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20살이 되는 저희는 마지막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낼까하다 계곡은 너무 식상하고 우리나라 3대 흉가? 그중에 한곳인 곤지암 정신병원 이란 곳을 다녀오기로 했고 인터넷에 하도 글도 많고 사진을 보니 오싹 하기도 하고 가보고 싶은 마음에 가기로 했습니다 비 오는날에 가면 더 무섭겠다 싶어서 날짜는 8월13일~14일 잡고 딱 그 이틀이 비가 온다해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ㅎㅎ 비가 엄청나게 오고 흥분된 날씨였습니다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신대리에 도착한 저희는 바로 방을 잡고 짐을 풀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ㅋㅋ 레디완료 혹시 거기가서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 저는 망치와 친구들은 BB탄총을 사들고 갔습니다 밤에 갈 생각이여서 미리 답사를 다녀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나마 뭐라도 보일때 가자해서 달랑 우산만 챙기고 무작정 걸었습니다 그렇게 20~30분 걷고 가는 길에 비석도 보였습니다 ?????????????????????? 정확한 위치를 모른터라 가는길마다 어르신분들께 여쭤봤습니다 거기 어르신분들도 한두번 대답해주는게 아니던지 "저기 곤지.." 하면 정신병원은 쭉 직진해서 가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쭉 걷고 드디어 곤지암 정신병원 정문에 도착했습니다 강한 남자 허락없인 안 돼용 정문에서 사진도 찍었고 이제 뒤에 개구멍?을 통해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올라갔고 비도 엄청오고 경사가 심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약 15분~20분 정도 올라가서 드디어 곤지암 정신병원이 보였습니다 (올라가면서 동영상) 그렇게 사전답사를 마치고 저희는 저녁에 밥먹고 노래방을가서 에너지를 충전을 했습니다 밤 10시 조금 넘어서...출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완전무장을 한 뒤 택시를 타고 정신병원 정문에서 내렸습니다 비도 잔잔히 오고 분위기는 최고조였습니다 다시 개구멍을 통해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향해갔고 핸드폰 어플 컬러라이트를 통해 손전등 역활을 하면서 올라갔고 20분정도 뒤에 도착을했습니다 (정신병원 외부) (유일한 창문 /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결론은.... 문이 닫혀있어서 개고생만 했어요 진짜 가지마세요 우린 지금까지 뭘 한거지..아..내 다리..조금이라도 위안이 됬던건.. 산 내려가고있는데 정문에서 생생정보통에서 흉가취재하러와서 인터뷰도 하고 ..ㅋ 과정이 재밌긴 했는디.. 아쉽네요 모든 문을 막아놨으니 곤지암 정신병원은 이제 아닌거 같아요 가는거 자체가 불법이예요 경찰아저씨들한테 걸리면 혼나요 째야함... ....... 우린 왜 갔지 이상 곤지암 정신병원 후기였습니다 ~ 407
동영상有 곤지암 정신병원 탐방
내년이면 20살이 되는 저희는 마지막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낼까하다 계곡은 너무 식상하고
우리나라 3대 흉가? 그중에 한곳인 곤지암 정신병원 이란 곳을 다녀오기로 했고
인터넷에 하도 글도 많고 사진을 보니 오싹 하기도 하고 가보고 싶은 마음에 가기로 했습니다
비 오는날에 가면 더 무섭겠다 싶어서 날짜는 8월13일~14일 잡고 딱 그 이틀이 비가 온다해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ㅎㅎ
비가 엄청나게 오고 흥분된 날씨였습니다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신대리에 도착한
저희는 바로 방을 잡고 짐을 풀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ㅋㅋ
레디완료
혹시 거기가서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
저는 망치와 친구들은 BB탄총을 사들고 갔습니다
밤에 갈 생각이여서 미리 답사를 다녀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나마 뭐라도 보일때 가자해서
달랑 우산만 챙기고 무작정 걸었습니다 그렇게 20~30분 걷고 가는 길에 비석도 보였습니다
??????????????????????
정확한 위치를 모른터라 가는길마다 어르신분들께 여쭤봤습니다
거기 어르신분들도 한두번 대답해주는게 아니던지 "저기 곤지.." 하면
정신병원은 쭉 직진해서 가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쭉 걷고 드디어 곤지암 정신병원 정문에 도착했습니다
강한 남자
허락없인 안 돼용
정문에서 사진도 찍었고 이제 뒤에 개구멍?을 통해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올라갔고
비도 엄청오고 경사가 심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약 15분~20분 정도
올라가서 드디어 곤지암 정신병원이 보였습니다
(올라가면서 동영상)
그렇게 사전답사를 마치고
저희는 저녁에 밥먹고 노래방을가서 에너지를 충전을 했습니다
밤 10시 조금 넘어서...출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완전무장을 한 뒤
택시를 타고 정신병원 정문에서 내렸습니다
비도 잔잔히 오고 분위기는 최고조였습니다
다시 개구멍을 통해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향해갔고
핸드폰 어플 컬러라이트를 통해 손전등 역활을 하면서 올라갔고
20분정도 뒤에 도착을했습니다
(정신병원 외부)
(유일한 창문 /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결론은....
문이 닫혀있어서 개고생만 했어요 진짜 가지마세요
우린 지금까지 뭘 한거지..아..내 다리..조금이라도 위안이 됬던건..
산 내려가고있는데 정문에서 생생정보통에서 흉가취재하러와서 인터뷰도 하고 ..ㅋ
과정이 재밌긴 했는디.. 아쉽네요
모든 문을 막아놨으니 곤지암 정신병원은 이제 아닌거 같아요
가는거 자체가 불법이예요 경찰아저씨들한테 걸리면 혼나요 째야함...
.......
우린 왜 갔지
이상 곤지암 정신병원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