군요
수용 못하겠으니 다시 내고 해달라고 했더니 그 담날에 전화 와서는 8만원이 최고다 그 이상은 못준다
알아서 하세요 라는 식이더군요 이런식으로 대하더군요
정말 이래서 자동차 보험 들겠습니까?
정말 돈을 떠나 억울 함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