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가와 란포(江戶川亂步, 1894~1965)의 소설에는구형(球形) 거울의 방 내부에 사람이 갇히면내부의 무시무시한 광경에 의해 미쳐버리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구형 거울 방 내부는 어떤 모습일지교토대학교 기초물리학연구소의 나가타니 코소쿠(永谷幸則)씨가시뮬레이션으로 만들었다.구의 벽면은 완전반사(반사율 100%) 하는 거울로 꾸며져 있다.방안에 높이 0.155, 폭 0.3인 컬러 문자열 永谷을 놓고 회전 운동을 하게 한다.이 문자열은 자연 발광하는 물질로 하고배후로부터 오는 빛을 투과시키지 않는 불투명한 물질로 한다.그리고 구면 내부의 관측자는 구면의 중심으로부터 0.4 떨어진 곳에서구면의 중심방향을 바라보는 것을 시뮬레이션 조건으로 했다.완전반사하는 구형 거울의 방 안에서는무한한 반사가 내부 광경에 영향을 주지만,실험 여건상 256회까지의 반사만을 계산했다.그 결과를 아래의 GIF 애니매이션으로 만들었다 (그림설명 : 반사율 90%의 구형 거울 방.) 관측자에게는 위와 같은 광경이 보일거라고 예측된다.가장 앞에 보이는 회전하는 문자열이 실상이고그 외의 왜곡된 문자열이 거울에 반사되어 보이는 것이다. 구형 거울로 된 방안에서무한히 반사되어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본다면누구라도 미쳐버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100% 반사되는 짤은 크기땜에 못올림 ㅋㅋㅋㅋ;) 그냥가면 저기에 가둬놓을꺼 [소시] 식신 원정대 [사진有] 열도의 시리즈 45141
[사진有] 들어가면 미치게 되는 방
에도가와 란포(江戶川亂步, 1894~1965)의 소설에는
구형(球形) 거울의 방 내부에 사람이 갇히면
내부의 무시무시한 광경에 의해 미쳐버리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구형 거울 방 내부는 어떤 모습일지
교토대학교 기초물리학연구소의 나가타니 코소쿠(永谷幸則)씨가
시뮬레이션으로 만들었다.
구의 벽면은 완전반사(반사율 100%) 하는 거울로 꾸며져 있다.
방안에 높이 0.155, 폭 0.3인 컬러 문자열 永谷을 놓고 회전 운동을 하게 한다.
이 문자열은 자연 발광하는 물질로 하고
배후로부터 오는 빛을 투과시키지 않는 불투명한 물질로 한다.
그리고 구면 내부의 관측자는 구면의 중심으로부터 0.4 떨어진 곳에서
구면의 중심방향을 바라보는 것을 시뮬레이션 조건으로 했다.
완전반사하는 구형 거울의 방 안에서는
무한한 반사가 내부 광경에 영향을 주지만,
실험 여건상 256회까지의 반사만을 계산했다.
그 결과를 아래의 GIF 애니매이션으로 만들었다
(그림설명 : 반사율 90%의 구형 거울 방.)
관측자에게는 위와 같은 광경이 보일거라고 예측된다.
가장 앞에 보이는 회전하는 문자열이 실상이고
그 외의 왜곡된 문자열이 거울에 반사되어 보이는 것이다.
구형 거울로 된 방안에서
무한히 반사되어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본다면
누구라도 미쳐버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100% 반사되는 짤은 크기땜에 못올림 ㅋㅋㅋㅋ;)
그냥가면 저기에 가둬놓을꺼
[소시] 식신 원정대
[사진有] 열도의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