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쩜..입사한지 3개월차 직장인입니다.근데 사무실 경리때문에 짜증확나네요전 여자친구도 있고 개인적인 시각일지는 모르나그 경리가 좀 제 스타일이 아닌 그런 문제가 아니라못생김 부엉이처럼 생김 그래서 관심 없는데가끔 업무상때문에 대화를 하게 되면 좀 웃김조카 도도하게 대답하고 사람 말하는데 모니터나 쳐보고그런 모습보면 여직원끼리 무슨이야기를 했는지다른 여직원들은 그모습보며 웃고 있고첨엔 어이 없어도 지멋에 사는 사람이구나 하고 넘어갔는데그게 몇개월씩 이어지니빡치네요 차라리 이쁜여자가 그러면 기분덜나쁠텐데아오 도끼병있는 여자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끼병 여직원 어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