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마음만 잘 아는 판남 흔하디흔한이예요 휴가를 빙자한 극한체험도 다녀왔고... 본격 일상으로 돌아가게 됐네요. 오늘의 주제는... 네이트온으로... 의뢰받은 주제입니다. 스.킨.쉽 ...이거 참 쓰면서 난감한게 수위라는 것도 조절해야 하고(...) 제가 글 한번 잘못 쓰면 남자들 변태되는거 순식간이기도 하고(...) 좀 민감한 주제예요. 근데 써달라는 요청이 왔으니... 써얍지요. 예압 열심히 오늘도 써보겠습니다. 1. 스치기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썸남이든 혹은 소개팅 자리에서 만난 남자든!! 호감을 가지고 있다면 일단 이게 다음 성공을 결정짓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우연인것처럼 가장. 남자 손이나 피부에 살짝 여성분의 피부를 스치는 겁니다. 처음 한 두번은 우연이겠지??? 하지만... 여러번이 된다면 그건 우연이 아니죠. 여성분의 남자분에 대한 호감을 어느정도 나타낼 수 있는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호감이 있는 남성이 있다? 근데 관계 진전이 어렵다? 그렇다면 가볍게 스치기부터 시도해 봅시다. 2. 손잡기 같이 길을 걸어갑니다.(물론 호감이 있는 남자랑, 혹은 썸남)서로 뭔가가 어색합니다. 남자는 손을 잡을까 말까 엄청나게 고민합니다. 괜히 기분상하지 않을까. 여자분들 기다리고 있습니다. 답답해집니다. 남자분도 고민 수십번 수천번 합니다. ...남자들도 고민되요. 그냥 여자분이 잡아주세요. 그럼 남자분들 대다수 어어어? 하다가 남자가 여자손을 꽉 잡게 됩니다. 손을 잡아주는 순간 남자의 표정은 절대 불쾌한표정 안나옵니다. 남자란 스킨쉽에 의외로 민감하거든요... 해보시면 아십니다. 3. 뽀뽀 사귀기 전에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는 최강의 방법. 고마움의 표시의 최강의 방법. 뭐 말이 필요없습니다. 이거, 특히 썸남 썸녀 관계라면 얼굴 헤벌쭉 해지는거... 순식간이예요. 문제는 서로간의 용기죠. 그래서 뽀뽀의 경우는 거의 술 드시고 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해요. 대신... 주의할 건 뽀뽀는 볼에다 하세요. 여운을 남길 수 있도록 처음부터 입에다 하면... 솔직히 쉽게 보게 되는 경향. 존재합니다. 입에다가 하면 남자는 분명 '얘가 나한테 빠졌구만!!' 이렇게 생각하기 쉬워요. 그러니 뽀뽀는 볼에다가 아셨죠? 4. 우산 대충 감이 잡히실꺼 같은데 말이죠... 뭔지 아시죠? 바로 비가 올때 입니다. 갑자기 비가올때!! 남자분이 우산을 꺼내면 없는척 하면서 바로 옆으로 어깨에 따악!! 그리고 팔을 끌어안고 같이 따악!! 둘 다 없으면 그땐 여자분이 먼저 따악!! 꺼내고 남자분에게 우산 쥐어주고 옆으로 따악!! 남자분은 이럴때 여자분의 체온(?)을 느낀다고 할까요? 그래서인지 우산 씌워주기에 더욱 신중을 가하게 됩니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자기가 비를 더 맞더라도 씌워준다구요. (너무 친하면 서로 쓰겠다고 싸움질 하는거 볼 수 있습니다-_-) 이럴때 추가로 날릴 수 있는 멘트라면 '나 때문에 00 오빠(혹은 썸남)맞아서 어떻게 해~ 머리 빠지겠다. 미안해' 정도의 미안함을 담은 멘트랄까요? 그러면 남자분들 바로 여성분에 대한 호감이 급!! 상승!! 뭐 남자들의 로망이기도 하죠 5. 추운 날씨?! 지금은 여름이니까 써먹지 마세요. 이건 겨울에 써먹는 거예요. 서로 추워서 달달거립니다. 이럴때 남자분들 중에 할 줄 아는 사람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도 많아요. 바로 남자 외투 주머니에 손 집어넣기입니다. 그것도 남자손을 잡고 같이!! 어떻게 보면 2번의 응용편? 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남자가 먼저하면, 이건 여자분에게 호감이 있거나 혹은 아주 친한 경우에만 해줍니다. 이걸 거꾸로 사용하면? 썸남에게 자신의 감정을 어필할 수 있죠. 남자분들의 손. 의외로 손이 고운 분도 많답니다. 손을 잡고 주머니에 넣고 같이 다녀보세요. 비록 많이 따뜻해지지는 않지만 마음이 전해져서 가슴이 훈훈해질껍니다. 오랫만에 쓰는 글이라 제대로 썼나 모르겠네요. 수위(?)이야기 안나오게 가볍게만 썼습니다. 다 간단한 거니까요.(수위가 높은 스킨쉽은... 방송 게시판에 제가 따로 글을 써볼 예정입니다.) 언제나처럼 제 입장에서 쓴 글이긴 한데... 공감이 가시려나 모르겠네요. 제 글을 항상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휴가중에도 여러분의 상담!! 최선을 다해서 해드렸습니다!! 제 상담은 항상 열려있습니다!!(잘 때 빼구요!! 새벽 2시 3시 이럴때 보내시면 저 못받아요!!) 라디오 게시판도 항상 열려있고 제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도움이 되드릴겠습니다. 글로도 노력하구요. 물론 제 글 댓글! 댓글소통 합니다!! 가급적 모든 글에 댓글 달아드립니다!! 댓글 팍팍 남기셔도 되요 ㅋㅋ 전 댓글을 다 보니까요!! 방송국가기!! 방송국 가시면 제가 육성으로 사연 읽어드리고 상담도 해드립니다. 이번주부터는 방송을 수요일 10시와 금요일이나 토요일 11시 둘 중 하나로 하려고 합니다. 투표하신 시간에 맞춰드릴테니 많이 해주세요!! 이제 본격 무더위가 시작됩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배고프시다고 더위 드시면 안되구요!! 이만 부족한 글 줄이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14414
★남자들에게 해야하는 스킨쉽★
안녕하세요???
남자마음만 잘 아는 판남 흔하디흔한이예요
휴가를 빙자한 극한체험도 다녀왔고...
본격 일상으로 돌아가게 됐네요.
오늘의 주제는... 네이트온으로... 의뢰받은 주제입니다.
스.킨.쉽
...이거 참 쓰면서 난감한게 수위라는 것도 조절해야 하고(...)
제가 글 한번 잘못 쓰면 남자들 변태되는거 순식간이기도 하고(...)
좀 민감한 주제예요.
근데 써달라는 요청이 왔으니... 써얍지요. 예압
열심히 오늘도 써보겠습니다.
1. 스치기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썸남이든 혹은 소개팅 자리에서 만난 남자든!!
호감을 가지고 있다면 일단 이게 다음 성공을 결정짓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우연인것처럼 가장. 남자 손이나 피부에 살짝 여성분의 피부를 스치는 겁니다. 처음 한 두번은
우연이겠지??? 하지만... 여러번이 된다면 그건 우연이 아니죠.
여성분의 남자분에 대한 호감을 어느정도 나타낼 수 있는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호감이 있는 남성이 있다? 근데 관계 진전이 어렵다? 그렇다면 가볍게 스치기부터 시도해 봅시다.
2. 손잡기
같이 길을 걸어갑니다.(물론 호감이 있는 남자랑, 혹은 썸남)서로 뭔가가 어색합니다.
남자는 손을 잡을까 말까 엄청나게 고민합니다. 괜히 기분상하지 않을까.
여자분들 기다리고 있습니다. 답답해집니다. 남자분도 고민 수십번 수천번 합니다.
...남자들도 고민되요. 그냥 여자분이 잡아주세요. 그럼 남자분들 대다수 어어어? 하다가 남자가 여자손을
꽉 잡게 됩니다. 손을 잡아주는 순간 남자의 표정은 절대 불쾌한표정 안나옵니다. 남자란 스킨쉽에 의외로
민감하거든요... 해보시면 아십니다.
3. 뽀뽀
사귀기 전에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는 최강의 방법. 고마움의 표시의 최강의 방법.
뭐 말이 필요없습니다. 이거, 특히 썸남 썸녀 관계라면 얼굴 헤벌쭉 해지는거... 순식간이예요.
문제는 서로간의 용기죠. 그래서 뽀뽀의 경우는 거의 술 드시고 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해요.
대신... 주의할 건 뽀뽀는 볼에다 하세요. 여운을 남길 수 있도록
처음부터 입에다 하면... 솔직히 쉽게 보게 되는 경향. 존재합니다. 입에다가 하면 남자는 분명
'얘가 나한테 빠졌구만!!'
이렇게 생각하기 쉬워요. 그러니 뽀뽀는 볼에다가 아셨죠?
4. 우산
대충 감이 잡히실꺼 같은데 말이죠... 뭔지 아시죠?
바로 비가 올때 입니다.
갑자기 비가올때!! 남자분이 우산을 꺼내면 없는척 하면서 바로 옆으로 어깨에 따악!!
그리고 팔을 끌어안고 같이 따악!!
둘 다 없으면 그땐 여자분이 먼저 따악!! 꺼내고 남자분에게 우산 쥐어주고 옆으로 따악!!
남자분은 이럴때 여자분의 체온(?)을 느낀다고 할까요? 그래서인지 우산 씌워주기에 더욱 신중을
가하게 됩니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자기가 비를 더 맞더라도 씌워준다구요.
(너무 친하면 서로 쓰겠다고 싸움질 하는거 볼 수 있습니다-_-)
이럴때 추가로 날릴 수 있는 멘트라면
'나 때문에 00 오빠(혹은 썸남)맞아서 어떻게 해~ 머리 빠지겠다. 미안해'
정도의 미안함을 담은 멘트랄까요? 그러면 남자분들 바로 여성분에 대한 호감이 급!! 상승!!
뭐 남자들의 로망이기도 하죠
5. 추운 날씨?!
지금은 여름이니까 써먹지 마세요. 이건 겨울에 써먹는 거예요.
서로 추워서 달달거립니다. 이럴때 남자분들 중에 할 줄 아는 사람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도 많아요.
바로 남자 외투 주머니에 손 집어넣기입니다. 그것도 남자손을 잡고 같이!!
어떻게 보면 2번의 응용편? 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남자가 먼저하면, 이건 여자분에게 호감이 있거나
혹은 아주 친한 경우에만 해줍니다. 이걸 거꾸로 사용하면? 썸남에게 자신의 감정을 어필할 수 있죠.
남자분들의 손. 의외로 손이 고운 분도 많답니다. 손을 잡고 주머니에 넣고 같이 다녀보세요.
비록 많이 따뜻해지지는 않지만 마음이 전해져서 가슴이 훈훈해질껍니다.
오랫만에 쓰는 글이라 제대로 썼나 모르겠네요.
수위(?)이야기 안나오게 가볍게만 썼습니다. 다 간단한 거니까요.(수위가 높은 스킨쉽은... 방송 게시판에
제가 따로 글을 써볼 예정입니다.)
언제나처럼 제 입장에서 쓴 글이긴 한데... 공감이 가시려나 모르겠네요.
제 글을 항상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휴가중에도 여러분의 상담!! 최선을 다해서 해드렸습니다!!
제 상담은 항상 열려있습니다!!(잘 때 빼구요!! 새벽 2시 3시 이럴때 보내시면 저 못받아요!!)
라디오 게시판도 항상 열려있고 제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도움이 되드릴겠습니다. 글로도 노력하구요.
물론 제 글 댓글! 댓글소통 합니다!! 가급적 모든 글에 댓글 달아드립니다!!
댓글 팍팍 남기셔도 되요 ㅋㅋ 전 댓글을 다 보니까요!!
방송국가기!!
방송국 가시면 제가 육성으로 사연 읽어드리고 상담도 해드립니다.
이번주부터는 방송을 수요일 10시와 금요일이나 토요일 11시 둘 중 하나로 하려고 합니다.
투표하신 시간에 맞춰드릴테니 많이 해주세요!!
이제 본격 무더위가 시작됩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배고프시다고 더위 드시면 안되구요!!
이만 부족한 글 줄이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