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가 무슨날이었죠? 광복절, 네. 8월 15일은 우리 민족이 독립한 날입니다. 해방과 독립의 뜻을 깊이 생각하다보면 어느 쪽도 한 서리지 않는 것이 없지만 말이에요. 단기를 아세요? 단군조선때부터 지금까지의 연도를 세는 연호 입니다. 서기로는 2011년이고요. 박정희정권때 우리는 미국의 원조를 받았습니다 그것을 발전의 기반으로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루었고요. 원조를 어떻게 받을 수 있었을까요? 미국은 원조의 댓가로 단기를 폐지하고 서기를 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단기를 폐지하고 서기를 사용했습니다. 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는 단기를 사용했어요. 달력과 신문에는 단기4198년 이 쓰여 있었죠. 미국은 단기, 그것이 우리민족의 역사적 긍지임을 알았습니다. 양반에게는 족보가 있죠 우리는 그 족보를 경제성장에 팔아먹은 거예요. 여기까지보면 이해가 안되시죠 그깟 연도 세는게 뭐가 중요하다고. 아실거예요, 우리의 역사교육이 여전히 현재도 식민사관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는 것요. 단기로하면 지금은 단기4344년입니다. 반만년의 위대한 역사! 반만년의 위대한 역사! 하죠? 그런데 왜 반만년의 역사인줄 아세요? 고조선의 역사까지 합쳐서 반만년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단군을 신화로 배우고, 당연히 그렇게 압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남의 나이로 우리나이를 세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우리의 민족 정체성을 심히 악화시키는 짓입니다 단기연호를 사용하는것은 우리의 반만년역사를 다시 가슴에 새기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1962년 단기연호 사용을 폐지한 지 50년이 지났다. 단기연호를 왜 지금 부활시켜야 하나. 1919년 기미독립선언서부터 1961년까지 계속해서 써오다가 군부가 들어서면서 미국의 경제 원조를 받기 위해서 단기를 폐지하고 서기만 사용해오고 있다. 원래 쓰다가 중단했던 것을 이제는 회복하자는 것이다. 조금도 거리낄 것이 없다. 대한민국이라면 대한민국을 중심에 두어야지, 왜 다른 나라의 것을 중심 삼나. 일본 중국 이스라엘 모두 자체 연호를 서기와 함께 사용한다. 단기를 둘러싼 역사적인 논란도 있다. 한민족의 시원인 고조선이 나라를 만든 날이 기원전 2333년 10월 3일이다. 지금으로부터 4344년 전의 일이다. 이는 정확하게 문헌으로, 역사적 자료로 남아 있다. 단기는 허황한 것이 아니라 명확히 역사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시점이다. 반면, 서력의 기원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연월일은 그렇지 않다. 당시 사람들은 봄에 예수 탄생을 축하했다가 사람들이 잘 모이지 않아 12월 25일로 날짜를 정한 것이다. 발표한 성명서를 보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역사를 아는 것과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나.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연구하는 것이다. 편의상 어제, 오늘, 내일을 나눈 것뿐이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하나다. 과거 우리 조상들이 해 온 것을 밑천 삼아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미래를 이야기하면 실용적이고 중요한 것으로 여기면서 과거를 이야기하면 고리타분하고 쓸모없는 것으로 여기는 것은 잘못이다. 또한, 우리 역사와 전통을 진부한 것으로 업신여기고 외국의 문물이나 풍습을 선진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 역시 잘못된 인식이다. 단기 연호부활은 역사적으로 실존했던 우리 역사를 복원하자는 것이다. 없는 역사를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이를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이 살아나게 될 것이다. 박성수 ㅣ 추진위 공동위원장 인터뷰중 발췌 8월 15일날, 서울역부터 광화문까지 광복절기념 이어달리기를 했습니다 또한 단기연호부활 100만서명운동을 합니다 저는 어제부터 100만서명운동을 했고요. 제 목표는 900명의 서명을 받는거예요!! www.단기연호.org 위는 온라인 서명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 한민족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는 깨어나야해요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갈 길을 아는것과 길을 걷는것의 차이를, 9
그거 아세요? 한반도 한민족 미국거예요
어제가 무슨날이었죠? 광복절, 네.
8월 15일은 우리 민족이 독립한 날입니다.
해방과 독립의 뜻을 깊이 생각하다보면 어느 쪽도 한 서리지 않는 것이 없지만 말이에요.
단기를 아세요?
단군조선때부터 지금까지의 연도를 세는 연호 입니다.
서기로는 2011년이고요.
박정희정권때 우리는 미국의 원조를 받았습니다 그것을 발전의 기반으로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루었고요.
원조를 어떻게 받을 수 있었을까요?
미국은 원조의 댓가로
단기를 폐지하고 서기를 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단기를 폐지하고 서기를 사용했습니다.
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는 단기를 사용했어요. 달력과 신문에는 단기4198년 이 쓰여 있었죠.
미국은 단기, 그것이 우리민족의 역사적 긍지임을 알았습니다.
양반에게는 족보가 있죠
우리는 그 족보를 경제성장에 팔아먹은 거예요.
여기까지보면 이해가 안되시죠
그깟 연도 세는게 뭐가 중요하다고.
아실거예요, 우리의 역사교육이 여전히 현재도 식민사관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는 것요.
단기로하면
지금은 단기4344년입니다.
반만년의 위대한 역사! 반만년의 위대한 역사! 하죠?
그런데 왜 반만년의 역사인줄 아세요?
고조선의 역사까지 합쳐서 반만년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단군을 신화로 배우고, 당연히 그렇게 압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남의 나이로 우리나이를 세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우리의 민족 정체성을 심히 악화시키는 짓입니다
단기연호를 사용하는것은 우리의 반만년역사를 다시 가슴에 새기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1962년 단기연호 사용을 폐지한 지 50년이 지났다.
단기연호를 왜 지금 부활시켜야 하나.
1919년 기미독립선언서부터 1961년까지 계속해서 써오다가
군부가 들어서면서 미국의 경제 원조를 받기 위해서 단기를 폐지하고 서기만 사용해오고 있다.
원래 쓰다가 중단했던 것을 이제는 회복하자는 것이다. 조금도 거리낄 것이 없다.
대한민국이라면 대한민국을 중심에 두어야지, 왜 다른 나라의 것을 중심 삼나.
일본 중국 이스라엘 모두 자체 연호를 서기와 함께 사용한다.
단기를 둘러싼 역사적인 논란도 있다.
한민족의 시원인 고조선이 나라를 만든 날이 기원전 2333년 10월 3일이다.
지금으로부터 4344년 전의 일이다.
이는 정확하게 문헌으로, 역사적 자료로 남아 있다.
단기는 허황한 것이 아니라 명확히 역사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시점이다.
반면, 서력의 기원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연월일은 그렇지 않다.
당시 사람들은 봄에 예수 탄생을 축하했다가 사람들이 잘 모이지 않아
12월 25일로 날짜를 정한 것이다.
발표한 성명서를 보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역사를 아는 것과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나.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연구하는 것이다.
편의상 어제, 오늘, 내일을 나눈 것뿐이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하나다.
과거 우리 조상들이 해 온 것을 밑천 삼아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미래를 이야기하면 실용적이고 중요한 것으로 여기면서
과거를 이야기하면 고리타분하고 쓸모없는 것으로 여기는 것은 잘못이다.
또한, 우리 역사와 전통을 진부한 것으로 업신여기고
외국의 문물이나 풍습을 선진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 역시 잘못된 인식이다.
단기 연호부활은 역사적으로 실존했던 우리 역사를 복원하자는 것이다.
없는 역사를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이를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이 살아나게 될 것이다.
박성수 ㅣ 추진위 공동위원장 인터뷰중 발췌 8월 15일날,서울역부터 광화문까지 광복절기념 이어달리기를 했습니다
또한 단기연호부활 100만서명운동을 합니다
저는 어제부터 100만서명운동을 했고요.
제 목표는 900명의 서명을 받는거예요!!
www.단기연호.org
위는 온라인 서명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 한민족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는 깨어나야해요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갈 길을 아는것과 길을 걷는것의 차이를,